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72024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320x100


인터넷 여성포털사이트 마이클럽 회원들이 16일 서울 마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로
응원글을 담아 보내온 간식들 너머 기자들이 분주히 기사 마감을 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 leej@hani.co.kr  



320x100

'잡다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선일보를 계속 보실 건가요..??  (0) 2008.06.19
이사했습니다..^^  (2) 2008.06.15
고사리 손에 들려진 희망의 촛불  (0) 2008.06.10
Posted by 별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