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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기의 전적부터 쫙 나열하고 싶지만 애써 참고..ㅋ 6월 들어 오늘까지 베어스의
경기결과를 살펴보면 승패승패패패패패승패..어제 간만에 이기는 것을 봤는데..오늘
또 여지없이 졌습니다..ㅎㅎㅎ 이제는 뭐~ 그런갑다 하면서 어느덧 패배에 익숙해진 
베어스 원년팬입니다..^^ 좋은 찬스에서 두 개의 병살타를  쳐낸 윤석민 선수의 무딘
방망이가 제일 아쉬웠지만 일차적으로는 선발투수가 패배의 요인이었던 경기였네요.

거기에 잘 막아달라고 올린 투수가 무려 넉 점이나 실점을 했으니 아이고 어쩌라구요.
겨우 2연패였던 와이번스의 투지가..베어스보다 훨씬 강하게 드러났던 경기였습니다.
지난 3년간 서동환 투수의 등판기록이 없어서 당황했다는 와이번스..역시 한 번 당한
투수에게 또 당할 팀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네요..두 번 내리 맞는 로또는 없다는 것
내일 경기 선발투수는 니퍼트 선수와 김광현 선수..어느 선수가 웃게될지 기대됩니다.



철웅이 피규어



너무 귀여운 두 어린이..^^





















5월 MVP는 김선우 투수와 최준석 선수..dslr 카메라를 한 대씩 받으셨다는..^^





꽃을 든 써니





단관 오신 외국인..?? ㅎ



한 번만 터지고 끝인 건가요..??



음나~ 막으라고 올렸는데..ㅠㅠ





3회 초, 투런홈런을 때려낸 최정 선수



어려운 타구를 잡아낸 김현수 선수..어깨가 좀 아픈가 봅니다





올 시즌 첫 선발승을 거둔 고효준 투수..위기를 맞아 열심히 얘기를 나눕니다





LG 박종훈 감독의 아들 박윤 君, 데뷔 후 첫 선발출장을 해서 4타수 1안타를 쳤습니다





6회 말 1사 만루의 찬스를 잡아낸 베어스



병살 치면 아웃이야 아웃~!!







윽~ 2회 말에 이어 6회 말에 또 병살..ㅠㅠ



타격이 그렇게 안 되나..?? 쉽잖아..이렇게 치면 되는데 말야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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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생이 맞붙은 경기..와이번스의 안샘은 경기를 잘 지배하셨고
베어스의 고슨생은 멋진 수비로 경기를 잘 지배하는 듯 하시다가
이해 못 할 행동으로 경기 분위기를 한순간에 쏴하게 하셨네요..-.-;


1회 말, 좋은 찬스에서 한 점 밖에 못 냈을 때 느낌이 약간 안 좋긴
했지만..그래도 3회 말에 두 점을 보태며 3대 0으로 앞서가는 것을
보면서 문학에서 당한 연패의 설욕을 단단히 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으악~~!! 불펜에서 몸을 풀던 홍상삼 투수를 보면서 어제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설마 계투로 나오는 거야..?? 했는데 정말 나오더군요.


선발투수에서 졸지에 후발투수..그러나 등판하자마자 보람차게(?)
홈런을 맞고 패전투수라는 멍에만 떠안고 말았네요..거기에 홈런을
날린 안샘, 7회 말에 멋진 다이빙 수비까지 보여주시는 것을 보면서
패배의 그림자를 봤다고 하면 너무 오버한 것일까요..??


6대 5, 한점 차이로 패배를 했다면 아쉬운 마음만으로 끝이 났을 텐데
9회 초에 아주 안 좋은 내용으로 5점을 내줬던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진 경기를 자꾸 생각하면 무엇하겠습니까마는 시즌 끝무렵에 이렇게
어이없는 경기를 자꾸 본다는 것이 그다지 좋은 일은 아닌 것 같네요.
금, 토요일에 광주에서 열리게 된 2연전..부디 최선을 다해 주시길~!!



아~ 야구장 도착해서 제일 먼저 제 카메라에 들어온 사람은 안샘
어제는 박건우 선수가 첫 번째로 찍힌 후 잘 하더니 오늘은..ㅠㅠ



야구장 도착시간이 원정팀 선수들이 잠깐 나오는 시간과 맞물렸네요



여고생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고효준 투수,
"하트 세개 날려줄까..??" 하더라구요..^^



김광현 투수, 다행스럽게도 손가락 상태가 괜찮은 듯





선수들이 다들 무엇인가 열심히 먹고 있기에 살펴보니 해바라기 씨
특히, 원석 선수..봉지 채로 들고 다니면서 열심히 먹더군요..^^







원.투.쓰리.파이팅~!!



그물에 강하게 맞는 타구를 날려 팬들을 놀라게 한
준석 선수..황급히 모자를 벗고 사과인사..ㅎㅎㅎ





오석환 심판, 2천 경기 출장기념 시상식





1회 말에 선취점을 올렸으나 만루상황에서 점수를 더 못 낸 것이
아주 아쉬웠던 순간이었지요..겨우 한 점 밖에 못 냈으니 말이죠



3회 말, 득점을 한 후 기뻐하는 선수들



수비를 하다 공에 머리를 맞은 손시헌 선수..ㅠㅠ







음력 7월 보름





6회 초, 홍상삼 투수를 상대로 동점 투런홈런을 때려낸 안샘



6회 초 멋진 수비를 보여준 고영민 선수, 그러나..ㅠㅠ



김현수 선수, 표정이 어둡네요



8회 말, 두 점을 내며 한 점차로 따라붙은 베어스..그러나, 9회 초에..아흑~





울 팀 소속이었던 선수들이 대활약을 벌였던 경기





미소띈 얼굴로 야구장을 나오는 안샘



원정길을 떠나는 선수 몇 명 담아봤습니다







경기 후 야구장을 나가면서 마주친 이만수 코치에게 약간 금이 가긴
했지만 친필사인이 들어간 배트를 한 개 선물로 받았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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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4 09:58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5 00:0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