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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 연간회원에게 대행되는..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수령하기 위해
두산베어스 구단사무실에 다녀왔습니다..마침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미디어데이가 열리는 날이더군요..선수들 훈련하는 모습도 봤습니다.

 

야구장은 축제를 위해 한창 단장중이었고 선수들은 땀 흘리며 훈련을
하느라 여념이 없었고 행여 취소되는 표가 있을까 내일부터 시작되는
현장구매를 위해..매표소 앞에서 비닐천막을 쳐놓고서 주무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승리의 여신이 어느 팀에게 미소를 던져줄지는..아직
아무도 모릅니다만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두 팀이 페어-플레이
정신을 잊지말고 멋있는 승부를 펼쳐줬으면 합니다..아자, 파이팅~!!!











잘 주무시더군요..ㅎㅎㅎ





미디어데이 행사를 위해 야구장에 도착한 홍포



조 주장님



이두환 선수, 아주 멋진 첫경험이 되길 바라며..^^



부상에서 회복한 이원석 선수..슛슛~!!





누가 뭐래도 고영민이 최고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경기가 되길 바라며







새 배트를 받아들고 들떠있는 이원석 선수









계속 멋지게



얼굴이 편안해 보이셔서 저도 마음이 좋더군요











커티스 정..이분 사복을 입으니 못 알아보겠어요
유니폼을 입었을 때보다도 훨씬 젊어보이십니다



미디어데이를 기다리면서 얘기꽃을 피우고 있는 중











요즘 이성열 선수와 정수빈 선수가 하수상합니다..ㅎㅎㅎ



나보고 웃는..?? ^^;;





드디어 미디어데이가 시작됐습니다..이렇게 생방송으로 중계를
하는 것은 아마 처음이지 않나 싶은데..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각각 생각하는 경기는 5차전 - 5차전 - 4차전 - 3차전 - 5차전 - 4차전
5차전까지 갈거라고 대답하신 분들이 어허헉~ 무려  3명이나 되는군요



평소에는 식당으로 사용되는 곳입니다





홍성흔 선배님, 한 번만 더 스파링 상대가 되어주세요~!!









송지선 아나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거기까지 지켜보다가 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살며시 빠져나왔는데 설전이 대단했나봐요..??



티켓을 수령했습니다..음하핫~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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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푼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9 09:26

    두산 이겨라!!! 3승1무2패로 이겨라!!!

  2. V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9 15:20

    내년에는 두산이 V5를 외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두산화이팅!!!
    이제 몇시간 남지않았는데 아침부터 두근두근 거리네요.

아~ 야구팬이 된지 수 십 년이 지났지만..올해 처럼 야구관람 하기가
어려운 시즌은 없었던 듯 싶네요..경기의 승패를 떠나서 정말 편하게
야구경기를 보고 싶습니다..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비 때문에 너무나
힘든 시즌인데 오늘따라 더 힘들게 느껴지더군요..폭삭 늙었음..ㅠㅠ

 

경기라도 이겼으면 그나마 기운이 조금 날 텐데 상대팀보다 안타수가
한 개가 더 많았음에도 3회 초에 무려 7점이나 내준 것이 결국 끝까지
발목을 잡혀버린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그래도 열심히 점수를
내주면서 선전을 했던 타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투수들은 음..-.-

 

선발 김선우 투수에 이어 나온 김승회 투수가 잘 막아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생각을 해보지만 막차 떠난 다음에..발 동동 구른 격입지요.
거기에 몸이 안 좋은 상태라고 해도 리그 수위타자인 이대호 선수에게
투런홈런을 허용한 것도 너무 아쉬웠습니다..정말 대단한 이대호 선수

 

오늘 경기는 참 보기 힘들었어요..내일은 제발 경기하는 동안만이라도
비가 안 내렸으면 좋겠습니다..정말로 비가 징글징글한 올 시즌입니다.



