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강추위 속에서 시작된 2013년 새해 한 주가 훌쩍 지났습니다..같은 서울하늘에 있지만 군대 간
아들내미 걱정과 추운 날씨에 출, 퇴근하느라 고생하는 남편과 딸의 걱정까지..이렇게 저 뿐만
아니라 이 땅의 엄마들은 늘 걱정을 안고 사는 듯..^^ 추운 날씨에 요즘 고생들이 많으시죠..??

딤섬을 먹고 싶다는 남편과 망고 쉬림프와 연어샐러드를 먹고 싶다는 딸..그래서, 우리 가족은
차이나팩토리에 다녀왔습니다..오붓한 가족 신년회라고 하면 되겠네요..아들녀석이 빠진 것이
아쉬웠지만 곧 첫 휴가를 나올 예정이라 그때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주고 많이 사줄 겁니다..ㅋ



1월 3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저의 새차입니다..물론 제가 부릉부릉 운전을 했지요..^^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입니다..남편이 올림픽점보다 건대점이 더 맛있다고 해서 여기로 왔어요
건대점은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 3,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스타시티 영존 3층에 있습니다



한창 점심시간이라 차례를 기다리는 중



세스코에서 관리를 한다니 더 믿음이 가네요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가 받게 될 특별한 혜택



정말 다양한 혜택이 가득~!!



내가 차이나팩토리 매니아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 매장에 가서 직원에게 CJ 원카드를
주면 바로 확인을 해준답니다..아니면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후, 확인하는 방법도 있구요



올해부터는 정부정책에 따라 메뉴에 부가세 10%가 포함된 가격으로 표시가 된다고 합니다
표기방법이 변경되는 것일뿐이지..가격인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이점을 참조하세요



무엇을 고를까요..??



손님들이 얼마나 많았는지..그래서 딤섬찜기가 이렇게 높이높이..^^



일단 딤섬 몇 개를 가져옵니다..ㅋ



드디어 제가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가 됐어요..그래서 이렇게 에이드 두 잔이 무료로..ㅋ





울 가족이 좋아하는 연어 카르파쵸



프리미엄 메뉴인 자연송이 안심찹



자연송이버섯에 통마늘..거기에 두툼하지만 부드러운 안심





역시 온가족이 좋아하는 망고 쉬림프



통통한 새우..^^



달콤한 오리지널 탕수육



아포가토..다들 좋아하시죠..??



사람이 많아서 딤섬바가 안 보임..^^







남은 음식 포장해주세요..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을 해준답니다..^^





오홍~ 나,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ㅎㅎㅎ 매장에서 받은 스티커를 CJ 원카드에 딱~!!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5기를 모집하네요~!! (http://www.chinafactory.co.kr/)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훈남수크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07 19:16

    안녕하세요! 늦었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이나팩토리 먹을만 한가요?^^"

    집 근처에 있긴 한데...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ㅠㅠ
    요즘 많이 생기는 패밀리 뷔페같은건가요? 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01.07 21:03 신고

      청주에는 아마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가 있을 거여요.
      맛은 뭐 엄청 맛있다..라기 보다는 일반 중국집보다는
      훨 깨끗하다는 것과 이것저것 골고루 맛볼 수 있다는 점..^^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07 19:53

    오래간만에 블로그 들어와봅니다. 여행도 다녀오시고...자동차도 새로 뽑으시고..^^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으로 몇번 갔었어요...진짜 망고 쉬림프 맛나요...새우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건대 무스쿠스도 먹을만해요~

  3.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14 12:12

    으악~ 저, 방문시간대를 잘못 골랐어요..
    1시부터 점심시간이라, 지금 젤 배고픈땐데.. ㅎㅎ..
    잘 지내시죠 ?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23 16:34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01.23 17:52 신고

      일단 용기를 갖고 지원을..ㅋ

      보니까 파워블로거들도 많고 이런저런 직업이 있는 블로거들도 많더라구요.
      지원자들이 엄청 많았다는데 제가 왜 됐는지 무지 궁금했을 정도였다는..ㅋ

      저는 별다르게 쓴 것 없고 그냥 음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고 평소 애용하는
      브랜드라 지원을 한다고 다섯줄인가 그렇게 간략하게 썼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차팩에 한 번쯤 가보셨다면 느낌이 어땠는지 같이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면접 같은 것은 없고 블로그 주소를 올리면 그것을 살펴보는 것 같고 비정기적으로 모여요.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는데 그럼 비 내리는 날에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저는 얼큰!한 짬뽕을 먹으러..차이나팩토리에 다녀왔습니다..ㅎㅎ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지가 일 년에 가까워 오는지라 질릴만도 할 텐데..?? 아직 안 그렇네요.

지난 번 신메뉴 출시 첫날 맛봤던 음식 중에서 몇 가지를 다시 먹어봤구요..비가 내리는지라
(아쉽게도 수제비나 파전은 아니었지만) 짬뽕도 먹었는데..비가 오는 날에는 역시 얼큰하고
시원한 음식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그럼 오늘도 저와 함께 맛있는 중식의 세계로 고고고~!!



