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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4년 동안..해마다 봄이 시작되면 아파트 옥상텃밭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올해는

6월이 되도록 소식이 없어..혹시 궁금했을 분들이 계셨으려나 모르겠는데요..^^;; 조금,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만 올해도 아파트 옥상텃밭은 고고씽~ 입니다..ㅎㅎㅎ 그런데, 문제는 뭐냐

저는 텃밭 분양받을 때만 추첨하러 갔었다는 것..이후 모종을 심고 가꾸는 것은 영감의 몫~!!

 

상추며 깻잎, 열무 등..각종 채소는 벌써 서너 번, 수확을 해서 먹었는데..물론 수확하는 것도

영감이..ㅋㅋ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정말 간만에 옥상텃밭을 돌아보고 왔기에..글을 올립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그동안 올린..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구요..올해도 울 아파트 주민들이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

 

 

지난 4월 6일, 텃밭 추첨을 했습니다..수돗가에서 가까운 곳이 제일 좋은 곳이지요..ㅎㅎㅎ

 

 

 

 

저기 손가락으로 짚은 곳이 물이 있는 곳..^^

 

 

남는 밭이 몇 개 있어서 저는 이번에 두 개를 분양받았습니다..^___^

 

 

이것이 첫 번째 텃밭..방울토마토와 고추, 가지, 깻잎 등이 자라고 있습니다

 

 

 

보라색 가지꽃..정말 곱죠..??

 

 

 

꽃이 진 자리에서는 가지가 이렇게 올라오지요

 

 

탱글탱글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꽃입니다

 

 

오이고추..아삭한 것이 정말 별미입지요

 

 

향긋한 깻잎

 

 

 

다른 분들의 밭도 둘러봅니다

 

 

이 밭은 상추가 정말 탐스럽게 자라고 있네요

 

 

이건 저의 두 번째 텃밭인데요 여기는 상추와 부추, 대파와 열무 그리고 오이가 있어요

 

 

 

오이도 호박처럼 이렇게 가지가 올라갈 수 있는 버팀목을 잘 세워줘야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 중의 하나가 바로 파..하하하하~!!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오이가 자라기 시작했어요..^^

 

 

개미가 많이 생긴다고 걱정하시는 옆엣밭 주인

 

 

계피를 꽂아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고 해서 이렇게 했다는데 별 효과가 없으시다네요

 

 

여기도 남의 밭..ㅎ

 

 

쑥갓의 꽃인데요..정말 너무 예쁘죠..??

 

 

쑥갓은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꽃이 국화와 비슷합니다

 

 

이건 큰 토마토

 

 

여기 주인장은 무엇을 심은 것인지..??

 

 

이게 무슨 꽃인가요..?? 땅콩꽃은 분명 아니고..(어성초 꽃이라고 댓글 달아주셨어요)

 

 

윽..개미다..-.-

 

 

약을 치지 않으니 이렇게 향이 강한 깻잎에도 구멍이 송송송~

 

 

롯데월드 타워

 

 

 

 

개미보다는 벌이 훨 고맙죠..저기 벌이 보입니다

 

 

이건 무슨 꽃이냐..?? 모르겠다..ㅠㅠ (이건 루꼴라 꽃이라고 합니다..오호~)

 

 

 

저기가 남한산성입니다..성곽이 보이죠..??

 

 

 

씨뿌려서 첫 번째 수확한 열무..어찌나 연한지 샐러드로 먹거나 비빔밥용으로 먹으면 최고

 

 

각종 쌈채소가 냉장고에 차고 넘쳐요..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00:57

    채소들이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근처 살면 얻어 먹고싶은... ^^

  2. 잉여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23:18 신고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는 곳의 옥상 텃밭이라니.
    멋진 공간이네요.
    과실잎들의 꽃들도 예쁘네요.

