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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잠실 그라운드 곳곳엔..반짝반짝 아름답게 햇살이 비췄습니다.
그 햇살 속에서 올 시즌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올라온..울 베어스의 맏형 김선우 투수
비록, 우승을 목표로 했던 팀 성적은..기대에 못 미치는 하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만
승리를 기록하며..자신의 임무를 충실하게 끝마쳤습니다..정말 아름다운 16승입니다.

1회 초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한 점을 내주기는 했지만..이후 타자들이 장단 14안타를
뽑아내면서 11대 1의 큰 점수차로 승리..옆집과 공동 6위가 된 베어스..내일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상대방을 누르고 한계단 상승하게 되는데 과연 어느 팀이 승리하게 될지
벌써부터 흥미진진..기다려집니다..물론 저는 울 베어스가 승리하길 당연히 바라지요.

오늘 7회 말에 발생했던 양팀의 벤치클리어링..그 결과가 과연 어느 팀에게 유리하게
작용됐는지는 내일 경기 결과로 알게된다고 생각을 하면 될까요..?? 사실, 두 팀 모두
성적도 안 좋은 마당에 시즌 마지막에 이런 모습이 나왔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조금
안타깝게도 생각이 되는군요..어쨌든 써니 투수의 아름다운 16승, 고마울 따름입니다.



두 팀 모두 막강한 선발투수가 나옵니다









누구에게 주려고..??



이대형 선수가 받아가는군요





축하합니다..^^





우리는 영혼을 나눈 메이트..쉬는 것도 같이 쉬어요..?? ㅎㅎㅎ



저의 야구 첫사랑 최계훈 선수(저는 선수 최계훈을 좋아했습니다)의 사인볼..^^







계속 점수를 내는 베어스 선수들



백인천 감독





PGA 챔피언인 양용은 프로, 야구장에 오셨네요..베어스를 응원한다고 하셨어요..^^



양용은 프로의 사인볼





오늘 4타수 4안타를 기록한 정수빈 선수





7회 말, 솔로홈런을 날린 이원석 선수



유원상 투수가 던진 볼이 위협구라고 생각했던 오재원 선수가 마운드쪽으로 향하자
이택근 선수가 오재원 선수를 세차게 밀치는 순간 양팀의 벤치클리어링이 시작..-.-




영상으로 잠깐 담아본 양팀의 벤치클리어링 장면 (전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바로 멋지게 2루타를 쳐낸 오재원 선수









벤치클리어링 이후 저 자리에서 끝까지 경기를 지켜보던 니퍼트 투수



11대 1로 대승을 거둔 베어스..옆집과 공동 6위가 되었습니다







오늘 수훈선수는 김선우 투수와 정수빈 선수









자신의 응원가에 맞춰 모션을 해달라는 요청에 조금 하다가 그만 쑥쓰러운 미소를 짓는 중



탤런트 박시은 씨와 진태현 씨..둘이 잘 어울린다고 사귀라고 했더니 막 웃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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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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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3 00:56

    김선우 선수가 좀 못 던지고 타자들 덕에 이긴 경기도 있었지만,
    잘 던지고 졌던 두어경기가 너무 아쉽기만 하네요..
    연수님 동영상으로 보니, 더 확실히 알겠네요..
    어떤 분 목소리인지, 화끈한대요!! ㅎㅎ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10.03 01:33 신고

      내 옆옆자리..이번에 둘째 임신했는데..ㅎㅎㅎ
      동영상 들어보니 저랬네요..^^; 저는 흔들릴까봐
      암소리 못 하고 카메라만 들고있었는데 말이죠..ㅋ

  2. 볼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3 09:13

    부대에서 다시보기로봤는데...
    작년에 넥센전때 김성태선수인가?현수형 머리쪽던졌을때..ㅋㅋ
    저 맞은줄알고 나갔다가 뒤에 다른형들 뛰어나와서 벤클 일어난거생각났어요ㅋㅋㅋ
    하 근데 이제 야구도 끝났네요ㅠㅠ

흐린 날씨 속에서 열린 오늘 경기..비록 하늘은 흐렸지만..잠실구장 마운드에는 햇살이
반짝반짝..바로 울 베어스의 에이스인 써니 김선우 투수가 선발로 나왔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오늘 시구는 영화 '써니'에서 비록 써니멤버는 아니지만 '써니텐'을 마시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영화배우 천우희 孃 (일명 본드걸)..시구폼이 정말 근사했어요.

