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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셋째날 일정은 배타고 마카오 놀러가기..입니다..ㅋ 원래는 둘째날에 다녀오려고 했으나

오전에 출발하는 페리가 다 매진 그래서 하루 뒤로 옮긴 것이지요..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을

할 수 있지만..다니다 보면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어 그점을 염두해두고 현지에서 구입합니다.

 

저는 오전 9시 30분에 마카오로 출발..오후 6시 30분에 홍콩으로 돌아오는 페리를..구매했는데

예약한 시간보다 늦은 배편을 이용할 수는 없지만..일찍 가서 대기를 했다가..예약한 시간보다

이른 시간 배편의 좌석이 남는 경우엔 이용할 수 있으니 이점 참조하세요..^^ 그나저나 요즘은

 

홍콩 보다 마카오가 더 인기 있는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제가 봐도

마카오는 묘한 매력이 있는 그런 곳 같아요..그런데 아쉽게도 늘 당일치기로만 돌아보고 와서

충분하게 즐기지를 못 한다고나 할까..ㅠㅠ 암튼 늘 그렇듯이 봤던 곳을 또 보고..갔던 것을 또

 

가고..먹었던 것을 또 먹고 돌아오는 여행이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즐거우면 되는 거..^^

별 것 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여행경비는 (2인 기준) 항공과 호텔에 611,200원과

300,060원 들었구요..교통비용과 각종 티켓비용을 비롯 100만원의 환전비용까지 합하면..대략

 

200만원이라고 생각하면 돼요..그런데 환전비용 중에서 둘이 합해서 20만원 정도 남겨 왔으니

이번 2박 4일 여행비용에 180만원 정도로 1인 여행경비는 90만원쯤 들어간 듯..??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쇼핑을 거의 하지 않는..제 여행패턴에나 해당되는 비용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카오 가는 페리..침사추이 하버시티쪽에 페리터미널이 있습니다..홍콩섬에도 있구요

 

 

 

마카오까지 페리로 대략 한 시간 정도 걸리는데요..터미널에서 나오면 호텔 셔틀버스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어요..그중에서 본인의 행선지에 맞는 버스를 골라타면 되고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하지만, 카지노 때문에 미성년자들은 탑승을 못 하니 참조하시어요

마카오에서는 성바오로 성당을 제일 많이 가기 때문에 리스보아 호텔 버스를 타면 돼요

셔틀버스는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해 변동이 많이 되는데 직원들이 많으니 걱정은 마세요

 

 

성바오로 성당을 가려면..리스보아 셔틀버스를 타는 게 제일 좋아요

이 호텔이 바로 리스보아 호텔..마카오 어디에서도 바로 보이는 호텔

 

 

유럽풍 느낌의 거리

 

 

리스보아 호텔에서 10분 남짓 걸으면 세나도 광장에 도착..여기는 성도미니크 성당입니다

 

 

성당이 참 멋지죠..??

 

 

 

 

성바오로 성당 가는 길은 이렇게 육포를 파는 거리가 형성돼 있어요

 

 

걸어가면서 육포를 먹다보면 배가 부를 정도..ㅋㅋㅋㅋㅋㅋㅋ

 

 

 

육포 먹고 과자 먹고..하다보면 눈앞에 성바오로 성당이 쨘~!!

 

 

곰돌이 & 성바오로 성당

 

 

여전히 멋지고 여전히 사람들은 많고..ㅎㅎㅎ

 

 

원래는 입고 찍으려고 했는데..ㅋㅋㅋ

 

 

이런 짓(?) 한 번쯤 해보셨죠..?? 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이 불어서 난리..ㅠㅠ

 

 

 

성바오로 성당 뒷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도 자주 왔었다는 성바오로 성당

 

 

저기 리스보아 호텔 보이죠..??

 

 

낡은 아파트..이런 느낌 좋아요

 

 

 

성바오로 성당 계단을 다 내려오면 오른편에 스타벅스가 있는데요 그 길로 쭉 걸어오면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이 공부를 하셨다는..성 안토니오 성당이 나옵니다..마카오에서

제일 오래된 성당이라나 뭐라나..암튼 오래된 성당인데 불이 나서 복원을 했다고 하네요

 

 

성 안토니오 성당 건너 편에는 카모에스 정원이 있어요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작은 동상이 성당 제단 옆에 있구요

 

 

이렇게 동상이 하나 더 있는데 이곳에 유해 일부가 있다고 하네요

 

 

까모에스 정원에 들어서면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동상 이정표가 있어요

 

 

저 멀리 반가운 신부님의 동상이 보이네요

 

 

 

한국의 천주교를 위해 애써주신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고맙습니다

 

 

마가렛 카페 이나타..마카오의 유명한 에그타르트 가게입지요

 

 

사람은 여전히 많지만 뭐 내주는 속도가 많아서 많이 기다리지는 않아요

 

 

한 개 홍콩달러 10달러..여섯 개 55달러..그런데 웃기는 게 마카오 돈은 안 받음..ㅋㅋㅋ

 

 

 

 

리스보아 호텔 앞에서 택시를 타고 베네시안 호텔로 갔는데 10주년 행사가 한창이네요

 

 

금빛 찬란한 베네시안 호텔

 

 

 

카지노에는 중국사람이 잔뜩

 

 

이태리 베네시안을 재연했다는 거리

 

 

 

 

대충 마카오를 둘러보고 다시 페리를 타고 홍콩으로 돌아오는 길입니다..배가 큰지라

흔들림이 있어도 수월하게 넘어가는 편입니다..마카오에 처음 갈 때는 배멀미를 할까

두려워서 멀미약을 먹었던 것 같은데 이후에는 멀미약을 먹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래도 혹시나 멀미를 할까 두려운 분들..여행준비할 때 멀미약을 꼭 챙기길 바랍니다

 

 

지인이 부탁한 캐리어 네임태그

 

 

홍콩으로 오자마자 저녁식사를 하러 간 곳은 침사추이 딘타이펑입니다

 

 

완소 새우볶음밥

 

 

우육탕도 역시 맛나죠

 

 

소롱포

 

 

 

공항으로 가기 전, 호텔로 돌아와 잠시 쉬는 중..짐을 맡겨놓고 맘편하게 돌아다니면 돼요

 

 

히어유아 컵..홍콩이나 싱가포르, 중국 등은 히어유아 작은 컵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구룡역에서 ael를 타기 위해 호텔 앞에서 K2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인 이상은 단체 할인요금이 적용되는데요..기계에서는 할인이 안 되니 참조하세요

 

 

1회용으로 쓰기에는 넘 아까운 티켓..ㅋ

 

 

탑승권 발권받고

 

 

짐도 부치고

 

 

 

공항에서 특별히 살 것은 없고..기화병가 쿠키 구경 중

 

 

머그컵을 샀더니 음료쿠폰을 주더라구요..^^

 

 

 

처묵처묵

 

 

 

도착~!! 홍콩에서 서울에 눈이 많이 내렸다는 소식을 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차 찾으러..고고고~ 3일 간의 주차비는 27,000원..발렛비는 무료..김포보다 훨 저렴하네요

 

 

반갑다~!!