  3. 어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36

    어느 아파트인지 부럽습니딘
    울 아파트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6 22:13 신고

      송파구청에서 해마다 지원을 해주고 있답니다..ㅎ
      대다수 아파트가 반대가 많아서 못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주민들이 협조로 유지가 잘 되고 있어요..^^

  4. 늘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40

    부지런하십니다

  5. m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1:28

    모르시겠다 하는 꽃은 루꼴라 꽃입니다~~^^

  6. 마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7 10:39

    요즘은 중국발 중금속 함유된 미세먼지 영향으로 도심에서 채소를 길러 먹기가 참 애매한 시대이긴 합니다만 세척을 철저히 하신다면야.
    옥상 같은 노지보단 문을 닫을수 있는 베란다 같은 곳도 괜찮을듯 싶군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7 13:37 신고

      네, 맞아요..그게 늘 걱정입니다..ㅠㅠ
      5월이 되어서 시작하니 그나마 좀 다행이긴 한데
      일단 세척을 열심히 하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7. 수피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8 21:51

    정말 부럽네요~
    참 멋집니다~

  8. 이웃집앨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9 07:59

    모르는 꽃 ㅡ1번은 어성초네요

  9. 빨간머리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13 13:03

    이렇게 할수있는 곳이 부럽네요
    모든게 맛있어 보여요

중동국가가 아닌 대한민국에서..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가 창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ㅠ

다들 무탈하신지요..?? 이렇게 해야 한다..저렇게 해야 한다..말도 많고..국민들은 불안하기만

한데 정치권에서는 니가 못 하느니..내가 잘 하느니..탈도 많고..그런 와중에도 여전히 지구는

돌고 시간은 잘 가고 있는데요..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야구장 가는 일 외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저는..하루에 한 번씩 옥상에 올라가서..텃발에 물을

주고 내려옵니다..물을 주면서 다른 분들이 돌보는 텃밭도 살펴보게 되는데요..작년과는 조금

다른 양상이 보이고 있더라구요..토마토가 전반적으로 잘 자란다는 것..그리고 고추가 작년에

비해 잘 자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텃밭에 매일..물을 주고는 있지만..날씨가 덥고 가문 것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닐까..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반면, 토마토는..가뭄에도 잘 자라는

식물인 듯..?? ㅎㅎㅎ 작년에 제 텃밭에 심은 고추들이 잘 자라서 올해도 기대를 했는데..ㅠㅠ

아무래도 기대를 접어야 할 듯..토마토는 가지가 너무 무성해서 안 심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심을 걸 그랬나..?? 날씨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채소들을 보니 자연은 역시 살아있는 듯..ㅎㅎ

 

제 블로그에서 '텃밭'으로 검색하면 그동안 쓴 텃밭 관련 글이 쫙 나오니까 참고들 하세요..^^

 

 

옥상으로 올라가는 중인데..음, 엘리베이터가 두산 엘리베이터..?? 두산베어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회사겠죠..?? 혹시나 찾아보니 역시나 아무 관계가 없는 중소기업이네요..ㅋㅋ

 

 

아주 이쁘게 잘 열린 방울토마토

 

 

빨갛게 잘 익어가고 있네요

 

 

이건 대추토마토입니다..그냥 방울토마토와 달리 단맛이 돌지요..^^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정말 토마토가 아주 잘 자라고 있구만요

 

 

이건 큰 토마토인데 주렁주렁..정말 탐스럽네요..^^

 

 

아파트 주민 한 분이 올해는 생강을 심겠다고 하셨거든요..그 생강씨를 뿌려놓은 자리에서

드디어 이렇게 생강인 듯한..?? 무엇인가가 올라오고 있네요..다음에 가서..또 살펴봐야지

 

 

생강도 꽃이 피겠죠..?? 피나..?? 필 거임..핌..ㅋ

 

 

가지도 작년에 비해 잘 자라지 못 하는 것 같아요..꽃은 잘 피는데 말이죠

 

 

오이고추를 사와서 심었다고 생각했는데..이건 일반고추인가봐요..붉게 물들고 있는 중..-.-

 

 

이건 울 텃밭에서 자라는 오이고추인데..이상하게 작년처럼 이쁘게 안 자라네요..ㅠㅠ

 

 

 

올해는 고추와 더불어 피망모종도 한 번 심어봤는데 드디어 피망이 이렇게..ㅎㅎㅎ

 

 

무럭무럭 자라는 깻잎

 

 

열무씨가 자란 것인데요 생긴 것은 열무로 안 보임..ㅋ

 

 

상추가 그냥 제일 쉽게 키울 수 있는 채소인 듯..^^

 

 

울 밭에도 가지꽃이 피었네요..며칠 전만 해도 안 보였는데 말이죠

 

 

부추와 삼채는 뭐 아주 잘 자람..ㅋㅋㅋ

 

 

다른 분이 키우는 밭인데 호박꽃이 피었네요

 

 

저기 호박도 앙증맞게 열렸구요

 

 

좀 더 가까이 찍어볼까요..??