시구하기 전에 포즈를 취해준 모델 겸 연기자 유사라 孃



김동길 선수



경기 하기 전에 여러명의 롯데 선수들을 봤습니다..^^





이대호 선수 지인에게 결혼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홍성흔 선수와 조성환 선수..옆에서 보는 재미가 쏠쏠







선수들, 이런 날씨에 경기를 해야하나..그런 표정입니다





저기 운동장 좀 보세요





살이 많이 빠진 두목곰..오랜만에 3루수로 출장



베어스팬들에게는 유명한 이두환 선수 닮은 카메라맨







이대호 선수의 부인



애국가가 울릴 때 3루 외야에 펼쳐진 현수막



시구하는 유사라 孃..신발이 참..-.-





3회 초에 강판당하는 김선우 투수..ㅠㅠ



3회 초, 싹쓸이..대거 7점을 획득한 롯데 자이언츠



5회 초, 강민호 선수의 홈런



5회 말, 유재웅 선수가 쓰리런을 날리면 반격





안타는 한 개가 더 많은데..ㅠㅠ







시즌 43호 홈런을 포함 5타수 3안타의 맹타를 터뜨린 이대호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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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2 10:29

    비때문에 추워서..ㅠㅠ
    심판위원장님께 춥다니까...
    허허허웃으시면서 그래도 해야한다고...ㅠㅠ

  2. 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3 10:51

    저 이날 경기 보러 갔다가 별사랑님 보았습니당~ 멀리서 보았는데도. 딱 알아보겠던데요 ^^ 비도 계속 쏟아지고.. 따라가면 도망가고 하는 경기였지만 재밌게 보고 왔네요 ^^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렸던 8월 20일 어제..문밖으로 나가기가
두려웠던 날이죠..그런데 그 뜨거운 날씨보다도 더 뜨거운..사직구장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경기결과는 뭐 다들 아다시피..^^ 대구경기에
이어 부산경기까지 보면서..이 더운 날 내가 뭔 짓을 하는 건가..그런
생각을 했네요..ㅎ 어쨌든 남쪽으로의 원정 2연전, 잘 끝내고 왔음다.

 

어제 사직경기는..베어스 팬이라면 아쉬운 마음이 아주 많았을..그런
경기였죠..선발 홍상삼 투수가 호투를 하고 거기에 발 맞춘 타자들이
홈런을 연거푸 쏘아올리는 등 아주 좋았는데..8회에 연속으로 나왔던

 

두 개의 실책으로 그만 동점 허용..ㅠㅠ 저는 그때 기차시간에 쫓기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야구장을 나왔는데요 구포역으로 가는 동안
롯데 전준우 선수의..쓰리런 홈런소식을 들었답니다..아흑흑~ 그나마

 

그 역전패 당하는 모습을 직접 안 봤다는 것을..위안으로 삼아야 할 듯
이원석 선수가 부상을 당하자마자 나온..내야 실책으로 역전패 당하는
것을 보니..기분이 참 그렇네요..쩝~ 그나마 양의지 선수가 연속 5개의
홈런을 쳐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할까요..?? 그런데 저는 말이죠

 

양의지 선수가 계속 홈런을 쳐내는 것도 좋지만 홈런을 허용하지 않는
그런 포수가 더 좋아요..^^;; 암튼 더운 날씨속에서 대구와 사직에서의
두 경기 잘 보고 왔습니다..넘 더워서 사진이 참 별루지만..올려봅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사직구장



2010 올스타 경기 MVP에 빛나는 홍성흔 선수의 용품입니다







커피사러 나온 김수완 투수





그렇게 누워있으면 소는 누가 키우나





베어스 열렬팬인 일본여성에게 받은 선물..^^



이성열 선수 엉덩이가 제일 튼실..ㅋㅋㅋ



두산갈매기..ㅋㅋ



홍대갈 대신 조대갈..ㅋ







김동주 선수의 19호 홈런이 터진 6회 초



6회 말, 이대호 선수의 40호 홈런이 나왔습니다



정재훈 투수, 어제 정말 잘 던졌는데..아흐흑~~~







야구열기로 가득한 사직구장





두 개의 행운이 제게..그런데 저는 닭을 안 먹는다는



공격과 수비에서 맹활약을 펼친 황재균 선수





동점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야구장을 나왔습니다..ㅠ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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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에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22 21:20

    보고왔어요 ㅎ 촛불이시군요! 반가워요

두 번이나 내린 소나기로 인해 관람하기가 녹녹치 않았던 경기였네요.
그런 와중에 이기기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것도 아니었고 지독히
운이 안 따라준 경기라는 생각이 드니..어째 여러가지로 안 좋은 기분