 

 

홍콩에서 사온 거 별 거 없지만 봐주세요..제니쿠키 네 박스 사왔어요

 

 

4가지 믹스쿠키가 제일 인기가 많다고 해서 이것만 사옴

 

 

딸내미가 내년 1월이면 출산을 하는지라 면세점에서 필요한 용품 몇 가지 구입했어요..ㅋ

 

 

면세점에서 구입한 화장품 몇 가지와 달리치약 두 개

 

 

홍콩공항에서 구입한 기화병가 쿠키 두 박스

 

 

 

이거..제일 맘에 드는 백..스탠리마켓에서 사온 쇼퍼백이랑 덤으로

받은 파우치..ㅋㅋㅋ 앞서 말했다시피..지인의 가방이랑 1+1 받아서

홍콩달러로 175달러..2만 5천원으로 저 가방 두 개를 겟했답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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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 둘째날..이날은 그냥 센토사에서 하루 종일 놀기입니다..^^ 센토사에는 바로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있기 때문이죠..사실 저는 야구장을 빼놓고 사람 많은 곳은 딱 질색을

하는 사람이거든요..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여행을 왔으니 즐기고 갈 것은 또 즐겨야지요.

 

이 유니버설 스튜디오에는..트랜스포머 4D를 비롯..인기 많은 몇 가지 놀이기구가 있다는데

조금만 시간이 어긋나면 대기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더군요..물론, 대기하지 않고 바로 탈 수

있는 익스프레스 탑승권이 있어서 그것을 구매하면 된다는데..그런 것에 돈을 쓰다니요..-.-

 

개장하기 전에 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입장을 하자마자..오른쪽으로 빨리 뛰라는 여행카페의

행동강령(?)을 숙지하고..그대로 했습니다..ㅎ 그랬더니 아들녀석이 폭풍칭찬을 하더라구요.

엄마, 정말 잘 뛴다고..ㅋㅋㅋㅋㅋ 정말 한 시간도 안 되어서..타야할 모든 것들을 클리어~!!

 

그나저나, 우리나라 사람들..정말 잘 뜁니다..놀이기구 맨앞에 서있는 사람들은 죄다 한국인

암튼 그렇게 유니버설에서 즐길 것을 맘껏 즐기고..점심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수영을 하며

쉬다가 다시 나가서 맛난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는 것..쓰고 보니 특별한 게 없구만요.

 

 

제가 묵은 센토사 실로소비치 리조트는 이렇게 야외에 식당에 있어요..정말 자연친화적임..ㅋ

 

 

동남아에 오면 역시 과일을 처묵처묵해야지요

 

 

빵을 이렇게 데워주니 좋더라구요..^^

 

 

 

곰돌아, 밥먹자..^^

 

 

아침을 먹고 모노레일을 타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도착~!!

마침 우리나라 커플이 있어서 서로 돌아가면서 사진을..ㅎㅎ

 

 

글씨가 잘 나올 때 찍어야 함..^^

 

 

 

 

 

드디어 줄을 섰는데요 줄을 좀 잘 선 듯..?? 앞에서 세 번째, 네 번째로 줄을 섰어요..ㅋㅋㅋ

 

 

입장 안내원..존 아저씨(라기 보다는 할아버지)..친절하게 대해주심

 

 

개장하기 전에 장화신은 고양이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제일 크게 소리지른 사람에게 놀이기구를 바로 탈 수 있는 익스프레스권을 선물..^^

 

 

입장을 하자마자 뛰어뛰어..트랜스포커 4D 앞으로..두 번째인가 세 번째로 탄 듯..ㅋㅋㅋ

 

 

트랜스포머 4D..?? 응, 맞아요..재미져요..^^

 

 

파란색 롤러코스터..다들 무섭다고들 하는데 아들과 나에게는 약함..이거 타면서 손들고 다리

흔들면서 놀았음..뉴질랜드에서 번지점프도 했던 사람이라 이런 것쯤이야 별 거 아니라는..^^

 

 

빨간색 롤러코스터는 더 별루..ㅋㅋㅋㅋ

 

 

 

이집트 분위기..??

 

 

머미..이게 은근 재밌더군요..?? 이것 강추해요..^^

 

 

다리가 아프고 피곤할 때쯤 슈렉극장에 가서 쉬면 좋아요..^^

 

 

 

다양한 인종을 만날 수 있는 곳

 

 

with 미니언즈

 

 

 

정말 열심히 공연을 하던 언니야들

 

 

 

워터쇼를 보러 갔습니다..하루에 두 번인가 하는데..날씨가 안 좋으면 안 한대요

 

 

 

 

 

딱 봐도 나쁜 놈..악당..ㅋ

 

 

딱 봐도 좋은 놈..ㅋㅋㅋ

 

 

 

공연이 끝나고 아이들이 물을 뿌려달라고 하더군요

 

 

 

 

강아지용 우산

 

 

 

오후 3시가 넘어 점심을 먹으러 나왔어요..나올 때 팔에 안 보이는 도장을 찍어주는지라

밖에서 밥을 먹고 놀다가 재입장을 하면 됩니다..그런데, 우리는 재입장 안 했다는..ㅋㅋ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이날 점심식사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맞은 편에 있는 딘타이펑에서 했습니다

 

 

샤오롱빠오

 

 

새우볶음밥

 

 

우육면

 

 

세금까지 포함 총 46.96불이 나왔습니다..3만 9천원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이렇게 한국음식을 전문적으로 파는 푸드코트도 있어요

 

 

김치피자..??

 

 

길거리음식..?? ㅎㅎㅎ

 

 

 

점심을 먹고 숙소로 와서 잠깐 쉬기로 하려다가..실로소비치 구경을 한 번 하기로 했어요.

센토사 안에서는 트램을 타면 어디든지 다 이렇게 갈 수 있습니다..그리고 공짜입니다..^^

 

 

쓰레기통 위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뛰어와서 찍은 사진..^^

 

 

 

해변에 왔으니 한 번 뛰어줘야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저기, 열심히 수영하는 아들내미

 

 

신났어요..ㅎㅎㅎ

 

 

센토사로 들어오는 방법 중에는..이렇게 케이블카를 타고 오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묵은 호텔 바로 위로 이렇게 지나가고 있더군요..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음....ㅎㅎㅎ

 

 

열심열심

 

 

 

 

배영도 해봅니다

 

 

 

 

 

수영도 했고 이제 저녁을 먹으러 가려구요..숙소 바로 앞에 이렇게

트램을 바로 탈 수 있는 정류장이 딱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싱가포르에는 멀라이언 동상이 세 개 있는데..그 중 하나가 바로 센토사에 있답니다

이 멀라이언은 아빠 멀라이언이라고 합니다..사자의 얼굴과 물고기를 합친 거라네요

 

 

 

저기 입까지 올라가서 구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라이언은 나의 적수가 아니다요~!!

 

 

이 사진은 저 앞에 카메라 올려놓고 찍은 거..ㅎㅎㅎ

 

 

 

싱가포르에는 스타벅스가 의외로 많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눈에 뵈일 때 살 거 사라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앞에

스타벅스에 있어서..지인들이 부탁한 머그컵을 몇 개 샀답니다

 

 

스벅 머그컵 사는 스님

 

 

 

곰돌이도 방문 인증샷..ㅋ

 

 

저녁은 이곳에서 먹기로 합니다..바로 칠리크랩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싱가포르 그루폰에서 100달러 짜리 쿠폰을 60달러에 구입했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구요 미리 예약했어요

 

 

 

우리가 주문한 것은 2인 셋트입니다..맨처음 나온 음식

 

 

야자주스..아주 시원합니다..^^

 

 

드디어 나온 메인요리..칠리크랩..900g이 나옵니다

 

 

씨리얼새우..이것도 싱가포르에서 유명한 음식인데..돌아오고 나서 막 생각났어요..^^

 

 

 

곰돌이도 모처럼 입이 호강..ㅋㅋㅋ 저기 왼쪽에 있는 빵..번도 맛나요..^^

 

 

엄마 드시라고 아들녀석이 이렇게 까서 줌..^___^

 

 

이런 돼지같은 곰돌이..ㅎㅎㅎ

 

 

후식으로 나온 시원한 셔벗

 

 

2인 셋트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 포함..총 185.97 달러가 나왔어요

100달러는 그루폰에서 60달러에 구입을 한 바우처로 계산을 했고

나머지 85.97달러만 현금결제..2인 셋트를 145.97달러에 먹었네요

우리나라 돈으로 12만원이 약간 넘으니 할인받았어도 비싼 듯..ㅠ

 

 

저녁밥도 푸짐히..배부르게 먹었으니 카지노에서 쉬었다 가기로..??

