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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인가요..?? 네, 실화입니다..ㅎㅎㅎ 그것도 역대 최소 이닝, 최소 타석..거기에 백업요원이

대기록을 세웠다는 것..ㅋ 야구를 오랫동안 봐왔지만..이렇게 쉽게..아무렇지도 않게 자전거를

타는 선수는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두산베어스 23번 정진호 선수의 KBO 리그 통산 23번째

사이클링 히트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경기도 참 식겁했습니다..ㅠㅠ

 

 

간만에 홈경기..어제 경기는 2시 경기라 안 갔었는데 개인적으로 안 가길 잘한 듯..^^;;

 

 

예비역들이 많네요..ㅎㅎㅎ

 

 

이승엽 선수..홈런타자 맞구요

 

 

군인 아니심..?? 탈영한 것처럼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군 면제자..ㅋ

 

 

 

 

다들 멋지십니다..^^

 

 

 

5월 MVP 수상..축하합니다~!!

 

 

 

아, 나도 받고싶다..생각 중인 23번 선수..ㅋ

 

 

지인이 만드신 팔찌..넘 예쁘죠..?? 선물로 받았어요..ㅎ

 

 

우규우규

 

 

 

이렇게 남이 치는 홈런이나 쳐다보고 있던 23번 선수..응..??

 

 

 

사자의 반격

 

 

잘하죠..??

 

 

오늘 좀 맞네요..?? ㅠㅠ

 

 

 

 

 

 

 

헉..동점홈런..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대 7 동점인 가운데 23번 선수 등장..두구두구두구~

 

 

 

헉..?? 헐랭..??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이상한 일이 분명한데..응..??

 

 

23번 선수, KBO 리그 통산 23번째 자전거 달성~!!

 

 

꿀..꿀

 

 

자전거 탄 사나이 또 등장

 

 

헐..?? 또 안타..웅..??

 

 

 

1루 외야석에 앉은 삼성팬..승짱 홈런 기다리는 듯

 

 

 

 

어서 끝나라~~

 

 

각 잡지 그래

 

 

경기 끝..이겼으요

 

 

 

 

에반스가 좀 치면 그날은 이긴다

 

 

 

나님 오늘 수훈선수래..^^

 

 

축하하오~!!

 

 

 

 

살짝 웃음

 

 

자전거 타는 철웅이

 

 

실화인가요..??

 

 

사인해놓고 하는 말이 "이 인형 내가 갖고싶다" 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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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6.08 00:08

    덕분에 정말 잘 보고... 잘 들어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6.08 10:04

    실화인가요 ? 인형욕심 ㅋㅋㅋㅋ
    정진호로 시작해서 정진호로 끝난 경기였네요.
    수비때문에 뒷골 잡고 봤는데, 정진호선수는 확실히 뭔가, 뭐언가 있어요.. ㅎㅎ

  3. 등대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6.08 16:31

    역시.. 별사랑님 센스가.. ㅎㅎㅎ 전 정진호 선수 사이클링히트만 각인 되었지.. 5타수 5안타..
    배번을 생각 못했네요.. 오래만에 블로그 방문해서 알찬 현장 사진 보구 갑니다.
    행복하세요~~~

쌀쌀한 날씨 속에서 치뤄진 준플레이오프 1차전..경기에 이겼더라면
마음이라도 따뜻했을 텐데..그냥 진 것도 아니고, 역전패를 당했으니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돌아오는 사진정리하는 마음도 그렇네요..^^;

 

2회 초, 홍성흔 선수의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이..세이프가 되는 순간
'아~ 오늘 경기가 쉽지 않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정말 그렇게 됐네요.
전준우 선수 타석 때 히메네스 투수의 폭투로 한 점이 나오고 곧바로

 

전준우 선수의 적시타로 추가점수를 얻고..그 이후, 엎지락 뒷치락을
거듭하던 두 팀..9회 초에 전준우 선수의 홈런이..결승타가 되었으니
가히 '안타 쎄리라' 전준우 선수를 위한 1차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거기에 조성환, 이대호, 홍성흔 선수까지..클린업 트리오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비록 중간에 역전을 허용하긴 했으나 불펜과 마무리가
잘 던져줬다는 것도..롯데의 1차전 승리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반면에 5번 김동주 선수만 2안타로 제 역할을 했을 뿐이고 3번과 4번
김현수 선수와 최준석 선수가 무안타..이성열 선수 역시 무안타..-.-;
김동주 선수를 4번 타자로 기용하지 않았다는 게 내내 아쉬웠습니다.

안타 12개로 상대팀보다 1개를 더 쳐냈음에도 불구하고..중심타선이
터져주질 않아서 이기고 있었음에도 불안불안했는데..역시나 역전패
베어스의 투수교체에 대해서는..에휴~ 뭐라고 말하기도 참 그렇네요.