비가 내리니 더 운치있어 보이는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어느 것을 먹을까요..??





통새우 딤섬, 넘 좋아요..ㅎㅎㅎ



달걀흰자와 게살이 들어있는 부용 게살스프



차이나팩토리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지요..유자소스가 들어간 연어 카르파쵸



부드럽게 씹히는 해물관자살 볶음



코코넛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망고 쉬림프..얼마 전에 출시된 신메뉴입니다



요거이 망고소스..^^





아, 그런데 지난 번 건대점에서 먹었던 새우보다 좀 작아서 실망..ㅠ



무한딤섬



새우가 옷을 입고 있는 딤섬..ㅋ



중국음식의 진리는 역시 탕수육



매콤한 쌀국수 볶음..스파이시 호펀



비 내리는 날에는 짬뽕을..ㅋㅋㅋ











제가 활동을 시작했던 1월과 가격변동이 있어서..다시 한 번 차이나팩토리 이용방법과 가격을
올려드릴게요..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chinafactory.co.kr)를 참고하시어요..^^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 야구는 계속 되고 있지만..졸지에 주변인이 된 듯 한 기분으로 보낸지..어언 일주일
그 남아있는 슬픔을 위로(?)받고자 점심모임을 했는데 그 장소가 목동 차이나팩토리..ㅋ
대학동기와 후배들까지 총 네 명이 주기적으로 만나는데 지금까지는 빕스나 애슐리같은
샐러드바를 이용했는데..이번에는 차이나팩토리에서 한 번 만나자고 의기투합을 했네요.

늘 집근처에 있는..올림픽점과 대치점으로 다녔고..멀리 간다고 해도 건대점 정도였는데
똑같은 음식을 파는 매장임에도 목동점은 왠지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목동사는 친구가
문 여는 시간인..오전 11시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을 거라나..??
아무래도 매장이 목동 CBS가 있는 건물이라서..점심시간에는 유독 붐비는 것 같긴 해요.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것은..단순하게 배를 채운다는 것과는 많이 다른..뭐랄까 돈독함과
정겨움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음식은..즐거움이 배가 되구요.
가을바람이 세차게 부는 오늘 오후, 목동 차이나팩토리에서..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동 CBS 건물입니다..주차장이 있긴 한데 오후 6시 이전에는 두 시간만 무료라는 점이 단점
예전에 같은 건물에 있는 빕스에 가면서 주차를 했다가 주차비를 어마어마하게 냈던 적이..ㅠ
그래서 근처에 있는 홈플러스에 주차하고 가는데..헉~ 홈플러스도 이제 주차비를 받더라구요



CBS 건물 앞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차이나팩토리 목동점은 CBS 건물 2층에 있습니다



매장이 2층에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듯











친구가 오고있는 게 딱 보입니다..ㅎㅎㅎ





런치특가로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가 몇 개 있지요





딤섬이 산더미



과일도 먹음직..ㅋ





아주 큼직만한 딤섬



개장시간이 되자마자 들어가서 과일이 아주 맛나게 잘 담겨있어요



딤섬을 몇 개 담아왔습니다





연어 카르파쵸..정말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오늘 선택한 차는 쟈스민..^^



빕스 매니아로 무료제공받은 에이드



마요네즈 새우..새우로 만든 요리는 다 좋아요..^^



해물쇠고기 철판볶음인데요 실한 새우가 많이 들어있어서 더 좋습니다



삼삼한 맛의 해물관자살 볶음..담백해서 좋습니다



오리지널 탕수육..갓 튀겨내어 따끈따끈



매콤한 맛의 사천탕면..국물이 시원합니다



고추잡채..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입니다..ㅋ



깐풍기..저는 닭을 안 먹어서 늘 못 먹어보지만 맛있어 보인다는..^^



새우볶음밥..역시 밥심으로 든든하게





개인적으로 다른 매장에서 봤던 과일보다 싱싱하고 맛있었다는 점..^^



아포가토로 마무리..카하~



화장실 안에도 세면대가 있네요



우선대기 서비스..이것도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요..이게 왜 화장실에 붙어있는 건지..^^;



수요일에 가면 할인이 많이 됩니다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0.26 15:44

    와~ 울 동네에 오셨었네요??ㅋㅋ
    홈플 영수증 확인 안했는뎅...ㅜㅜ 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10.26 16:06 신고

      네, 몇 달에 한 번 친구와 후배들과 점심모임을 하는데
      목동에서 늘 만나요..ㅋ cbs 건물 주차장, 두 시간 넘으면
      주차요금 후덜덜..ㅠ 그래서 홈플러스에 주차를 해놓는데
      이번에 가니 영수증 요구..쩝~ 화장품 몇 개 구입해서 그거
      보여주고 나왔네요..ㅋㅋㅋ

소위 스포츠블로거인 제가 음식이나 요리관련 블로거들이 대부분인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18일 금요일에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4기 발대식'이라는 곳에 다녀온 것이죠..^^
생각지도 못 했던 이런 모임에 참석하게 된 이유가 뭐냐면..가족들과 맛난 음식이나 한 번
먹어야지 하고 여기저기 사이트를 살펴보다 차이나팩토리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팝업창이
하나 뜨더라구요..딱 보니까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4기를 모집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Tasty Club이라는 게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내용을 살펴보니 한 달에 한 번 식사권도 주고
선물도 준다기에 뭐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지원을 했는데 헉~!!
선정이 됐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ㅎㅎ 물론 식사권을 주고 선물을 주는 것은..다 이유가
있는 법..크게 어렵지 않은 몇 가지 미션이 주어진다고 합니다..일종의 모니터인 셈이지요.