카지노에 가면 각종 음료수가 공짜라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ㅎㅎㅎ

 

 

 

도박하러 온 곰돌이..?? ㅎㅎㅎ

 

 

땄으요..처음, 10달러는 다 잃었고..두 번째, 10달러로 75,36 달러를

만들어서 나왔으요..ㅋㅋ 슬롯머신..2센트짜리 돌렸는데..사실 저는

지금도 그게 어떻게..돈을 잃고 따는지 몰라요..그냥 누르는 거여요

 

뭐가 나온 모양인데 가만 앉아있으니 옆자리 아주머니가 이 버튼을

누르라고 알려주더군요..알고 보니..그게 프리패스라는 것이라네요

그거 누르니 저렇게 나와서 걍 바로 캐쉬 티켓 뽑아서 나왔다는..^^

나오면서 보니 아줌마 두 명이 내 자리에 앉겠다고 난리난리..ㅋㅋㅋ

 

 

 

우하하하하하..땡이로구나~!!

 

 

유니버설 안녕~!! 즐거운 마음으로 숙소까지 걸어왔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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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다이스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9 17:01 신고

    우와! 신나고 재미있는 체험들을 정말 많이 하셨네요!! 저도 저 장화 신은 고양이와 한 컷 남겨보고 싶습니다 :)

상해여행 셋째날..메리 크리스마스~!! ㅋ 서양에서 성탄절을 맞았으면 아마 더욱 더 즐거운

시간이 됐을 텐데 중국에서 맞은 성탄절도 나름 좋았답니다..일단, 많이 안 복잡했어요..^^

관광객 입장에서 돌아다니는 곳마다 막히고 정신 없으면 좀 그렇잖아요..그런 면에서 굿~!!

 

셋째날 일정은 딱 한 가지..오전에 상해의 유명 관광포인트인..동방명주를 가는 것이었어요.

그 이후에는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유시간..하루도 아니고..비록 반나절 정도에 불과한

자유시간이었지만..단체로 우르르 몰려다니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았는지요..ㅎ

 

상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손꼽을 수 있는..동방명주 전망대와 역사전시관..468미터의

방송탑인데 지금은 전망대로 더 유명하답니다..저는 지난 상해여행 때 이미 한 번 와봤지만

남편을 위해 한 번 더 본 것인데..물론 무서움이 많은 남편은 안 가도 된다고 했었어요..ㅋㅋ

 

계획에도 없던 여행을 가게 만든 것 중의 하나..황포강변 앞에 있는..하얏트 온더 번드 호텔

리버뷰 13층 객실에 짐을 풀고..남편과 둘이 버스도 타고 택시도 타면서 짧게나마 자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것으로..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역시 여행은..자유롭게 다니는 것이 짱~!!

 

 

든든하게 아침밥 냠냠~

 

 

 

해외여행을 와서 호텔 조식메뉴에서 파김치를 보다니요..ㅋㅋㅋ

일반 배추김치가 있는 것은 많이 봤는데 파김치는 처음 봤구만요

중국 아주머니가 팥소없는 찐빵에 파김치를 올려 먹더라구요..^^

 

 

동방명주..1994년에 준공된 468m의 방송탑인데 건설 당시 세계에서

네 번째로 높은 건물이었다고 하네요..지금은 몇 번째인지 모르겠음

 

 

동방명주 전망대로 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 안에서..ㅋ

 

 

259m를 오르는 중..타자마자 10초도 안 되어 도착하는 듯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전망대 도착

 

 

높은 건물들이 다 저 아래에 있네요

 

 

저 아래..차들이 다니는 고가도로가 아니라..사람들이 걸어다니는 원형육교?입니다

회전도로처럼 동그랗게 돼있어서 중간중간 원하는 곳으로 내려가면 되는 것 같아요.

 

 

까마득..ㅋㅋㅋ

 

 

 

무섭다고 하면서도 열심히 포즈를 취하는 영감

 

 

10년도에 다녀왔던 시애틀의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도 저렇게 아래가 통유리랍니다..^^

 

 

역사전시관을 돌아봤어요..저는 예전에 가봐서 걍 대충대충 봤으요..^^

 

 

 

기념마그넷 하나 구입

 

 

인증샷..ㅋ

 

 

그리고 패키지관광 옵션에 포함되어 있는 세 군데 쇼핑센터 중에서 마지막 한 군데

게르마늄 제품 파는 곳에 들렀어요..이승엽이나 류뚱은 자기 사진 있는 걸 알까..??

 

 

조용히 앉아서 듣고 나왔음..ㅋㅋㅋ

 

 

 

셋째날 점심은 무한으로 제공되는 삼겹살이 메뉴입니다..거기에 김치와 찌개..ㅋ

 

 

생삼겹이 나오든데 고기 좋더군요..저야 썩 즐기는 메뉴는 아니지만

 

 

먹음직스럽죠..??

 

 

오징어볶음..맛나게 먹었어요..ㅋ 패키지 일행이 주문한 저 참이슬..한 병에 만 원이라네요

 

 

커피 한 잔에 2위안..우리나라 돈으로 360원..비싼 거죠..?? 상해 버스비가 2위안인데..-.-

 

 

점심을 먹고 드디어 하얏트 온더 번드 호텔에 입성했습니다..황포강 바로 옆에 있어요..ㅎ

 

 

 

 

방이 넓다..라고 생각했는데 거울임..낚였음..ㅋㅋㅋ

 

 

대충 방은 이렇습니다

 

 

침대 매트리스가 라텍스임

 

 

침대 앞도 널찍널찍

 

 

 

 

욕실은 샤워커텐이 없고 샤워시설이 옆에 있고 배수가 바로 되는 스타일..편해요

 

 

 

13층 객실에서 바라본 황포강과 동방명주..^^

 

 

짐을 풀고 드디어 자유로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먼저, 난징루(南京路)로 고고고~!!

호텔에서 7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버스정류장..19번을 타고 네 정거장을 지나서 하차

 

 

 

내려서 보니 버스 위에 케이블이 있는 버스였음..ㅋ 버스비는 2위안입니다

 

 

음..망고식스..??