 

전날 경기에서 그렇게 점수가 많이 났을 때부터..사실 좀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상대팀보다 세 개가 더 때려내어 총 여덟 개의 안타와 무려
다섯 개의 사사구..그럼에도 불구하고 9회 말까지 얻어낸 점수는 고작
한 점..그러니 패배는 당연한 공식이 분명한 거죠..롯데가 우리 팀에게
얻어낸 점수는 모두 넉 점..그것도 모두 홈런으로 만들어낸 점수..-.-;

 

선발 임태훈 투수는 지난 번 경기에서 7이닝을 던진데 이어..이번에도
6회까지 잘 던졌는데..늘 초반에 내주는 홈런 때문에 문제가 되는군요.
오락가락하는 소나기 때문에 너무 정신없었는지라 야구관람을 제대로
하지 못 한 느낌이 듭니다..그런 와중에서, 황재균 선수의 수비는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상대팀 팬인 저로서야 땅을 칠 일이지만..^^;

 

투,타의 부조화가 계속 되고 있는 베어스..안 되는 상황에 유독 이렇게
일치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그 문제점이 무엇인지 한 번
잘 파악을 할 싯점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아, 암튼 힘든 하루였네요.





나는 손아섭입니다..^^







주간 MVP 최준석 선수



같은 날 유니폼을 바꿔입은 두 선수들이죠





김동주 선수 대신 이두환 선수가 1군에 등록됐습니다







1회 초, 솔로홈런을 때린 홍성흔 선수





제발 홈런 좀 주지 마요..ㅠㅠ



3회 초, 2사에서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경기 중단





미처 먹지못한 햄버거와 맥주 - 제것은 아닙니다..^^







비가 그치기 시작하면서 3루에 무지개가 걸렸는데 3루에 걸렸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이상하게 패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더라구요..흑~





짜고 뿌리고





물을 닦아내는 정수빈 선수



여기에서는 이분이 걸레질을 하더군요..ㅎ



4회 초에 또 이대호 선수에게 홈런을 내준 임태훈 투수..아흑~



봉다리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6회 말 공격중에 또 세찬 비가 내려서 경기가 중단됐습니다





비가 엄청 내리더니 또 그쳤네요



다들 힘드시죠..?? 보는 저도 힘들어요..ㅠㅠ











7회 말, 절호의 찬스에서 삼진을 당한 최준석 선수가 내던진 배트



쩝~



경기는 밤 11시가 다 된 시간에 끝났습니다



4타수 2안타를 때려낸 홍성흔 선수



경기가 끝난 후, 금요일부터 군산에서 열리는 3연전을 위해..전주로
떠나는 선수들의 모습입니다..경기는 군산, 숙소는 전주에 있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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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굼벵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6 13:31

    전주호텔이아니라군산에호텔이생겼다고합니다^^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소나기가 내리는 것을 보면서 "그래, 오늘은
차라리 우천취소가 됐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던 베어스팬들이
많았을 겁니다..그런데 예정대로 시작된 오늘 경기..안 했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죠..?? 어제 1대 7로 졌던 것을 말끔하게 되갚았습니다.

 

그것도 13대 4라는 큰 점수차이로 말이죠..냐하하~ 경기 후반에는
내일 낼 점수는 좀 남겨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할 정도였네요..^^
그런데, 7회에 이대호 선수에게 30호 홈런을 허용하고..9회 초에도
두 점을 내주면서..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하지 못 했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노경은 투수와 원용묵 투수, 언제쯤 믿음을 주실지요.

 

두 팀의 안타숫자는 13개와 14개로 고작 한 개 차이 그런데 점수는
무려 아홉 점이나 차이가 났다는 것은 바로 홈런 때문이죠..장타가
주는 점수의 위력을 여실히 느끼게 해준 경기였습니다..7이닝을 잘
막아내면서 시즌 11승을 달성한 김선우 투수..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대량으로 나오는 점수가..그리 좋지만은
않습니다..꾸준한 점수, 득점찬스에서 제대로 타격이 터져서 나오는
점수가 더 좋단 것이죠..과연 내일도 오늘과 같은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대는 누구..??



