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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가족이라고 불리고 있는 베어스와 트윈스..그 두 팀이 맞붙을 때마다 늘 따라붙는

수식어 '잠실 라이벌'..오늘 경기를 보면서..과연 그 수식어를 계속 쓰는 것이..마땅한 것인지

잠시 생각을 해봤습니다..열두 번 이긴 팀과 열두 번 진 팀이 과연! 라이벌 관계가 맞는지..??

 

여려분은 어떻게 보시는지..문득 궁금해집니다..^^; 어제 잘한 오재일 선수, 오늘도 잘했구요

어제 잘 막아준 땀승회 투수, 오늘도 잘했구요..그래도 단연 돋보인 선수는 류지혁 선수..ㅎㅎ

열심히 치고 달리고 잡고 던졌습니다..오늘도 역시 무더웠던 날씨에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사진을 찍고 올리면서 보니 某 방송국에서 왜 그렇게 김현수 선수만을 잡아대는지

좀 이해가 가더군요..저도 오늘 울 선수들이 안타를 치고 나갈 때마다 1루수인 김현수 선수와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그게 무척 궁금해서..계속 찍고 또 찍고 그랬다는 것, 아닙니까..ㅋㅋㅋ

 

 

야구장 앞에 피어난 구름..곰 닮았지요..??

 

 

잘하자~!! 응원한다~!!

 

 

경기하기 전부터 땀이 흠뻑..ㅠㅠ

 

 

팬들이 더 고생 많은 팀

 

 

두려운 존재 베어스..ㅋ

 

 

왜 그렇게 사서 고생들을..ㅠㅠ

 

 

인터뷰를 하고 있는 유광잠바 님들

 

 

여름엔 역시 살얼음 동동 냉면..ㅋ

 

 

 

어, 맹구 얼굴이 작아졌어요

 

 

 

1루수 맹구..예전 직장동료들을 계속 만나네요

 

 

 

 

이것저것 다 하는 선수

 

 

ㅋㅋㅋㅋㅋㅋㅋㅋ

 

 

극한 직업 철웅이

 

 

 

정상호 선수,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홈런~!!

 

 

 

 

슬라이딩하다가 다쳤나봐요 (그러니까 우리 수비 잘못은 아니라는 거죠)

 

 

이제는 맹구와 나란히 어깨를 겨르고 있는 박건우 선수

 

 

1루수 김현수 선수도 극한 직업이로군요

 

 

얼굴이 상기된 맹구..ㅠㅠ

 

 

 

베어스를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 예전 베어스 선수

 

 

 

오재일 선수도 만나고

 

 

김재호 선수도 만나고

 

 

 

 

아, 이제는 더이상 수다 떨기도 힘들다

 

 

노장투수의 투혼은 어제도 오늘도 계속 된다

 

 

 

아이고........측음지심이 절로 생기네요..ㅠㅠㅠㅠㅠㅠㅠ

 

 

너.무.나.도. 힘든 양의지 선수..ㅠㅠ

 

 

 

아, 얘..또 왔네

 

 

글쵸..보는 우리도 힘든데 뛰는 님들은 오죽하겄소..ㅠㅠ

 

 

 

7회 빅이닝

 

 

멀티히트~!!

 

 

 

 

어쩌나요...............??

 

 

여덟 점을 내도 안 됩니다

 

 

 

수고했어요~!!

 

 

 

축하합니다~!!

 

 

 

 

 

 

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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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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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i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2 14:42

    숨막히게 더운 날 경기하는 곰탱이들 보느라 짠~ 하네요. 양의지 선수 얼굴이 홀쭉해보여요.
    모두들 지쳐보이고...ㅠㅠ 더운 날 사진 찍느라 애쓰셨어요. 승리가 힘이 되셨겠어요. 늘 잘 보고 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지난 주말, 울산에서의 우울했던 2연패..그 후유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아마 다들

했을 것 같은데..?? 선취점을 냈음에도 뭔지 모르게 끌려가는 느낌을 받았던 경기가 홈런으로

뒤집어지는 순간..오늘도 우울한 결과를 받아들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가 보다 했었는데..??