 

 

신세계백화점..新世界城이라고 쓰여있네요

 

 

신세계백화점 10층에 밀랍인형관인 마담투소가 있어요

 

 

비싸서 들어가지는 않고 앞에 있는 성룡만 보고 옴..ㅎㅎㅎ

 

 

성룡과 기념사진도 찍었구요..^^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에는 마카오에서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릴리안 베이커리 분점이 있어요

 

 

 

 

치즈타르트..한 개 8위안 (우리나라 돈 1,440원)

 

 

에그타르트..한 개 5위안 (우리나라 돈 900원)

 

 

난징동루 보행자거리는 길이 길어서 이런 꼬마열차가 계속 다니더라구요..탑승료는 5위안

 

 

난징동루(南京東路) 보행자거리

 

 

 

아이러브 SH

 

 

 

 

난징동루(南京東路)에 있는 m&m 매장

 

 

울 영감이 상해에서 제일 좋아했던 곳인 듯..ㅋㅋㅋㅋㅋㅋ

 

 

귀엽귀엽..구경만 열심히 했음..ㅋ

 

 

 

 

 

 

다 초콜릿

 

 

 

 

신세계백화점 위에 불밝힌 삼성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택시를 타고 신천지로 갔어요..택시 기본요금은 14위안..성탄절이라

막혔는데도 1위안 더 올라가서 15위안 나왔어요..여기 택시는..기본요금 거리가 길더군요

기본요금이 14위안인 택시가 있고 16위안인 택시도 있는데 바깥유리창에 표시돼있습니다

 

 

첫날 대충 봤던 신천지 도착

 

 

바로 저녁을 먹기로 하고 들른 곳은 신천지 딘타이펑

 

 

 

 

 

샤오롱바오 열 개..60위안 (10,800원..1위안에 180원으로 환전을 해서 180원으로 환산해요)

 

 

새우볶음밥..65위안 (11,700원)

 

 

나의 완소 메뉴 수정면..58위안 (10,440원)

 

 

새우 샤오마이 다섯 개..46위안 (8,280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신천지에서는 이런 행사가 한창이더군요

바로 키스타임..ㅋㅋ 연인들이 나와서 키스를 하면서 종인지 뭔지

암튼 뭔 줄을 잡으면 숫자가 탁탁 하나씩 올라갑니다..ㅎ 중간중간

여자커플끼리 나와서 진하게 키스를 하는 장면도 몇 번 봤다는..ㅋ

 

 

사회주의국가 맞남..??

 

 

 

키스를 하려고 서있는 사람들이 수백 명은 되는 듯 했어요

 

 

 

지나가는 사람이 찍어준 사진..분명 손으로 들고 찍었는데..?? 응..??

 

 

거리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진 중국 상해

 

 

 

 

호텔로 오기 위해 택시를 탔는데요..이건 기본요금이 16위안입니다

택시가 깨끗하고 좌석도 넓고..중형택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호텔 부근에 있는 외탄거리 앞에서 내려서 야경 감상

 

 

 

불켜진 동방명주

 

 

 

외탄거리..유럽식 멋진 건물이 즐비한 곳

 

 

 

황포강 유람선

 

 

밤 열 시가 되니 조명이 한 번에 꺼지더군요..-.-

 

 

저기 보이는 호텔이 우리가 묵는 하얏트 온더 번드 호텔..그런데 호텔에 들어가기 전에

야경이 다 꺼져서 호텔에서는 야경을 못 보게 됐다는 슬픈 전설이..할 수 없죠 뭐..ㅠㅠ

 

 

 

 

하얏트 온더 번드 호텔 투숙객들은 호텔 32층에 있는 바에 무료로 입장을 할 수 있답니다

이날이 크리스마스라서 왔다가 그냥 돌아간 사람이 많았는데 우리는 입장을 했다는..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 그 아래 광고배너도 클릭..^^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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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다이스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2.31 11:13 신고

    즐거워보이시는 사진이 정말 많네요^^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는 건 또 색다른 기분일 것 같아요. 멋집니다! 다음 번에는 패키지 상품말고 자유여행으로 다녀오시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12.31 12:19 신고

      ㅎㅎ 먼저, 제 모습이 즐거워 보여서 다행입니다..^^

      첫날 올린 글도 읽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저는 원래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사람인데요
      홈쇼핑으로 이 여행상품을 보다가 가격 대비 호텔이 맘에 들어서 여행계획이 전혀 없이
      결제를 해버렸어요..왜냐..?? 같이 갈 사람이 남편이었는지라..남편하고 여행을 갈 때는
      삼시세끼를 따박따박 잘 챙겨주는 그런 게 완전 편하거든요..ㅎㅎㅎ 이해되시죠..?? ^^;

  2. 中國日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1.05 13:23 신고

    속에 뭔가 고기라든지 무언가를 넣고 감싼 것을 대부분 만두라고 부르는데, 중국에서는 안 그래요.
    속에 아무것도 들지 않은 찐빵. 이걸 만두라고 해요. 馒头(만터우, 만두)
    우리는 얇게 빚은 피에 소를 넣은 것을 만두라고 하잖아요. 여기서는 그걸 饺子(쟈오즈, 교자)라고 하고, 우리가 왕만두라고 부르는 건 包子(빠오즈, 포자)라고 합니다.


    만터우는 소금간 조차도 안되어있는 그냥 밀가루를 쪄낸 빵이기 때문에 싱거워요.
    그래서 만터우를 먹을 때 반찬을 올려먹는게 일반적이에요. 그냥 만터우만 먹으면 밋밋해서 정말 맛 없어요. ㅎㅎ


    제갈량이 남만정벌 당시에 사람머리 모양을 밀가루로 빚어낸데서 '만두'가 유래됐다고 하죠.
    전 이걸 볼 때, 사람머리만한 만두를 터지지 않게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있었어요.
    이제 중국에 와서 살아보니 알겠어요.
    이 사람들은 우리가 부르는 만두를 만두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찐빵을 만두라고 부른다고 했잖아요.
    아마 제갈량이 만들었다는 그 물건도 속이 없는 그냥 밀가루 덩어리가 아니었을까요? ㅎㅎ

    - - - - - - - - - - - - - - - - -

    아, 기내식 닭고기도 그렇고, 이번 글 삼겹살도 그렇고...
    원래 육류를 별로 안 즐기시나보군요.

    소주가 만원?!? 60元정도 하나보네요?
    디게 비싸게 받네요. ㅎㅎ
    슈퍼에서 15元인가? 식당에서 30元정도가 일반적인데.. ㅎㅎ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6.01.05 17:06 신고

      소주가 비싸서인지..그분은 소주 한 병 주문한 후 그거 다 마시고
      들고온 소주를 그 병에 부어서 드시더군요..많이 해보신 듯..ㅋㅋ
      그나저나 올려주신 글이 다 재밌어서..저, 열심히 읽었답니다..^^

칭다오에서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오늘은 처음 왔을 때 공사중이라서 가보지를 못 했던
소어산 공원(小鱼山公園)을 첫 번째 일정으로 잡았어요..이곳은 원래 어민들이 그물과 생선을
말리던 작은 언덕이었는데..1984년에 중국 정부에서 작은 팔각정을 세우면서 공원으로 조성을
했다고 합니다..공원이름에 고기 魚가 왜 들어가는지 아시겠죠..?? 역시 우리가 묵는 국돈호텔
맞은 편의 푸산소(浮山所) 정류장에서 228번을 타고 '루쉰공원(魯迅公園)'에서 내리면 됩니다.