황재균 선수를 격려해주던 유희관 투수..님도 어서 1군으로 오세요



반가운 사람을 만났는가 봅니다



고 선수, 안녕..^^



경기에 나오지 않아도 인기가 많은 선수..강포



내일경기의 선발투수인 김수완 선수입니다



경기 시작 전에 제가 무엇인가 하나를 줬는데
아주 좋아라 하며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ㅎㅎ



경기시간을 얼마 안 남기고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1회 말, 쓰리런 홈런을 날린 최준석 선수..오랜만에 터진 홈런입니다



4회에도 계속 득점



흐뭇하시죠..??





4회 말에 또 하나의 홈런을 추가한 최준석 선수





Sunny! You're My Sunshine!!



아하하하하~ 오늘 큰 웃음을 줬던 응원단상 공연(?)입니다



누구..?? ㅋ



6회 말, 이성열 선수의 쓰리런도 터졌네요



7회 초, 자신의 30호 홈런을 잠실에서 날린 이대호 선수



아까 응원단상 그분입니다..ㅎㅎㅎ



여름이니까





화리 엄마와 유리상자 이세준 씨가 홍성흔 선수를 열렬히
응원하고 있네요..이세준 씨, 원래 베어스팬 아니었나요..??



파업을 끝내고 밝은 얼굴로 야구장에 온 KBS 이광용 아나운서
조만간 김석류 아나의 결혼 청문회를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멋진 분, 손창민 씨..^^



오늘의 수훈선수는 당연히 이 두 분이죠..김선우 투수와 최준석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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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우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5 09:46

    손창민씨는 정말 열혈 베어스팬이신가봐요~
    엄청 자주뵙네요..ㅎㅎ
    오늘도 승리!!!
    사진잘봤습니다.ㅎㅎ

  2. 뽀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5 16:02

    역시나 다녀오셨군요~~ 어제 저도 외야에서 관람했어요..ㅎㅎ 롯데팬 직장동료와 함께요
    크게 좋아하지도 못했지만 으쓱하더군요~~
    오늘도 즐겁게 사진 잘보고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1.25 13:09

    비밀댓글입니다

친절한 곰, 롯데 선발 이재곤 투수에게 데뷔 첫 완투승을 안겨줬네요.
완봉승을 안 당하게 해주심을 외려 감사드릴 판..-.- 클린업 트리오가
단 한 개의 안타도 못 쳐냈는데..승리를 기대한다면 그게 이상한 거죠.

 

비록 패전투수가 되기는 했으나 7이닝 동안 역투를 해준 왈론드 투수,
고생했습니다..요즘 울 팀 타격이 영 바닥을 긁고 있는지라 여러모로
답답한 경기였는데..그 답답함을 참고 120개가 넘는 공을 던져냈으니

 

수고했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네요..이즈음 베어스의 경기는 수비도
잘 안 되고 타격은 더욱 더 안 되고 그러다보니 도미도처럼 투수들도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넥센과의 무승부 이후 경기가 안 풀리는 느낌

 

오늘의 경기는..연승가도를 달리는 자이언츠의 힘이 강하게 느껴지던
경기였습니다..이성열 선수의 좋았던 수비도 있었지만 아쉬웠던 수비
두 개가 더 마음에 남네요..롯데팬들 머리위에 봉투 쓸 시간도 없었던
짧은 경기..-.- 내일은 끈질긴 곰의 모습을 보여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덧, 제 글을 보고 마침 롯데 팬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쓰레기 봉투가
분실됐다고 합니다..그래서, 아예 나눠주지 못 했다고 하시네요..ㅎㅎ



롯데자이언츠 황재균 선수..^^



가르시아 선수, 원 핸드 드립을 들고 훈련하고 있네요



강포의 인사법..ㅋ



강포에게 기자들이 끊임없이 오든데 왜들 그러냐구..-.-



기자들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느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답니다..ㅎㅎㅎ



팬들에게 둘러쌓인 강포..말없이 경호원을 바라보네요.."나 좀 살려줘"







롯데 자이언츠 표성대 전력분석원..한 때 울 베어스의 포수였지요





올 시즌들어 벌써 두 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





오재원 선수, 의도는 좋았는데 어째 손 모양이 좀 어설프죠..?? ㅋㅋㅋ



7월 팀 자체 MVP로 뽑힌 정재훈 투수와 이종욱 선수



선발 라인업에 들어있는 이종욱 선수, 꽃다발을 정재훈 투수에게 건넵니다





재훈이 형, 꽃다발 주세요~!!



