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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았는데 그만 역전홈런을 맞았네요..그리고 3위
오늘 경기는 꼭 이기려고 했고 이겼여야 했는데..올라온
투수들의 이름과 숫자를 살펴보노라면 기분이 쓰리네요.

초반에 점수를 먼저 내기는 했지만 안타수에 비해 너무
점수가 안 나오는 것이 영 맘에 걸렸는데 역시 그게..-.-
임태훈 투수가 공을 너무나 정직하게 던졌던 것이 패인

비록 승부를 뒤집지는 못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 해서
경기에 임했던 선수들의 모습에 위안을 삼을 수 밖에요.
아깝게 경기에 패하면 글을 쓰고싶은 생각이 없어요..^^

오늘 타격 순위가 바뀌었네요..김현수 선수 3할 4푼 9리
홍포 3할 4푼 8리..정규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엎치락
뒷치락할 것 같습니다..더불어 홍성흔 선수의 1,100 안타
달성을 축하합니다..내일 다시 2위를 찾아와야죠..??



오재원 선수의 애절함..^^



내년에 군대 간다는 말을 들으니 괜히 한 번 더 보게되는 김재환 포수



연예인 안혜경 씨가 시구를 했답니다..^^
시구 전에 흐르던 음악은 하하의 '너는 내 운명'..ㅋ









정준하 씨도 야구장에 왔습니다



가운데 저 어린이는 홍원기 선수의 딸 채연 孃



명제곰과 용찬곰



이대수 선수의 솔로홈런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안혜경 씨, 두산베어스 팬이 맞더군요.
응원가 다 잘 부르고 9회말까지 경기 다 보고
열심히 응원하더군요..정준하 씨 역시 울 팀을
열심히 응원..^^





9회말 상황..동점이 되느냐 마느냐 한 상황







민뱅.."아~ 이길 수 있었는데.."하는 표정입니다..^^
그 옆에서 그 모습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현수 선수



타격 1위를 탈환한 현수 선수..축하축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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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7 16:22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9.17 23:02 신고

      님의 글을 보니 제 글의 그분들이 아닌 듯 하네요.
      그리고 제가 쓴 글은 비웃은 글이 아닌데 님이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신 듯 합니다.

      그냥 야구 잘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재미었었고
      제가 나름 아주 친절하게 잘 알려드렸답니다..^^
      그랬더니 어~ 그렇구나 하셨답니다..야구를 웬만큼
      보시는 분들이 전혀 아니었던 아주머니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석이 아닌 지정석에 계신 분들이었구요.

      야구에 대해 모른다고 비웃는다면 그것은 야구팬의
      기본이 아니지요..다시 한 번 제 글을 읽어보시길~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8 02:51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