정류장에서 대략 10~15분 정도 걸으면..소어산 공원이 나오는데요 팔각정이 있어서 수월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팔각정 꼭대기에 올라가면 바로 앞에는 바다(해수욕장)가 있고 사방으로는
유럽풍의 주택을 볼 수 있습니다..엄밀하게 말하면 유럽풍 지붕이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ㅋ
소어산 공원과 신호산 공원..어디가 더 좋은지는 두 군데 다 가본 후에 각자가 결정하세요..^^;

암튼 그렇게 소어산 공원에서 칭다오를 내려다 본 우리는..이전에 한 번 둘러봐서 낯익은 길을
따라 쭉 걸어가면서 거리구경을 했습니다..겨울이 아닌 봄에 오니 돌아볼 수 있는 것이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과일도 사먹고 오징어구이도 사먹으면서..우리가 꼭 한 번 더 가보길 바랬던
카페에 도착해서 맛난 커피를 마셨답니다..그리고 참새방앗간처럼 찌모루 시장도 들렀구요..ㅎ

시장구경을 마친 후에..택시를 타고 칭다오 맥주박물관으로 가서..맥주와 몇 가지 물품을 구입
그리고 바로..호텔로 돌아왔습니다..오전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후, 약간의 주전부리 외에는
아무 것도 안 먹었는지라 마린시티에 있는 단타이펑에서 저녁을 먹고 스타벅스 커피도 마시고
적당히 부른 배를 부여안고 호텔로 돌아오는 것으로 둘째날 일정을 잘 마쳤다는 것이죠..끝~!!



국돈호텔 조식..호텔 조식은 맛이 있든 없든 걍 신남..ㅋㅋㅋ



생각외로 맛있는 빵





두 번째 칭다오 방문을 기념하며 친구와 첫째날에 하나씩 장만..ㅋㅋ



홍콩이나 대만의 호텔을 생각하면 아주 좋은 뷰임



소어산 공원 가는 길..오전이라 버스에 사람이 많아서 맨앞에서 이렇게..^^;;



소어산 공원 도착~!!



인증샷..^^



입장료는 10원..1,700원 정도 (명동에서 1원에 170.5원으로 환전했어요)



소어산 공원의 팔각정에서 내려다본 풍경



저 뒤에 둥그렇게 보이는 곳이 신호산 공원입니다..첫 여행 때 갔던 곳



소어산 공원을 둘러보고 저기 보이는 영빈관을 가려고 했는데 공사중이라서 패스..ㅠㅠ



잔교입니다..바다 위에 놓여진 다리..그런데 여기도 오가는 사람이 없는 걸 봐서 공사중인 듯



그래서 이번에도 잔교는 멀리서 눈으로만 봤네요



오호호~!!



바로 앞이 이름 그대로 해수욕장



짧지만 영상으로 함 담아봤습니다..보시죠..^^



물고기 두 마리 보이죠..??



소어산 공원을 나와 한 시간 여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이분은 거리의 미싱사



房介 = 부동산..^^



이 과일가게에서 딸기를 사먹었지요..ㅋ



길거리 어물전



걷다보니 칭다오 해양대학도 나오고 이렇게 기독교당도 나오더군요..여긴 예전에 왔었음



기독교당을 지나 계속 걷는 중에 발견한 거



이렇게 글을 쓰면서 동냥을 하시는데..글씨 정말 잘 쓰시죠..??



오징어를 화덕에 구워주는데 이거 맛나요..칭다오 거리음식으로 아주 인기가 많은 듯



그렇게 길을 걸어서 드디어 우리가 다시 와보고 싶었던 카페에 왔습니다..^^





美式 = 아메리카노..ㅋㅋㅋㅋㅋ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카페라떼 한 잔





설정샷..티남..?? ㅎㅎㅎ






사방팔방 다 둘러봐도 멋짐..커피도 맛남..^^





두산베어스 파이팅~!! ^^;;



카페에 있던 손님 중에..조그맣고 귀여운 남자분이..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사진을 찍더라구요
그래서 사진촬영을 두 번인가 부탁했는데 정말 어찌나 잘 찍어줬는지..사진이 참 맘에 들어요
사진을 업으로 하는 대학생처럼 보이는 (대학생은 아닌데) 젊은이와 잠시 얘기를 나눴답니다
수줍수줍..서로 짧은 영어로..ㅋㅋㅋ 사진에 애정이 있는 사람이라..사진도 잘 나온 듯 싶네요



이건 휴대폰으로 찍어준 건데 이것도 맘에 들어요..ㅋ



여기 카페..우리나라 검색엔진에서는 전혀 안 나타나는데 중국 구글에서는 많이 나오더군요
칭다오에 가시는 분들..찾기 쉬우니 여행 가시면 한 번들 가보세요..정말 편안한 카페랍니다



카페를 나와 택시를 타고 찌모루시장 도착..친구가 1일 1찌모루 주장..ㅋ 택시비는 13원 나옴



그냥 구경만 열심히 하고 옴..?? ㅋㅋㅋ



찌모루에서 택시를 타고 칭다오 맥주박물관 도착..택시비가 11원인가 12원 나왔음



우리는 이미 한 번 가봤는지라 입장료 50원을 아끼고 싶어서 걍 패스..ㅋ



대신 후문으로 들어가서 기념품샵에 들렀습니다..별다른 제재가 없으므로 이렇게 들어가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면 돼요..우리는 맥주와 기념컵..이곳에서만 파는 맥주용 땅콩을 구입



초콜릿..ㅋ



칭다오 맥주박물관에서는 견학 중에 한 번..그리고 견학을 다 마친 후 이렇게 한 번씩 도합
두 번의 무료시음을 할 수 있습니다..티켓을 보여주면 체크하고 술을 내주는데..우리는..ㅠ
티켓이 없으므로 술을 못 마시지요..돈을 내면 사서 마실 수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듯



그냥 구경만..ㅠㅠ





이거라도 마셔볼까..막 이래..^^;;



맥주잔만 갖다놓음..ㅠㅠ



그러다가, 한국관광객들을 데리고 온..조선족 가이드가 있기에..우리는 이미 한 번 와봤는지라
박물관을 안 들어갔고 대신 돈을 주고는 사마실 수 있는지를 물어봤는데 역시나 안 된다고..ㅠ
그리고 그 마음씨 좋아보이는? 가이드가 우리가 갖고있던 맥주컵에 맥주를 한 잔 따라주심..ㅋ



아~~~







칭다오 맥주공장 앞에는 온통 원액맥주라는 표시를 해놓고 맥주를 팔고있어요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려고 했는데 한참동안 안 잡혀서 결국 버스



버스 안에서 거리구경을 하며 호텔로 가는 중..칭다오 버스 다 섭렵..ㅋㅋㅋ



호텔에 사온 짐을 놓고 5.4 광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중국 독립운동의 상징 5.4 광장의 횃불탑





저 멀리 보이는 곳은 올림픽 요트장



한참 구경을 해봤습니다





빨갛게 불 밝힌 횃불탑



어떤 웃긴 블로거가 5.4 광장 맞은 편에 딘타이펑이 있다고 해서 한참 헤매다가 영 못 찾아서
제대로 찾아보니 이거 뭥미..?? 느긋하게 걸어도 되지만 택시를 타고 가야할 정도 거리네..??
암튼 마리나 시티까지 택시를 타고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당연히 걸어가도 됩니다..^^
딘타이펑은 올림픽요트센터 옆에 있고 5.4 광장에서 바다를 오른쪽에 끼고 쭉 걸어가면 돼요



칭다오 딘타이펑 도착~!! 칭다오에서는 고급 음식점에 속한다네요



단타이펑의 상징 딤섬인형..^^







호텔조식을 먹은 후 약간의 주전부리와 커피만 마신 우리들은 완전 폭풍흡입을 했어요..ㅋㅋ



이름이 수정무슨면인데 깔끔한 것이 아주 좋았어요



단타이펑에서 빠질 수 없는 새우볶음밥



새우 소룡포(샤오롱바오)





이건 새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딤섬







네 가지나 먹었는데 그래도 배가 안 불러서 마지막에 이 면을 추가주문..만두가 같이 들어있음
무려 다섯 가지의 음식을 폭풍같이 흡입을 했는데요..그 가격이 우리나라돈으로 48,000원 정도



저녁을 먹고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스타벅스로 갔어요..카페베네도 있다는데 못 봤음..^^





하루종일 걷다가 밥을 먹으니 노곤..커피를 마시니 더 노곤해진 친구



그래도 다시 구경을 하자면서 마린시티 지하에 있는 대형마트 이온(AEON)으로 갔어요





락앤락 제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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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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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23 19:34

    잘보고 간다.
    엄청 빡센 여정처럼 느껴지네
    실제는 아주 느긋한 여행이었는데..
    저녁에 딘다이펑찾는거만 빼곤~

  2. 지나가다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24 23:26

    다음주출발인데 여러가지로도움이많이되는글이네요. 여유있고 즐거워보여요!

