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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가족여행'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7.15 하와이 4박 6일 여행, 넷째날 (7월 4일) (5)
  2. 2014.07.14 하와이 4박 6일 여행, 셋째날 (7월 3일) (2)

하와이에 온지 어느덧 넷째날..일정은 아주 초간단했습니다..렌터카를 타고 그냥 오아후섬을

찬찬히 한 번 더..돌아보는 것이었는데요..그런데 시간이 어찌나 빨리 흐르는지요..ㅠㅠ 정말

4박 6일의 일정은 너무 짧은 것 같습니다..맘 같아서는 30박쯤 하면서..즐기고 싶은데 말이죠.

 

여하튼..이날은 위에 썼다시피 차를 빌려서 하루종일 돌아다녔습니다..시간에 쫓겨서 제대로

쇼핑을 할 수 없었던 아울렛에도 다시 다녀왔고..바다가 보이면 잠시 내려서 바다도 보고..ㅋ

특별하게 한 건 없지만 그래도 울 가족이 오붓하게 함께 보낸 것에 의미를 뒀다고 할까요..??

사진을 보면 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냈다는 것이 느끼지실 거라는..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봅시다

 

 

퀸 카피올라니 호텔..검색을 하다보니 우리나라 항공 승무원들도 묶는 호텔이라고 하더군요

와이키키 해변끝에 있는데..불편한 점은 없습니다..와이키키 번화가를 왔다갔다하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구요..한 번에 쭉 걸어갔다가 걸어오면서..둘러볼 수 있어서 외려 좋았습니다

 

진짜 호텔 객실에서 하는 곳이라고는..씻고 잠자는 것밖에 없더라구요..ㅋ 객실 품질도 나름

괜찮구요..동물원이 바로 옆에 있다고 해서..정말 옆에 있나보다 했는데 길 건너에 있더군요

가기 전, 신혼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읽고 질문도 하고..괜찮다고 해서 예약을 했어요

 

 

렌터카 인도하러 가는 길

 

 

와이키키 해변..^^

 

 

일단 아침을 먹기로 합니다

 

 

전세계인의 아침밥 맥도날드 맥모닝..?? ㅋ 오른쪽은 로컬 디럭스라고 해서 밥이 나오더군요

 

 

 

쏘나타 택시가 눈에 똭~!!

 

 

길을 걷다 문득 아래를 내려다 보니..?? ^^

 

 

귀여운 것들..ㅋㅋㅋ

 

 

 

 

시원하게 입었어요..ㅋㅋㅋ

 

 

호텔에서 대략 10~15분쯤 걸어서..렌터카를 예약한 여행사에 도착했습니다..이곳에서

공항픽업과 섬일주투어와 스노클링도 예약을 해서 이용했는데..정말 편리했습니다..ㅋ

외국렌터카와 달리 24시간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있고 내비게이션도 한국어

내비가 100% 장착 가능하고..차량도 바로 인도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았어요..^^

 

 

하룻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줄 캠리

 

 

드디어 붕붕붕 운전을 합니다

 

 

오토바이는 괴로워..ㅠㅠ

 

 

 

울 영감 출세했네..미쿡에 와서 운전도 해보고..ㅋㅋㅋ

 

 

길이 넓직해서 운전하기 좋더군요

 

 

맨처음 간 곳은 와이켈레 아울렛..와이키키에서 30분이 채 안 걸린 듯..?? 20분쯤 걸렸나..??

 

 

오전 10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한 것 같은데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역시나 아울렛 최고 인기매장 코치..사람들이 줄을 서있더군요

 

 

인하된 가격에서 50% 할인..거기에 추가 20% 할인..막 이래

 

 

ㅋㅋㅋㅋㅋ

 

 

개당 24~25불 하는 손목백..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더라구요

 

 

CK 속옷매장..남자팬티 석 장에 40불 정도 하던데 저렴한 건가요..??

