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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간간히 내린 오늘..12월 9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스포츠서울에서 주최하는 2011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시상식이 개최됐습니다..^^*

오전에는 일구회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이 있어서..야구선수 및 관계자들에게는..매우
바쁜 하루가 됐을 것 같네요..해마다 최고의 기량을 겨룬 선수들이..한자리에 모여서
상을 받는 모습을 보면 정말 즐거운 일인데 올해는 울 팀 선수들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어서..조금 속상하기도 합니다..ㅠㅠ 내년에는 울 선수들이 상 많이 받길 바랍니다.

작년 시상식은 이대호 선수 혼자서 독주한 것이었다면 올해 시상식은 윤석민 투수와
오승환 투수 그리고 최형우 선수..이렇게 세 명의 선수가 각축을 벌인..시상식이네요.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을..바로 앞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시상식 그 현장 사진 몇 장을 올리니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직전입니다





내년에도 멋진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올해의 선행상 수상자로 결정된 강민호 포수..착한 사람입니다..ㅎㅎ



정말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류중일 감독



이용훈 투수, 후보자 명단에 나온 자신의 이름을 발견했는가 봅니다..^^



금발머리를 하고 나타난 정근우 선수..가장 큰 이목을 받았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선동렬 감독



브이~!!







수다 삼매경



올해의 신인상 후보이자 수상자인 배영섭 선수







아직 행사가 시작되기 전이라 서로 주거니 받거니 많은 얘기를 나누네요



KBO 구본능 총재의 인삿말



노래를 마친 후 인삿말을 전하는 가수 간미연 씨



월간 MVP 수상자에 최준석 선수가 보이네요..^^




신혼여행을 간 최준석 선수를 대신해서 상을 받고있는 홍보팀장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 많이 할 거라고 합니다..^^



민훈기 기자..나도 한 장 찍어볼까나..?? ㅋ



초대가수 허각 씨..우와~ 노래 정말 잘 하더군요..감동 먹었음..ㅋ
인천사람이라 SK팬인데 이대호 선수와 강민호 선수를 좋아한대요



매직글러브상의 정근우 선수..성취상을 받은 박현준 투수..재기상을 받은 윤성환 투수



부모님과 같이 시상식에 온 윤석민 투수



스포츠토토 올해의 타자 최형우 선수..올해의 선수 윤석민 선수..올해의 투수 오승환 선수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나쁜 남자가 대세라지만 그래도 역시 착한 남자가 좋습니다..^^



故 최동원 투수의 어머님..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울 감독님..내년에 꼭 우승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꽃다발에 묻힌 박현준 투수





맛있게 저녁을 먹고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그냥 가지 마시고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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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피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9 23:50 신고

    생생한 현장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7월 들어서 현재까지 우천취소 된 경기가 일곱 번이나 있는 베어스..거기에 7월에
홈에서 경기를 치룬 것은..오늘 열린 히어로즈와의 경기까지 딱! 세 번..그리고 그
세 번의 경기결과가 모두 敗..이런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도 참 쉽지 않을 듯..-.-;
오늘은 말이죠 정말 오랜만에 야구장을 다녀왔다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안타를 아홉 개나 쳐내고도 득점은 겨우 두 점..1회 말 오재원 선수의 도루실패도
아쉬웠지만 결정적인 아쉬움을 준 것은..5회 말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 상태에서
고영민 선수의 도루실패였죠..성급했던 고영민 선수도 문제였지만 이종욱 선수가
과감하게 배트를 휘둘러 줬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아직도 좀 아쉽네요..ㅠ

신인급 선수들이라도 해도 용납이 안 될 모습을 두 번이나 보여준 울 선수들..다들
반성하세욧~!! 더운 날씨에 야구장을 찾아준 팬들에게..미숙한 플레이를 보여주면
안 되지 말입니다..거기에 무려 여덞 개의 볼넷을 내줬는데 그중 여섯 개를 기록한
선발 이용찬 투수..얻어맞는 투수보다 볼질하는 투수가 더 대책 없다는 것을 꼭~!!
명심하길 바라면서 더운 날씨에 이런 경기 보러 야구장에 온 홈팬들 고생하셨어요.

덧, 관중석 사진이 보기 좋아서..가끔씩 모자이크를 안 하고 올리는데요..혹시라도
자신의 얼굴이 나온 것이 불쾌하신 분이 있으면 미리 사과드리고 꼭 알려주십시오.