  3. 맹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2.12 14:48

    담달에 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공감 꾹~
    저도 국돈 묵는데 아이떔에 버스탈 생각안했는데 춘화루에서 짝퉁시장 까지 걸어가기 힘든가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2.12 17:56 신고

      아..칭다오 가시는군요..좋으시겠어요..ㅎㅎㅎ
      3월이면 바람이 좀 불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괜찮을 겁니다.
      춘화루에서 찌모루 시장..그렇게 많이 걷는 길은 아닙니다.

      춘화루 길 건너에서 춘화루를 왼쪽에 두고 조금만 걸어가면
      사거리..고가도로로..뭐 암튼 그런 길에서 바로 우회전 하세요.
      그리고 쭉 걸어가다 보면 큰 사거리가 나와요.
      그 길을 건너면 찌모루 시장입니다.^^

      혹시나 가다가 길을 모르면 노점상들에게 저 한자를 보여주세요
      친절하게 안내해줘요..우리나라 말을 하던 노점상도 있었는데..ㅋ

      암튼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글 올려주세요..답변 해드릴게요..^^

  4. 中國日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1.07 17:39 신고

    小鱼山(소어산)은 그래서 소어산.
    信号山(신호산)은 독일이 점령했을 때 최초로 무선기지국(신호탑? 신호기? 아멀랑)을 세웠다고 해서 신호산 ㅎ

    * * *

    잔교,,
    2013년인가.. 2012년인가.. 태풍피해를 입어서 보수공사했답니다.
    제가 청도에 있을 때도, 계... 속 공사중이었어요. ㅎㅎ
    그래서 저도 맨날 지나다니기만 해보고 안쪽으로는 딱 한 번 가봤어요. ㅎㅎ

    * * *

    아,,, 저도 봤어요. 보도블럭에 글씨 쓰는 분..
    무언가 사회적 불만을 시위하듯이 글로 쓰는갑다 하고 대충 보고 지나쳤었는데,, 그게 아니라 깡통이 있군요.

    * * *

    어... 흠.. 마리나시티
    54광장에서 택시타고 간다면..
    시정부있는 큰길까지 걸어나와서 택시 (어렵게) 잡아타고 돌아서 가야하니까 차를 타면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말씀하신것처럼 바다를 오른쪽에 두고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마리나시티~

    딘타이펑은.. 비싸다 그래서 안 가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무슨면' -> 水晶虾仁面 shui jing xia ren mian (虾仁 새우)

    48,000원이면 250元 정도였겠네요. 두명이 다섯개 250元이면 비싼 중국 식당 맞군요!!! ㅋㅋ

    * * *

    락앤락하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험험.. 아무 관련은 없지만..)
    칭다오에 있는 락앤락 물류창고에 있던 철제랙이 무너지는 바람에 다 망가졌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혹시나해서 지금 검색해보니 그런건 안 뜨네요. 흥 ㅡ,.ㅡ
    여기서 철제랙은 박스 몇개 올리는 일반 선반이 아니라 지게차로 물건 올리고 내리는 몇층짜리 큰 랙~

여행 셋째날 아침은 아주 느긋하게 시작됐습니다..여럿이 함께 다니는 패키지 여행이었다면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하고..서둘러 버스에 올라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엉켜다녔을 텐데
이래서 자유롭다는 것은 살아가는데 참 좋은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됐고..셋째날 일정은

고궁박물관과 충렬사를 돌아본 후..중정기념관에 들렀다가..딘타이펑 본점에서 점심을 먹고
융캉제 거리를 구경하고..단수이(淡水)에 가서 일몰 감상하고..스린(士林) 야시장에 가는 것
이런 계획이었는데..실제로 그렇게 그대로 했습니다..ㅋ MRT과 버스, 택시까지 골고루 타고
다녔는데..교통비가 크게 부담이 되는 편이 아니라..상황에 따라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작년에는 패키지 여행이었는지라 단수이와 스린 야시장 그리고 딘타이펑은 처음 가봤는데요
단수이는 해가 넘어가는 그순간 잠깐 좋았던 것을 제외하고는 뭐 그냥 그랬고 스린 야시장은
너무 크게 기대를 했나 모르겠는데..우리나라 남대문시장과 별다를 것이 없었던 것 같고..^^;

딘타이펑은 작년에 왔을 때 가이드가 다 같이 한 번 가보자 했는데..한 사람이 자기는 만두를
못 먹는다고 하면서..죽어도 안 가겠다고 해서 못 갔던 것이 한이 돼서 그런가 넘 좋았습니다.
아니 딘타이펑에 만두만 있냐구요..암튼 이번에 단타이펑에 가서 점심을 먹으면서 그 사람을
무지 욕했네요..^^;;  암튼 아무리 안 돌아다닌다고 해도..아침에 한 번 나가면 밤에 되어서야
들어오게 되는 여행지에서의 하루하루..날씨가 참 좋아서 더욱 더! 좋았던 셋째날이었습니다.



잘 잤다~!!



아침 냠냠~!!



날씨가 정말 좋은 하루였어요..^^



비가 내릴 확률이 0%



고궁박물관 가는 길..MRT를 타고 스린(士林)역에서 내립니다



바로 앞에서 30번(홍) 버스를 탔는데 종점이 바로 고궁박물관임..^^



유트래블 카드가 있는 딸내미는 입장료를 50%인가 할인받은 듯



박물관 안에서는 사진촬영을 못 하는지라 기념품 샵에서 사진을..ㅋㅋ 단체관광객이 많아서
줄서서 기다리는데 한국 단체관광객이 두 팀이나 있어서 그 뒤를 쫓아다니면서 설명 들었음



고궁박물관 화장실..호텔 화장실 같아요..^^



고궁박물관 화장실이라 화장실 남녀표시도 이렇게..?? ㅋ



충렬사까지 택시타고 가려고 어디서 타면 되는지 물어보는데 바로 택시를 예약해 주더군요
가만 보니까 안내데스크에서 택시이용를 원하는 관광객이 있으면 박물관 안에 들어와 있는
택시와 통화를 한후..연결을 해주는 택시 부킹이라는 서비스가 있더라구요..진짜 짱 좋아요



