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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6연승을 달리던 베어스..어제 무기력한 타격으로 7연승 좌절..-.-; 올해는 이상하게

홈에서의 경기가 잘 안 풀리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오늘 경기에서 그 실망감을 단숨!에

없애줬네요..유희관 선수가 주인공인 허슬두데이를 맞아 선발 전원안타~!! 거기에 퍼트 형의

6승 도우미가 되고 싶어서..열심히 치고 달리고 막아낸 류지혁 선수의 허슬플레이까지..ㅎㅎ

컨디션이 그다지 안 좋아보였던 더스틴..그래도 에이스는 에이스..시즌 6승을 축하합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주경기장에서 엑소 공연이 있다더군요..사람 엄청 많았음..-.-

 

 

오늘 선발이네..?? 으하하하하~

 

 

유희관 허슬두데이..팬들에게 사인볼을 던져줍니다

 

 

특정블럭을 예매하면 선물로 받을 수 있는 허슬두데이..오늘은 유희관 투수 피규어..^^

 

 

 

어제 4타수 무안타..오늘 첫타석에 안타 똭~!!

 

 

 

 

경기 초반인데 유니폼 좀 보소..^^;;

 

 

몸에 맞는 볼로 고통스러워하는 박기혁 선수

 

 

엥..?? 배트에 맞은 거 아닌가..??

 

 

 

퍼트 형, 저만 믿어요~!!

 

 

 

 

에에에에반스 홈런~~!!!!!

 

 

 

허슬플레이를 선보인 류지혁 선수

 

 

머리 조심~!!

 

 

잘했어~~!!

 

 

 

컨디션 난조인 듯..좀 맞더라구요..-.-

 

 

 

안타를 쳐주세요

 

 

멀티힛트~!!

 

 

 

도루하다가 그만..ㅠㅠ 나중에 수훈선수 인터뷰 때 교통사고 당한 것 같았다고..ㅠㅠ

 

 

 

 

아야~~~~

 

 

 

아파요~~

 

 

보는 나도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

 

 

 

 

 

흥겨운 관중석

 

 

 

 

여행 가고싶다

 

 

비행기 날다

 

 

어쨌든 퀄리티 스타트 성공~!!

 

 

 

몸을 풀고있는 50번

 

 

 

 

나왔다 이영하~!!

 

 

 

 

 

잘하네..??

 

 

 

 

 

오늘도 꾸벅~~

 

 

 

 

축하축하~!!

 

 

퍼트 형, 저만 믿어요~!!

 

 

 

 

 

 

앞으로 더 잘 할 거라규요

 

 

 

 

 

 

봉하마을 다녀온 지인이 제 생각이 났다면서 보내주신 선물..오늘 도착했어요..고맙..^^

 

 

그리운 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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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27 23:11

    뭐든 모으기로 맘 먹으심 끝짱을 보시는 듯요...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29 10:43

    아우 2루 도루때 크게 다친줄 알고, 진짜 놀랐어요.
    이영하선수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잘 크렴~ ㅎㅎ

이런 게 바로 일석이조..일거양득이라는 거죠..?? 어제, 오늘 좋은 날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 내내 좋은 날이길 바랍니다..ㅎㅎㅎ 오늘은 제가 사정이 있어..야구를 끝까지 못 보고

돌아왔습니다..이런 일은 거의 없는데..^^; 암튼, 둘 다 승리했습니다..아름다운 밤입니다~!!!

 

 

어제, 투표 후 인증샷..제가 사는 곳은 문정동인데 법정동과 행정동이 다른 곳이라는..^^;

 

 

울 영감탱이도 인증..ㅋ

 

 

어제 투표장 드레스코드는 이렇게..ㅎㅎㅎ

 

 

 

음하하하하~!!

 

 

이건 좋지 않다..왜 저런..??

 

 

386 세대..지금은 586 세대..아직 살아있네..^^

 

 

 

축하드립니다..^^

 

 

 

잠 안 자고 지켜본 보람..ㅎㅎㅎ

 

 

멋지다~!!