 

 

 

이 가방도 예쁘네..사지는 않았지만..^^

 

 

바나나 리퍼블릭..옷이 정말 저렴했어요..딸내미가 2만원대에 사온 게 우리나라에서는 7만원

 

 

폴로매장..여기도 인기가 많은 매장이죠

 

 

뭐 별 거 안 샀어요..^^

 

 

 

많이 안 샀죠..??

 

 

하와이의 유명한 햄버거인 쿠아아니아 햄버거..지난번 일주투어를 할 때는 그냥 지나가기만

했었던 곳이라 다시 와봤어요..주문을 하면 그때부터 만들기 시작하는 슬로푸드라고 하네요

일본에는 지점이 있다고 하는 것을 보니..역시 하와이는 말만 미국이지 일본땅인 듯..?? ㅋㅋ

 

 

점심시간이 지났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1975년도에 처음 문을 열었나봐요

 

 

 

 

아보카도 햄버거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주문하기 직전에 아보카도가 떨어졌다고 합니다..ㅠ

그래서 아보카도와 함께 유명하다고 하는..파인애플 햄버거와 치즈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바싹 튀긴 감자튀김..맛있습니다..ㅋ

 

 

쇠고기 패티가 아주 두꺼워요..먹으려면 다소 곤욕임..ㅋ

 

 

다 먹었으요..ㅋ

 

 

햄버거 가게 근처에 또 하나의 유명한 가게가 있는데..바로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

새우트럭도 가까운 곳에 있거든요..그러니 이쪽에 가서 한 번에 다 드시고 오면 될 듯..ㅋ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그냥 곱게 갈아낸 얼음에 색소를 뿌려주는 것인데..이게 인기가 많은 이유를 모르겠어요..-.-

 

 

 

 

 

 

얼음에 색소 뿌려주면서 레인보우니 하와이안이니 뭐니 이름이 거창..ㅋㅋㅋ

 

 

늘 맛있는 팥빙수를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거 먹어보면 장난하냐..?? 이럴 것이 분명..ㅋ

이 가게 이름이 일본명칭인 것을 보아..일본사람이 이민와서 시작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한 마디로 색깔만 고와요..-.-

 

 

 

 

나, 하와이 왔다~!! <- 이런 인증샷으로 짱 좋은 곳인 듯..ㅋㅋㅋ

 

 

파인애플 농장에 한 번 더 들려서 찬찬히 살펴봤습니다

 

 

 

 

귀여운 소녀..ㅋ

 

 

 

 

파인애플 솜사탕

 

 

나도 미쿡에서 운전 한 번 해보자..^^

 

 

운전 중이심..호호호~

 

 

제가 찍은 거 당연히 아닙니다..저는 운전중이고 딸내미가 찍은 사진

 

 

 

이름도 모르겠는데 암튼 바다가 보여서 잠시 들름

 

 

 

저기 보이는 섬..꼭 우리나라 성산일출봉 같지 않으요..??

 

 

해(海)에게서 소년에게..^^

 

 

좋아요

 

 

 

 

한 번 더 점프~!!

 

 

 

 

 

멋지네요

 

 

저거 화장실임..ㅋㅋㅋ

 

 

 

노을

 

 

흡사 불타오르는 것 같죠..??

 

 

하외이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는 이곳..듀크스 와이키키에서..^^

 

 

 

사진속 저 남자가 바로 듀크 카하나모쿠라고 하는데 하와이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래요

수영에서 금메달을 땄고..그 이후에는 서핑의 보급에 앞장서서 '서핑의 아버지'라고 불린다고

이 레스토랑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만들어진 거라나 뭐라나..암튼 유명한 음식점입니다

 

 

 

 

 

볼케이노 한 잔

 

 

랍스터 구이

 

 

바베큐 립

 

 

샐러드바도 있으나 뭐 그냥저냥 그럼

 

 

와이키키 해변을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는 야외도 있는데 이미 사람이 꽉~!! 미국날짜로

7월 4일..바로 미국 독립기념일에 불타는 금요일이었는지라 사람들이 많았다는 사실..^^

 

 

 

코나 커피만 파는 곳이라는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

 

 

 

뉘신지 모르지만 커피 한 잔 하실래요..??