베어스데이를 맞아 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나오는 김선우 투수와 오재원 선수



써니가 웃는다





















열심히 사인하는 두 선수



아~ 덥다~!!







얼음 땡~!!











치어리더 언니야들





손 주장님이 오늘 부상 이후 첫 수비훈련을 시작했다고 하죠..??









시구와 시타는 드라마 '신기생뎐'의 두 주인공이 했습니다









드라마 '신기생뎐'의 주인공인 탤런트 성훈과 임수향



더위를 잠시 잊게해주는 아이스 폴리머



니퍼트 투수의 딸 어브리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



5회 말, 2루에서 3루로 뛰어봤지만..-.-









더워도 상관없어~!!





현재 공익근무요원인 탤런트 고주원 씨..글러브까지 들었네요..히어로즈를 응원하셨음..^^;











베어스의 새로운 희망(?) 노경은 선수의 사인볼입니다..오늘 경기에서도 호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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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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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돌이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7 23:46

    어우어우..ㅠㅠ
    고주원씨 무슨 형이 넥센선수래요.ㅋㅋ

  2. 으앗...하얀안전모 나온사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8 00:30

    ㅎㅎㅎㅎ제사진 나와서 좀 퍼가도 되죠?? ㅎㅎㅎ

  3. 철웅이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8 00:44

    저는 오새 더워서 야구장가기도 싫더라구요
    근데 담주에 갈라구요ㅋㅋㅋㅋㅋ 저번에 멀리서 야구부인님 사진찍으시는거 구경했어용
    신기신기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보다가 졸아서;; 5회플레이 못본게 다행이네요 ㅠㅠ

  4. 마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8 01:09

    유니폼에
    31번 우쭈쭈쭈 하신분 너무 웃끼네요... ㅎㅎㅎㅎ

  5. 질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8 12:04

    아이스폴리머 위팬에서는 안파나바여??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7.18 12:15 신고

      네에..위팬 제품은 아니고 저것만 파는 곳이 있어요.
      1루 물품들 파는 곳에서 팔아요..한 개에 8천원이고
      두 개 셋트는 1만 5천원이라는데요 저는 어제 지인에게
      선물로 받았어요..사진에 나온 지인이 선물주신 분..ㅋ

  6. 지은제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8 18:43

    오재원 선수 살이 좀 찐 듯 한데.. 부은 걸까요?
    저 하얀 안전모와 분홍곰돌이 두 분은 트위터에서 이벤트 하신다고 하셨던 분들 같은데..후훗,
    진짜 하셨네요. 요즘 트윗을 안해서 어찌되나 몰랐는데..
    이번 주 홈경기는 주욱- 이겨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임신 초기라 직관을 못가는데, 야구부인님 포스트랑 사진이 위로가 많이 되요(태교도?).
    더운 데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 포스트도 기대하겠습니다^^

오늘은 아예 아침부터 야구를 안 하겠지 맘 편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랬는데..그랬는데..?? 낮 12시가 되면서..날씨가 좋았졌지 말입니다.

 

수능 D-100일을 앞둔 고3 아들녀석에게 오늘 하루 학원수업을 빠지고
야구장에 가자고 해서 둘이 부지런히 야구장으로 달려가는데..그 순간
내리는 비..ㅠ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과  함께 취소가 되면 야구장
구경하고 오면 되지 하며 달려갔는데 관중석에 들어서자마자 취소..ㅠ

 

엉엉엉~ 어쩌겠습니까..양팀 선수들이 취소시킨 것도 아니고..하늘이
취소시킨 건데 말이죠..어떤 남자분은 서산에서 3시간이 넘게..열심히
달려왔는데 취소됐다고 거의 우는 표정을 하시더군요..그런데 서산은
아무것도 아닙니다..일본에서 야구장에 오신 분들도 많았거든요..^^;;

 

히어로즈 선수들 몇 명과 울 베어스의 정재훈 투수와 히메네스 투수를
본 것으로 만족을 하며 돌아왔습니다..돌아오는 길에, 그래도 D-100일
기념을 해야겠지 싶어서 시원한 팥빙수와 와플을 먹고 왔답니다..ㅎㅎ





기자와 얘기를 하고있던 강정호 선수



늘 방긋방긋~ 친절한 민우 씨..^^



니코스키 투수도 팬들에게 참 친절하시죠



몇 달 전에 비해 훌쩍 자란 청년이 된 고원준 투수



민성이 그러는 거 아냐..사진 찍을 때 그렇게 뒤로 가는 거 아냐..^^;;
그런데, 김민성 선수..정말 181cm 맞습니까..?? 아닌 것 같은데..??