2회 초에 선취점을 내줬지만..바로 두 점을 내면서 역전..5회 초에 다시 두 점을 내주며
재역전을 허용했지만 또 다시 바로 한 점을 뽑아내며 동점을 이뤄낸 베어스..그런 것을
보면..불과 얼마 전까지 연승은 커녕 한 번 이기기도 어려웠던 그런 팀이 맞나..?? 라는
생각을 줄 정도로..정말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점수를 내주면 바로 뽑아낸다

역전을 당하면 반드시 재역전을 한다..스물스물~ 불안감을 안겨줬던 뒷문이..단단하게
잠겼다..등등 정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처럼 '우리 베어스가 달라졌어요'네요..^^;
어제 머릿쪽에 공을 맞아서..팬들에게 큰 걱정을 안겨줬던 두목곰 김동주 선수..대타로
나와  결승타를 날려주면서..써니의 승리를 지켜줬네요..정말 멋진 베어스의 맏형들..ㅎ

거기에 요즘 들어 베어스 팬들이 제일 칭찬 해줘야 마땅한 선수..바로 페르난도 투수죠.
네 경기 연속 세이브라니 오~ 대단합니다..이 선수가 불과 며칠 전까지 2군경기장 한쪽
구석에 쓸쓸하게 앉아있던 그 선수가 맞는지 거기에 타신 임재철 선수의 효과도 정말로
대단합니다..엔트리 확대로 1군에 올라온 이후 울 팀이 상승세를 타고 있거든요..ㅎㅎㅎ
가을의 전설이 이뤄질 수 있을지..미라클을 기원하는 베어스 팬들의 바람이 커져갑니다.





누군가와 손짓으로 얘기를 하는 정수빈 선수



김선빈 선수와..??



아하~ 김선빈 선수가 정수빈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하네요



선물받은 배트를 자랑하는 수빈 선수..ㅎ



계속 자랑..ㅋㅋ



난 섬세한 남자야..물 마실 때는 이렇게 하지





최철웅과 그 일당..^^



깜놀하신 용덕한 포수..ㅎㅎㅎㅎㅎ









정수빈 선수의 선물받은 배트 자랑은 계속 됩니다



쉬지 않고..ㅎㅎㅎ





축하합니다~!!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두목곰





오늘의 선발투수는 써니 김선우 선수





시구자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걸' 상미로 나왔던 천우희 孃



폼이 아주 멋집니다..^^







지유 안녕~!!



성적이 안 좋은데도 정말 많이들 오셨네요..^^









역전에 환호하는 타이거즈 팬들







그러나 상대팀 투수의 폭투로 동점을 만들어낸 베어스



이거..그런 게 아닌데..착시현상임요..ㅋㅋㅋ



6회 말에 대타 김동주 선수의 안타로 앞서가기 시작한 베어스



이정도 쯤이야 뭐



임재철 선수의 안타가 나오자 환호하는 부인 님..ㅎ





상무에서 활약중인 유희관 투수..2박 3일 휴가 받았다네요..^^



감사한 거 알면 다행..ㅋㅋㅋ



9회 초, 페르난도 투수가 연속안타를 허용하자 고영민 선수의 저 눈빛..무서워라..^^





참 어렵게 공을 잡았던 고영민 선수..암튼 잘 잡아내면서 경기 끝





오늘의 수훈선수는 페르난도 투수와 이원석 선수입니다







인터뷰가 즐거운 써니..^^





최다관중 달성을 축하하며 경품인 자동차 주인공을 뽑는 중



님, 벌써 노안..?? ㅎㅎㅎㅎㅎ







승용차는 이 남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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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1 23:01

    매번 두산베어스의 멋진 선수들 사진 감사해요!!
    항상 이성열선수의 사진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지 기웃기웃 거렸는데!!
    특히 이번엔 교체로 나가기도 했었는데, 사진을 볼 수가 없었거든요 ㅠ_ㅡ
    선수들의 멋진 사진들 감동 감상하고 갑니다!!

