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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수'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8.09.17 역전패..그래서 속이 좀 쓰리다..-.-; (3)
  2. 2008.09.05 이글스 미안하다..연장승부 또 이겼다

분위기 좋았는데 그만 역전홈런을 맞았네요..그리고 3위
오늘 경기는 꼭 이기려고 했고 이겼여야 했는데..올라온
투수들의 이름과 숫자를 살펴보노라면 기분이 쓰리네요.

초반에 점수를 먼저 내기는 했지만 안타수에 비해 너무
점수가 안 나오는 것이 영 맘에 걸렸는데 역시 그게..-.-
임태훈 투수가 공을 너무나 정직하게 던졌던 것이 패인

비록 승부를 뒤집지는 못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 해서
경기에 임했던 선수들의 모습에 위안을 삼을 수 밖에요.
아깝게 경기에 패하면 글을 쓰고싶은 생각이 없어요..^^

오늘 타격 순위가 바뀌었네요..김현수 선수 3할 4푼 9리
홍포 3할 4푼 8리..정규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엎치락
뒷치락할 것 같습니다..더불어 홍성흔 선수의 1,100 안타
달성을 축하합니다..내일 다시 2위를 찾아와야죠..??



오재원 선수의 애절함..^^



내년에 군대 간다는 말을 들으니 괜히 한 번 더 보게되는 김재환 포수



연예인 안혜경 씨가 시구를 했답니다..^^
시구 전에 흐르던 음악은 하하의 '너는 내 운명'..ㅋ









정준하 씨도 야구장에 왔습니다



가운데 저 어린이는 홍원기 선수의 딸 채연 孃



명제곰과 용찬곰



이대수 선수의 솔로홈런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안혜경 씨, 두산베어스 팬이 맞더군요.
응원가 다 잘 부르고 9회말까지 경기 다 보고
열심히 응원하더군요..정준하 씨 역시 울 팀을
열심히 응원..^^





9회말 상황..동점이 되느냐 마느냐 한 상황







민뱅.."아~ 이길 수 있었는데.."하는 표정입니다..^^
그 옆에서 그 모습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현수 선수



타격 1위를 탈환한 현수 선수..축하축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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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7 16:22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9.17 23:02 신고

      님의 글을 보니 제 글의 그분들이 아닌 듯 하네요.
      그리고 제가 쓴 글은 비웃은 글이 아닌데 님이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신 듯 합니다.

      그냥 야구 잘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재미었었고
      제가 나름 아주 친절하게 잘 알려드렸답니다..^^
      그랬더니 어~ 그렇구나 하셨답니다..야구를 웬만큼
      보시는 분들이 전혀 아니었던 아주머니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석이 아닌 지정석에 계신 분들이었구요.

      야구에 대해 모른다고 비웃는다면 그것은 야구팬의
      기본이 아니지요..다시 한 번 제 글을 읽어보시길~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8 02:51

    비밀댓글입니다

경기가 시작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양쪽 어깨가 무거워지고
졸음도 솔솔~ 커피 두 잔을 연거푸 마시면서 다시 경기에 몰두

1회에 각각 2점과 1점이 나는 것을 보면서 어제 좀 그렇게
해주지..생각을 했답니다..그와 동시에 마음 속에서 스물스물
기어오르는 생각..2대 2 동점으로 그대로 연장 가는 것 아냐..??

컥~ 점수는 좀 차이가 있지만 연장전에 들어가긴 가더군요.
그래~ 2박 3일 찍어보자..버거킹 쿠폰 한 장 더 받아챙기자
야식 준비하자..까짓, 한 번 겪었는데 두 번 못 겪으리..등등
얘기를 해가면서 만반의 준비를 했었는데..아쉽게도(?) 일찍
끝나고 말았네요..^^;

두 팀 모두 점수를 내기는 했지만 경기내용 면에서는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죠. 특히 베어스 선수들..보이지 않은 실책까지
합하면 이긴 것이 참 용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던 경기였구요.
그만큼 상대팀인 한화 선수들의 슬럼프가 심각하다는 것이겠죠.

거기에 초반부터 어째 주심의 판정의 요상하게 느껴지더니
결국 홍성흔 선수가 강력하게 항의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오죽하면 저런 판정이 나오니 올림픽에 심판 한 명 보내지를
못 한 게 아니냐는 자조적인 얘기를 나눴을 정도였을까요..-.-;

어쨌든 울 베어스는 올시즌 10번의 연장승부에서 8번을 승리,
연장승부의 진정한 강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을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연장승부가 아닌 정규이닝 승부에서 진정한
강자가 되고싶은 바람을 조심스레 가져봅니다..^^

아~ 그래도 연장 끝내기의 짜릿함은 물론 계속 되어야 합니다.

금메달 획득기념 사인회 그 세 번째 - 고영민, 김현수

어제의 무안타가 맘에 걸렸는지 방망이 두 개 들고 김광림 코치에게
골라달라고 하는 현수 선수..골라준 방망이 들고 붕붕~ 신나했는데
그 방망이가 그만 1회에 아작나고 말았지요..ㅋㅋㅋ



엇~ 현수 씨, 여기서 뭐하시는 겁니까..??

경기시간이 지났는데도 터엉~ 물론 나중에는 꽉 찼답니다.

양궁 남자 단체금메달의 주인공 이창환 선수의 시구
오호~ 성영훈 투수보다 훨 잘 던지던데요..??

김재호 선수..막 손 흔들고 계십니다..^^

홍포~ 주심에게 판정결과에 대해 강력항의
주심 님아, 당신 그러면 안 된다고 본다.

모자 뒤집어 쓴 원석 씨..점수 뒤집어라 이거죠..^^

결국 우리의 대수 씨, 멋진 끝내기 하나 해주셨습니다.

아~ 하루에 두 번이나 아이스박스가 수난을 당하고 있네요.

하이파이브를 하면서도 아이스박스를 손에서 놓지 않고 있는
두 선수..임태훈 투수와 이원재 투수..ㅋ

"안녕하세요..이대수입니다~!!"
역시 우리의 에스라인 대수 씨..마이크 체질입니다.

몸이 하나도 안 풀린 상태에서 얼떨결에 올라온
진야곱 선수..아주 침착하게 이닝을 잘 끝냈습니다.



수난의 아이스박스..난 쉬고싶다..파문..^^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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