발대식에 가보니..연임 하시는 분이 대부분이고..신규로 선정된 분은 대여섯 명 정도 밖에
안 되더군요..거기에 지원자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많았다고 합니다..또 앞서 말했듯이
음식이나 요리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자기소개를 하면서 스포츠쪽
블로거인 제가 왜 뽑혔는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올해부터 다양한 방면으로 선정했다고..^^

알고 보니..빕스가 울 베어스와 제휴하고 있는 것처럼 차이나팩토리도 옆집과 제휴가 되어
있더라구요..암튼 제가 2012년 올 한 해,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4기로 활동하게 됐네요.
그런고로 야구관련 글이 대부분을 차지했던 이곳에 낯선(?) 글이 가끔 올라오게 될 겁니다.
이건 파워블로거들이 공짜협찬을 받고 무조건 홍보하는 것과는 다른..모니터 요원으로서의
활동임을 알려드리면서 어쨌든 맛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어 좋은 것임은 틀림없어요..ㅋ



이 팝업창을 보고 지원했지요..ㅎㅎㅎ



차이나팩토리 대치점



음식점 들어가는 게 마치 城에 들어가는 것 같다는





자리에 앉으니 뜨거운 차가 바로 나옵니다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딤섬..이것이 바로 차이나팩토리의 매력이죠..^^



유자소스가 향긋한 샐러드 연어 카르파쵸



옆자리, 아이를 델구오신 분이 담아오신 딤섬



쇠고기 안심탕수육..돼지고기를 썩 좋아하지 않는 제게 넘 좋은 탕수육..ㅎㅎㅎ



영양부추 굴튀김인데 제가 굴을 엄청 좋아하잖아요..그래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다들 빵빵한 dslr로 사진을 찍으시더군요..그런 가운데 저는 똑딱이로 열심히..^^;;



맨끝에 앉아계신 저 분이 CJ에서 나오신 담당자



전복마라탕이라는 것인데 전복이 꼴랑 한 개..그나마 다른 분이 바로 채가셔서 안 보임..ㅠㅠ



우리나라에서는 음식을 먹기 전에 사진을 안 찍으면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겁니다..ㅎㅎㅎ



기대를 많이 했던 굴탕면인데 사진과 너무 다르네요..똑같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쩝~



헉헉헉~ 배가 넘 불렀지만 맛나게 커피를 마셨습니다..이러니 돼지인 거죠..ㅠㅠ



딤섬바에서 딤섬을 계속 먹을 수 있습니다





무료로 발렛파킹을 해주는 차이나팩토리 대치점..3시간이 지나면 추가 주차요금을 징수함요



선물로 받아온 몇 가지



참~ '차이나팩토리'라는 이름 때문에 문득 생각난 곳이 바로 캐나다에 갔을 때 들렀던 음식점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라는 곳입니다..캐나다 전역에 걸쳐 유명한 파스타 전문 음식점인데요
저는 밴쿠버에서는 안 가보고 빅토리아에 갔을 때 저녁에 한 번..점심에 한 번 가봤답니다..^^
저녁시간에 갔을 때 정말 오랜 시간 기다려서 먹었는데요..언젠가 또 다시 가볼 수 있겠죠..??





캐나다 빅토리아..페리행 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있는 올드 스파게티 펙토리









끝으로 차이나팩토리 이용방법과 가격을 올려드릴게요..(http://www.chinafactory.co.kr)



다 보신 후에는 그냥 가지 마시고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25 02:34

    음식들이 다 맛있어 보입니다!!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25 13:03

    글쓰는 재주,사진찍는 기술, 좋으신듯요^^저도 배워보고 싶다는... 앞으로 중국요리 ~~맛난 정보 많이 볼수 있겠네요.. ㅎㅎ

  3. 태은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25 14:13

    어찌하여 야구부인님은 늘 당첨의 확율이 높으신가요. .부럽습니다. 야구부인님은 행운의 여신인것 같아요.... 올해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저 누구냐구요? 팬입니다. 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01.25 17:14 신고

      오호호~ 이번에는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정말 세 줄인가 네 줄인가 써냈는데 덜컥 당첨이..^^;;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ㅎㅎ

  4. 천사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2.19 18:35

    저도 저기 있네요 ㅋㅋㅋ별사랑님 엄청 반가웠오요^.^
    저~~~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대각선으로 앉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