 

 

 

저녁을 먹고 와이키키 해변을 돌아보기로 합니다..^^

 

 

좋다~~

 

 

 

여기가 바로 듀크스 와이키키..우리가 저녁을 먹은 곳이랍니다..^^

 

 

 

 

 

해운대와는 다름..^^

 

 

 

호텔로 오기 전. 요거트 랜드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ㅋ

 

 

 

아울렛 쇼핑샷..ㅋㅋㅋ

 

 

가방은 이렇게 세 개를 샀는데 다 합해서 29만원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선물도 하고 제가 쓰기도 하고 그러려고 산 것입니다..남편이 있는 지점이 공사를 하고있는데

휴가를 왔는지라..제가 초콜릿 대신..이 휴대용 백이랑 명함지갑을 선물로 주라고 권했답니다

역시나 직원들이 다들 좋아했다고..ㅋㅋㅋ 한 개에 24~25불이니 정말 괜찮은 것 같더군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5 22:47 신고

    잘 보고 가요.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 이노(inn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6 08:09 신고

    하와이 너무 좋죠.
    작년에만 2번 다녀오고 올해엔 9월달에 또 갖니다.
    근데 저 랍스터 무진장 비싸네요.
    블루워터 쉬림프라면 저 사이즈에 25달러정도 였어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7.16 10:20 신고

      원래는 월마트 근처에 있는 레드 랍스터로 갔었는데요..ㅠㅠ
      그날이 마침 독립기념일이라 근처에서 불꽃놀이를 비롯하여
      행사를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차량통제에..음식점 건물의
      주차장은 이미 꽉 차있어서 다시 와이키키로 돌아왔어요..ㅠ

      저곳은 해변 바로 앞에 있는 음식점이라 다소 비싼 듯 합니다
      그래도 음식이나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서..용서해 주기로..ㅋ

  3. 엘에스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20 11:17

    코치 할인쿠폰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50%에 추가 20% 할인되면, 정말 좋은 값이네요.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9.20 11:42 신고

      ㅎㅎ 네에..할인율은 그때 그때에 따라 다른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매장 입구에서 나눠준답니다..신상은 할인율이 저것보다 낮아요..^^
      저도 하와이 또 갈 생각인데..즐겁고 보람한 쇼핑, 하시길 바라요..ㅋ

어여어여 여행후기를 올려야 하는데 그 넘의 야구가 뭔지..ㅠㅠ 암튼 다시 올려보아요..ㅋㅋ

여행 셋째 날에는 물놀이를 즐겼습니다..그래도 하와이까지 왔는데 와이키키 해변이 눈앞에

쫙 펼쳐져 있는데 태평양 바다에 몸이라도 한 번 담가봐야 하지 않겠어요..?? 해운대와 별반

차이가 없다해도 말이죠..^^; 그렇게 와이키키에서 놀자했던 게..하나우마 베이를 다녀온 후

 

그곳에서 스노클링을 하기로 하고 여행 셋째 날은 하나우마 베이에서 보냈어요..여기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요 시간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왕복 픽업 및 스노클링 장비와

오리발, 돗자리까지 대여해 주는..가자하와이의 서비스를 이용했어요..딸내미는 구명조끼가

필요해서 빌렸는데..네 명이 왕복교통과 장비를 대여하는데 들어간 비용이 총 81달러였네요.

 

이 하나우마 베이는 정부에서 관리하는 곳이라 관광버스는 딱 15분만 주차가 허용된답니다.

