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72020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16년 프로야구 정규시즌 1, 2위를 달리고 있는..두산베어스와 SK 와이번스와의 주중 3연전이

열린 잠실야구장..어제까지 1승 1패의 팽팽한 호각세를 이어가고 있는 두 팀..과연 어느 팀이

위닝시리즈를 갖고갈 것인지..많은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그 결과는..?? 곰이 갖고 갔지요..ㅎ

 

한때 한국시리즈 단골 파트너였던 두 팀..그러나 와이번스는 하락세와 함께 오죽하면 올해는

당연히 하위권이라는 예상이 난무했는데..소리없는 강자인가요..?? 슬금슬금~ 올라오더니만

2위에 자리에 떡하니..ㅎㅎㅎ 난타전을 벌였던 3연전은 아니었지만..수싸움이 대단했던 경기

 

사이좋게 한 경기씩 나눠갖고 벌어진 오늘 세 번째 경기..이번 주중 3연전에서..눈에 확 띄게

둔해진 모습을 보인 베어스 타자들..그래도 승리에 대한 질주는 멈출 수 없었는가 봅니다..^^

9회 말, 끝내기 쓰리런을 날린 김재환 선수의 짜릿한 홈런으로 다시 연승가도를 향해 고고~!!

 

 

아빠 응원하러 왔어요

 

 

 

옛동료를 만나는 기분이란.......야구장에서 늘 자주 보면서도 좋은가봐요

 

 

 

 

 

ㅎㅎㅎㅎㅎㅎㅎ

 

 

 

자칭 롱다리 미녀가수 김현정 씨가 오늘의 시구자였습니다

 

 

 

 

잘 할 거야..잘 해야지

 

 

이재원 선수의 2루타에 1루에서 홈까지 뛰어들던 정의윤 선수, 태그아웃~!!

 

 

내가 좀 과했나..??

 

 

문승원 투수..아주 잘 던졌지요

 

 

물론 울 유희왕 님도 잘 던졌구요..^^

 

 

 

 

두산베어스의 경기는 6회부터 시작..?? 화요일 경기도 그랬지 말입니다..ㅎㅎㅎ

 

 

 

양의지 선수의 좌익선상 높은 안타가 똬악~!!

 

 

아니 왜 3루에서 멈추시나요..홈까지 뛰어왔어야지..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민망해서 저랬다고 하는데..그건 걍 유머였겠죠..?? ㅋㅋㅋ

 

 

 

8회 초에 등판한 아스정..루상에 아무도 없으니..재미가 없었던 듯..?? 상대 선수를 연겨푸

두 명이나 몸에 맞는 볼로 내보면서 위기를 만들어 놓고..?? 그대로 잘 막아버리더군요..^^

 

 

뿌듯..??

 

 

그렇게 글러브로 입을 가리고 웃으면 안 보일줄 알았지..?? ㅎㅎㅎ

 

 

 

심판합의판정..그러나 결과는 그대로 아웃

 

 

 

 

 

사진 찍을 때 누군지 몰랐는데..집에 와서 열어보니 정준하 씨..?? 전혀 몰랐음요..ㅎㅎㅎ

 

 

 

 

하나만 잘 잡으면 된다고~!!

 

 

 

 

몸에 공을 맞은 박건우 선수

 

 

많이 아파하고 있네요

 

 

9회 말..1사 1,2루 상황에서 등판한 김재환 선수

 

 

끝내기 쓰리런~!!

 

 

이현승 님..왜 배트 들고 그래요..?? ㅎㅎㅎㅎㅎ

 

 

 

 

 

유희관, 꽃에 물을 주고 있네

 

 

 

거누야, 많이 아프니..?? 아프지마~~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입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 그 아래 광고배너도 클릭..^^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9 08:08

    이번 시즌 시작전 SK를 우승후보로 본 사람들은 없었던거 같은데 저 역시도 그랬구요. 근데 이번 3연전을 보면서 올 해 울팀에게 가장 위협이 될 팀이 SK로 보입니다. 선수 구성이 울팀처럼 젊고 빠른 선수들이 많아서 예전 김성근감독때 그 SK의 모습이 보이네요. 암튼 위닝시리즈 축하하고...전 오늘 챔피언스필드로 ㄱㄱㅆ합니다. 사진과 글 늘 감사합니다~~~^^

  2. 리나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9 11:28

    타자들이 넘 못해서 진다고 생각했는데 끝내기 쓰리러니이라뇨ㅋㅋㅋ (연장갈 줄 알았어요~)
    올해 김재환 선수가 데뷔 처음으로 하는게 많네요~ 드뎌 되는 해인가 봅니다~~
    (재환선수 사진 갠소로 담아갈게요~ 감사합니다~)

두 번은 졌지만 한 번은 반드시 이기겠다는 자이언츠
그 필살의 각오에 1위 팀도 어쩔 수 없었는가 봅니다.

 

앞선 두 경기에서 혼자 경기를 다 하다시피 했었던
홍성흔 선수, 오늘 경기에서도 여전히 위력을 발휘
홈런 한 개를 포함 4타점을 뽑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고 타점 30개로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베어스의 선발 히메네스 투수,
5회 공격을 끝내고 바로 내렸어야 했는데 투구수가
100개를 넘었음에도 불구하고..147km의 빠른 공을
던지고 있었다는 것에 코치진에서 깜빡했던 듯..^^;

 

투수전이 될줄 알았던 경기가 타격전이 되고..뚝심의
저력이 있는 베어스가 3연승을 거두지 않을까 했는데
승리에 대한 자이언츠 선수들과 팬들의 간절한 열망이
통했는가 봅니다..뒷심 강한 베어스를 상대로 더 강한
뒷심을 발휘했으니 말입니다.

