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완전 대패..-.-; 4차전 선발투수가 니펏찡..?? 4차전에서 위기가 오면 이현승 투수를 투입..??

위기가 닥쳐왔을 때가 아닌 이기고 있던 2차전에서 쓰지 그러셨어요..네에..?? 아끼다가 똥이

된다는 말을 들어보셨는가 몰라..ㅠㅠ 그리고 김현수 1루 기용..그것은 정규시즌에서나..ㅠㅠ

 

김경문 감독이 초보감독인 김태형 감독을 농락했다는 느낌이 들었던 그런 3차전이었네요..ㅠ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울 베어스..내일 4차전에서 반등을 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플레이오프가 되어서야 큰 현수막이 걸렸네요

 

 

이재우 선수가 보이네요

 

 

 

철웅이 응원봉을 무료로 나눠주더군요

 

 

 

 

 

 

부상 당한 양의지 포수 대신 최재훈 포수가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잘할 수 있을까..??

 

 

1루수 김현수

 

 

 

장민석 선수의 아내분과 딸 하은이..^^

 

 

 

선발투수 유희관

 

 

밝은 표정의 최재훈 포수

 

 

분위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오재원 선수의 하의가 예전의 것으로? 돌아왔습니다

 

 

 

 

 

유니폼 대신 점퍼를 입은 양의지 포수

 

 

 

 

오늘 시구는 소녀시대 윤아 孃

 

 

울 팀의 승리를 기원한다고 했는데..과연..??

 

 

 

하트도 날려보고

 

 

공에 키스도 하고

 

 

 

 

 

 

 

 

1회 말, 만루 기회를 맞은 베어스

 

 

 

최주환 선수가 날린 공이 아깝게도..ㅠㅠ

 

 

 

2회 말에 동점에 이어 역전까지 했는데..ㅠㅠ

 

 

응원소녀 민세원..ㅋ

 

 

 

 

 

잠실에서 타격감이 살아난 손시헌 선수

 

 

역시 잠실에 오자마자 확 살아난 종박

 

 

너마저 아프면 안 된다..ㅠㅠ

 

 

 

 

 

삼성 전력분석원들이 보이네요..바로 앞에는 울 팀과 엔씨의 전력분석원

 

 

고생하십니다

 

 

 

철웅이 보러 간 하은이

 

 

 

홈런

 

 

홈런

 

 

 

1위 팀 팬이 베어스를 응원했건만

 

 

경기는 아직 진행 중인데 텅 빈..ㅠㅠ

 

 

 

제대로 탈탈 털렸네요

 

 

3차전 MVP로 뽑힌 손민한 투수

 

 

 

졌으니 재미있을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광고배너도 클릭하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빽하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0.22 01:07

    오늘경기는...폭.망....두글자로밖에 할말이 없어요...ㅠㅠ

  2. 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0.22 13:14

    미세먼지 장난아닌데
    우리 10번 타자들 고생 많이 했네요
    최강귀요미 세원이 ㅎㅎㅎㅎ

  3. 썽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0.23 11:40 신고

    드디어 내일이면 결과가 나오겠네요!!!

쌉쌀한 맛으로 입맛을 돋아주는..고들빼기 김치를 좋아하시는 분들 많지요..?? 호남지방에서
많이 먹는 김치로 알려져 있는데..요즘은 서울은 물론..많은 지방에서 다 즐겨먹는 것 같아요.
인삼 씹는 맛하고 비슷해서 인삼김치라고도 한다는 고들빼기는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입니다.

고들빼기 김치를 지금까지 몇 번 담가봤는데..이 김치의 관건은 쓴맛을 우려내는 것이랍니다.
쓴 게 보약이라고 일부러 이 쓴맛을 즐기는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우려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맛있자고 먹는 게 음식이잖아요..ㅋㅋㅋ 이 고들빼기는 쓴맛만 잘 우려내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 방법이 크게 어렵지 않아요..그냥 맹물에 소금을
적당히 넣어 녹인 물에 고들빼기를 담가놓으면 되는데..쓴 맛을 좋아한다면 몇 시간만 넣었다
헹궈내어 김치를 담그면 되고 너무 쓴 게 싫으면..사흘 정도 푹~ 놔두면서 우려내도 된답니다.

저는 딱 하루만 우려냈는데 요즘 나오는 고들빼기의 대부분은 인공재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며칠씩 우려내지 않아도 된다는 게..제 생각입니다..^^ 고들빼기 김치를 사먹으려면 참 비싼데
직접 만들면 역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양이 나온다는..ㅎ 그럼 김치 만드는 법을 올려봅니다.