그리고 입장료를 받는 유일한 해변이라고 하구요..그렇게 특별관리를 하는 곳이라 물고기가

노니는 것이겠지요..?? 암튼 복잡하게 중간에 차를 한 번 갈아타고..어쩌고 해서 도착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입장권 끊는데 시간이 걸리고 해변으로 가기 전 안전교육 비디오 시청하는데

 

또 시간이 걸려요..이 비디오를 다음에 다시 보고 싶지 않으면 서류에 이메일 주소를 적으면

된다고 하는데..언제 또 올지 몰라서 안 적었다는..^^; 암튼 이렇게 저렇게 다 끝내고 드디어

하나우마 베이 바다에서 신나게 스노클링을 했는데요 울 아이들이 다 큰 아이들인데도 정말

좋아했을 정도이니 얼마나 좋았을지 상상이 가시죠..?? 아이나 어른이나 다 좋아하더라구요.

 

6월에 라섹수술을 한 아들내미는 맨눈으로 바다 속 물고기들을 봤으니..정말 신세계였을 듯

그렇게 어느 정도 물놀이를 즐기고 아쉬운 마음으로 호텔로 돌아온 우리들은 깨끗하게 몸을

씻고 월마트로 가서..쇼핑을 했습니다..쇼핑을 하기 전, 월마트 맞은편에 있는 순두부집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해외여행을 하면서도..한식을 일부러 찾아먹거나 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한 번 먹어보기 잘 했다고 생각했어요..순두부도 맛있지만..역시 LA갈비는 미쿡에서

먹는 게 더 맛있는 듯..?? ㅋㅋ 여행을 다녀올 때마다..그냥 누가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단한 기념품이나 선물 같은 게 필요한 법이잖아요..하와이 여행에서는 월마트가 짱이라고

말을 하든데..역시 월마트기 진리가 맞네요..칭다오 여행에서는 까르푸가 갑인 것처럼..ㅋㅋ

 

그냥 다 저렴해요..그리고 저렴하다고 물건의 질까지 저렴한 것은 절대! 아니랍니다..많이들

사가는 코나커피도 그렇고..마카다미아 초콜릿이나 영양제도 그렇고..월마트에서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물론 거리마다 있는 ABC 스토어도 괜찮지만 말입니다..^^

암튼 나름 오부지게 월마트쇼핑을 하고 바로 호텔로 돌아오는 것으로 셋째 날을 마쳤습니다.

 

 

수영복을 미리 입고 가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수영복 장착..ㅋ

 

 

 

픽업차량이 왔어요

 

 

날씨가 너무 화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고맙게도 약간 흐릿흐릿..^^

 

 

한국관광객들에게 지도마을이라고 불리는 곳인데요 저는 처음에 저기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사는구나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마을 모양이 한반도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그러니까 지도마을이라는 것은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서만 이해가 되는 명칭이라는 것..^^;

 

 

지도마을 앞에서 본 무지개..역시 무지개의 나라 하와이가 맞네요

 

 

지도마을 옆에 있는 산인데..높아보이지 않아도 경사가 가파라서 오르기가 엄청 힘들답니다

저 험한 산 가운데 일본사람들이 전쟁중에 기찻길을 놨다고 합니다..길이 안 보인다구요..??

 

 

이제 보이시나요..?? 웬만하게 건장한 사람들도 한 번 다녀오면 녹초가 된다고 하네요

 

 

지도마을에서 택시로 갈아타고서 하나우마 베이에 도착..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이곳은 관광용

차량은 잠시동안만 주차가 가능해서 개인 승용차나 택시을 이용해서 해변에 들어갈 수 있어요

 

 

매표소 앞

 

 

 

입장권은 1인 7.5불이구요..비디오 시청을 해야 해변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오전 9시 15분에 비디오 시청..10분이 안 되는 짧은 시간입니다

 

 

드디어 해변으로 가는 길..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데 당연히 돈이 들어감..^^;;

 

 

멋지죠..??

 

 

입수 성공~!!

 

 

풍덩풍덩~~

 

 

수영수영..ㅋ

 

 

신이 난 아이들

 

 

 

 

 

어른, 아이할 것 없이 다 즐거운 곳

 

 

딸내미가 허리에 두른 저 구명띠..너무 편하고 좋다고 합니다..여행사에서도 입는 조끼보다

허리에 두르는 것이 스노클링할 때 훨씬 좋다고 말했었는데 진짜 수영하는 것 같았다고..ㅋ

 

 

 

 

 

열심열심

 

 

너도 즐겁지..??

