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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데뷔 첫 끝내기 안타까지 나온 히어로즈와의 오늘 경기..선수와 팬들 모두 연장경기를

원치 않았음을..?? 늘 껄끄러운 상대 팀과의 전적을 5할로 마무리..ㅋ 이 정도면 대략 만족..^^

 

 

아, 하늘 정말.........실화냐..??

 

 

 

팬들을 위한 추석맞이 선물..럭키백 이벤트..어제에 이어 오늘도 진행이 됐는데요

아, 이거 정말..이게 뭐라고..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어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받았습니다..그리고 지인들에게 막 나눠줌..ㅋㅋㅋㅋ

 

 

10승 가자~!!

 

 

1회 말, 최주환 선수의 동점 솔로홈런

 

 

 

김재환 선수의 44호 홈런이 나왔습니다

 

 

 

8대 5로 앞서고 있었는데..응..?? 동점 쓰리런..ㅠ 10승 바이요~!!

 

 

8대 8 동점상황에서 9회 말, 박건우 선수의 끝내기 안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재일 선수의 저 부릅..눈을 보소..ㅎㅎㅎㅎㅎ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

 

 

 

 

 

끝내기 다시는 안 칠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합니다~!!

 

 

 

 

 

팬들을 위한 포즈..^^

 

 

 

 

졌으니 재미있게 봤을리가 없지만 그래도 아래 하트버튼을 클릭하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26 19:25

    건우선수 데뷔 첫 끝내기라는 거에 깜놀했어요... ^^

  2. 리드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26 19:37

    하늘이 정말 ^^

  3. *love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26 23:45 신고

    하늘도 좋고,야구도 보고,럭키백도 받고
    기분도 좋았을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28 15:50

    비밀댓글입니다

사직 3연전을 1승 2패로 저조하게 끝내고 서울로 온 베어스
그것도 목요일 경기를 실책으로 내주고 올라왔는지라, 좋게
생각을 하려해도 아무래도 힘든 경기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뭐~ 사실 결과적으로 보면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분명 힘든
경기였음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베어스만 만나면 안 좋은 투구내용을 보였던 크루세타 투수
이번 경기에서도 역시 그 징크스를 깰 수 없었는지 2회 말에
이원석 선수에게 3타점 적시타를 맞고 말았습니다..하지만,
그대로 질 수는 없다..반격을 시작한 라이온즈


선발투수로서 두 번째 경기를 펼치는 이재우 투수의 구위가
현저하게 떨어지기 시작한 5회 초에 안타와 밀어내기 볼넷,
패스트볼로 단숨에 동점..양준혁 선수의 외야 플라이로 다시
한 점을 보태어 역전..그야말로 단숨에 점수를 뒤집었습니다.
그러나, 5회 말에 곧바로 동점을 허용..4대 4의 상황에서 더는
점수가 나오지 않고 드디어 정규이닝의 마지막인 9회 말 시작


뭐 그 다음 상황은 아다시피 2사 1,2루 상황에서 김현수 선수의
끝내기 안타..관중들 모두 숨 고를 시간도 없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나온 안타였습니다..그랬던 만큼 더 좋았습니다..하지만
여전히 베어스의 큰 문제거리인  선발투수의 부진..중간계투가
다승 1위인 10승이라니 이건 분명 좋아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죠.


계속 되새겨 봅니다..울 팀의 선발투수는 단지 제일 먼저 나온
투수인 거야..그 외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야..그런 거야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로 뽑힌 영건 임태훈 투수와 김현수 선수
두 선수가 수훈선수 인터뷰를 할 때  팬들 사이에서 나왔던 소리

 
"젊은 니들이 고생이 많다~!!"


끝으로, 프로야구가 진행될수록 부상선수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영욱 선수가 큰 부상을 당할 뻔 했는데..모쪼록, 8개 구단
모든 선수들이 시즌이 끝날 때까지 무사히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경기 전부터 비교적 기분이 좋아보였던 김현수 선수









민병헌 선수가 덕아웃에서 스윙연습을 하는 동안 뒤에서 말없이
기다려주던 김재호 선수..그걸 모르는 민병헌 선수, 열심히 스윙
잠시 후, 민병헌 선수가 재호 선수에게 정중하게 인사..ㅎㅎㅎ





선수들 분위기, 아주 좋았습니다



아픈 부위가 계속 신경 쓰이는 모습



나도 목 말라~!!





오늘 좋은 모습을 보여준 이 분..^^



이원석 선수의 2루타로 3명의 주자가 나란히 홈인



용덕한 포수의 1루 견제구 공에 맞은 타자 이영욱 선수
병원으로 후송,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ㅎ 기계곰 현수, 넘 어울리는 문구죠..??
과연 현수 선수는 저걸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5회 초, 멋진 수비를 펼친 김현수 선수
동료들에게 계속 잘 했다는 칭찬을 받는군요







기계 점검중인 베어스 트레이너..ㅋ



^^;









쇄골뼈가 아픈 김현수 선수..계속 신경을 쓰면서 경기에 임하더군요





9회 말, 2사 1,2루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를 쳐낸 김현수 선수







김명제 투수가 헤드락을 걸고있는 선수는..??
김현수 선수는 오른쪽에 있는 것을 보니 아니고 누구..??



아하~ 임태훈 투수로군요..아픈 김현수 선수 대신 고생 좀 했군요..ㅋ





아픈 거 맞지..?? 근데 홈런에 끝내기 안타에..너, 정체가 뭐냐..??



오늘의 수훈선수는 베어스 넘버 50 & 51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염세달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27 09:47

    요즘 일이 바쁜 관계로 도통 야구를 볼 시간이 안나는데
    야구부인님의 사진후기 덕에 마치 경기를 본 것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답니다. ^^*

    타팀이지만 이영욱 선수의 큰 부상이 아니어서 다행이고
    이제 고작 시즌의 절반을 치루었는데
    올시즌에는 왜 이렇게 많은 부상이 나오는지 에휴~~~

    선수들도, 팬들도, 그리고 야구부인님도
    다치지 않게 조심하자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