  2.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4 12:16

    정수빈선수 배트자랑,,,넘 웃기네요 ㅎㅎㅎ

써니의 불꽃투혼을 니퍼트 투수가 이어받아..연승을 할 수 있을 것인가..부푼 마음으로
경기를 기다렸건만..흑~!! 그렇게 잘 던져주던 니퍼트 투수, 2이닝도 채 던지지 못 하고
강판 당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그것도 무려..5실점이나 하고 말이죠..뭔 일이라죠..??

1회 초에 한 점을 내주긴 했지만 잘 막았고..2회 초에도 투아웃까지 잘 잡아놓고 폭투로
인해 실점을 하면서 흔들렸나요..?? 안타 두 개를 연달아 맞으면서..넉 점이나 내줬네요.
양의지 포수가 집중력을 발휘해서 공을 잘 막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 2회 초였습니다..왜 주자가 없을 때는 잘 막는 것도 주자만 있으면 빠뜨리는지..ㅠ

니퍼트 투수를 이어 등판을 한 노경은 투수..정말 호투했고 1,2회 실점 이외에는 한점도
내주지 않았던 베어스..그렇다면, 아쉬운 것은 뭐..?? 그렇습니다..타자들의 공격입니다.
득점찬스를 몇 번이나 만들어 놓고 그것을 살리지 못했다는 것은 집중력이 부족한 거죠.
거기에 김정국 주심의 이해할 수 없는 판정까지 겹쳐서 선수와 감독이 항의까지 했구요.

물론 이기고 있었다면 판정이 어떠했는지 신경을 많이 안 썼을 겁니다만 그래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는 한국프로야구위원회의 심판님이 그러시면 안 되죠..정말 안 되죠.
두산베어스, 설마 이제 써니가 나올 때만..승리하는 징크스가 생기는 것은 아니겠죠..??





오늘도 잘 할 수 있을까..??



덕아웃에서 선수들과 친목을 다지고 있는 허구연 해설위원



조성민 코치와 아들 환희 君..엄마도 닮았지만 외삼촌인 최진영 씨를 많이 닮았네요









그라운드를 안방처럼











변태 고영민 선생, 오늘 경기에서는 2번 타자로 나왔습니다



자네, 소를 키울 생각 없나..?? 현수 씨, 자네도 만만치 않네..^^;;





신경식이라는 이름이 마킹된 유니폼을 입었어야 했나..??



2회 초에 등판한 노경은 투수



이거 뭔가요..??



야구장에 왔다고 인증샷 찍으시는 타신..ㅎㅎㅎ



무럭무럭 예쁘게 잘 자라고 있는 (임)지유 孃



헉~ 오똘, 뭐하시는..??



ㅎㅎㅎㅎㅎ



임재철 선수를 좋아하는 탤런트 진태현 씨..사인을 받고있습니다





베어스 때문에 사는 연예인 두 분..ㅎㅎㅎ



딸바보 임재철 선수





쳤다~!!



5회 말, 홈런인줄 알았는데..어흑~







5회 말 득점찬스에서 삼진..ㅠㅠ



너만 미치는 거 아닙니다..나도 미칩니다..-.-



4이닝 동안 아주 잘 던져줬습니다









참고 참았던 주심의 모호한 판정에 대해 끝내 화를 터뜨리는 김동주 선수





님, 공부 많이 하시길 바라요





감독님도 격렬항의











내야안타만 무려 세 개..이거 달라진 건가요..?? 그런데 그건 아닌 것 같다는..^^;;



8회 말에는 병살까지..님아, 왜 그러시삼..??