고들빼기 한 단에 3,200원..두 단 사왔습니다



전라도에서 많이 먹는 김치인데 재배지가 강원도..^^



뿌리를 씹어먹는 맛이 좋은 김치인데 다듬으려면 시간이 좀 걸리죠..-.-



잘 다듬고 씻어냅니다



잘 씻은 고들빼기를 소금물에 담가놓는데요 소금의 농도는 뭐 각자 알아서들 하세요..^^;;





몇 시간만 담가놔도 숨이 죽으면서 이렇게 쓴맛이 우려나오는 게 보이지요



소금물을 버리고 맑은 물에 잘 씻어냈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소금물에 담가놓는데 이때 소금물 농도는 첫 번째 보다는 약하게 해줍니다



두 번째 담가놓은 것인데 역시나 이렇게 쓴 맛이 잘 우러났네요



마지막 세 번째는 소금간 없이 맹물에 잠깐 담가놨습니다



그 사이에 찹쌀가루로 풀을 쑤었습니다





고들빼기 김치에는 쪽파가 들어가야 더 맛이 좋답니다..^^



찹쌀풀에 마늘 약간과 고춧가루를 넣습니다..홍고추를 갈아 넣으면 더 좋은데 없어서 패스..ㅋ



잘 저어서 섞어냅니다



액젓을 넣어서 다시 한 번 섞어주는데 저는 가자미 액젓 한 가지만 사용했어요





버물버물~~



쪽파를 적당히 잘라 넣은 후 다시 한 번 버물버물..^^



맛나보이죠..?? 정말 맛있더군요.ㅋㅋㅋㅋㅋ





뿌듯뿌듯..이거 사먹으려면 도대체 얼마야..?? ㅋ



김치 담그면서 야구를 봤어요..오늘 플레이오프 3차전은 집관..^^



9회 초, 한 점 내주면서 4대 5가 되고 말았네요



울 팀 승리의 요정..최재훈 선수의 맹활약으로 한 점을 막아냈습니다



아, 님이시여..정말 어쩔..ㅠㅠ



공으로 태그하고 아웃인거 확인하고 걍 쓰러짐..ㅠㅠ



이겼다~!!



ㅠㅠ



좋아하는 거 맞죠..?? 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0.20 01:04

    이제..오늘 경기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올라가느냐 5 차전을 하느냐..최재훈선수 단순 타박상이라고는 하는데..괜찮겠죠? 유희관투수 홧팅! 오늘 저희집도 고들빼기 다듬어서 담가뒀어요. 그게 소금물이였구나. ^^

  2. 봉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26 13:00

    한살림회원이라 반갑습니다^^

대부분의 야구팬들이라면..이번,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이기는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을 하는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경기였습니다..그리고, 정말 중요한 경기답게 양팀이 끝까지
혈투를 벌였네요..사자와 곰의 싸움은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듯..^^;

 

믿었던 두 팀의 선발투수가 일찌감치 물러나고 그 이후 시작된 양팀
불펜과 타자들의 대결은..그야말로 점입가경..경기 보다가 지쳤네요.
초반부터 흐름이 좋았던 라이온즈..반면, 행운조차 따라주지 않았던
베어스..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이대로 삼성의 승리로 끝나게 되는 게
아닐까 생각을 했던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그러나, 야구 모르죠..ㅋ

 

1회 초에 석 점을 내주면서 아찔했던 순간도 잠시..6대 4로 앞서가며
승기를 잡았는가 싶었던 베어스..그러나, 역시 상대는 만만하지 않은
팀답게 8회 초 두 점을 뽑아내며 극적으로 동점만들기에 성공합니다.

 

그렇지만 9회 말에 김동주 선수의 안타와 연거푸 볼넷을 출루하면서
1사 만루를 만들었으나 한 점도 내지 못 했고 찬스를 살리지 못 하면
곧 위기..11회 말에 두 점을 내주면서..팀 분위기는 급하락 했습니다.

 

지켜보던 베어스 팬들 역시 이대로 끝나는 게 아닐까..생각을 했는데
역시, 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가을종박의 안타와
연속 볼넷을 얻어내며 무사 만루의 찬스를 맞았습니다..그리고, 다음

 

타자는 타신 임재철 선수..지난 미디어데이에서, 그 누구보다도..자기
자신이 플레이오프에서 미치고 싶다고 말했었는데..그 바람대로 동점
2루타를 만들어 내면서..팬들을 미치게 만들어 버린 선수가 되셨네요.