 

역시 야구 몰라요~!! 에반스 선수 대신 나와서 삼진을 당했던 오재일 선수가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인 듯한 장타를 쳐내면서 역전에 성공..ㅎ 거기에 13번 선수가 투런홈런의 쐐기포를..ㅋㅋ

그렇습니다..이 모든 상황은 실화!입니다..타격감 안 좋아서 고생했던 허경민 선수..내일도..??

 

 

오늘은 허술두..아니 허슬두데이..ㅎ

 

 

박건우 선수가 허슬두데이 주인공입니다..특정블럭을 예매하면 이렇게 선물을 줍니다

 

 

가만 보면 장원준 매형이랑 닮은 것 같은 박건우 처남..?? ㅋㅋㅋㅋㅋㅋ

 

 

류지혁 선수..주눅들지 마요 (feat 황경태)

 

 

임찬규 투수, 유희관 투수에게 다가와서 한참 얘기하고 가는 중..^^

 

 

나란히 동료 선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는 정 & 허

 

 

홈런볼존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요즘 살맛 나는 최주환 선수..ㅎㅎㅎ

 

 

 

허슬두데이 주인공이 사인볼을 던져줍니다

 

 

주인공이니 잘하자요

 

 

(좌측 사나이) 나, 오늘 홈런 칠거야 / (우축 사나이) 그게 실화냐..??

 

 

 

오늘 시구자..탤런트 정혜성 孃입니다..처음에는 누군지 몰랐는데 아하, 그 공주님..ㅋ

 

 

91년생이라 91번 배번을 달았나 봅니다..등이 안 보이지만..^^;;

 

 

 

첫 타석에서 2루타 똭~!!

 

 

 

송윤아 씨랑 닮은 것 같아요..^^ 암튼 오늘 승요..ㅎㅎㅎ

 

 

 

이형종 선수의 3루 판정결과..비디오 판독 실시

 

 

판독을 신청했던 유희관 투수..결과는 원심대로 세잎..-.-

 

 

 

그리고 타자의 외야쪽 안타로 홈에 뛰어들던 이형종 선수..양의지 포수와 충돌

 

 

양의지 포수는 손목 쪽에 충돌이..??

 

 

 

 

아픈 표정의 양의지 포수..ㅠㅠ

 

 

 

괜찮아야 할 텐데

 

 

앰블런스 들어왔다가 다시 나갔습니다

 

 

아쉽게도 포수교체

 

 

 

김재환 선수의 홈런~!!

 

 

 

 

아, 5회 초..역전 투런을 맞았으요

 

 

 

오늘 나 승리투수..??

 

 

김강률 투수 오늘 좀 잘 했어요

 

 

8회 말, 빅이닝을 만들어 볼까요..??

 

 

응원단장 표정..ㅎㅎㅎㅎㅎㅎㅎ 응원하세요..야구보지 말고~!!

 

 

대타 첫타석 때 삼진..두 번째 타석은 과연..??

 

 

 

홈런인줄 알았는데..?? 암튼 장타 나오면서 쫓아갑니다..ㅎㅎㅎ

 

 

 

 

허경민 선수 바라기는 오늘도 열과 성을 다해 응원을 합니다..^^

 

 

그 간절한 바람이 통했을까요..??

 

 

네네..통했네요..쐐기 투런포를 쳐냈습니다..누가..?? 13번 선수가..ㅎㅎㅎ

 

 

김재환 선수 표정..ㅎㅎㅎ

 

 

 

 

 

 

신난다...................

 

 

오늘은 잘 막음..ㅎㅎㅎ

 

 

쫄지말고..기죽지 말고..^^

 

 

간절하게..정말 간절하게

 

 

경기 끝..^^

 

 

2연패 후 승리..ㅎㅎㅎ

 

 

 

두산의 허굥미니 선수 좋은가봐요..??

 

 

 

 

김강률 투수 쓰담쓰담~

 

 

 

오늘의 수훈선수입니다..^^

 

 

지인이 직접 만들어서 선물로 주신 베어스 팔찌..넘 예쁘죠..??