ㅠㅠ



야구 보랴, 야구 하랴..정신없던 환희 君



오늘, 스승의 날인데 감독님께 승리를 선물로 드리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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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경기 사진은 바로 옆에 링크돼있는 미니홈피에 올리고 있으니..그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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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5 23:42

    비밀댓글입니다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01:04

    좀 웃기네요. st존이 전체적으로 크긴 했지만 그건 sk쪽도 마찬가질텐데요. 설령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심판에게 ㅅㅄㄲ라고 욕을 하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16 01:24 신고

      저는 야구장에 있어서 방송으로 직접 못 봤는데
      저에게 이러시면 제가 어쩌라구요..?? 그런 것은
      김동주 선수에게 직접 물어보십시오..-.-
      집에 와서 하이라이트 안 봤냐구요..??
      진 경기는 집에 와서 절대로 안 봅니다.

      그리고 제가 윗글에 이렇게 썼습니다.
      이기고 있었다면 판정이 어떠했는지 신경을 많이
      안 썼을 거라고 말입니다..만약 SK가 지고있었다면
      그 상황은 또 어땠을지 그것도 저는 모릅니다.

      덧붙여 저는 두산베어스 팬이라는 것이죠.
      제 블로그에 제가 느낀 점을 쓰는데 문제인가요..??
      베어스 팬에게 이러시는 님도 좀 웃긴 듯 합니다.

  3. 아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02:50

    김동주 평소에도 여러가지 사생활문제로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참..;
    항의는 할수 있지만서도 저 심판도 다 처자식있고 가족들 있을텐데 33이나 먹은
    사람 지보다 나이쫌 어리다고 쌍욕을 해제끼며 들이대다니 진짜 인간성이 드러나는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비호감이었는데 심판한테 쌍욕하는 동영상보고 아주 학을 뗏네요 더 웃긴건 동영상 보니까
    김동주가 삼진당할땐 누가봐도 스트라이크로 들어온공으로 저 난리를 쳤다는거죠.
    다른 커뮤니티 반응봐도 딱히 sk쪽으로 후했던것도 아니고 그냥 심판존이 넓었다는
    평이더만 저 주심이 나이 많은 베테랑이었어도 김동주가 저 진상을 부렸을찌 쯧쯧..

  4. 행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07:51

    후기 잘 봣습니다~^^
    지고 있길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봤더니 김동주 선수가 심판에게 항의한 것은 못봤네요
    그리고 현수도...
    일희일비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사람인지라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끝까지 두산 응원합니다~~~~!!!!!!!!

  5. mum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3:43

    베어스 팬인 사람이 쓴 글에 저리 화를 내는 건 뭔지 모르겠네요. 팬은 철저하게 자기가 응원하는 팀 편입니다. 객관적인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주관적인 판단이 더 많아질 수밖에 없죠. 다른 건 모르겠고 김동주가 항의하기 전타석 스트라이크 존은 확실히 예술이더군요. 1-1에서 2-1 잡아주던 볼카운트.. 보고 그냥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허허허~

  6.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5:17

    왜 배려가 없는건지.. 애아빠가 개의치 않았다고 해도 한번더 생각해서 기왕이면 가려주는게 낫지 않나요?.. 참.. 가끔 선수분들 부인분들이나 가족사진 아무렇지 않게 도촬해서 올리는거 보면 조금의 배려라도 있나 싶을때가있는데 저렇게 환희사진까지올리는거보면....

    • 곰熊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16 15:54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다 모르는 거라면 모를까 님같은 사람이 어디 퍼나르지만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을은 그냥 여기에서나 보고 잊어버릴 겁니다. 너무 오지랍인듯

  7.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5:19

    그리고 말한김에 덧붙이자면.. 선수들 중앙문안에서 자기들끼리 커피마시고 하는거 등등 기타 개인적인 모습은 좀 자제하심이 어때요? 가끔 지나친 기자 정신으로 찍어올리시는것 같은데... 선수들이 정말 괜찮다고 할지언정 속마음은ㅇ 모르는게 아닐가요^^.. 팬들이 보기에도 뭐이런사진까지.. 줌을당겨서찍을까 싶을때도 있거든요.