요렇게 택시번호와 목적지를 써주는데 이거 들고 해당택시를 타면 돼요



고궁박물관에서 충렬사까지 택시비 160원 나옴



도착하자마자 바로 위병 교대식을 봤어요..ㅋ 매 정시에 하고 마지막 교대식은 오후 4시 40분





작년에는 저기에서 교대식을 했는데 공사중이라 정문에서 하더라구요







이분이 임무를 끝내고 복귀



이분이 새로 임무 시작..ㅋ



위안산 호텔..꽃보다 할배 팀들이 묵었던 호텔..배용준 씨와 비도 이곳을 이용했다죠



초록불이 들어오는 곳이 내리는 곳임..^^



충렬사에서 택시로 젠탄역까지 와서 일곱 정거장만 가면 중정기념관







장개석에 의한 장개석을 위한 장개석의 나라가 대만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걸으면 좀 더웠고 그늘에 앉아있으면 시원하고 뭐 그랬던 날씨..ㅋㅋㅋ





딘타이펑 가는 길..저 멀리 보이는 101 빌딩



중정기념관에서 10분 정도 걸으면..딘타이펑이 나와요
뚱먼(東門)역 바로 앞에 있구요 그 뒷길이 융캉제 거리



사람이 와글와글..종업원들 왕친절..한국말도 아주 잘 함..^^



번호표를 주고 미리 메뉴를 고르라고 메뉴판과 오더지를 줍니다







귀여운 딤섬 인형





완전 좋은 딸내미..ㅋㅋㅋ



이 생강채..넘 맛있어요..^^















한국사람들이 제일 많이 먹는 샤오롱바오와 새우 샤오마이와 새우볶음밥..우리도 이거 먹음



맛있겠죠..??



헉~ 맛있음..^^



여기에도 육즙이..ㅋㅋㅋ





고개 푹 숙이고 열심히 딤섬 만드는 분들





딘타이펑 바로 뒤가 융캉제 거리입니다..홍대 카페골목 같은 곳이라고 하는데 관심없음..^^;



사람 바글바글~!!



스무시(思慕昔) 빙수가게







망고빙수 하나..넷이 먹어도 배가 부를 판임..^^





망고가 들어간 얼음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으악~ 이 얼음결 좀 보라



오부지게 배를 채우고 뚱먼역에서 단수이를 가는 길입니다..알아서 환승해서 가세요..^^



온천지역인 신베이터우로 가는 관광열차



단수이에 도착~!! 해가 막 지기 시작합니다





돈을 주면 우왕 굿함..ㅋㅋㅋ







해가 지기 시작하는 단수이 해변





















어느덧 해는 사라지고 달이 떴네요



스린 야시장 도착..단수이역에서 타면 젠탄(劍潭)역에서 내린 후 길을 건너면 돼요



대만에서는 되도록이면 깎아놓은 과일은 먹지 마세요..사카린이나 방부제를 뿌려놓는대요



이 우산..살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안 사옴..야구장에서 써볼까 했는데..ㅋㅋㅋㅋㅋ



야시장의 다양한 먹을 거리..그러나 탈 날까봐 안 먹음..^^;;









스린 야시장에서 드디어 숙소가 있는 시먼 도착



발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여기 '로얄 발리' 정말 좋아요..^^













나중에 또 갈 거임..^^







싸이를 제일 좋아하고 포미닛도 무지 좋아하는 총각..정말 발마사지 잘 함..^^



열과 성을 다 해..^^



와사비 땅콩에 맥주 한 잔 마시고 오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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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1.13 02:58

    나는 단수이랑 지우펀 진짜 좋아해..말할수없는비밀이랑 비정성시,타이페이까페 스토리 몇번씩봤는데..이번주에 다시복습하려구..이번엔 하루씩가서 죽치다 올것임..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11.13 11:56 신고

      난 단수이는 해가 다 지고 나니까 걍 한강고수부지 같더라..ㅋㅋㅋㅋ
      고딩들 아지트인듯 고딩들이 득실거려..일몰 순간에만 좀 이쁘고..^^
      너는 주걸륜 좋아하니까 주걸륜이 한다는 카페나 다녀오지 그래..??

  2. m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1.15 00:59

    나 주걸륜 싸이이후 싫어짐 ㅋ오히려 계륜미가 낫지 ..
    나는 양조위쪼아 ㅎㄷㄷ

다양한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차이니스 캐주얼 다이닝' 차이나팩토리에서 이번에
일곱 가지의 새로운 메뉴가 출시됐는데요..출시 첫날인 어제, 맛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올 초부터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멤버로 활동 중인지라..이번 신메뉴에 대한
평가를 위해 같이 활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모니터링 겸 맛난 저녁식사를 한 것이지요.

모든 음식점들이 다 그렇겠지만 판매되는 메뉴에 대해 이 음식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이렇게 바꾸면 어떨지..많은 생각을 할 텐데요..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일곱 가지 메뉴
역시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음식 중에서 중복되는 식재료나..날로 다양해지는 고객의
입맛에 부응하여 만들어낸 일품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럼 잘 튀겨낸 새우에
달콤한 망고소스를 곁들인 요리부터 입안 얼얼 매콤함 음식까지 같이 맛보실래요..??





일곱 가지 새로운 맛이라 하여 칠색별미(七色別味)가 되는 것이죠



대충 눈으로 먼저 맛을 봅니다..^^







고소한 코코넛 옷을 입은 큼지막한 새우에 달콤한 망고소스가 곁들여 나오는 망고 쉬림프





풍미작렬 망고소스..ㅋ





탱글탱글한 새우살이 눈에 들어오는 망고 쉬림프는 프리미엄 메뉴이고 가격은 33,800원..^^
가격이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약간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인데
일단 맛있습니다..새우도 정말 큰 것이 속도 알차구요..음, 아무리 생각해도 후덜덜!!한 가격



가지와 두부에 돼지고기를 매콤한 소스에 볶아낸 스파이시 팟..이것도 프리미엄 메뉴입니다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싶을 경우에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가지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듯



저는 가지를 참 좋아합니다..^^



이 음식은 신메뉴가 아닌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자연송이 안심찹으로 베스트 메뉴랍니다



이건 신메뉴인 골든레몬치킨..레몬소스가 상큼한 닭요리로 일반메뉴인데..현재 판매되고 있는
꿔바로우와 비슷한 느낌의 튀김입니다..거기에 레몬스소를 뿌려낸 것인데 저는 닭을 안 먹..ㅠ



이름하여 싱가폴식 칠리 씨푸드..프리미엄 메뉴로 가격은 28,800원입니다



종이호일을 벗기면 이렇게 새우와 홍합이 듬뿍 들어있는 요리가 나옵니다



새우와 홍합을 먹고나서 옆에 나오는 튀긴 꽃빵을 남은 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됩니다..^^



튀긴 꽃빵..이거 맛이 어떨까요..?? 의외로 기름지지 않고 맛나답니다..ㅋ





이번 신메뉴에는 매콤한 음식이 많습니다..이 음식은 스파이시 호펀으로 쌀국수 볶음이라는



얇은 달갈면에 고소한 국물과 청양고추로 맛을 낸 탄탄면..음, 비쥬얼이 좀 그런가요..?? ^^;



홍콩에서 먹었던 탄탄면하고는 다른 듯 한데 소스가 걸쭉합니다..개인적으로는 음, 비추..ㅠ



비파라는 악기를 닮아 그 이름이 비파두부..두부에 다진 새우와 게살을 섞어 만든 요리



씹는 맛이 쫄깃쫄깃합니다



차이나팩토리의 자랑..무한딤섬..ㅋ





새로운 음식에 대해 열심히 의견을 주고받고 있는 중..^^



그외에도 많은 음식들이 계속..계속..^^









차이나팩토리의 끝은 언제나 아포가토..ㅋ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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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야구는 계속 되고 있지만..졸지에 주변인이 된 듯 한 기분으로 보낸지..어언 일주일
그 남아있는 슬픔을 위로(?)받고자 점심모임을 했는데 그 장소가 목동 차이나팩토리..ㅋ
대학동기와 후배들까지 총 네 명이 주기적으로 만나는데 지금까지는 빕스나 애슐리같은
샐러드바를 이용했는데..이번에는 차이나팩토리에서 한 번 만나자고 의기투합을 했네요.