 

 

즐거운 마음으로 야구장...ㅎㅎㅎ

 

 

저 포수 철웅이를 갖고 싶은데..ㅠㅠ

 

 

이게 랜덤이라..ㅠㅠ 골랐는데..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래도 이쁨..ㅋ

 

 

뭡니까..?? 왜 그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철웅이 뭐하니..??

 

 

축하합니다~!!

 

 

꽃향기에 취한 남자

 

 

 

 

잘해요~!!

 

 

거누 선수 엄지척..?? ㅋㅋㅋㅋㅋㅋㅋ

 

 

 

이기는 중에 야구장을 나와서 다행..그리고 그대로 끝~!!

 

 

문득 책을 꺼내어 봅니다

 

 

예전, 12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부산에 있는 문 후보 선거캠프로..이 책을 보냈었는데요

역시나..사인 잘 해서 저렇게 집으로 보내주셨답니다..직접 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철웅이도 엄지척~!!

 

 

 

잘생김이 묻어나는 울 문 대통령..그 모습 그대로 행복하게 퇴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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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절 맞이하고들 계신가요..?? 저는 뭐, 그제나 어제나 오늘이나 별다를 바 없습니다.
오랜 기간 냉담하고 있어 이제는 날나리 가톨릭 신자라는 말조차 하기가 부끄러울 정도인지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도 특별한 감흥이 있을리가..ㅎㅎ 그래도 올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남편과
영화를 보고 왔으니..이 정도면 나름 뭔가 하기는 한 거죠..?? 네, 영화 '변호인'을 보고 왔어요.

원래 무슨무슨 날에 사람 많은 곳을 피하는 성격이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영화관을 찾는다거나
새해 첫날 일출을 보러 어디어디를 간다거나 그런 짓(?)을 절대 안 하며 살아왔는데요..올해는
그런 짓을 하고 말았습니다..^^; 해가 바뀌기 전에 '변호인'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은데..별 일도
없는 제가 별 것도 아닌 스케줄을 따져보니..크리스마스 이브에 영화를 안 보면 내년이나 돼야
볼 수 있겠더라구요..그래서 부랴부랴 예매를 하고..영화 관람을 열심히..잘 하고 왔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 누구를 말하는 것인지..알려주지 않아도 찾아보지 않아도..다 알고는 있지만
짐짓 전혀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를 보는 듯..머리에서 특정인을 지워놓고 봤다고나 할까요..??
누구의 이야기인지보다 무엇을 이야기하려는지 생각해보자는 평론가의 말에 공감을 했거든요.

하지만 지워놨다고 해도 그게 지워질 리가 만무..^^;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분명 변한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왜 블랙홀에서 헤어나지 못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도대체 뭔지..-.-
그를 좋아했든 미워했든 찬성했든 반대했든..유행이라도 좋으니 이 영화 한 번들 보시지요..^^

생각난 김에 책장 구석에서 오랫동안 잠자고 있는 불온서적 '역사란 무엇인가'를 읽어보렵니다.
제 책장을 열심히 잘 뒤져보면 소위 그 불온서적들이 엄청 많은데 저는 종북인 건가요..?? ㅋㅋ



프로야구 출범 이후 KBO에서 올해 처음으로 출시한 크리스마스 기념구입니다..ㅋ



지난 10일, 한정수량으로 판매한 것을 구입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올립니다..ㅋ



넘 예쁘죠..?? ㅋㅋㅋ



요즘 제가 완전 빠져버린 마리아쥬 프레르(Mariage Freres)의 마르코 폴로 블랙티입니다





살균거즈로 만든 모슬린 티백..저 티백에서 솔솔 풍겨나오는 향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이렇게 해서 서너번 우려마시는데 넘 좋습니다..ㅋ