    • 곰熊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16 15:52

      님 말씀대로 하자면 일반팬들은 야구장에 카메라를 아예 들고오지 말아야지요.
      재미있게 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은 모르시는가 봅니다.

    • jisisa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16 16:41

      옳은 말입니다..
      팬들의 열정이라고도 말할수있지만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선수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정도를 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팬들도 자제할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8. 곰熊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6:00

    안녕하세요!!!
    저는 님의 글과 사진을 잘 보고있는 두산베어스 팬입니다^^

  9. jisi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16:49

    억울하면 항의는 할 수있지만
    어제처럼 피해의식에 쩌는 듯한 항의는 보기에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프로라면 가족단위로 온 팬들을 위해서라도 오바스러운 항의는 자제했으면 합니다.

    항의는 감독만이 가지고 있는 권리입니다..진짜 선수는 억울하면 간단히 이야기는 나눌수 있어도 어제처럼 한 것은 KBO규칙에도 어긋난 행동입니다..퇴장시켜도 할말이 없는행동입니다..

    더욱더 문제인 것은 선수가 규칙을 어겼는데도
    그것을 무작정 옹호하는 팬들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10. 박꽃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22:00 신고

    요즘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네요. 어디가 문제인지.... 흠. 다음에서 보는 것 보다 직접 블로그로 찾아와 보는게 더 좋아서~ 여기로 들립니다^^*

  11. 박꽃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6 22:04 신고

    그리고 좀 뜬금없는 소리지만 사람이 역시 자기 일 잘 하고 볼 일인가봐요. 요즘 야구 안되니까 쓸데없는 시비 거는 사람들 많으네요 ㅋㅋ 하기야..... 요즘 좀 못해야지. 팬인 제가 봐도 갑갑한데 오늘 심판은 권위를 잃고 두산은 매너를 잃었다 라는 기사 보니까 말도 안 나오더군요. 그렇게 신랄한 비난조의 기사도 오랜만인듯 ㅋㅋ 프로는 실력으로 말해야된다는 말 식상하면서도 참 요즘 느껴지네요.

1부 행사인 사인회가 끝난 후 시작된 2부에서는..치어리더의 공연과
신인선수들 인사와 시상식..팬들과 함께 하는 게임이 진행 됐습니다.
해마다 비슷한 내용이라서 식상하다는 팬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또 바꾼다고 해도..크게 달라질 것도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 팬들이 해마다 곰모를 기다리는 이유는 그래도
가까운 곳에서 선수들의 얼굴을 보고 얘기를 나누고 그라운드에 서서
관중석을 바라볼 수 있는 색다름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른 아침부터..입장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입장을 하기 위해 다시
줄을 서고 사인을 받기 위해 기나긴 시간동안 또 줄을 서야 했던 많은
팬들..그 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울 선수들, 기억하길 바랍니다.



행사를 기다리는 신인선수들







감독님이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입단하는 신인선수들입니다





제대를 명받은 두 명의 김병장



우수직원상을 받은 마켓팅 팀의 이왕돈 씨



구단에서 수여하는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김선우 투수와 최준석 선수



동호회 팬클럽에서 선수들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두산베어스 공식홈페이지 회원들이 수여하는 MVP와 MIP 시상자들







상도 받고 선물도 받고 그래서 기분이 좋은 오재원 선수



팬과 함께 하는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두 분도 하고싶으신..?? ㅎㅎㅎ



감독님도 탐내하시던 액자









지유, 내 딸 하면 안 될까..??







열심히 빼빼로를 먹고있는 정재훈 투수



니들, 또 먹고있니..??



정재훈 투수, 과자를 좋아하는군요..??



팬들과 함께 댄스댄스





댄스댄스 1등을 차지한 정수빈 선수와 팬..ㅎㅎㅎ



팬들을 위해 노래도 부릅니다



나는 베어스의 허각이다..?? ㅎㅎㅎ





선수단 노래자랑에서 1등을 차지한 조승수 투수



올 곰모에서는 감독님 사인만 받았습니다..ㅎㅎㅎ



행사를 끝내며 팬들에게 큰절을 올리는 선수단 일동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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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의 2010년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은 마치
포스트시즌을 보는 것처럼..열렬한 응원열기 속에서 치뤄졌습니다.
그런 경기를 이겼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패배로 끝냈습니다.
그래도, 그럼에도 울 팬들은 하나같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었네요.

