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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edades가 부르는 'Eres tu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드는 Luis Miguel 의 'Eres Tu'



Como una promesa, eres tu, eres tu
Como una manana de verano
Como una sonrisa, eres tu, eres tu
Asi, asi, eres tu

Toda mi esperanza, eres tu, eres tu
Como lluvia fresca en mis manos
como fuerte brisa, eres tu, eres tu
Asi, asi, eres tu

Eres tu como el agua de mi fuente (algo asi eres tu)
Eres tu el fuego de mi hogar
Eres tu como el fuego de mi hoguera
Eres tu el trigo de mi pan

Como mi poema, eres tu, eres tu
Como una guitarra en la noche
todo mi horizonte eres tu, eres tu
Asi, asi, eres tu

Eres tu como el agua de mi fuente (algo asi eres tu)
Eres tu el fuego de mi hogar
Eres tu como el fuego de mi hoguera
Eres tu el trigo de mi 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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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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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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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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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텔' 파란화면, 역사의 뒤안길로..


기사를 검색하는데, 눈에 딱 띄는 제목..하이텔이 사라진다는 기사
아니 정확하게 말을 하면 01410 모뎀으로 접속했던 시절의 그 파란
화면을 이제는 영영 다시 볼 수 없다는 기사였다. 느려터진 전화선
저편에서 아련하게 들려오던 그 소리와 함께, 파란 화면이 떴을 때
그때의 기분이란..아마도 느껴본 사람이라면 다 알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하이텔의 그 커다란 단말기를 이용해 야구장에서 직접
경기 속보를 하이텔 베어스 부스에 올렸던 그 몇 년간의 일은 절대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내 30대와 함께했었던 그 파란화면이 이제
한 달 후에 완전히 사라진다고 한다. 오랜만에 그곳에 다녀와 봤다.






안녕하세요..영원한 마음의 고향, 하이텔에 오신 것을환영합니다





늘 북적이던 HiTEL 큰마을..지금도 많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글이
올라오고 있다. 큰마을과 야구게시판, 유머란에 글도 많이 썼었다


글을 하나 남겼다..^^


보니까 2002년 이전에 올린 글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었다..카카~


파란화면에서 빠져나올 때의 그 기분이란..예나 지금이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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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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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돼지저금통을 구입해서 하루에 천 원씩 저금을 해보자는
계획을 세웠죠. 그 모은 돈을 울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 올라가면
입장권 구입하느데 쓸 생각이었으나..-.- 무게를 달아봤더니 무려
16kg이나 나가는 겁니다. 과연 이 돼지 뱃속에 얼마나 들었을까요.



열십자로 제왕절개를 하자마자 드디어 그 속을 드러낸 내 꿀꿀이..^^







만 원짜리 일곱 장을 비롯 오백 원짜리 동전 280개, 백 원짜리
동전이 1,800여개...총 496,000원이라는 거금을 수확했습니다.
아들녀석이랑 둘이 돈을 분류했는데 거의 두 시간쯤 걸렸어요.
올해도 역시 하루에 천 원씩, 잔돈은 생기는대로 다 넣을 생각
저 돼지를 그냥 사용하고 싶지만 수술자국이 넘 커서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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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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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달된 한겨레 21을 읽는 중에 눈에 띄는 기사, 아니 사진..
달력에 대한 특집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고서 가슴이 쿵당쿵당~
어떤 사진이냐면 바로 이 사진..야구장 달력..우하하하하하핫~



그래서 찾아봤다..그리고 찾았다..^^



오호라~





회원가입도 안 하고 부랴부랴 주문..빨리 보내달라는 말을 잊었다..-.-;



이거 주문하면서 아이들이랑 나, 울 셋이 완전 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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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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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비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5.03 21:31

    별사랑님 잘 지내시죠? 간만에 놀러 왔다가 좋은거 발견했어요. 아들이 갖고 싶다고 하는데 이디서 구매하는지 알려주세요..

  2.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5.08 00:39

    아~ 안녕하셔요..지금 봤네..^^;; 네이버에서 야구캘런더..라고 검색하면 나올 거여요.