과일향과 꽃향기가 과하지 않게 솔솔~





우유를 넣으면 밀크티..^^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산타할아버지 노릇을 많이 하면서 깜짝선물을 전해주곤 했었는데요
이제는 딸아이가 산타가 되어 저와 남편에게 선물을 주는군요..ㅎㅎㅎ 이번 연말에 상여금
두둑하게 받았다며 건네준 이쁜이들..평소에도 알아서 잘 챙겨주는데..ㅋ 암튼 자랑합니다



딸아이가 남편에게도 이 뽀얀 이쁜이를 다섯 장이나 선물했는데요 남편이 저에게 세 장을
줬어요..ㅋㅋㅋ 그래서 졸지에 무려 여덟 장이나 이렇게 챙겼답니다..물론 넘 좋아요..^^;;



남편과 오랫만에 보는 영화인지라 돈을 조금 더 들여서 '스위트 박스'에서 보기로 합니다..ㅋ



집에서 가까운 곳에 영화관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합니다..^^



늘 해봐야지 하다가 말았던 건데..이번에 포토티켓을 한 번 뽑아보기로 합니다



괜찮은가요..??



인터넷 예매를 한 후에 포토티켓 출력으로 설정을 해놓으면 현장에서 저렇게 뽑을 수 있어요



포토티켓 이미지 출처: http://bit.ly/1hCiONL (위) / http://bit.ly/1boCxuL (아래)



요즘 관객몰이중인 영화 '변호인'입니다~!!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이브인지라 사람이 많더라구요



영화 시작~!!





영화를 보는 동안 제일 울컥했던 순간..바로 군의관의 등장했을 때..ㅠㅠ

 









영화가 끝난 후 남편이 국밥을 먹고 싶어했으나 걍 감자탕집으로..ㅋ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손가락 추천 꾹..광고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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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1.14 20:12

    비밀댓글입니다

봄이 오던 아침
서울 어느 조그만 정거장에서
희망과 사랑처럼 기차를 기다려

나는 플랫폼에
간신한 그림자를 떨어뜨리고 
담배를 피웠다

내 그림자는 담배연기 그림자를 날리고
비둘기 한 떼가 부끄러울 것도 없이
나랫속을 속, 속 햇빛에 비춰 날았다

기차는 아무 새로운 소식도 없이
나를 멀리 실어다 주어

봄은 다 가고……

동경 교외 어느 조용한 하숙방에서
옛거리에 남은 나를
희망과 사랑처럼 그리워한다

오늘도 기차는 몇 번이나
무의미하게 지나가고 
오늘도 나는 누구를 기다려
정거장 가차운 언덕에서 
서성거릴 게다

……아아 젊음은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


윤동주 / 사랑스런 추억


성모의 성월이라 제일 좋은 시절..5월 그리고 23일
한 분..그리고 한 사람이 생각나는 그런 날입니다
그곳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늘 기억할게요..ㅠ

노무현 대통령 生歿 1946년 9월 1일(경남 김해시) ~ 2009년 5월 23일 (향년 62세)
송지선 아나운서 生歿 1981년 5월 28일(제주특별자치도) ~ 2011년 5월 23일 (향년 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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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주 들르는 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24 01:19

    엊그제 노대통령님 마지막 비서관이셨던분이 티비에서 그러시더군여" 자네들 아 알 아니어도 밥먹고 살수있나.." "네, 저희는 문제 없습니다 .. " 서거 며칠전이셨는데 후회된다고.. 이거 아님 할일 없다 말씀 드릴걸 이라며 눈시울 붉히시더군여 .. 잃고나니 소중해지는 이상한 대통령입니다제겐 ..

