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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메라를 안 갖고 나갔네요..보통 조수석에 가방을 놓고 시동을 걸어놓고 잠시 기다리는

사이에 뭐 잊은 게 없는지 가방점검을 하는데..오늘은 아들내미를 중간에 내려줘야 해서 옆에

앉히고 뒤에 가방을 놨었거든요..ㅠㅠ 야구장에 와서도 전혀 생각 않다가 중앙문 옆에 놓여진

선수들 모형을 보고..사진 찍으려고 가방을 열었는데..?? 억~!! 카메라가 없..?? 야구장 가면서

이랬던 경우가..아마 처음인 것 같습니다..암튼, 처남과 매형이 합작해서..2연패를 끊었습니다.

 

 

이거 보고 사진 찍어야지 하며 가방을 열었는데..?? 앗, 카메라가 없다..ㅠㅠ

 

 

이번 3연전에 사인 꼭 받아야지 생각했던 박세웅 투수..최동원 선수를 보는 것 같아요..^^

 

 

 

시구 마치고 올라오는 김새론 孃..잘 컸어요..ㅎㅎㅎ

 

 

윌이 형 발견..카메라를 안 갖고 왔다고 하니 아니, 왜 그러셨냐고..ㅋㅋㅋ

 

 

몇 년을 야구장에서 봤는데..사인은 이번에 처음 받았네요..ㅎㅎㅎ

 

 

케이윌 씨 사인..독특하고 멋지네요..^^

 

 

홍수아 씨도 야구장에 왔답니다..아주 오랜만에 보는 듯..^^

 

 

사실 저뿐만 아니라 다들 한 번에 못 알아봤..ㅠㅠ

 

 

매형과 처남..수훈선수 시상식..ㅎ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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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6.24 01:05

    새롭네요~~~ ^^ 빨간(? 핑크?) 옷이 잘 어울리시는 듯요~ ^^

  2. 후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6.24 02:08

    후기 잘 보고 갑니당^^ 사진잘나오셨어요!!

어린이날에는 어찌나 항상 날씨가 좋은지..세상 모든 어린이들은 참! 착한가 봅니다..^^;
세상 모든 어린이들 중에서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특히, 베어스와 트윈스를 응원하는
어린이들이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경기가 올해도 어김없이 잠실야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어느 한쪽은 승자가 되고 어느 한쪽은 패자가 되는 것은 모든 스포츠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지만..오늘 같은 날은 누구나 다 승자가 되고 싶겠죠..?? 서로 어떻게든..이겨보려고
엎치락 뒷치락..정말 7회 말까지 치열했던 경기가 8회 초, 그만 그 송구실책 하나 때문에
봇물 터지듯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네요..오늘 경기에서 한 번도 앞서가 보지를 못 하고
겨우겨우 뒤따라가던 베어스..손대면 톡! 하고 무너질 것 같더니만..세상에나, 결국..ㅠㅠ

여덟 점을 어찌 그렇게 허무하게 내줄 수 있는지 요즘 흔히 표현하는 대로 하면 베어스가
우리 어린이들에 '똥'을 줬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울 베어스의 어린이 팬들은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야구 한 두 번 보나요..??" 그렇게 생각했을 거라 믿고 싶습니다..^^;;
오늘 경기는 실책이 문제였긴 하지만 전적으로 감독님 책임으로 미루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나저나, 경기를 보고 돌아오는데..울 베어스 선수들 중에서는 수빈 어린이 혼자 야구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네요..저만 그런 가요..?? 암튼 저는 그랬습니다..ㅎㅎㅎ





개막전에는 항상 밸리댄스, 어린이날에는 항상 취타대 공연..장기계약을 하셨나봐..-.-







야구하는 게 세상에서 젤 쉽죠..?? ㅋㅋㅋ





어린이들에게 좀 봐달라고 '딜'을 하던 김현수 선수..^^





너무 힘 쓰지 말지..경기하기 힘든데..ㅠㅠ







고창성 선생님.."자~ 앞을 보세요"











태권도에 완전 심취된 선수들..다들 태권도 배우러 갈 것 같았음







어린이날 선발투수 이용찬 선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려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구





한 분은 기습번트를 하고 한 분은 깜짝실책을 하고..ㅠ





꾸역꾸역 사인볼을 챙기는 현수곰







아역배우 김새론 孃의 깜찍한 포즈



멋지게 공을 던지는 김새론 어린이





그럼 좀 이겨보든지..-.-



2회 말, 유재웅 선수가 들어오면서 한 점을 쫓아간 베어스





정말 귀엽고 깜찍하죠..??









3회 말에 한 점을 추가해서 첫 번째 동점을 만들었네요..역전하지 못 한 게 아쉬울 따름











열렬히 응원하는 팬들







한 점을 빼앗겼지만 바로 동점








영감님이랑 올 시즌 첫 경기관람..결과는 패..어흑~

 



정성훈 선수의 솔로홈런으로 다시 한 점을 앞서가는 옆집





7회 말,  정수빈 선수의 기습번트와 후속선수의 도움으로 다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







그러나, 8회 초..오재원 선수의 실책과 함께 와르르~~~~ 여덟 점이나 내주면서 자폭
두 팀을 응원하는 외국인팬들이 모여있던 3루 외야..베어스 외국인팬들 절망하는군요



깊숙한 타구를 놓치고 주저앉은 김현수 선수



적과의 동침..?? 아니, 어깨동무..ㅎㅎㅎ



어린이날, 혼자 야구를 했던 수빈 어린이



이게 뭐니..?? -.-;















늦은 점심 겸 이른 저녁을 먹고 집에 왔네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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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어스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6 00:01

    안녕하세요~
    홈팀경기날 저녁이면 어김없이 야구부인님 블로그로 고고씽하는 열혈팬이에용!
    사실 여기서 살다시피해서 야구장에서 야구부인님보면 막 아는체 하고 싶어진다는... ㅋㅋㅋㅋㅋ
    진짜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요...
    항상 중계때마다 나오시는 분들 정체(?)가 너무너무 궁금했었는데
    오늘 사진이 보여서요~
    정운찬전총리님이랑 함께 사진찍으신 분들말이에요....
    열혈첫째, 열혈셋째....... 항상 머리에 최강두산 수건둘러쓰시고 매일매일 중계카메라에 잡히시는 분들이요...
    이분들 도데체 정체가 뭐에요????????????
    그냥 열혈팬인지,,,, 아님 응원단 인지.. 진짜 너무 궁금해서요... ㅋㅋㅋㅋㅋㅋ
    알고계신다면 답변좀 부탁드려용
    항상 좋은 사진과 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담에 야구장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를 나눠보고싶다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06 00:07 신고

      그분들은 그저 베어스 야구에 미친(?)
      야구팬들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08블록에 모여서 응원을 하시는지라
      등에 208을 마킹한 것으로도 알고있구요.

  2.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7 01:07

    어린이날 사진 굿!
    정총장님 오셨군요..208분들도^^현수군 싸인볼 꾸역꾸역 궁딩사진 귀엽고,착하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2.19 20:0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