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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5 오키나와 3박 4일 여행, 둘째날 (8월 24일)

이른 저녁부터 푹 자고..오전 9시 30분에 호텔을 나와서..수리성 공원으로 갔습니다.
세계문화유산인 오키나와 류큐왕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우리나라의 경복궁과 같은
근데 건물 밖에서만 볼 수 있는줄 알았는데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도 볼 수 있더군요.
그런 것으로 봐서 말만 문화유산이지 뭐 그닥..암튼 그래도 즐겁게 관람을 했습니다.







수리성 들어가는 길..이 돌성곽이 세계문화유산이래요







해시계







유명한 햄버거와 루트비어를 파는 A&W 햄버거 가게



오키나와는 우리나라의 네 개 프로야구단이 겨울에 전지훈련을 오는 곳입니다



오키나와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오키나와 소바를 점심으로

 



 



소바와 영양밥과 돈가스가 나오는 정식인데 완전 양이 장난 아님
본토와는 달리..오키나와 사람들은 정말 많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주문을 받은 후 국수를 만들어내는지라 시간이 엄청 많이 걸려요
면은 칼국수와 비슷한데..국물이 담백하고 맛있어서 다 먹었네요





이건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자색고구마



우리나라로 말하면 민속촌입니다..오키나와 민속촌인 류큐무라..재밌어요..^^





어디에서든지 보이는 사자



블루실 아이스크림, 아주 유명한 아이스크림입니다



백년이 넘은 나무에 산다는 요정..도깨비랑 비슷함..ㅋ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후 3시가 안 된 시간에 호텔에 도착했습니다..우리가 이틀동안
묵게될 호텔은..오키나와에서 객실이 제일 많은 리잔 씨-파크 호텔인데요..바로 앞이
바다..뒤에는 수영장이 있고 그 위에 스파가 있고..각종 해양스포츠도 즐길 수 있어요

드래곤 보트 무료이용권을 줘서 보트를 탔는데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릅니다..ㅎㅎ
한국사람은 울 일행 여섯 명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한국말 하는 사람을 못 봤답니다

 



우리가 묵은 호텔방은 리조트에서 제일 높은 10층





파라솔 빌리는데 1,000엔

여기가 좋은 점..우리나라는 왜 수영도 안 하면서 야한 수영복을 입고..왔다 갔다 하는
츠자들 많은데 여긴 그런 사람들 하나도 없다는 것..수영복을 제대로 챙겨입은 사람도
거의 없어보일 정도랍니다..그냥 다들 편하게 입고 해수욕을 즐기는 게 넘 좋더라구요







수영 못 하는 딸내미를 위해 500엔 주고 튜브 대여





외국인 스탭들이 많이 보이는 리조트



여긴 수영장



월리를 찾아라가 아니고 남편을 찾아라..ㅋㅋㅋ









저녁을 먹으러 가기 전에 잠시 휴식





중식, 일식, 한식 중에서 고민하다 걍 뷔페로 결정..ㅎ



말도 안 했는데 창가 바로 앞자리로 안내를 해주더군요..^^





아들넘, 스테이크 써는 간지샷을 찍어야 한다고..ㅎㅎㅎ





호텔 안에 있는 교회..결혼식을 위한 교회라네요 여기는 결혼할 땐 교회 가고 죽으면 절에..^^







열심히 먹고 쉬고 놀고















오락실에 겨울연가 빠징꼬가..ㅋㅋㅋ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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