고창성 투수를 1이닝만 더 던지게 했거나 정재훈 투수가 비록 홈런을
맞았어도 계속 던지게 했더라면 어땠을지..이런저런 생각을 해봤는데
결과가 나온 후에 이랬으면..저랬으면 좋았을 걸..그러면 뭐 한답니까

 

어쨌든 이번 1차전은 미련 갖지 말라고 아주 제대로 패하고 말았네요.
2차전 양팀 선발투수는 김선우 선수와 사도스키 선수..팀에게 햇살을
비춰주는 써니가 될지..팀에게 키스 세레머니를 던져주는 사도스키가
될지..그것은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겠죠..?? 두 팀 계속 파이팅~!!



표 매진됐으니 표 없는 사람은 주차비 낭비하지 말라고 친절히 알려주심



올해부터 현장에서는 표를 팔지 않습니다





소 키우는 성열이..라면 먹는 현수..어째 슬프다..ㅠㅠ







그저 즐거운 황재균 선수..즐거울만 하지요















두목곰..?? 이 아니구나..^^;;







누구에게 그렇게 손을 흔드시나요..??



히메네스 투수의 부인인 듯 싶은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경기 전, 국민의례





미스 에이의 시구와 시타





1회 초를 잘 막고 내려오는 히메네스 투수..하늘보고 쌩유~!!







고영민 선수의 병살..ㅠㅠ











점수 냈다



또 냈다



임재철 선수, 정말 잘 했는데..ㅠㅠ



역시 팀의 4번 타자 답게



님은 4번 타자 답지 않았다는..-.-;





님도 반성하세요~!! 삼진 세 개가 뭐냐며



불꽃도 이길 때가 아름답지..지면 매연에 불과할 뿐..^^;





결승타가 되버린 전준우 선수의 홈런







듬성듬성 빈 자리가 보이는 1루 외야와 여전히 꽉찬 3루 외야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롯데가 勝





1차전 MVP는 전준우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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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30 02:06

    정재훈은 너무 많이 던졌죠..
    그리고 임태훈이 그런 투구를 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는데 ㅡㅡ 이번 경기는 수비도 엉망이였네요. 수비와 불펜이 강점인데 둘다 이렇게 무너지니 답이 안나오네요. 내일 이기면 충분히 희망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롯데가 포시에서 사직 8연패라고 하더라구요.
    내일은 꼭 좀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9.30 02:28 신고

      고창성 투수는 2이닝 던지게 하고
      정재훈 투수를 8회에 올렸으면 가장 좋았을 듯요..^^
      마무리로 쓰겠다더니 왜 저랬는지 이해불가

  2. 정희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30 09:40

    아 완전 실망....저도 같은의견 고창성으로 좀만 더가지...
    준석이랑 성열이...2차전때는 좀 차분하게 하자고요!! 제발 삼진만은!!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팀화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30 12:27

    1루에 걸린 사진을 보니 팬북 제작용 사진이네요...
    사진좀 역동적인거 쓰지...

야구와 관련된 노래 중에 치고 달리자..그런 노래 들어보셨죠..??
오늘 두 팀의 경기는 던지고 치고 달리고 넘기고 잡고 놓치고..^^;
각 언론기관의 기사제목을 보니 난타(難打)라는 단어가 제일 많이
들어간 것을 보면 얼마나 두 팀이 격전을 벌였는지 느끼길 겁니다.

 

두 팀의 선발투수로 나왔던 장민익 선수와 정인욱 선수..대부분의
야구팬들은..두 투수가 오랜 이닝을 던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겁니다..위장선발이 아닐까..그렇게 생각하신 분도 있었을 거구요.

 

1회 초, 투런홈런을 뽑아내면서 기선제압을 했던 라이온즈..그러나
바로 두 점을 따라가고 2회 초에 다시 대거 넉점이나 뽑아냈던 삼성
역시, 2회 말에 바로 동점을 만들어 낸 두산..정말 격전이었습니다.

 

그렇게 엎치락 뒷치락 하던 경기의 흐름이 바뀐 것은 6회 초, 쓰리런
홈런을 때려낸 채태인 선수 때문이었네요..친정 팀인 삼성만 만나면
만나면 이상하게 홈런을 내주는 지승민 선수..정말 어쩌지 말입니다.

 

베어스, 투수교체를 한 박자씩만 빠르게 했더라면..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절로 들게 했던 속 터지는 투수교체였습니다..물론 일개
팬인 우리들이 뭘 알겠습니까만..그래도, 눈에 보이는 걸 어찌합니까

 

양팀 합해서 모두 11명의 투수가 나오고 3개의 홈런을 포함,. 안타가
무려 27개나 나왔던 경기..그런 경기를 내줬다는 것은 다른 경기보다
더 마음이 쓰린 일인 것 같습니다..열심히 따라갔는데 열심히 점수를
내준 투수님들, 반성하세요~!! 내일도 이러면 정말 미워할 겁니다~!!



