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22023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음, 오늘도 야구장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그러다가 잠깐만 들렀다

오기로 했는데요 그 이유는 롯데로 간 민병헌 선수가 타석에 서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ㅠㅠ

열혈광팬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늘 응원하던 선수였는지라..비록 다른 팀 유니폼을 입었어도

잘 해주기를 바라면서..오늘은 민병헌 선수만 보고 바로 집에 왔습니다~!! (미세먼지 미워요)

 

 

야구장에 들어갔는데 우와..민뱅이 눈앞에..ㅋ

 

 

역시 잘생김이 뿜뿜..^^

 

 

조신조신

 

 

 

 

작은 이병규 선수도 보이네요

 

 

 

 

웃고는 있는데 뭔가 어색해보이는 것은 뭔지..^^;;

 

 

옛동료들과 손인사

 

 

 

 

 

아니, 오늘 야구 안 보고 갈 건데 왜 님이 선발임..??

 

 

 

 

 

못생김을 보여주자..??

 

 

 

 

후랭코프..기대를 해봅니다

 

 

1번 타자 민병허니

 

 

첫타석에 들어서기 직전, 1루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는 민병헌 선수..ㅠㅠ

 

 

 

 

 

제가 받은 사인볼은 아니고 지인이 받은 사인볼..(저는 롯데공이 없어서 못 받..ㅠㅠ)

 

 

 

1회 말, 비디오 판독

 

 

과연 몸에 공을 맞았느냐 안 맞았느냐

 

 

비디오 판독을 하는 사이 외야의 민뱅을 보고있는 박건우 선수

 

 

문규현 선수와 얘기하랴..민뱅 바라보랴 바쁜 건우 선수..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디오 판독이 늦어지고 있어요

 

 

 

애닯다요..ㅋㅋㅋㅋㅋ

 

 

 

 

 

 

 

 

 

 

오늘도 이기자

 

 

 

올 시즌 팬북입니다

 

 

오호..윌 형이다..ㅋ

 

 

 

 

잘해주길 바라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범경기를 2위로 마쳤지만..타격부진으로 깊은 시름을 안고..시즌을 시작했던 베어스
그러나 페넌트 레이스가 시작되면..분명 다를 거라고 선수들이나 팬들이나 자기위안을
했었을 겁니다..비록 개막 후 세 번째 경기를 치렀을 뿐이지만 역시나 긍정적인 생각은
이렇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는군요..ㅎㅎㅎ 대구에서 열린 시즌 개막 원정 두 경기 모두
승리..그리고 오늘 벌어진 잠실 홈 개막 경기도 승리..쾌조의 3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 밤부터 내린 비는..오늘 오후 4시가 넘어서도 계속 내렸고 바람까지 불어서..정말
쌀쌀했던 글루미 먼데이였는데요 그래도 경기 시작 후에는 경기에만 집중이 되더군요.
그러나 4회까지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고도 후속타 불발로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다들
슬슬 집중감을 잃어가던 5회 말에 일곱 개의 웅담포로 눈깜짝할 사이에 대거 여섯 점을
뽑아냈다는 것..지금까지 세 경기에서 뽑아낸 점수가 무려 스물 석 점이라는 것..ㅎㅎㅎ

선수들 모두 제대로 해보겠다는 마음이 일찌감치 나타나는 것 같아 정말 고무적입니다.
덧붙여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홍성흔 선수가 온 이후부터 눈에 띄게 달라진 덕아웃
분위기가 벌써부터 효과를 보는 것이 아닐까..그런 생각도 드네요..^^; 두목곰이 즐거운
표정으로 홍포와 얘기 나누는 모습은..보면 볼수록 그저 좋기만 합니다..선수들이 한 명
한 명 타석에 나올 때마다 기대감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즐거웠던 홈 개막전이었습니다.




야구장이 보입니다..ㅎㅎㅎ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을 위한 베어스 여권 지급 이벤트..어린이 회원인 조카녀석의
카드를 빌려와서 받았습니다..티켓까지 챙겨넣으니 정말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브랜드 알리는 방법도 가지가지





여권 속은 이렇습니다





스무 가지가 넘는 스탬프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눈에 딱 들어온 외국인 베어스팬..더 눈에 들어온 그의 유니폼







개막전 사회는 sbs 김 환 아나운서가 맡았습니다















양 팀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만 긴장한 듯한 유희관 선수..이런 기분 처음이야..?? ㅋㅋㅋ







노장은 살아있다~!!





즐거운 두 사람..두목곰이 수다쟁이가 되신 것 같아요..^^









안녕, 맹구~!!









화철이 많이 컸네..씩씩하게 잘 컸네..ㅋ



잠실 홈 개막전 선발투수는 바로 이분입니다..^^





개막전 시구는 연기 잘 하는 아역 탤런트 김소현 孃











얼굴도 참 예뻐요..오늘 시구하고 이겼으니 더 예쁨..^^



팬북을 한 번 들여다 봅니다







우리의 호갱님 한석준 아나운서..ㅎ





반갑습니다~!!



'오자룡이 간다'도 봐야하는데..바쁘다 바빠





5회 말, 김동주 선수의 안타로 홈에 들어왔으나 아웃~!!



그러나 그 이후 대거 여섯 점을 뽑아냄..ㅋ









축하합니다~!!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으으으~ 경기를 보다가 옷 사러 나갔다 왔는데 그 사이에..ㅠ





정말 님들 왜 이러심..?? ㅋ







유희관 투수가 마무리로 나왔습니다..군대 다녀오면 정말 달라지나봐요..^^







조유영 XTM 아나운서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추천 꾹..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