 

아슬아슬 1위를 지키고 있던 베어스, 오늘 경기에서
패함으로써 2위로 내려앉고 말았네요..그러나, 잠시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화요일부터 1위를
차지한 와이번스와 3연전을 벌이게 되는데 벌써부터
주중 3연전이 기대가 되는군요.

 

울 베어스는 그저 잠시 쉬어가는 것입니다..잠시..^^



제가 원래 다른팀 선수 사진을 먼저 찍으면 패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부러 안 찍는데 그만 어쩌다..^^;;







후드티 이쁘네..사이즈가 몇이지..??



벗어라..나 입어도 맞겠다 / 싫다..사입어



딸기주스 선물에 기분이 좋아진 이현승 투수



베어스데이를 맞이하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엄청 큰 스낵을 선물받은 이성열 선수



와~ 맛있겠다..눈독 들이는 이원석 선수..ㅋㅋㅋ



사인하는 거 즐거우시죠..??





여전히 인기 좋은 이원석 선수..ㅎ



태훈곰, 누구를 보고 이렇게 좋아하는 걸까요..??



와락~!!





친목의 달인 태훈곰..?? ㅎㅎㅎ





김민성 선수, 손가락이 골절됐다네요..-.-



돌아오신 고 슨생



시구를 마치고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드는 빅토리아



정준하 씨가 야구장에 왔네요



2회 말, 투런홈런을 때린 양의지 선수





4회 말, 역시 투런홈런을 때려낸 김동주 선수



그러나 비디오 판독을 한다는 방송이 나오고



판독결과 홈런임을 알리는 방송이 나오자
박수를 치고 있는 김창렬 씨와 정준하 씨



5회 초, 홍성흔 선수의 솔로홈런..5대 4가 됐습니다



2군 경기를 마치고 야구장에 온 국해성 선수와 이원제 투수



가수 김창렬 씨와 그의 아들



팀의 승리에 기뻐하는 자이언츠 팬들





더욱 예뻐진 화리 孃





비록 경기는 졌지만 그래도 팬들을 위한 베어스데이
포토타임은 진행해야죠..그런데 표정이 좀 그렇죠..??



철웅이 여친아, 니 남친은 어쩌고 그러고 있는 게냐..??







성열 선수가 좋은 철웅이 여친..유혹당하고 있군요..ㅎ



성열 선수, 쟤는 겉만 여자랍니다..속은 남자..^^;;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속아도본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9 11:48

    가까스로 라....... 쩝

  2. 아기곰뿌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9 21:10

    와 야구부인님 덕분에 뒷사진(?)구경 잘했어요 감사합니다아아 '-'♥

  3. 철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9 21:38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_^
    이번 3연전에도 승화선수랑 원석선수랑 쿵짝했나요?ㅎㅎ

분위기 좋았는데 그만 역전홈런을 맞았네요..그리고 3위
오늘 경기는 꼭 이기려고 했고 이겼여야 했는데..올라온
투수들의 이름과 숫자를 살펴보노라면 기분이 쓰리네요.

초반에 점수를 먼저 내기는 했지만 안타수에 비해 너무
점수가 안 나오는 것이 영 맘에 걸렸는데 역시 그게..-.-
임태훈 투수가 공을 너무나 정직하게 던졌던 것이 패인

비록 승부를 뒤집지는 못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 해서
경기에 임했던 선수들의 모습에 위안을 삼을 수 밖에요.
아깝게 경기에 패하면 글을 쓰고싶은 생각이 없어요..^^

오늘 타격 순위가 바뀌었네요..김현수 선수 3할 4푼 9리
홍포 3할 4푼 8리..정규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엎치락
뒷치락할 것 같습니다..더불어 홍성흔 선수의 1,100 안타
달성을 축하합니다..내일 다시 2위를 찾아와야죠..??



오재원 선수의 애절함..^^



내년에 군대 간다는 말을 들으니 괜히 한 번 더 보게되는 김재환 포수



연예인 안혜경 씨가 시구를 했답니다..^^
시구 전에 흐르던 음악은 하하의 '너는 내 운명'..ㅋ









정준하 씨도 야구장에 왔습니다



가운데 저 어린이는 홍원기 선수의 딸 채연 孃



명제곰과 용찬곰



이대수 선수의 솔로홈런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안혜경 씨, 두산베어스 팬이 맞더군요.
응원가 다 잘 부르고 9회말까지 경기 다 보고
열심히 응원하더군요..정준하 씨 역시 울 팀을
열심히 응원..^^





9회말 상황..동점이 되느냐 마느냐 한 상황







민뱅.."아~ 이길 수 있었는데.."하는 표정입니다..^^
그 옆에서 그 모습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현수 선수



타격 1위를 탈환한 현수 선수..축하축하..^^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7 16:22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9.17 23:02 신고

      님의 글을 보니 제 글의 그분들이 아닌 듯 하네요.
      그리고 제가 쓴 글은 비웃은 글이 아닌데 님이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신 듯 합니다.

      그냥 야구 잘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재미었었고
      제가 나름 아주 친절하게 잘 알려드렸답니다..^^
      그랬더니 어~ 그렇구나 하셨답니다..야구를 웬만큼
      보시는 분들이 전혀 아니었던 아주머니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석이 아닌 지정석에 계신 분들이었구요.

      야구에 대해 모른다고 비웃는다면 그것은 야구팬의
      기본이 아니지요..다시 한 번 제 글을 읽어보시길~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8 02:51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