고창성 투수가 정재훈 투수에게 다가갑니다





오~ 꽃다발 득템에 성공한 고창성 투수..ㅎㅎㅎ



홍성흔 선수에게 사인을 받았습니다



화리 어머니..^^





개그맨 허경환 씨, 경남 사람이니 롯데팬이겠죠..??
오늘 단체로 오신 롯데마트 직원들과 같이 온 듯 합니다



상대의 실책성 안타와 손시헌 선수의 안타로 다행히 한 점을 뽑아냈습니다



안타를 치면서 1타점을 추가했으나 2루에서 아웃 당하셨죠..ㅠㅠ



6회 초, 황재균 선수의 솔로홈런



덕아웃이 아닌 타석에서 잘 해주셈..^^;;



오늘 내, 외야 할 것 없이 관중석이 꽉 찼습니다













오늘 외야수비가 많이 아쉬웠던 이성열 선수



경기가 다 끝나가도록 롯데 팬들, 머리 위에 쓰레기봉투를 안 썼든데
아무래도 경기 시간이 넘 짧아서 봉투 돌릴 시간도 없었던 듯..ㅎㅎㅎ





데뷔 첫 완투승을 거둔 롯데 자이언츠 이재곤 투수입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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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치동갈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00:34 신고

    대치동갈매깁니다...ㅎㅎㅎ 쓰레기봉다리는 오늘 분실해서 없어졌답니다. 그래서
    나눠주지못했지요...언놈이 훔쳐갔는지 원 써글넘같으니라고...^^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01:03

    정성스러운 후기와 사진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전에 본인 스스로 상대팀 선수 사진을 먼저 찍으면 우리팀이 지는 징크스가 있다고 하시고선 왜 굳이 상대팀 선수를 먼저 찍어서 진 날 그 사실을 언급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좋지 않은 징크스인데 맞아 떨어지는 걸 다른 사람들까지 알아서 좋을 게 있을까요? 진 경기, 그것도 오늘같이 처참하게 진 경기에 그런 멘트 무심히 넘긴다고 해도 베어스 팬 중에 유쾌할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공들여 작성한 포스팅에 죄송합니다만, 이해할 수가 없어서 적어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8.04 01:19 신고

      ㅎㅎㅎㅎㅎ

      울 팀과 롯데가 응원할 때는 두 팀 중
      아무나 이겨도 상관없어서 그런 겁니다.
      울 팀만큼 좋아하는 팀이라서요..^^
      그래서 두 팀이 경기를 하면 좀 그래요.

      강포나 재균 선수가 바로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그걸 어찌..?? ^^;;

      글고 지난 한화 3연전동안 울 선수들을
      먼저 찍었는데도 별 효과를 못 봤어요..ㅠㅠ

  3. 샤랄라공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10:29

    매번 재미있게 포스팅 보면서 처음 댓글 남겨봅니다...
    저도 어제 직관갔었는데..ㅜㅜ...우리선수들 부끄러워하면 안되는데..
    너무 하더군요..매회 3타자로 끝나다니..ㅜㅜ..너무슬픈경기였어여..
    올해 제가 직관가는 경기 다 졌었는데..그 징크스가 깨지길 기대하며 매번 가는데..ㅜㅜ
    안깨지네요.

  4. are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13:12 신고

    아..봉다리를 훔쳐가다니.별;;; -_-;
    잘보고갑니다 ^^;;

  5. 아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14:15

    한국에 살때는 무지하게 야구장을 갔었는데 멀리 외국에 살게 되면서 님의 이런 사진이 너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베어스 원년 팬입니다

금, 토요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던 두산과 롯데의 잠실 빅매치
양팀 팬들의 바람 때문이었을까요..?? 드디어 비가 그치고 경기가
열렸습니다..그러나 여전히 더운 날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중들이 야구장에 찾아오셨더군요..다들 야구가 고픈 사람들..^^

 

이틀 간의 휴식이 투수들에게는 말 그대로 꿀맛 같은 휴식이 됐고,
타자들에게는 타력감을 잃어버린 시간이었는가 봅니다..두팀에서
4개씩 총 8개의 안타가 나왔을 뿐이고 점수도 3대 1로 비교적 적은
점수였으니 말이죠..양팀 선발투수가 마지막까지 잘 던져주었는데

 

다른 점이라면 히네메스 투수는 충분하진 않지만 타선이 득점으로
잘 연결됐다는 점..반면에 송승준 투수는 타선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 했다는 점입니다..친정팀만 만나면 보란듯이 홈런을 날려주시는
이원석 선수..오늘도 홈런 결승타를 때려냈으니 정말 재미있죠..??