 

국내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국내 선수 20홈런 다섯 명'을 배출한
두산베어스..정말 대기록이 아닐 수 없지요..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기사에서 보니 한 팀에서 다섯 명의 20홈런 타자를 배출했던 경우는 
세 번 있었다고 합니다..그런데, 그것은 전부..외국인 타자를 포함한
것이었다고 하니..국내 선수들만으로 다섯 명이 나왔다는 것은 분명
축하를 퍼부어도 마땅한 것 같네요..^^ 경기는 졌지만 뭐 그래도..ㅎ

 

상대팀이지만..히어로즈 문성현 투수의 첫 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손승락 투수의 구원투수상 확정도 축하합니다..불미스러운 그 일만
없었더라면..이용찬 투수가 100% 받을 수 있는 자리였겠지만..상을
받는 일은 앞으로도 많을 것이니 모쪼록 깊은 반성을 하길 바랍니다.
앗참참~!! 이종욱 선수의 '5년 연속 30도루 달성'도 무한 축하합니다.

 

이제 울 선수들 모두 심기일전해서..다음 주 수요일부터 시작이 되는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면서 저 역시
남은 일정동안 더 열심히 울 선수들을 응원할 것은 약속합니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선수는 문성현 투수
오호~ 그래서 그랬나요..?? 중간계투로 나와서 시즌 첫 승을..ㅎㅎ





히어로즈 강귀태 포수가 연습을 하다말고 이분들에게
와서는 그 술 다 드실 거냐고 그래서 한바탕 웃었네요
한 개 마셨으면 좋겠다는 뉘앙스여서 더 웃겼음..ㅋㅋ





지금 뭐하는..?? ㅎㅎㅎ



아내와 딸을 기다리는 임재철 아빠..^^



임재철 선수의 딸 지유 孃, 넘 깜찍하고 이쁘죠..??





정말로 못 하는 게 없다는..올 겨울에는 결혼도 하신다는..ㅋㅋ







피곤한 기계





시구를 하기 위해 대기중이던 동호 君, 정민태 코치에게 인사를 합니다



시구가 야구보다 어렵다..?? ㅎㅎ



송 집사님, 300홈런 달성~!!



20호 홈런을 때려낸 양의지 선수





동호 君의 사인을 받기위해..남자 어린이들이 잔뜩 왔답니다..열심히
사인을 해주던 동호 君, 점점 늘어나는 숫자에 놀라서 대피했어요..ㅎ



윽~ 이 플래카드, 처음에 언뜻 보고  롯데 플래카드인줄 알았다는..-.-
그 다음에는 넥센에서 걸어놓은 것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우리 것



저도 축하합니다~!!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



이~ 맛있겠다요..근데 제것이 아니라는..ㅠㅠ



잘 던져



반가워요, 오 옆구리~!!







3루타를 치고 상대 수비수가 주춤하는 사이에 홈까지 들어왔는데 아웃..ㅠ





미소짓는 남자 이순철 해설위원



정호야, 국대훈련장에서 보자



네, 시헌 선배..나중에 뵈어요



제발 보답해 주세요~!!







정말..올 한해 응원하느라 수고하셨던 손창민 씨
이번 준플레이오프 때 시구하시는지 물어봤더니
스케쥴이 있어서 외국에 나가신다네요..그리고는
한국시리즈에서 시구 할 거라고 말하셨다는..^^*





선수들을 기다리는 팬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인사를 하러 오는 코칭 스탭과 선수단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말하는 써니..^^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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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둔필승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5 07:42

    와우, 훈훈했전 고별경기였네요.
    준po부터 달리는 겁니다.~~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5 11:23