 

이기지 못 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경기가 동점이 되는 순간 '행운의
여신'은 울 베어스의 편이라는 걸..느꼈습니다..손시헌 선수의 끝내기
역전안타~~~!!! 그렇게, 우리 선수들은 다섯시간에 걸친 대혈투 끝에
9대 8로 승리를 거둬 한국시리즈 진출에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꼭 해낼 것 같았던 임재철 선수..1,2차전에서의 부진함을 싹 씻어주는
동점타, 넘 멋졌습니다..2루타를 치고..3루까지 열심히 달리던 두목곰
그대의 그 투혼이 눈물겹기만 합니다..짝수달마다 에이스로 변신하는
우리의 왈론드, 정녕 그대는 올 가을..울 베어스의 최대 수확물입니다.
주장 손시헌 선수에 대해서는..두 말 하면 당연히 입이 아플 정도구요.

 

이 순간만은 포스트시즌에서 계속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하늘만
올려다 보고 있는..김현수 선수의 부진도, 정재훈 투수가 맞은 홈런도
선발투수로서의 제몫을 다 해주지 못한 김선우 투수의 제구력 난조도

 

조금은 덮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하지만, 인간적으로 김현수 선수는
그러시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김현수 선수, 정말 왜 그러시는..??
하지만, 내일이라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과연 울 베어스가 야구 전문가들의 예상을 여지없이 무너뜨리는 멋진
반란을 또 한 번..일으킬 수 있을 것인가..4차전이 무척 기다려 집니다.

 

덧, 제가 얼마 전에 올린 임재철 선수에 대한 글, 기억들 나시나요..??



한지붕 두가족의 대조적인 풍경











이분, 누구일까요..?? 다들 짐작하시죠..?? ^^











영화배우 아라 孃의 시구



선수들에게 파이팅을 외칩니다





2회 초에 물러나는 김선우 투수..ㅠㅠ



이종욱 선수는 계속 저렇게 손가락 한 개를 들더군요











박은지 기상캐스터



3회 말..1사 1,3루에서 병살..ㅠㅠ







4회 말, 석 점을 추가했습니다









아~ 이 분..어찌나 열심히 응원을 하시든지..^^





1루 지정석에서 관전하며 응원을 하던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두 번이나 맞고 나가신..^^;;





멋지셔..ㅋ



한 점만..??





김주성 선수



홈런 맞고 물러나시는..ㅠㅠ



여지없이 마운드에 출근도장을 찍고있는 고창성 투수
그러나, 동점타를 허용하고는 바로 내려가고 말았네요





이번 3차전에는 옆집 팬들이 많이 오셨더군요..응원도 열심히





9회 말 공격 전에 불펜에서 열심히 배트를 휘두르더니 결국 2루타



그리고 상대 수비수가 어정쩡하는 사이에 3루까지



이분, 내일부터 방송하셔야 할 텐데 목이 괜찮으실지 모르겠네요





니 옆에 나 있다



9회 말, 1사 만루상황에서 오재원 선수의 모습



나, 못 보겠어..ㅠㅠ



재원이 형은 은근 겁장이랍니다



흑~ 점수를 내지 못 하고 연장전에 돌입



열심히 치고 달리셨는데



11회 초에 두 점을 내주면서 6대 8로 뒤지는 중



안약 넣고 공 잘 보자~!!



임재철 선수의 동점 적시타에 어쩔줄 모르는 선수들







그리고 역전을 기다리는 선수들





역전~!! 이겼다~!!



























플레이오프 3차전 MVP는 이분입니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00:47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10.11 00:52 신고

      아이고, 그깟 공놀이를 보는 게
      뭔 대수라고..넘 힘들게 하는군요.
      그럼에도 쉽게 끊을 수 없는 야구..^^

      저 여자분은 제 (ㄸ)입니다..ㅎㅎㅎ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01:56

    잘 봤습니다, 길고 긴 경기 보고오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베어스의 심장 가을 종박과 우리 똥강아지 수빈군은 오늘도 눈이 부셨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4번 타자, 베어스 그 자체인 두목곰은 왜 김동주가 김동주인지 또 한번 입증하셨구요.
    줄줄이 고생하고 있는 우리 투수들은 누구 하나를 꼽을 수 없을만큼 다 감동이라 그저 고맙고 안스러울 뿐이네요. 잘하라는 얘기도 차마 못할만큼 다들 불태우고 있는 것 같아서 엄청나게 고맙지만, 사실 많이 걱정스럽습니다. (메시아도 그렇지만... 특히, 경기마다 출석체크 중인 창성 선수와 시즌 끝난 후 수술 말까지 나오는 부상투혼 중인 태훈 선수. 어쩌면 좋나요ㅠㅠ)

