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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 양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31 베어스가 부릅니다..'글루미 선데이' (5)
  2. 2009.05.08 베어스 팬들아, 3연전 보느라 고생이 많았다 (2)

핫~ 새벽에 사진 정리를 하는데 모니터가 팍~!! 방금 수리 끝냈습니다.
큰 비용이 들면 어쩌나 했는데 5만원 대의 저렴한 지출로 잘 수리..ㅎㅎ

호랑이와의 3연전.. 보람차게 잘 끝냈습니다..안방에서 지극정성으로
손님대접 확실하게 해드렸다는 것이죠..3연승 밥상 차려드렸어요..^^;
이쪽(김상현 선수)을 잘 막아냈다고 생각했는데 저쪽(장성호 선수)이
터져버렸네요..흑~ 잘 나가는 호랑이들, 정말 막강하다는 것 인정~!!

두 팀 선발투수는 세데뇨와 윤석민..달랑 이름 석자만으로 생각한다면
한 팀은 대량실점..한 팀은 대량득점이 예상됐던 경기였는데 기대와는
달리 호각지세..팽팽한 투수전..정말 제대로 볼이 긁혔던 세데뇨 투수

7회 말까지 불안하긴 했지만 1대 0으로 잘 버티고 있었던 두산 베어스
8회 초에 대거 6점 실점..............................................................
3연전 완패입니다..울 베어스는 참 못 했고 상대팀은 참 잘 했습니다.
도장 5개 찍어드립니다..쾅쾅쾅쾅쾅~!! 

경기 상황에서의 여러가지 불만스러운 점..아마도 정상적으로 새벽에
글을 썼더라면 막 나왔을 겁니다..그런데, 모니터가 잠시 멈춘 사이에
제 마음도 많이 가라앉았는가 봅니다..^^ 잠시 아웃됐다가 살아나오신
제 모니터에게 쌩유~!! 그럼, 좀 늦었지만 어제 경기 사진 올려드립니다.




경기 전 누군가를 만나러 나온 임태훈 투수



"맥주 아니고 음료수여요~!! "라고 말하던 홍삼 투수
여러분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제가 몇 번 말했지만
컵만 맥주컵이지 저 안에는 음료수가 들어있답니다



8월 베어스데이 사인회 - 김선우, 지승민, 최준석 그리고 민뱅







경기 전, 팬들이 벌이는 누가누가 공 빠르게 던지나





9월 1일자로 엔트리에 올라오게 될 정수빈 선수



시헌 선수가 돌아오셨습니다..^^



관중들이 앞으로 쏟아질 듯 합니다



종이 꽃가루 뿌리기는 이제 그만..청소하시는 분들 정말 고생하십니다



기아 김상현 선수의 잘 나가는 배트를 들고왔다는
현수 선수..그러나, 첫 타석에서 아작났죠..?? ^^;



이윤지 孃의 깜찍한 시구



현수 선수는 관심이 없네요..^^







아포~~ 나, 많이 아포



좋은 수비를 보여준 민뱅에게 완전 감동하신 김광림 코치
그러나, 민뱅..타석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더라면..ㅠㅠ



세데뇨, 어제..너 최고였어 그런데..



박건우 선수도 9월 엔트리 확대로 곧 1군에 합류하게 됩니다



울 수빈 어린이, 2군에서 많이 성숙해 졌구나..??



모자에 쓰여진 저 이름은 누구..?? KNE ♡



자신이 친 볼에 맞았던 김현수 선수, 아픈 표정이 역력하네요



내일 한화전 선발투수 니코스키



1루 광장에 마련된 어린이풀..그런데 그 주위에서 몰지각한 어른들이
담배를 내뿜고 있더군요..좀 멀리 떨어져서 피면 어디 덧나시나요..??



선물받은 두산베어스 양말..노점에서 샀다네요..ㅎㅎ



김상현 연봉 600%



스나이퍼 장의 만루홈런..베어스의 승리는 물거품



고개 숙인 이재우 투수



몸만 풀다가 만 태훈곰







경기 후 포토타임..민뱅을 과감하게 포옹하신 저 여성팬의 대담함



경기 끝나고 지인들과 저녁을 먹고 가볍게 술 한 잔 했습니다
전 운전을 해야하는 관계로 non-알콜 음료 한 잔 마셨구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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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부터 7일까지 옆집과의 3연전에서 얻어낸 점수는 겨우 두 점
한 경기에서 두 점을 내도 이길락 말락한데 세 경기에서 두 점이라니
그에 반해 상대팀은 3연전에서 무려 22점..이건 완전한 스윕입니다.
정말 울 베어스팬 여러분, 3연전 보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ㅠㅠ


선발투수부터 수비와 공격, 그 어느 하나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었던
이번 3연전이었습니다..더불어 이기겠다는 마음가짐마저도 안 보인,
그동안 전혀 느낄 수 없는 무기력한 선수들의 모습..그런 면에서 이번
3연전처럼 깨끗하게 스윕 당해버리는 것이 차라리 잘 된 일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군요..만에 하나, 3연전 모두 역전패였더라면..?? 아이구~


3연전 내내 동일한 라인업을 유지했던 엘쥐와 3연전 내내 변동이 심한
라인업이었던 베어스, 어떤 방식이 더 좋은 결과를 이뤄냈는지는 이번
3연전에서 극명하게 드러났네요..라인업에서 구심점이 전혀 없어 보인
베어스의 완봉패였습니다..더 이상 글 쓸 맘도 없고 여기서 이만..ㅠㅠ








경기 전에는 이렇게 즐거운데 말이다..-.-;



분홍색 장갑, 이쁘죠..?? 다음에는 분홍 볼터치 하고 나올게요..^^



나도 함 줘봐라..은근슬쩍 관심이 많으신 김광림 코치







배트보이..?? 아니고 홍상삼 투수였다는..ㅋ





오늘은 꼭~!! 그러나..ㅠㅠ



배터리



첫 타석에서 머리에 정통으로 공을 맞은 박경수 선수



베어스 양말입니다..근데 가격이 넘 비싸네요..-.-;



선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정수빈 선수



페타지니에게 열광하고 있는 옆집 팬들



이상하게도 또 사구를 맞아버린 박경수 선수



김선우 투수가 사과를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할 말이 없다..쩝~



안타까운 모습이 역력했던 이종욱 선수



7회 말, 김동주 선수의 솔로홈런으로 영봉패 모면



6연승에 신바람이 난 엘쥐 선수들과 팬들







수훈선수는 선발 배터리였던 봉중근 투수와 김정민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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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만 목이 타는 게 아니라우..나도 목이 탄다우..ㅠ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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