    아..시즌이 이렇게 끝나네요..
    경기끝나고 옷반납하고 락커룸에서 간식주시는거 먹고나오다가
    선수단이랑 마주쳐서 인사했는데
    감독님부터 코치님들 선수단여러분들에 다 수고했다고 악수랑 어깨 두드려주시는데
    왠지 모르게 뿌듯하고 그러네요ㅋㅋ
    그래서 일요일에 연습한다고해서 자봉하러가기로했구요ㅋㅋㅋ
    이제 남은건 우승뿐이네요?ㅋㅋ

  3. 으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5 11:45

    시즌이 끝나서 아쉽지만 포스트시즌이있으니까요ㅎㅎ이번엔 정말 V4기대해보고싶네요ㅠㅠ 그리고 강귀태선수 포수..아닌가요...ㅎㅎ음.. 아니면 아닌거겠죠.ㅎㅎ 야구부인님 글 항상 읽고있어요!!야구부인님 준플레이오프때 직관하러 가시나요??

  4. 베어스의 우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5 22:29

    정규시즌이 이렇게 끝났네요..
    우리 곰탱이들 정말 올해도 수고 많이 많이 했어요..
    20홈런이 5명이 나왔고.. 울 종욱선수 3년 연속 30도루도 달성했고..
    우리 수빈어린이 정말 열심히 했고..^^
    이제 우리 V4를 위해서 열심히 응원할 일만 남았네요..ㅎㅎ

  5. onai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7 17:24

    이렇게 또 한시즌이 끝나네요,,,,,야구를 못본다는 아쉬움도 크지만 내년 시즌을 맞이하면 또 한살을 더먹어있겠구나하는 인생의 허전함이 더 크네요,,,,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꿀꿀한 애기는 요까지만 하고 ,,,,야구부인님,,저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일전에 글을 한번 올렸던 롯데팬인데요,,,,,오늘은 준플 전망에 대한 냉정한 전망을 여쭤보고자 합니다,,롯데는 야구부인님께 세컨팀이기도 하니까요,,,올해는 솔직히 롯데가 만만치 않으시죠?,,,,,잠실전 멋진 허접후기 기대하겠습니다,,,,환절기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아,,정말 기대되는 매치네요,,두산도 홧팅,,,(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ㅎㅎㅎ지송),, P/S 일전에 나왔던 애기인데요 "롯데의 차기 감독으로 수도권의 검증된 감독" 이런 애기가 있었는데요,,혹시 관련해서 짐작가는 바나 아시는 내용 있으실까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9.28 00:32 신고

      사실 저도 전문가들 평대로
      롯데가 우세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데 이대호 선수의 부상정도가 어떤지
      그것에 따라 변수가 생길 모양이네요..^^

      롯데로 가고싶어하는 분이 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었답니다.
      바로 울 달 감독님..ㅎㅎㅎ

      제가 궁금한 것은 김경문 감독님이
      롯데로 가시면 손창민 씨도 따라갈까..??
      그거랍니다..감독님 가시는 것은 그닥
      반대하지 않는데 손창민 씨 가는 것은 좀..^^;;

  6. onai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8 10:41

    아,,,역시 그랬군요,,,,,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많이 궁금했었는데,,전 달감독님 만약 오신다면 대환영입니다, 냉정,냉철,절도,,게다가 꼼수 쓰지않는 싸나이 기질이 너무 좋습니다,,때로는 인자하게 보일때도 있고,,,리더의 자질과 자격을 충분히 갖추신 분이라고 평소 느껴왔습니다,,,ㅎㅎㅎ 근데 요즘 곰대에는 글을 안올리시네여,요즘 곰대 읽을만한 글이 통 없던데,,,

  7. 정희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8 12:47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경기장 안가도 꼭 간 것처럼 느껴지네요 ㅋㅋ
    경부선매치 승리를 확신하며....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4 15:55

    비밀댓글입니다


얼마 전에 새롭게 만들어진 양의지 포수의 응원가는..다들 잘 아시는
영화 'Singing in the Rain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소절을 따서 만들다는 것, 아실 겁니다..좀 늘어지는 게 아쉽지만..^^

 