날씨가 추웠는데..별달리 살 게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그냥 한 번 나가봤어요.
남대문 대도 수입상가에 가서 구경을 하고 개방한 남대문도 처음 구경해 보고
명동에서 점심을 먹고 동대문 헌책방에 가서 또 좀 구경하고 집으로 왔답니다.
그나저나 확실히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추운 게 넘 싫구만요..-.-





저 아저씨들, 처음에 인형인줄 알았어요. 그 앞에서 인형이다..라고 소리쳤다는..^^;



남대문에서 산 물건들..마늘튀김이랑 문어포, 피스타치오 그리고 두 가지 종류의 치즈
동대문 헌책방에서 산 책 세 권..저 책 세 권이 8천원인데 그 사이의 치즈가 9천원..-.-


청계천, 첨 가봤어요..^^;;





책을 구입했으니 돈을 줘야 하는데 헉스~ 저게 참..돈을 주자니..들어가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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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간만에 피아노를 쳐보겠다고 피아노 앞에서 뚱당뚱당~



아들녀석은 기타 들고 퉁퉁퉁~



아들녀석, 오늘 배운 기타연주곡을 합주하자고 옆에 붙어서 띵가띵가~
그렇게 둘이 '에델바이스'를 연주..(라고 하기에는 좀..카카카~)


그러더니 둘이 젓가락 행진곡으로 장엄하게 끝~!!



애들이 참 잘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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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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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기

잡다한 일상 2006. 12. 2. 13:41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 만 있다면


정희성 /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中

사람은 항상 무엇인가를, 누군가를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아침이면 밤을 기다리고 봄이 오면 가을을 기다리며
슬픔이 찾아오면 기쁨과 즐거움을 기다리며
사랑이 떠나가면 그 사랑이 다시 오길 기다리며
혹은 또 다른 사랑을 기다리며..그렇게 살아갑니다.

기다림이라는 것..
문득 생각해보면 참 쓸쓸하고 서글퍼질 수도 있는 것인데
왜 그렇게 사람들은 기다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일까요.

기다린다고 해서 그 모든 기다림이 찾아오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기다림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물론 그렇게 잘 알고 있는 저도 늘 무엇인가를 기다립니다.






예전엔 뚜렷하게 하나의 형태가 되어있는 기다림이었는데
지금은, 과연 내가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가끔은 잊어버리기도 하는 그런 바보 같은 기다림입니다.

제 기다림은 영원히 제게 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어쩜 영원히 오지 않을 것임을 이미 알면서도 말입니다.
아니 어쩜 제가 모르는 사이에 제 곁에 왔을지도 모릅니다.
어쩜 처음부터 아예 떠나가지를 않았음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기다림은 누구든 다 할 수 있는 것이기에 흔하고 보잘것 없게
여겨지지만 그런 기다림을 하는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건 아직 우리가 가슴에 꿈을 심으며 살고 있다는 것이니까요.
비록 흔하고 보잘 것 없지만 소박한 들꽃처럼 말이죠.

그래서 저는 항상 무엇인가를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아무런 바람 없이 그렇게..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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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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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은 말했다. 삶이란 것은, 낯선 간이역들처럼 잠시 스쳤다가
지나가는 것이라고..어쩌면 스친 것조차도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삶이라고..달리는 기차 차창에 언뜻 비쳤다가 금방 사라지고 마는
그 풍경처럼, 우리에게 존재했던 모든 것들이 얼마나 빨리 우리의
곁을 스쳐 지나가는지..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다고 하더니 정말 그렇다.














바람 불고 비 내리고 무지개가 뜨는 세상은 아름답다.
가끔 외롭고 아주 가끔 슬프고 또 아주 가끔 힘들어도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 人生 또한, 아름답다.


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언제나 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모쪼록 다들 행복하게 보내시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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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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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잡다한 일상 2006. 11. 17. 20:31

음력 9월 27일 오늘, 제 생일입니다. 14일은 결혼기념일..16일은 아이 수능
그리고 오늘은 생일..-.-; 한꺼번에 몰린 까닭에 오늘은 뭐 그냥 별 일없이
보냈습니다. 남편은 아침에 뭐 먹고싶는 것 없냐고..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맨날 먹는 것만 생각하냐고..지청구를 줬죠..쩝쩝~ 맨날 먹는 타령입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건네준 선물을 받으니 생일분위기가 조금 나더라구요..^^





아들녀석이 건네준 선물입니다..거금 1만원이나 들였더군요..^^



이 카드 읽고 딸내미랑 뒤집어지게 웃었습니다..앞으로도 잘 지냅시다..?? 카카카~



딸내미가 준 선물..어제 별탈없이 시험을 끝내준 것만으로도 큰 선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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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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