어깨에 선뜻 손까지 올려주시며 사진촬영에 응해주신 김시진 감독님





수능 100일을 맞은 아들녀석을 위해 환하게 웃어준 정재훈 투수



미안해 아들아..너를 없앴다..ㅋㅋㅋ





일본에서 오신 베어스 팬입니다..완전 대담하심..ㅋㅋ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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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go 고선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11 22:38

    오늘 빈볼로 벤치클리어링이 있었군요. 결과만 보고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고선수가 승 챙겨서 너무 좋아했는데....; 임선수는 오늘 몇회에 물러난건지 문자기록을 봐도 알 수가 없다는.. 내일 아이유양이 시구하면서 임태훈 선수 팬이라 임선수 등번호 넣어달라고 부탁했다는데....임선수가 시구 지도까지 해주려나^^; 같은 여자가 봐도 넘넘 사랑스러운 아이유 관전사진도 꼭 부탁드릴께요~^^

  2. 종욱홀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12 14:01

    (인사는 앞쪽에서 드린..)런투유 권윤정이예요!! 저 모자이크 안하셔도 되요^^;
    정재훈 선수랑 정말 사진 찍고싶었는데,,,전화받으며 급히 나가더라구요ㅠ 넘 잘쌩겼어용~호호~
    청년이 된 고원준 선수도 너무너무 귀엽고 기대되요..사진 잘 봤습니당~~

12월 10일 목요일에 야구팬들을 위한 두 가지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 개는 야구 원로들의 모임인 일구회에서 주최하는 '일구회 시상식'
또 한 개는 스포츠 서울에서 주최하는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시상식'

일구회 시상식은 그동안 방송중계 없이 열렸었는데..올해 처음으로
케이블 TV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했습니다..그만큼 우리 프로야구의
인기가 많아졌다는 것을..실감했던 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일구회 시상식엔 처음으로 참석을 해봤는데..분위기가 다소 산만하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제가 응원하는 고창성 선수가 신인상을
받기로 돼있어 그것을 축하해 주기 위해서 꽃다발 들고 다녀왔답니다.

스포츠토토 시상식은 또 그 나름대로의 권위가 있는 시상식이라 매해
참석을 하고 있는데 최고의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이 있는 시상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럼, 현장사진 올립니다.



일구회 시상식장 가는 길, 겨울비가 세차게 내렸습니다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의 모습인데 금방이라도 행진할 듯한 새신랑 포스..ㅋ



공로상을 받은 천하무적 야구단



봉 & 심 듀엣, 봉중근 투수..목소리 좋고 노래 좋고..^^



신인상 수상의 영광은 고창성 투수에게..^^



꽃돌이 류현진 투수..ㅎㅎㅎ







천하무적 야구단 일일 지도 승락서명



축하축하합니다..^^





트로피 안에 순금반지가 들어있습니다



상을 받으며 한해를 마감하시는 분



키가 훤칠한 두 분이 얘기하고 있으니 아주 보기가 좋군요..^^





울 팀에 있었을 때는 사인을 못 받았는데 이렇게 남의 팀에 가셨을 때..ㅠㅠ



빵입니다..홈런볼 아닙니다..ㅋㅋㅋ



훈련소에서 야구 좋아하는 윗분이 치킨이랑 피자 사줬다고 자랑을..ㅎㅎㅎ



조정훈 투수, 은근 자랑하는 듯한 표정..^^



대 선수들과 같이 식사하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일본에서 오신 여성팬, 너무 즐거워라 하시더군요



오후 5시,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스포츠토토 올해의 시상 시상식





언제나 눈길을 끄는 홍포와 가족들





저렇게 옷 입고 왔다가 주위분들에게 엄청 구박받았던 나지완 선수..^^





신인상의 영광은 용찬곰에게



아들아~~ 지구를 부탁하노라





하루종일 봐서 그런지 무척 친근하게 여겨졌던 두 분





활짝 웃어주세요



즐거운 식사시간



더욱 더 아름다워진 우리의 꽃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박종훈 감독님 사인볼



위풍당당 양준혁 선수 사인볼



미스터 봉의 사인볼



지인이 새로 런칭했다고 보내준 후드짚업입니다
저 멋진 폼의 선수는 울 베어스의 50번이라는..^^
사이트(http://www.brilly.co.kr)에 39번도 있어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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