ㅎ 각설하고 4연패의 수렁에서 허덕이던 울 베어스, 내리는 빗속에서
승리를 거두어 연패탈출에 성공했습니다..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상대팀에게 무사만루의 기회를 만들어준 베어스..하필 선발은 왈론드
그런 상황에서 눈앞이 캄캄해지지 않은 베어스 팬들은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위기를 실점없이 잘 막아내는 기적이 일어났네요..올레~!!
제 생각에는 윤석환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서 "자네, 월요일에
부산으로 갈텐가..아니면 고향으로 갈텐가.." 그랬을 것 같습니다..ㅋ

 

쏟아지는 빗속에서 의외로 투수전 양상을 보였던 경기..6회까지 양팀
합해서 단 한 점만 나오면서..스트라이크 존에 대해서 박종훈 감독과
주심의 팽팽한 신경전이 있었고 급기야는 감독의 퇴장까지 나왔네요.

 

시즌이 시작되면서 스라이크 존이 분명 바뀐다고 했는데 심판에 따라
들쭉날쭉한 상황이 계속 되고 그것에 대한 불만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정확하게 재정립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올시즌 4번 타자는 김현수라고 했던 김경문 감독..역시 승리 앞에서는
어쩔 수 없으셨는가 봅니다..4번 타자로 최준석 선수를 기용했습니다.
이 작전이 잘 맞아 떨어졌던 경기였지요..?? 앞으로는 타선에 대해 좀
융통성 있는 그런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나저나, 김현수 선수..타격기계에서 수비기계로 새롭게 탄생할 그런
생각인가요..?? 오늘 멋진 수비를 여러번 보여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모든 적(敵) 중에서 가장 큰 적(敵)은 자기 내부에 있다고들 말합니다.
부디 조바심 내지 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경기에 임해주길 바랍니다.

 

세차게 내리는 빗속에서도 꼼짝하지 않고 경기를 지켜보던 많은 팬들
작년과는 또 다른 멋진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이제, 날짜가 바뀌면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1주기입니다..짧게나마 묵념을 해주시길 바라며



팀화이트 님이 몰래 찍으신 사진..ㅎㅎ 오른쪽 분이 부산에서 오신 분인데
부산에서 서울에 일이 있어 왔다가..저와 팀화이트 님을 꼭 보고 가겠다고
시간내어 야구장에 잠시 들르셨어요..저랑 둘이 덕아웃을 보고있는 중..^^



경기가 시작되기 전, 가장 먼저 현수 선수 사진을..^^





누구..??



얼마 전에 데뷔 첫승을 거둔 이형종 투수입니다





이 두 사람, 옆두께(?)가 비슷하지 않나요..?? ㅎㅎㅎ





미국에서 한국프로야구를 촬영하러 오셨네요



비가 와도 야구에 대한 열정은 계속 됩니다





모처럼 짬이 나서 야구관람을 하러 왔다는 홍드로



평소에는 친구 - 야구장에서는 웬수..?? ㅎㅎㅎ 사이좋은 원수죠..^^



일본에서 오신 김재호 선수 팬..라인업에 들었다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임재철 선수의 딸 지유 孃과 부인 그리고 장모님..^^



이틀 연속 매진



박종훈 감독의 격렬한 항의..그리고 퇴장



6회까지 안타 3개와 삼진 6개를 잡고 한 점도 안 내준 왈론드 투수
아쉽게도 정재훈 투수가 점수를 내주면서 승수는 쌓지 못 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통로마다 이렇게 방송장비가 가득..-.-;



7회 말 대타로 나와서 투런 홈런을 날리셨습니다





왈론드 투수, 정말 좋아하는군요..ㅎ



열광하고 있는 베어스 관중석



슬슬 빈자리가 보이는 트윈스 관중석



홈런 치고 상금 타고..^^



저 뒤에서 두 용병(?)이 사이좋게 얘기를 나누고 있네요





오늘의 수훈선수입니다









갈수록 꽃미남으로 거듭나고 있는 장돈건 님..^^





비가 내리는 날에는 짬뽕이 최고죠..돌아오는 길에 냠냠~



후드집업 두 개를 가슴에 품고 집에 왔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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