 

 

서양사람들은 해를 찾아가고 동양사람들은 그늘을 찾아가고..ㅋㅋㅋ

 

 

 

 

 

그냥 보기만 해도 좋네요..^^

 

 

 

스노클링을 끝내고 대충 바닷물만 헹궈내고 돌아갑니다

 

 

올라가는 길은 경사가 험해서 차를 이용하기로 합니다..내려갈 때는 1불..올라갈 때는 1.25불

 

 

 

 

 

 

올라가는 시간이 1분도 안 되는 듯..ㅋㅋㅋ

 

 

정말 좋죠..??

 

 

 

리무진 택시..ㅋㅋㅋ

 

 

 

 

이 자리에서는 이런 거만거만한 자세밖에 안 나온다네요..^^

 

 

지도마을에서 다시 차를 갈아타고 호텔로 가는 차안에서..꽃을 꽂은 곰..^^

 

 

퀸 정준하..ㅋㅋㅋㅋㅋㅋㅋ

 

 

호텔에서 씻고 버스타고 월마트 가는 길입니다..버스비는 2불

환승을 할 수 있구요 기사아저씨가 넉넉하게 시간을 주셨어요

 

 

 

 

대한민국 아저씨들은 버스만 타면 이래..-.-

 

 

월마트 도착..와이키키에서 월마트까지 버스로 15분..?? 정도 걸린 듯

 

 

월마트 맞은 편에 있는 한국식당 '소공동 순두부'입니다

 

 

 

 

 

아, 여기 갈비 맛있어요..이 갈비와 불고기에 밥까지 나오는 게 13불인가 14불인가 그랬던 듯

 

 

해물순두부와 오리지널 순두부..빨개요..외국사람들 신경 안 쓰고 그냥 빨개요..^^

그리고 맛있어요..우리가 민감하게 생각하는 조미료 맛도 거의 안 나고 맛있습니다

 

 

달걀 한 개씩 풀어놓고..ㅋ

 

 

니 혼자 순두부 두 개에 밥 세그릇 다 먹었나..?? ㅋㅋㅋ

 

 

든든하게 밥심으로 배를 채우고 월마트 가는 길

 

 

마카다미아를 파는 곳은 관광객들로 늘 북적북적

 

 

싸다..ㅋ

 

 

이래저래 사고보니 300불 넘게 썼더라구요..??

 

 

계산원들이 쇼핑한 물건을 다 담아줌

 

 

 

골프공 뭐냐..??

 

 

쇼핑할 물건과 함께 남자들은 호텔로 들여보내고 저와 딸내미는

하와이에서 유명한 '말라사다' 도넛츠를 사러 가는 중입니다..^^

 

 

 

포르투칼 도넛츠로 유명한 말라사다는 삼숑그룹 이건희 회장도 즐겨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우리가 묵는 호텔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어서 한 번 사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주세요

 

 

요건 유명한 포르투칼 빵

 

 

안에도 밖에도 사람이 많아요

 

 

도넛츠 몇 개 구입하는데 23불이 훅 들어감..ㅠ

 

 

 

코코넛과 파인애플과 초코크림이 들어간 도넛츠

 

 

이건 오리지널 도넛츠와 시나몬 가루가 묻혀진 도넛츠

 

 

몸에는 안 좋은데 맛은 괜찮은 도넛츠..ㅋㅋㅋㅋㅋ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는 오토바이 도둑..후사한다고 하니 잡아주세요..^^

 

 

아베오다..꺄약~!! 미국에서는 소닉으로 불리는 내 차 아베오..ㅋ

 

 

도넛츠와 맥주 한 잔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셋째날 끝~!!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몽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9 09:24

    앗 여행다녀온 느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