 

 

지난 번에 보셨겠지만..쑥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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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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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옥상텃밭에 물주러 올라갔다가 올망졸망 예쁘게 피어난 꽃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 하고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노래가 있는데 글쎄요..아름답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느낌을 강한 저는 꽃이 사람보다 아름답다고 봅니다.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자연스러운 이치..그 이치를 거르지 않는..참다운 세상, 곧 오겠죠..??

 

 

오후 7시가 넘었는데도 하늘이 아직 환하네요

 

 

 

서쪽 하늘에서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습니다

 

 

 

남한산성아, 안녕..??

 

 

붉게 물든 노을 속으로 비행기 한 대가 서울공항에 착륙을 하기위해 고도를 낮추네요

 

 

이건 여객기인데 누가 오는겨..??

 

 

그런데 우즈베키스칸 비행기네요..??

 

 

비행기와 아파트 사이에 공간이 물론 있겠지만 후덜덜..^^;;

 

 

검색을 해보니 어제 오후 7시가 넘은 그 시간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방한을 했다네요..ㅎ

 

 

고추가 제법 자랐습니다

 

 

 

남의 집 밭에 열린 토마토도 구경해봤어요..저희도 작년에 심었었는데 올해는 안 심었다는

 

 

파에도 꽃이 피는 것 아시죠..??

 

 

방울토마토에도 이렇게 꽃이 피구요

 

 

이건 가지꽃..꽃도 역시 보라색입니다..^^

 

 

딸기가 열리면 뭐하나요..주인이 먹기 전에 벌레들이 먼저 맛을 보는데..^^;;

 

 

이건 쑥갓꽃인데요 쑥갓이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그런지 꽃이 국화꽃 같죠..??

 

 

오이꽃입니다..호박꽃과 비스무리..??

 

 

오이가 열리기 시작했네요..남의 밭 오이입니다..ㅎㅎㅎ (여기 오이까지 어제 찍은 사진)

 

 

꽃 사진이 몇 장 안 되는지라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오래 전에 찍어놨던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이 꽃은 무꽃인데요 무꽃이 이렇게 아름다울줄 상상도 못 해봤네요

 

 

이건 땅콩꽃인데요 완전 귀엽죠..?? ㅎㅎㅎ

 

 

앙증앙증..ㅋ

 

 

이건 감자꽃입니다..소박한 것이 아름다워 보이네요

 

 

잘 피어난 파꽃..우아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위에도 있지만..쑥갓꽃..^^

 

 

귀여운 콩꽃..땅콩도 그렇고 콩과의 꽃은 올망졸망한 듯..^^

 

 

끝으로 도라지꽃인데요..아, 정말 보랏빛은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멋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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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8 12:30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28 14:48 신고

      절대 하지 말았어야 할 행동이지만 상대팀 선수의 말도 안 되는 도발행위를 생각하면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모른척 숨기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다행인 거죠..^^

  2. 영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8 17:32

    그깟 공놀이가 뭐라고 어제오늘 일들로 속상한 베어스팬인데요 야구부인님 글속의 꽃들 보고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고갑니다 그동안 계속 눈팅만해서 죄송했는데 오늘은 감사인사를 꼭 전해드리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감사합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28 18:38 신고

      그래도 생각외로 잘 해결된 것 같으니..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지만 원인제공을 우리가 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저 남은 5월의 며칠이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ㅎㅎㅎ

  3.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28 19:06

    서울서 태어나 쭈욱 40여년 넘게 도시생활에
    찌들어 살아 그런지..
    창피하게도...무나 쑥갓에도 꽃이 피는지는
    야구부인님 사진으로 첨 구경하네요~;;;;
    식물들 쑥쑥 잘 자라나는 사진은 보기에도 너무
    흐뭇하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28 20:31 신고