  2. 자주 들르는 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5.24 01:21

    ㅠ.. 오타 .. '이 일' 입니다 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29 00:07

    비밀댓글입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님, 멀리 떠나셨지만
저 흐르는 강물처럼..저 부는 바람처럼
우리 곁에 잔잔하게 항상 함께 하셨네요
평안하시죠..?? 좋은 날이 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직도 이따금씩 생각나는 故 송 헬레나 (지선) 아나운서,
그 고왔던 미소 그대로 그곳에서 언제나..항상..늘 평안하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저도 그곳에서 같이 지낼 수 있겠지만
그리운 님들, 두 분 모두 정말 그립고 보고 싶네요..ㅠㅠ


노무현 대통령 生歿 1946년 9월 1일(경남 김해시) ~ 2009년 5월 23일 (향년 62세)

송지선 아나운서 生歿 1981년 5월 28일(제주특별자치도) ~ 2011년 5월 23일 (향년 29세)



5월 23일





3주기를 맞아 한겨레 신문과 한겨레 21에 나온 인터넷 사이트 회원들의 자발적 광고





나, 82쿡 회원..^^;;









그리고 그 최초 이후 아직까지 마지막..??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Ymd2GtskhxA

 



 



당신이 시타를 했던 넥센 히어로즈, 요즘 잘 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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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라디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23 20:36

    안녕하세요. 야구부인님. 언제나 멋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지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권위적이시지 않고 인간미가 있으셨던 모습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송지선 아나운서님... 참 그립네요. 이래저래 마음이 적적한 하루입니다. 야구부인님. 언제나 행복하시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꾸벅~

  2. azz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24 03:00

    우린 잃어버린 후에야 그 가치를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가치를 알면서 지키지 못하기도 하구요...ㅠ

  3.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24 14:51

    안녕하세요. 포스팅 보고 마음속에 그들을 떠올리니 무겁기도 하네요.
    울 용찬곰 씩씩하니 든든하네요^^
    항상 포스팅 잘보고 있습니다~

5월 1일 오늘 오후, 근로자의 날이라고 불리우는 노동절에 세종문화회관 1전시실에서 열리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재작년 1주기 전시회는 다녀왔었구요
아쉽게도 2주기 전시회는 못 가봤습니다..이번 전시회는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열리는데
오늘 오후 2시에 공식개막식을 했답니다..저는 개막식이 막 끝난 직후에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전시회 입장을 위해 길게 늘어진 줄 맨끝으로 갔는데..문성근 민주통합당 대표대행이
즉석 사인회를 하고 계시더라는..ㅎㅎ 암튼 많은 사람들 틈에 끼어서 열심히 관람하고 왔네요.
전시된 여러가지 것들을 보면서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그분이
우리 곁에 살아계시는 것이 제일 좋은 일인데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잠시 울컥했었답니다..ㅠㅠ

아직도 그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저를 비롯하여 많다는 것으로 그나마 위안을 받았다고나
할까요..시간 되시는 분들은 이번 전시회, 놓치지 마시고 다녀오시길 바라면서 사진 올립니다.









길거리 즉석사인회..^^



사람들이 많죠..??



























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故 김근태 위원도 보이시네요




























간디작살..ㅋ



안희정 충남도지시가 전시회장에 나타나심



















장향숙 전 국회의원











이분..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재능기부를 하신 허슈그라피 허수연 님이십니다



우리에게 너무 친근한 글씨죠..??















허수연 님이 제가 부탁드린 문구를 쓰고계시는 중..ㅋ







이게 바로 제가 넘 좋아하는 글귀라는 것..^^













광장시장에 들렀습니다..서울에서 태어난지 49년만에 처음 광장시장이라는 곳에 가봤음..ㅋ









빈대떡 한 장 둘이 나눠먹고









헉~!! 이 많은 김밥이 순식간에 팔리더군요







1인분에 여덟 개..2,500원입니다







집에 오면서 야구 보려고 했더니 우천취소..ㅠㅠ









노란색 티셔츠는 일시품절..이번 주말쯤 나오고 우산은 19일 추모문화제 행사 때 판매한대요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만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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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02 01:03