 

 

지난 주말에 부산사는 지인이 받아서 보내준 23번 선수의 싸인볼입니다..ㅎㅎㅎ

 

 

'실화인가요'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써줬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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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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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년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6.14 04:23

    양포 부상은 외야 안타가 아니라 이중도루 실패 홈쇄도 상황이었죠. 1루 주자 태그아웃 같았는데 2루 갔다가 메트로한테 안타 맞고 실점 ㅠㅠ
    오잴 허갱 둘다 바닥치고 올라가길 ㅜㅜ

  2.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6.14 08:24

    오~ 착용하니 더 예쁜 듯요~~ ^^
    오늘도 경기장에 다녀온 듯한 생생함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보고... 잘 읽고 갑니다~ ^^

큰 비가 온다고 하더니 역시 기상청(이라 쓰고 구라청이라 읽는다)의
예보를 믿는다는 건..21세기를 사는 우리들이 해야할 행동은 아닌 듯
오히려 야구관람하기에 딱 알맞은 날씨가 아니었나 생각을 했습니다.

 

1회 말에 두 점을 먼저 뽑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던 베어스..특히
어제 5번 타자로 나온데 이어 오늘은 3번 타자로 나온 김현수 선수의
깨끗한 우익선상 안타로..더 좋은 기운을 느끼게 했었던 시작이었죠.

 

그러나, 3회 초 올시즌 자신의 첫 번째 홈런을 때려낸 손인호 선수의
투런홈런과 오지환 선수의 희생플라이로 추가점을 더 내면서 역전에
성공한 엘쥐 그렇게 6회까지 양팀은 5대 5로 팽팽한 경기를 했습니다.

 

정말 그때까지는 어느 팀 앞으로 승리가 돌아갈지..예측할 수 없었던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7회 말에 그 상황은 단번에 무너지고
말았네요..어제에 이어 손 주장님의 활약이 뛰어났던 게임이었습니다.

 

거기에 절친 이종욱 선수의 5타수 4안타와 5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에
성공하는 대기록까지..이런 친구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나요..ㅎㅎㅎ
또 3번 타자로 복귀하자마자 5타수 3안타 2타점을 얻어낸 김현수 선수

 

타격머신..기계곰 김현수 선수의 메뉴얼에는 '3번'만 입력이 되어있는
것이 아닐까..지인들과 그런 진담 섞인 농담도 나눴습니다..한 마디로
단순한 기계곰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계속 3번타자로 콜..??

 

상대투수인 이형종 투수..5회 말에 비록 역전점수를 내주고 물러나긴
했지만, 생각 이상으로 잘 던져줬죠..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하면서
궂은 날씨 속에서도 멋있는 경기를 보여준 두 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끝으로 심판님들..천 경기, 이천 경기 달성도 좋고 응당 축하받아야 할
일이지만..누구에게나 납득되는 판정이 나올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길



플레이어스데이를 맞아 사인회에 참석하는 임태훈 투수



사인회를 보기위해 몰려든 팬들





오늘 사인회 참가선수는 민병헌 & 임태훈 선수입니다



제가 아끼는 세 선수를 위해 준비한 음료..^^













이게 뭐지..??



일본에서 오신 김재호 선수의 열렬팬이 두 선수에게 선물을 줬습니다



사인회를 마치고 포토타임을 가졌는데 임태훈 투수,
자기는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나 뭐라나..ㅋㅋㅋㅋㅋ



정말 얼굴 전체가 빨개지더군요..^^





오늘 김선우 투수에 이어 등판해서 잘 던졌던 영훈곰



선물 한아름..^^















3회 초, 손인호 선수의 투런홈런



후드집업을 입어봤습니다..^^





3번 타자 김현수 선수..수비를 하기 위해 준비



그래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한판..?? ㅎ



5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에 성공한 이종욱 선수..축하합니다~!!









둘이 사이좋게 얘기를 나누더군요







기분 좋은 현수곰..^^





오늘의 수훈선수는 손시헌 선수와 정재훈 투수





두산베어스에 박찬호 투수가 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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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ngKi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4 02:28

    기계가 살아나서 다행이네요 ㅎㅎ 정재훈선수가 분식회계 후계자가 됐군요.. ㅎㅎ
    후드집업 괜찮네요 사고싶다 ㅠㅠ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ㅎ


얼마 전에 새롭게 만들어진 양의지 포수의 응원가는..다들 잘 아시는
영화 'Singing in the Rain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소절을 따서 만들다는 것, 아실 겁니다..좀 늘어지는 게 아쉽지만..^^