    그리고 타신!!! 정규 시즌 내내 정말 힘들고 괴로우셨을텐데, 이 가을에 정말 눈부시게 빛나시네요ㅠㅠ 주장님의 끝내기도 짜릿했지만 -9회말에 좀 쳐주시지;- 타신의 극적인 동점타 없이는 나올 수 없는 장면이었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베어스에 타신같은 선수가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자산인지 몰라요. 오래오래 함께 하다 베어스에 뼈를 묻으시기 바랍니다.


    현수 선수는... 이번 가을만은 달라야한다는 절박함에 너무 위축되어서 될 것도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다 추가로 사직 애드벌룬 사건이 결정타로 작용한 듯 싶습니다. 아무리 대한민국 최고 타자중의 하나로 성장했어도 아직 많이 어리고, 상처받기 쉬운 나이인데... 심리적으로 무너지니까 답이 없어보여요. 팀을 위해서도 그렇지만, 현수 선수 본인을 위해서도 빨리 제모습을 찾아야하는데 점점 걱정이 됩니다. 매년 가을은 현수선수에게 너무 잔인한 계절이네요......

    미라클 베어스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우리 선수들과 감독님, 정말 자랑스럽고... 이 가을의 결과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포시에서 1승만 하면 좋겠다던 부끄러운 팬에게 베어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줘서 그저 행복합니다.

  3. 농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04:25

    깨알같은 사진 잘봤어욧 ㅋ 김주성선수 되게 반갑네요 ㅋㅋ

  4. 김현수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06:35

    그러게나 말입니다...
    ㅠㅠ 기억을 거슬러올라가... 예전 한국시리즈SK전때문에
    트라우마가 남은거같아요.. 정신적인 문제겠죠...
    첨엔 왜저러나 싶었는데 자꾸 반복되다보니.. 넘 어린선수에게 큰 시련이었나...싶은생각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08:31

    비밀댓글입니다

  6. 두근두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08:38

    저도 어제 9회말 지켜보다가 쓰러지는 줄알았어요
    손에 땀이 ㅠㅠ정말 이대로 끝내기를 바라면서 얼마나 조마조마하고 눈물이 나던지.ㅠㅠ
    김동주선수 3루까지 달리는 모습보고 감동받았어요.ㅠ 역시 두목곰이십니다.
    김현수 선수가 조금만 살아나면 좋을텐데.ㅠㅠ 못치는 본인은 오직 답답할까요ㅠ
    코리아시즌 올라가면 다른모습 보여줄꺼라고 믿을수밖에 없는것같아요~
    항상 경기 후기 잘보고 있어요~*^^*

  7. 박꽃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09:08 신고

    경기 진 날은 티비에서 해주는 하이라이트도 보기 싫어서 채널을 돌리는데... 이렇게 이기기라도 한 날에는 블로그까지 찾아다니면서 포스팅을 본답니다 사람마음 참 웃기죠^^;
    별사탕님 첨엔 다음에 올라오는 사진들 때문에 알게되었는데, 알고보니 티스토리가 둥지시더군요. 제맘대로(?) 링크에 추가해두고 종종 구경와서 우리 베어스 포스팅 참 잘 구경하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양해를 구합니다. 두산베어스 팬으로서 항상 멋진 사진과 글 감사드려요!
    그나저나 요즈음 삼성과의 경기는 정말 피를 말리죠.. 현수가 좀 살아나주면 좋으련만. 어린 선수에게 모진 말 할거야 없지만 어쩐지 중요한 순간에 병살타를 치면 분이 치밀어 올라서...ㅋㅋ 뭐 곧 좋아지겠죠! 꼭 그래야죠.
    저는 오늘 아이들 수업을 최대한 일찍 끝내고 잠실구장으로 달려갈 예정입니다. 어제도 이겼으니, 오늘까지 이겨주십사 하는건 욕심인 것 같아 입 꾹다물고 있긴 한데, 대구로 내려가서 5차전을 치르느니 오늘 끝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스물 스물 올라오는것이^^; 팬들 마음은 다 똑같겠죠? 혹시 기회가 되면 야구장에서 뵙고싶습니다. 그럼 언제나 고생하세요!