    저도 친구와 함 다녀와야겠어요. 야구는 취소.ㅠㅠ 롯데랑 엘지가 이겨서 더.ㅠㅠ
    광장시장 마약김밥 진짜 맛있죠.^^

  2.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02 16:48

    저는 그분이 돌아가시고 나서야..뒤늦게서야..깨닫고..
    그리워한다는...ㅜㅜ

  3. 곰탱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02 19:36

    언니..다녀 오셨네요..ㅎㅎ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 우리 곁에 살아 계시는 것이 제일 좋은 일인데... 라는 말씀..
    정말 가슴 깊이 공감이 되네요..
    저는.. 지난 총선기간중에..
    지금은 국회의원이 되신 문재인 이사장님을 유세장에서 뵐 때 마다.. 늘 울컥 했더랬습니다..
    이제 모든 걸 다 내려 놓고 편안하게 사셔야 할 분께서..
    왜 여기서 힘들게 원치 않은 길을 가기 위해 이러고 계시나 싶어서..ㅠㅠ
    운명 이라는 말로 밖에는 설명이 안되겠지요..

    저도 부산전시회 시작하면 바로 가보려구요..
    노랑 티셔츠도 사고.. 노랑 우산도 사고..^^

  4. 주리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02 22:49

    저 티셔츠를 사고 싶었는데...
    기다려야겠네요. 이날 아이들 학교에서 놀이마당을 하는 바람에...
    추모문화제는 다녀와야겠습니다.

  5. 미친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03 22:41

    두산베어스. 야구부인. 노무현. 당신도,,,,
    우리 곰,,,,,,,,,,,,,,,,,,,,,노짱,,,,,,,,,,,,,,,,,많이 사랑 해 주세요,,,,,

오늘 오후, 故 노무현 대통령 1주기 추모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서울 그것도 강남하고도 서초동에서 전시회를 한다는 것이 다소
의외스러운 그러나, 그분이었기에 자연스러운 전시회였네요..^^

이번주 일요일인 16일까지 전시회를 한다고 하니 다들 시간내서
한 번 다녀오세요..나들이를 가듯, 편안하게 다녀오시면 되어요.









이 사진 옆에서 기념(?)사진이라도 찍고올 것 그랬어요..^^;



제 차라도 저렇게 기념사진을..ㅎㅎ





김제동 씨도 다녀가셨네요









저기 어딘가에 제가 쓴 글도 있으니 가시거든 한 번 찾아보세요..^^







이 그림을 보는 순간, 가슴이 먹먹해 지더군요



두 분, 평안하시죠..??





젊은 여성들과 여학생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전시회였습니다









담배 하나에 절절한 글귀가 가득합니다











손이 참 작은, 그러나 다부진 손이었군요





아직도 나오실 것 같은데..ㅠㅠ





ㅠㅠ







안녕, 바보 노무현







이렇게 기념사진 한 장 찍어봤습니다..^^





관람을 다 하고 나오니 주차장에 차가 제법 많네요



기념품 하나 구입해서 돌아오는 길, 날씨가 참 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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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0 23:40

    혹, 담요?
    참 따뜻해요.

  2. 실비단안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1 10:07

    덕분에 잘 봤습니다.
    건강하셔요!

  3. 보고 싶네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1 13:42

    부럽습니다.

  4. 달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1 21:21

    서초동.... 의외의 장소에서 하는 이유는, 덕수궁 등 우리가 쉬 예상할 수 있는 장소에서는 거부당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재배한 봉하 오리쌀
얼마 전에 접수을 받고 노무현 전대통령 생가 마당에서
추첨..그거 당첨됐었는데 그 쌀이 방금 도착했네요..ㅋ

구경들 하세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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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9 23:01 신고

    저도 이거 보고 주문해보고 싶었는데 추첨이라고 하더군요! 와우!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요 >ㅅ< 괜찮으시다면 맛은 어떤지...
    후기 올려주세요 ^ ^

  2. ton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3 14:53

    노통캐릭터...
    너무 정감가는..실제 노통의 모습같은..
    또 슬퍼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