늘 집근처에 있는..올림픽점과 대치점으로 다녔고..멀리 간다고 해도 건대점 정도였는데
똑같은 음식을 파는 매장임에도 목동점은 왠지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목동사는 친구가
문 여는 시간인..오전 11시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을 거라나..??
아무래도 매장이 목동 CBS가 있는 건물이라서..점심시간에는 유독 붐비는 것 같긴 해요.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것은..단순하게 배를 채운다는 것과는 많이 다른..뭐랄까 돈독함과
정겨움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음식은..즐거움이 배가 되구요.
가을바람이 세차게 부는 오늘 오후, 목동 차이나팩토리에서..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동 CBS 건물입니다..주차장이 있긴 한데 오후 6시 이전에는 두 시간만 무료라는 점이 단점
예전에 같은 건물에 있는 빕스에 가면서 주차를 했다가 주차비를 어마어마하게 냈던 적이..ㅠ
그래서 근처에 있는 홈플러스에 주차하고 가는데..헉~ 홈플러스도 이제 주차비를 받더라구요



CBS 건물 앞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차이나팩토리 목동점은 CBS 건물 2층에 있습니다



매장이 2층에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듯











친구가 오고있는 게 딱 보입니다..ㅎㅎㅎ





런치특가로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가 몇 개 있지요





딤섬이 산더미



과일도 먹음직..ㅋ





아주 큼직만한 딤섬



개장시간이 되자마자 들어가서 과일이 아주 맛나게 잘 담겨있어요



딤섬을 몇 개 담아왔습니다





연어 카르파쵸..정말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오늘 선택한 차는 쟈스민..^^



빕스 매니아로 무료제공받은 에이드



마요네즈 새우..새우로 만든 요리는 다 좋아요..^^



해물쇠고기 철판볶음인데요 실한 새우가 많이 들어있어서 더 좋습니다



삼삼한 맛의 해물관자살 볶음..담백해서 좋습니다



오리지널 탕수육..갓 튀겨내어 따끈따끈



매콤한 맛의 사천탕면..국물이 시원합니다



고추잡채..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입니다..ㅋ



깐풍기..저는 닭을 안 먹어서 늘 못 먹어보지만 맛있어 보인다는..^^



새우볶음밥..역시 밥심으로 든든하게





개인적으로 다른 매장에서 봤던 과일보다 싱싱하고 맛있었다는 점..^^



아포가토로 마무리..카하~



화장실 안에도 세면대가 있네요



우선대기 서비스..이것도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요..이게 왜 화장실에 붙어있는 건지..^^;



수요일에 가면 할인이 많이 됩니다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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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0.26 15:44

    와~ 울 동네에 오셨었네요??ㅋㅋ
    홈플 영수증 확인 안했는뎅...ㅜㅜ 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10.26 16:06 신고

      네, 몇 달에 한 번 친구와 후배들과 점심모임을 하는데
      목동에서 늘 만나요..ㅋ cbs 건물 주차장, 두 시간 넘으면
      주차요금 후덜덜..ㅠ 그래서 홈플러스에 주차를 해놓는데
      이번에 가니 영수증 요구..쩝~ 화장품 몇 개 구입해서 그거
      보여주고 나왔네요..ㅋㅋㅋ

여름철, 가장 더운 세 번의 절기를 복날이라고 하는데 오늘은 그 첫 번째인 초복(初伏)입니다.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날이지요..그런데 태풍이 북상하고 있어서인지 덥지는 않네요.
삼복에는 삼계탕이나 추어탕 또는 장어가 들어간 음식 등..소위 보양식을 섭취하면서..더위에
고생하는 몸을 추스리는데 저는 보양식으로 먹는 음식들을 다 즐기지 않는다는 게 문제..ㅎㅎ

그래도 복날이니 무엇인가 먹기는 해야겠기에 아들녀석과 중식식당인 '차이나팩토리'에 가서
맛난 음식 많이 먹고 왔습니다..^^ 무한대로 마음껏 골라먹을 수 있는 딤섬과 디저트와 차(茶)
그리고 1인당 일반 메뉴 세 가지나 프리미엄 메뉴 한 가지를 선택해서 먹을 수가 있답니다..ㅋ
식상한 복날 음식에 질리신 분들..차이나팩토리의 음식 먹고 더위를 날려보시길 바랄게요..^^

맛나게 점심을 먹고 올림픽공원 옆에 있는 올릭픽기념관을 관람했는데요..며칠 후면 올림픽이
개최되고..그래서인지 괜히 비장(?)한 마음이 들더군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선수들의
손과 발이 새겨진 광장을 돌아보는 것도 재밌고..올림픽과 관련된 역사와 물품 등을 보는 것도
괜찮으니 한 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올림픽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들 파이팅~!!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헉~ 오른쪽 손은 누가 들고갔나요..??



어느 것을 고를까 고민중..ㅋㅋ



오렌지 에이드와 망고 에이드





맘껏 골라드셈..^^







차이나팩토리 테이스티 클럽 회원으로서 받게되는 이 쿠폰..넘 좋아요..^^



레몬쉬림프 샐러드입니다..튀긴 연근이 올라가 있어요





마요네즈 새우..이 메뉴, 제가 참 좋아합니다..^^



해물관자살 볶음..육류를 즐기지 않는 저에게 딱 좋은 음식이죠





루이보스차





닭을 좋아하는 아들이 선택한 깐풍기..저는 닭은 안 먹는지라 어떤 맛인지는 모르겠네요



탕수육입니다



새우볶음밥



디저트인데..음~ 과일이 넘 맛없게 보여서 패스..ㅠㅠ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부으면 맛있는 아포가토가 됩니다



배가 부른 관계로 마지막에 나온 볶음밥은 포장을 했어요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점심을 먹고 올림픽기념관으로 고고고~



마린보이 파이팅~!!



야구금메달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쫙~~!!

















금메달 주인공 놀이..ㅋㅋㅋ

























잠실종합운동장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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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7.19 05:49

    몇년전에 갔다가 대~~박 실망한 올림픽공원 차이나팩토리군요
    오찌나 딤섬이 딱딱하고 맛이 없던지 계산할때 주방장 나오라고 할려다가 그냥 계산하는곳에서 항의만 하고 나왔었죠
    그때 쿠폰북준다고 했는데 진짜 다시는 안온다 하고 나왔었죠
    생애 최악의 부페 다섯손가락안에 꼽습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07.19 13:52 신고

      저도 몇 년 전에 갔을 때 넘 실망해서 오랫동안 안 갔다가 올해 가봤는데 예전보다 좀 낫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라는 게 호불호도 강하고 딱히 정답은 없는 것 같죠..??
      올림픽점, 다른 날은 좀 괜찮았는데 어제는 저도 후식코너의 과일을 보고 완전 실망했네요..-.-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7.19 09:28

    집에서 참 가까운데...가봐야지 하고 못가본곳이에요... 뷔페는 다 좋아라해서 다 가봤는데, 유독 차이나팩토리만 안가봤네요.. 과일은 진짜 맛없게 보여요..저 파인애플도 껍질 까주면 좋겠고만~ 뷔페 마지막은 항상 아포가토...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