 

날씨가 더워질수록 신이 나는 선수 바로 도미니카 출신의 히메네스
자신의 나라에서 경기를 하는 것처럼 그 모습이 정말 신이 났더군요.
그 모습을 보면서 날씨가 아무리 더워져도 꾹~ 참기로 했습니다..ㅎ
전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일궈낸..울 두산베어스의 에이스 히메 공주
앞으로 다승부분에서 선두가 될 수 있도록..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비가 내리지만 않았다면 정말 멋진 경기가 됐었을..이번 잠실 3연전
그 중 두 경기가 아쉽게 열리지 못 했지만 다음 재경기에서 더욱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 보면서..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7월 베어스데이 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나가는 두 선수



셀카 찍는 재호재호..^^







'사인 플리즈'를 외치던 롯데 자이언츠 어린이팬들



버스로 올라오라고 말하던 김민성 선수..그런데 사인을
해달라던 어린이들, 올라오라고 하니 못 올라가대요..^^



어린이들의 간절한 사인요청을 뒤로 하고 버스에 오르는 이대호 선수



헉~ 님은 누구..??



동네 하릴없는 형아 복장의 원석 君..ㅋㅋㅋ



친절한 왈론드 씨









대구경기의 2패는 저 멀리 하늘위로 날립시다



가는 거야..Keep Going







어린이 팬들의 애절한 부름에 고개를 들어주는 김재호 선수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열연했던 유인나 孃의 멋진 시구





시종일관 환한 웃음을 짓던 유인나 孃





아빠가 타석에 나오자 홈런볼 봉지를 높이 들고서
간절하게 홈런을 기원하던 화리..그러나 병살..^^;;



영화배우 전세홍 孃
tvN의 롤러코스터를 통해서 낯이 익은 배우랍니다



수상한 삼형제에 나왔던 탤런트 이준혁



5회 말, 투런홈런을 날린 이원석 선수





두산베어스의 열렬팬인 영화배우 손창민 씨



준석곰, 시원하십니까..??



히메네스 투수, 완투승~!!



두 팀 선수들, 서로 바라보면서 정겹게 웃고있네요..ㅎㅎㅎ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오늘의 수훈선수는 당연히 이 두 분..^^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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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ngKi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19 02:21

    얼마만에.. 홈경기인지 ㅠㅠ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당!!!!! 졌으면... 짜증좀 날뻔한 날씨.. ㅋ

  2. 모피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19 12:01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현장감이 살아 있는 포스팅... 너무 좋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are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26 21:13 신고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후반기에는 꼭 직관한번 가야하는데 ㅠ.ㅜ 슬퍼요 지방은 ㅠ.ㅜ

5월 15일, 잠실에서 열린 엘쥐와 롯데 경기를 직관하고 왔습니다.
베어스 골수팬이지만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포수클럽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단관이 열렸거든요..ㅎㅎ 정작, 베어스 선수들의
클럽이나 동호회는 가입된 곳이 한 군데도 없는 이상한?? 팬입죠.

 

그럼에도 불구하고..강포 클럽에 가입을 한 까닭은 당연히 강포가
좋아서..^^; 입단 이후 한결같이 응원하고 있는 나름 열렬팬이라는
그런 까닭에 세컨드 팀을 꼽으라고 한다면 '롯데 자이언츠'입니다.
오후 3시 30분이 약간 지나 야구장에 도착했는데 표가 매진됐다는
방송이 계속 나오더군요..그만큼 야구 보기에 딱 좋은 날이었네요.