1억번째 관객을 찾아라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모바일 게임업체인 컴투스에서 두산 베어스와 함께 이벤트를 통해서
한 달에 한 번, 팬들을 선정해서 사인회를 갖고있다고 합니다..이번달
사인회에 참석한 선수는 이종욱 선수이며 사인볼과 입장권을 선물로
받으실 수 있다고 하니 해당 사이트를 통해 참가방법을 알아보시어요





12명을 선정하는데 동반 1인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님, 정말 정 들었어요..ㅎㅎㅎ



이재학 투수



메시아정이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내일 경기 선발투수인 마스카라장..ㅎ



2군에서 뛰고있는 외야수 김현수 선수입니다





자칭 여신인 카라 박규리 孃의 시구..그러나, 여신의 덕을 못 봤다는..ㅠㅠ





1회 초가 시작되자마자 터진 최형우 선수의 투런포



2회 초, 쓰리런을 때려낸 오정복 선수..아흑~







이원석 선수도 마우스피스를 마련하셨네요





아~ 정말 귀여웠던 쌍둥이 형제
혹시라도 얼굴이 나와서 문제가 되시면 연락주세요..^^









쑥쓰~~~







만원사례를 이룬 잠실구장



김성배 투수가 올라왔습니다



열심히 점수를 내고는 있지만 상대도 열심히 점수를 내더라구요



오늘 곰 머리띠를 한 남자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ㅎㅎㅎ



저 티켓을 받아서 바코드를 찍으면 됩니다



6회 초, 채태인 선수의 쓰리런으로 게임이 완전히 넘어가던 순간





싸대기 동맹..이번 주말 두 번의 경기에서 1승 1패 기록
과연 내일 남은 한 경기는 누가 가져갈 것인가 흥미진진







응원방망이는 왜 들고 나오십니까..?? ㅋㅋㅋ



수훈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채태인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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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ngKi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30 09:37

    아쉽 ㅠㅠ 장민익선수는 몇년 다듬어야할듯.. 체력도 필요하고.. 암튼 사진 감사합니다~

한 점을 내니 두 점으로 뒤엎고  다시 두 점으로 뒤엎어 놓으니
바로  두 점을 뽑아 또 판을 엎어버리고 어렵게 한 점을 보태어
떡하니 동점을 만들어 놓으니 또 바로 두 점을 보태며 달아나기

 

대충 오늘 두 팀 경기의 모양새는 이랬습니다..한 마디로 말해서
'엎치락 뒷치락'했었던 경기였다는 것이죠..뒷심을 제대로 보탠
곰의 勝..진부한 표현으로 辛勝이라고 하죠..어렵게 이겼습니다.

 

우리의 왈론드 투수..타자들이 열심히 따라가 줄 때 힘을 내어서
받쳐주면 좋을 텐데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었을 것이고 생각만큼
실력이 안 따라준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죠..?? 줘도 못 먹더군요.

 

3회 초, 이대호 선수의 투런홈런이 나올 때만 해도 이대로 승패가
결정지어질 분위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은근과 끈기의 곰..역시나
뒷심이 강했습니다..김현수 선수의 시원한 안타가 제때에 터졌고
어려운 공도 잘 잡아냈고..기계는 추울수록 더 강해지는가 봅니다.

 

손시헌 선수와 이종욱 선수의 알토란 같은 타점..결승타를 뽑아낸
이종욱 선수..광주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던 모습을 말끔히 씻어내고
수훈선수에 뽑혔습니다..역시 광주에서 난조를 보였던 고창성 투수
삼진 3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피칭으로 시즌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롯데는 7회 초의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결국 판을 뒤집지 못했네요.
오늘 야구장에 오신 분들, 다들 추위에 덜덜덜~ 저 역시 덜덜덜..^^
그래서 사진이 부실합니다만 천하무적 동호 君의 모습으로 위안을..ㅎ



이렇게 쳐내고 말테얏~!!





잘 하자구



요즘 늘 붙어다니는 두 분



이제 담요도 챙겨오는 센스..ㅎ 관중놀이에 푹 빠져있는 정수빈 선수..^^



경기 전, 천안함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이 있었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한석준 아나운서와 천하무적 야구단의 동호 君





방송 하랴 학교 가랴 피곤할 텐데 야구보러 왔네요
옷도 얇게 입고 왔던데 끝까지 열심히 보고 갔답니다



이대호 선수의 홈런









키스타임..^^







롯데팬들의 간절한 외침이 보이는 듯 합니다







오늘의 수훈선수는 고창성 투수와 이종욱 선수





시즌 첫 승..축하합니다~!!





이 기자분은 인터뷰 할 때 바지 주머니에 손넣기가
취미인 분입니다..-.-; 이러는 것 좋지 않다고 봐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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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7 01:39 신고

    아쉽게 졌지만 경기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내일은 설욕전을 보여주었으면...ㅎㅎㅎㅎ

    PS.저기자 뭔가요? 에이~설마 주머니에서 뭔가 꺼내는 중이겠죠? 아니면 정말 4가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