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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야구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13 09년도 일구회 & 스포츠토토 시상식
  2. 2009.09.12 베어스 투수들, 타자님들 경배하라~!! (4)
12월 10일 목요일에 야구팬들을 위한 두 가지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 개는 야구 원로들의 모임인 일구회에서 주최하는 '일구회 시상식'
또 한 개는 스포츠 서울에서 주최하는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시상식'

일구회 시상식은 그동안 방송중계 없이 열렸었는데..올해 처음으로
케이블 TV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했습니다..그만큼 우리 프로야구의
인기가 많아졌다는 것을..실감했던 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일구회 시상식엔 처음으로 참석을 해봤는데..분위기가 다소 산만하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제가 응원하는 고창성 선수가 신인상을
받기로 돼있어 그것을 축하해 주기 위해서 꽃다발 들고 다녀왔답니다.

스포츠토토 시상식은 또 그 나름대로의 권위가 있는 시상식이라 매해
참석을 하고 있는데 최고의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이 있는 시상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럼, 현장사진 올립니다.



일구회 시상식장 가는 길, 겨울비가 세차게 내렸습니다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의 모습인데 금방이라도 행진할 듯한 새신랑 포스..ㅋ



공로상을 받은 천하무적 야구단



봉 & 심 듀엣, 봉중근 투수..목소리 좋고 노래 좋고..^^



신인상 수상의 영광은 고창성 투수에게..^^



꽃돌이 류현진 투수..ㅎㅎㅎ







천하무적 야구단 일일 지도 승락서명



축하축하합니다..^^





트로피 안에 순금반지가 들어있습니다



상을 받으며 한해를 마감하시는 분



키가 훤칠한 두 분이 얘기하고 있으니 아주 보기가 좋군요..^^





울 팀에 있었을 때는 사인을 못 받았는데 이렇게 남의 팀에 가셨을 때..ㅠㅠ



빵입니다..홈런볼 아닙니다..ㅋㅋㅋ



훈련소에서 야구 좋아하는 윗분이 치킨이랑 피자 사줬다고 자랑을..ㅎㅎㅎ



조정훈 투수, 은근 자랑하는 듯한 표정..^^



대 선수들과 같이 식사하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일본에서 오신 여성팬, 너무 즐거워라 하시더군요



오후 5시,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스포츠토토 올해의 시상 시상식





언제나 눈길을 끄는 홍포와 가족들





저렇게 옷 입고 왔다가 주위분들에게 엄청 구박받았던 나지완 선수..^^





신인상의 영광은 용찬곰에게



아들아~~ 지구를 부탁하노라





하루종일 봐서 그런지 무척 친근하게 여겨졌던 두 분





활짝 웃어주세요



즐거운 식사시간



더욱 더 아름다워진 우리의 꽃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박종훈 감독님 사인볼



위풍당당 양준혁 선수 사인볼



미스터 봉의 사인볼



지인이 새로 런칭했다고 보내준 후드짚업입니다
저 멋진 폼의 선수는 울 베어스의 50번이라는..^^
사이트(http://www.brilly.co.kr)에 39번도 있어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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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이겼습니다만 쉽게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어렵게 잡았네요.
패한 팀에서는 겨우 두 명의 투수가 등판했는데 승리팀에서 무려
여섯 명의 투수가 나왔다는 사실, 이거 솔직히 문제 있는 거죠..??


베어스의 투수들이여, 울 완전소중한 타자님들을 찬양하고..경배
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오늘 6회에 약간 불안하긴 했지만 정말
잘 던진 세데뇨 투수는 타자님들과 같이 경배 받으셔야 합니다..^^


아주 편안하게..완승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쩜 순식간에
동점이 되는가 말입니다..7회 말에 낼 점수를 못 내고 쓰리아웃이
되고 말았을 때 무엇인가 저 밑바닥에서 스물스물 불안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더니 역시나..8회 최희섭 선수의 홈런포가 터지면서
동점..그때의 그 기분, 아마도 베어스팬들은 기억하기 싫을 겁니다.


타자들이 그렇게 열심히 빼낸 점수를 곶감 빼먹듯이 순식간에 상대
선수들에게 그대로 헌납하신 울 투수들 (세데뇨 제외) 미웠다구요.
아~ 투수들 중에서 또 한 명..이용찬 투수도 제외를 해야하겠군요.
오늘, 정말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임태훈 투수가 없어서 불안한
가운데 등판해서 1점차 리드를 잘 지켜낸 것, 큰 박수를 보냅니다.


첫 번째 퀼리티 스타트를 기록한 울 세데뇨 투수, 비록 승리투수는
되지 못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 던진 것, 많은 팬들이 다 기억을
하고 있다는 것 알아주길 바라고..99안타에서 계속 머물러 있었던
이원석 선수, 100번째 안타를 만루홈런으로 채워낸 것 축하합니다.


너무나 힘들게, 겨우겨우 이긴 경기이지만 이렇게 집에 돌아와서
생각하니 역시 기분이 좋긴 합니다..만약 역전패를 당했더라면..??
부디 내일은 울 투수님들이 제대로 잘 던져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원사례



편의점 앞에 쌓여진 생수, 처음에는 뭔 난리가 난줄 알았습니다..ㅎ



100승 투수 이대진 선수



곰 VS 호랑이



놀고있는 두 선수들..ㅎ











선발투수 세데뇨



타이거즈 김일권 선수, 다들 기억하시죠..??
그런데 야구장에서 이분을 알아보신 분들이
거의 없었던 듯..(구단 직원과 관계자 제외하고)



천하무적 야구단





아주 멋진 홈 대쉬로 점수를 따낸 김동주 선수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야구장에 왔더군요
파울볼도 잡았다는 것 아닙니까..실물이 훨 멋지더군요..ㅎ



이원석 선수의 만루포, 본인의 올해 9호 홈런입니다







환호하는 베어스 관중석



대통령배 고고야구 MVP인 덕수고 주장 이인행 선수
내년에 기아에 입단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사인하는 이용대 선수, 몰려드는 팬들에게 아주 친절하더군요..^^





요즘 제일 인기있는 치어댄스..요 부분만 나오면 남성분들 완전~~



7회 초, 장성호 선수의 투런홈런





8회 말, 안타를 친 후 대주자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들어온 김현수 선수





베어스 스티커를 휴대폰에 딱 붙여놓은 김창렬 씨





이용대 선수는 기아팬이라고 하더군요..고향이 그쪽이기도 하구요
동점되는 순간 아주 좋아하더니 패배로 끝나자 다소 낙담한 표정





내내 안타가 없다가 마지막 타석에서 결승타를 뽑아낸 김현수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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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구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13 00:47

    오늘 같은 경기는 참....사람을 힘들게하는듯, ㅎㅎㅎ
    내일은 사뿐이 이겨주시길.ㅎ
    그나저나 오늘은 한화도 9대0에서 따라가서 이겼더군요.
    멋진 드라마가 많이 나온날입니다^^
    야구부인님도 오늘 경기장에서 힘드셨겠어요 ㅎ
    그래두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13 11:58

    비밀댓글입니다

  3. 자암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14 10:15

    올해 잠실구장을 3번 갓는데 두산전적 3전전패 ㅡ.ㅜ
    앞으로 홈경기에 가지 말라는 친구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토욜 경기는 아들 둘을 데리고 갔읍니다...
    초반 신나게 앞서는 경기에 너무 기뻣는데 진땀나게 하는
    후반부 ㅎㅎㅎ
    담부터 애들 데리고 다녀야 할거 같아요
    4번째만에 두산 승리를 보고 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