 

가르시아 선수의 홈런을 시작으로 홍성흔 선수의 홈런으로 두 점의
점수를 냈던 자이언츠..5회 초, 강민호 선수의 만루홈런으로 승부는
이미 결정지어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거기에, 우왕좌왕~ 손발이
안 맞았던 엘쥐의 수비수들..4회까지 단 한 개의 안타도 쳐내지 못한
무기력한 공격은 제 3자로 보자면 정말 안타까웠던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박종훈 감독님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 안타까움이 더 컸구요.

 

어쨌든, 평소 늘 보던 울 팀 경기가 아닌 다른 두 팀의 경기를 봤는데
물론 아주 재미있었습니다..울 베어스도 승리를 했다니 기쁨이 두 배
일요일 경기에서도 두 팀, 재미있는 대결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이대호 선수..아내분도 야구장에 오셨더군요





아직 내 인기가 죽지 않았다면서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보여주며 좋아라 하던 강포..ㅎ







김민성 선수





예쁜 사랑 하세요..^^



스승의 날을 맞아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하는 엘쥐 선수단
에휴~ 꽃다발 보다도 승리를 선물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ㅎㅎㅎㅎㅎ





우리 오늘 잘 하자..다짐하며 꼭 잡은 손



가르시아 선수, 감독으로부터 특타를 받았다죠..??



친구야, 홈런 한 개만..^^





영화배우 김하늘 씨의 시구
사직에서도 시구를 했던 것으로 아는데 그때도
홈팀인 롯데가 패했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 네..^^





역시 응원이라면 두말할 나위가 없죠





단관하는 강포클럽, 단관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보이는 전광판에서 엘쥐가 두 점을 더 보탰습니다만 결과는 이미





인터뷰하는 장원준 투수





선발 배터리가 다 인터뷰를 했던 날이었죠



너무 예쁜 모습..방송국에서도 막 찍어가더라구요..^^



경기 후 즐거운 저녁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기 전에..^^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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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6 10:50

    아,, 저 수건 들고계신분들 중 한명이셨군요 ㅎㅎ
    어제 티비에 몇번 잡히시던데.
    특히 강민호 만루홈런 쳤을때 ㅎㅎㅎ

  2. 희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6 23:24

    마지막 사진..잘~나왔네용...ㅋㅋㅋㅋ

두 번은 졌지만 한 번은 반드시 이기겠다는 자이언츠
그 필살의 각오에 1위 팀도 어쩔 수 없었는가 봅니다.

 

앞선 두 경기에서 혼자 경기를 다 하다시피 했었던
홍성흔 선수, 오늘 경기에서도 여전히 위력을 발휘
홈런 한 개를 포함 4타점을 뽑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고 타점 30개로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베어스의 선발 히메네스 투수,
5회 공격을 끝내고 바로 내렸어야 했는데 투구수가
100개를 넘었음에도 불구하고..147km의 빠른 공을
던지고 있었다는 것에 코치진에서 깜빡했던 듯..^^;

 

투수전이 될줄 알았던 경기가 타격전이 되고..뚝심의
저력이 있는 베어스가 3연승을 거두지 않을까 했는데
승리에 대한 자이언츠 선수들과 팬들의 간절한 열망이
통했는가 봅니다..뒷심 강한 베어스를 상대로 더 강한
뒷심을 발휘했으니 말입니다.

 

아슬아슬 1위를 지키고 있던 베어스, 오늘 경기에서
패함으로써 2위로 내려앉고 말았네요..그러나, 잠시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화요일부터 1위를
차지한 와이번스와 3연전을 벌이게 되는데 벌써부터
주중 3연전이 기대가 되는군요.

 

울 베어스는 그저 잠시 쉬어가는 것입니다..잠시..^^



제가 원래 다른팀 선수 사진을 먼저 찍으면 패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부러 안 찍는데 그만 어쩌다..^^;;







후드티 이쁘네..사이즈가 몇이지..??



벗어라..나 입어도 맞겠다 / 싫다..사입어



딸기주스 선물에 기분이 좋아진 이현승 투수



베어스데이를 맞이하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엄청 큰 스낵을 선물받은 이성열 선수



와~ 맛있겠다..눈독 들이는 이원석 선수..ㅋㅋㅋ



사인하는 거 즐거우시죠..??





여전히 인기 좋은 이원석 선수..ㅎ



태훈곰, 누구를 보고 이렇게 좋아하는 걸까요..??