  8. Rosa's f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09:26

    어제 전 외야에서 짐싸들고 빨리가야겠다면서도(미리포기 ㅠㅠ) 우리 종박 안타칠때 그래 희망고문 한번만 더 한번만 더...하다가 목이 다 쉬었는데요. 사진 넘 잘봤습니다. 역시 Hustle DOO의 미라클은 팬들을 미치게 하죠~

  9. 운수 좋은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1 11:25

    니 옆에 나 있다...ㅎㅎㅎ
    야구부인님의 말 한마디에 빵~터졌습니다..
    제발 오늘은 현수선수 수훈선수 되길 바래보며
    두산베어스~ 화이팅!!!

  10.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2 18:16

    흑..ㅠㅠ 재원이형이랑 포옹한사진 여긴있을줄알고왔는데
    업네요.ㅠㅠㅠ
    그사진 찾아 다시떠나요~
    대구로...ㅋㅋ
    어제 이겼어야 오늘 쉬고 내일쉬고 모레쉬고
    슼 잡는데...

오늘 경기는 한 마디로 될듯말듯 하다가 말아버린 게임이었네요.
이길 듯 하다가 져버리고 말았다는 것..그래서, 경기가 끝난 후에
아주 잠깐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툴툴 털어버렸습니다.


정규이닝인 9회말까지 두 팀간의 점수는 1대 1로 동점..연장전을
마치고 난 후의 스코어 3대 1, 큰 점수가 나온 것이 아니었는데도
경기시간은 4시간 30분이 다 되어가고 있었으니 얼마만큼 치열한
승부를 벌였는지는 안 보신 분들도 짐작이 될듯 합니다.


1회 초에 다소 불안한 출발을 하면서 한 점을 내준 홍상삼 투수
그러나 곧 안정감을 되찾고 역시 투구수가 많았던 상대팀 투수
채병용 선수 역시 불안한 가운데에서도 이닝을 잘 지켜나가면서
투수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번 플레이오프의 특징은 지금까지 세 경기 모두 투수전 양상을
벌였다는 것 그래서 경기를 보는 팬들은 다소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지루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언제 이 균형이 깨지게 될지
기다리면서 경기를 지켜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치열했던 불펜 싸움..그러나 승부는 어이없게도 조명 불빛 때문에
공을 놓친 정수빈 선수의 실책으로 결정이 났네요..하필 그 중요한
순간에 불빛이 시야를 가리다니 이런 몹쓸 조명불빛 같으니라구~


이상하게도 잘 풀릴 것 같으면서도 안 풀리는 경기를 보면서 내심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역시나..하지만, 아쉬운 마음은 야구장에
놓고 왔습니다..4차전에서 울 선수들이 심기일전해서 잘 해주리라
믿습니다..반드시 홈에서 세 번째 승리를 거머쥐고..한국시리즈에
올라갈 것입니다..울 베어스 선수들과 팬 여러분, 좋은 꿈 꾸세요.



미리미리 잔뜩..^^



3차전에서 비로소 매진이 된 플레이오프 경기



배트야, 오늘은 제발 쫌~!!





소녀시대 윤아 孃의 승리기원 시구..그러나 한 명은 넘 약했나요..??





윤아 孃이 이렇게 파이팅도 외쳐주었는데..아흑~



내, 외야는 관중들로 만원입니다







SK 응원석에는 곰팬들도 제법 많이 보이더군요







요즘 이분 별명이 돈민철 이라면서요..??
포스트시즌 동안 벌어들인 돈이 짭짤해서 생긴 별명이랍니다..ㅎㅎㅎ



태양을 피하는 방법



가을햇볕이 따가운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







6회 말, 밀어내기로 한 점을 내서 1대 1 동점을 만든 베어스



볼넷을 골라낸 최준석 선수, 동료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JY 와 JH 는 과연 누구..??



만루찬스에서 삼진을 당해 득점기회를 놓쳐버린 이원석 선수



1회 말에 안타 하나를 쳐내긴 했지만 만족스럽지 못 한 경기였죠





9회 초 멋진 다이빙 캐치를 보여준 이종욱 선수



최고~!!



최고~!!



세데뇨가 살포시 안고있는 선수는 누구..??







9회 말에도 절호의 기회를 맞았지만 살리지 못 한 베어스..ㅠㅠ





결국 연장전에서 두 점을 내주고 1패를 기록한 베어스
안타까운 실책성 수비를 한 정수빈 선수를 격려하는 김광수 코치





플레이오프 3차전 MVP 박재상 선수







선물 받은 곰돌이 목쿠션입니다..넘 이쁘죠..??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