      저도 서울에서 태어나 4, 아니 5 넘게 살고있는데..^^;; ㅋㅋㅋ
      저는 그래도 좀 알았어요..아무래도 나이 차이가 있어서..?? ㅎ
      우리가 먹는 채소에 피는 꽃이 관상용보다 훨 이쁘더라구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비도 많이 내리고..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다 힘든 계절이 왔네요.
옥상에 텃밭을 만든지 이제 두 달이 됐네요..그냥 하루하루 잠깐 시간을 내어 물만 주면 될 줄
알았는데..아, 글쎄 얼마 전에는 고춧잎과 가지잎에 진딧물이 생겼더라구요..그렇다고 농약을 
살포할 수는 없고 그래서 EM용액을 희석해서 며칠 동안 뿌려줬더니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진짜 조그만 크기의 텃밭인데..고추며 가지며 토마토까지 가지가 흐드러지게 열매가 맺어지는
것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 못해 경이로울 때도 있네요..어제 저녁까지 불과 새끼손가락 한 마디
정도도 안 되던 것이 바로 다음날 가면 서너배 이상 자라있는 것을 보게 되니 정말 놀랍습니다.
온가족 모두 채소를 너무 좋아라 하는 것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요..안 좋아하는 분들은
채소들의 놀라운 성장에 기겁할 것이 분명함..ㅋ 그럼 이번 6월에 찍어놓은 사진을 올려보아요.



비가 내린 후 구름이 잔뜩 끼여있는 남한산성입니다



비를 맞아서 더 푸르러진 나무들







방울토마토가 알알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아삭이고추는 어찌나 잘 자라는지..ㅋ



ㅠㅠ 해바라기가 할미꽃이 됐어요..ㅠㅠ



가지도 잎이 무성하게 자라기 시작합니다



부추와 삼채는 몇 번이나 잘라먹었는지 몰라요





여기까지 6월 3일에 찍은 사진인데 정말 채소들이 맛나보이죠..?? ㅋ



고추는 정말 잘 자라는데



저 무당벌레가 고춧잎에 붙어있는 진딧물의 천적이라고 하더군요



무당벌레만으로는 아무래도 역부족..진딧물이 잔뜩 붙어있더라구요..ㅠㅠ



↑ 여기까지 6월 9일에 찍은 사진이구요..이렇게 미생물을 희석해서 고춧잎에 뿌려줬어요



6월 중순이 되니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좀 늦게 옥상에 올라갑니다





와우, 방울토마토 몇 개가 잘 익어가고 있네요..^^





↑ 여기까지는 6월 14일에 찍은 거..ㅋ 안녕, 무당벌레야..너, 웃고있니..?? ^^



불과 이틀 전까지도 안 보였던 가지가 어느새 이렇게 주렁주렁 달려있어서 깜놀했지 뭡니까



토마토는 정말 그 번식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오늘은 방울토마토는 한 번 따먹어 보기로..ㅋ



↑ 여기까지는 6월 16일에 찍은 사진인데..저 방울토마토, 완전 맛있었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야구경기가 있어서 텃밭에 한참 못 갔다가 오늘 가봤네요



고추는 뭐 그냥 주렁주렁..여기저기 잔뜩..^^









와우, 가지가 대박입니다..어찌나 잘 영글었는지..ㅎㅎㅎ





이 조그마한 텃밭에서도 모든 것들이 풍성하게 잘 영글고 있다는 것..정말 놀랍죠..??





이건 쑥갓꽃입니다..^^



이건 파꽃..ㅋ



오늘은 이렇게 수확을 했어요..^^


옥상텃밭에서 따온 가지로 바로 가지무침을 했어요..들어간 파도 텃밭에서 따온 거..ㅋ


↑ 여기까지는 오늘 찍은 사진인데요 하늘이 참 맑죠..?? 손가락 추천 꾹..밀어주기도 한 번..^^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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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6.28 07:44

    완전 잘키우시네요^^~~~친정이 시골인 전 참부럽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