와락~!!





친목의 달인 태훈곰..?? ㅎㅎㅎ





김민성 선수, 손가락이 골절됐다네요..-.-



돌아오신 고 슨생



시구를 마치고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드는 빅토리아



정준하 씨가 야구장에 왔네요



2회 말, 투런홈런을 때린 양의지 선수





4회 말, 역시 투런홈런을 때려낸 김동주 선수



그러나 비디오 판독을 한다는 방송이 나오고



판독결과 홈런임을 알리는 방송이 나오자
박수를 치고 있는 김창렬 씨와 정준하 씨



5회 초, 홍성흔 선수의 솔로홈런..5대 4가 됐습니다



2군 경기를 마치고 야구장에 온 국해성 선수와 이원제 투수



가수 김창렬 씨와 그의 아들



팀의 승리에 기뻐하는 자이언츠 팬들





더욱 예뻐진 화리 孃





비록 경기는 졌지만 그래도 팬들을 위한 베어스데이
포토타임은 진행해야죠..그런데 표정이 좀 그렇죠..??



철웅이 여친아, 니 남친은 어쩌고 그러고 있는 게냐..??







성열 선수가 좋은 철웅이 여친..유혹당하고 있군요..ㅎ



성열 선수, 쟤는 겉만 여자랍니다..속은 남자..^^;;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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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속아도본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9 11:48

    가까스로 라....... 쩝

  2. 아기곰뿌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9 21:10

    와 야구부인님 덕분에 뒷사진(?)구경 잘했어요 감사합니다아아 '-'♥

  3. 철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9 21:38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_^
    이번 3연전에도 승화선수랑 원석선수랑 쿵짝했나요?ㅎㅎ

두 경기 모두 먼저 선취점을 낸 팀은..멀리에서 오신 롯데 자이언츠
그러나 역시 1위 팀인 곰의 뒷심은 무서웠습니다..이틀 연속 역전승

 

자이언츠 팬들의 가슴은 찢어지고 베어스 팬들은 덩실덩실~~ 춤을
추게 만들었던 경기였습니다..또 선발 김선우 투수의 호쾌한 투구는
수많은 팬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고..손시헌 선수와 이종욱 선수,
두 친구가 터뜨린 시즌 1호 홈런은 가히 드라마라고 할 수 있겠네요.

 

더 많은 안타를 쳐내고도 패한 롯데 자이언츠..집중력 부족이 패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특히, 4번 타자인 이대호 선수의 4타수 무안타가
경기의 흐름을 끊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는데 필요할 때 터뜨려주는
4번 타자의 멋진 모습을 휴일 경기에서는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 경기의 선발은 각각 2승과 3승을 기록하고 있는 조정훈 투수와
히메네스 투수..팀을 연패에서 끌어낼 것인가 아니면 팀을 연승 가도로
계속 이끌어갈 것인가..아주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지 않습니까..??



야구장을 가는 길, 앞에 서있던 차가 눈에 띄어서..^^



후드티에 반바지와 쫄쫄이 스타킹..ㅎㅎㅎ





조정훈 투수의 수건 색깔..음~ 핑크로군요..^^







카메라에 눈 맞춰주신 김민호 코치



김현수 선수에게 사인받는 조계현 코치..??







정수빈 선수의 바쁜 하루..릴레이 인터뷰



제 자리 바로 옆에서..ㅋ



이 여자분, 이름은 모르겠는데 키가 크시더군요



4회 초, 가르시아 선수의 선취 홈런



그러나 바로 4회 말에 손시헌 선수의 시즌 1호 쓰리런
"아빠, 나 홈런 쳤어..잘 했찌..??" "그래, 내 새끼 잘 했다"





5회 말, 이종욱 선수의 시즌 1호 홈런



에휴~ 나 잘 막았지..??



각양각색의 응원문구





우리의 볼보이 태훈곰..^^





현수 선수, 살이 많이 빠진 것 같죠..??



7회 초, 가르시아 선수를 삼진으로 막아내는 순간



9회 초, 역전을 기대했던 수많은 롯데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그러나, 경기는 홈팀인 두산베어스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오늘의 수훈선수는 김선우 투수와 손시헌 선수



아버지의 생신인데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는 김선우 투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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