 

ㅎ 각설하고 4연패의 수렁에서 허덕이던 울 베어스, 내리는 빗속에서
승리를 거두어 연패탈출에 성공했습니다..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상대팀에게 무사만루의 기회를 만들어준 베어스..하필 선발은 왈론드
그런 상황에서 눈앞이 캄캄해지지 않은 베어스 팬들은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위기를 실점없이 잘 막아내는 기적이 일어났네요..올레~!!
제 생각에는 윤석환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서 "자네, 월요일에
부산으로 갈텐가..아니면 고향으로 갈텐가.." 그랬을 것 같습니다..ㅋ

 

쏟아지는 빗속에서 의외로 투수전 양상을 보였던 경기..6회까지 양팀
합해서 단 한 점만 나오면서..스트라이크 존에 대해서 박종훈 감독과
주심의 팽팽한 신경전이 있었고 급기야는 감독의 퇴장까지 나왔네요.

 

시즌이 시작되면서 스라이크 존이 분명 바뀐다고 했는데 심판에 따라
들쭉날쭉한 상황이 계속 되고 그것에 대한 불만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정확하게 재정립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올시즌 4번 타자는 김현수라고 했던 김경문 감독..역시 승리 앞에서는
어쩔 수 없으셨는가 봅니다..4번 타자로 최준석 선수를 기용했습니다.
이 작전이 잘 맞아 떨어졌던 경기였지요..?? 앞으로는 타선에 대해 좀
융통성 있는 그런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나저나, 김현수 선수..타격기계에서 수비기계로 새롭게 탄생할 그런
생각인가요..?? 오늘 멋진 수비를 여러번 보여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모든 적(敵) 중에서 가장 큰 적(敵)은 자기 내부에 있다고들 말합니다.
부디 조바심 내지 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경기에 임해주길 바랍니다.

 

세차게 내리는 빗속에서도 꼼짝하지 않고 경기를 지켜보던 많은 팬들
작년과는 또 다른 멋진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이제, 날짜가 바뀌면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1주기입니다..짧게나마 묵념을 해주시길 바라며



팀화이트 님이 몰래 찍으신 사진..ㅎㅎ 오른쪽 분이 부산에서 오신 분인데
부산에서 서울에 일이 있어 왔다가..저와 팀화이트 님을 꼭 보고 가겠다고
시간내어 야구장에 잠시 들르셨어요..저랑 둘이 덕아웃을 보고있는 중..^^



경기가 시작되기 전, 가장 먼저 현수 선수 사진을..^^





누구..??



얼마 전에 데뷔 첫승을 거둔 이형종 투수입니다





이 두 사람, 옆두께(?)가 비슷하지 않나요..?? ㅎㅎㅎ





미국에서 한국프로야구를 촬영하러 오셨네요



비가 와도 야구에 대한 열정은 계속 됩니다





모처럼 짬이 나서 야구관람을 하러 왔다는 홍드로



평소에는 친구 - 야구장에서는 웬수..?? ㅎㅎㅎ 사이좋은 원수죠..^^



일본에서 오신 김재호 선수 팬..라인업에 들었다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임재철 선수의 딸 지유 孃과 부인 그리고 장모님..^^



이틀 연속 매진



박종훈 감독의 격렬한 항의..그리고 퇴장



6회까지 안타 3개와 삼진 6개를 잡고 한 점도 안 내준 왈론드 투수
아쉽게도 정재훈 투수가 점수를 내주면서 승수는 쌓지 못 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통로마다 이렇게 방송장비가 가득..-.-;



7회 말 대타로 나와서 투런 홈런을 날리셨습니다





왈론드 투수, 정말 좋아하는군요..ㅎ



열광하고 있는 베어스 관중석



슬슬 빈자리가 보이는 트윈스 관중석



홈런 치고 상금 타고..^^



저 뒤에서 두 용병(?)이 사이좋게 얘기를 나누고 있네요





오늘의 수훈선수입니다









갈수록 꽃미남으로 거듭나고 있는 장돈건 님..^^





비가 내리는 날에는 짬뽕이 최고죠..돌아오는 길에 냠냠~



후드집업 두 개를 가슴에 품고 집에 왔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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