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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에서 시작된 2013년 새해 한 주가 훌쩍 지났습니다..같은 서울하늘에 있지만 군대 간
아들내미 걱정과 추운 날씨에 출, 퇴근하느라 고생하는 남편과 딸의 걱정까지..이렇게 저 뿐만
아니라 이 땅의 엄마들은 늘 걱정을 안고 사는 듯..^^ 추운 날씨에 요즘 고생들이 많으시죠..??

딤섬을 먹고 싶다는 남편과 망고 쉬림프와 연어샐러드를 먹고 싶다는 딸..그래서, 우리 가족은
차이나팩토리에 다녀왔습니다..오붓한 가족 신년회라고 하면 되겠네요..아들녀석이 빠진 것이
아쉬웠지만 곧 첫 휴가를 나올 예정이라 그때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주고 많이 사줄 겁니다..ㅋ



1월 3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저의 새차입니다..물론 제가 부릉부릉 운전을 했지요..^^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입니다..남편이 올림픽점보다 건대점이 더 맛있다고 해서 여기로 왔어요
건대점은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 3,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스타시티 영존 3층에 있습니다



한창 점심시간이라 차례를 기다리는 중



세스코에서 관리를 한다니 더 믿음이 가네요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가 받게 될 특별한 혜택



정말 다양한 혜택이 가득~!!



내가 차이나팩토리 매니아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 매장에 가서 직원에게 CJ 원카드를
주면 바로 확인을 해준답니다..아니면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후, 확인하는 방법도 있구요



올해부터는 정부정책에 따라 메뉴에 부가세 10%가 포함된 가격으로 표시가 된다고 합니다
표기방법이 변경되는 것일뿐이지..가격인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이점을 참조하세요



무엇을 고를까요..??



손님들이 얼마나 많았는지..그래서 딤섬찜기가 이렇게 높이높이..^^



일단 딤섬 몇 개를 가져옵니다..ㅋ



드디어 제가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가 됐어요..그래서 이렇게 에이드 두 잔이 무료로..ㅋ





울 가족이 좋아하는 연어 카르파쵸



프리미엄 메뉴인 자연송이 안심찹



자연송이버섯에 통마늘..거기에 두툼하지만 부드러운 안심





역시 온가족이 좋아하는 망고 쉬림프



통통한 새우..^^



달콤한 오리지널 탕수육



아포가토..다들 좋아하시죠..??



사람이 많아서 딤섬바가 안 보임..^^







남은 음식 포장해주세요..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을 해준답니다..^^





오홍~ 나, 2013년 차이나팩토리 매니아..ㅎㅎㅎ 매장에서 받은 스티커를 CJ 원카드에 딱~!!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5기를 모집하네요~!! (http://www.chinafactory.co.kr/)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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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남수크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07 19:16

    안녕하세요! 늦었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이나팩토리 먹을만 한가요?^^"

    집 근처에 있긴 한데...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ㅠㅠ
    요즘 많이 생기는 패밀리 뷔페같은건가요? 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01.07 21:03 신고

      청주에는 아마 차이나팩토리 딜라이트가 있을 거여요.
      맛은 뭐 엄청 맛있다..라기 보다는 일반 중국집보다는
      훨 깨끗하다는 것과 이것저것 골고루 맛볼 수 있다는 점..^^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07 19:53

    오래간만에 블로그 들어와봅니다. 여행도 다녀오시고...자동차도 새로 뽑으시고..^^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으로 몇번 갔었어요...진짜 망고 쉬림프 맛나요...새우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건대 무스쿠스도 먹을만해요~

  3.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14 12:12

    으악~ 저, 방문시간대를 잘못 골랐어요..
    1시부터 점심시간이라, 지금 젤 배고픈땐데.. ㅎㅎ..
    잘 지내시죠 ?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23 16:34

    비밀댓글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01.23 17:52 신고

      일단 용기를 갖고 지원을..ㅋ

      보니까 파워블로거들도 많고 이런저런 직업이 있는 블로거들도 많더라구요.
      지원자들이 엄청 많았다는데 제가 왜 됐는지 무지 궁금했을 정도였다는..ㅋ

      저는 별다르게 쓴 것 없고 그냥 음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고 평소 애용하는
      브랜드라 지원을 한다고 다섯줄인가 그렇게 간략하게 썼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차팩에 한 번쯤 가보셨다면 느낌이 어땠는지 같이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면접 같은 것은 없고 블로그 주소를 올리면 그것을 살펴보는 것 같고 비정기적으로 모여요.

다양한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차이니스 캐주얼 다이닝' 차이나팩토리에서 이번에
일곱 가지의 새로운 메뉴가 출시됐는데요..출시 첫날인 어제, 맛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올 초부터 차이나팩토리 Tasty Club 멤버로 활동 중인지라..이번 신메뉴에 대한
평가를 위해 같이 활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모니터링 겸 맛난 저녁식사를 한 것이지요.

모든 음식점들이 다 그렇겠지만 판매되는 메뉴에 대해 이 음식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이렇게 바꾸면 어떨지..많은 생각을 할 텐데요..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일곱 가지 메뉴
역시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음식 중에서 중복되는 식재료나..날로 다양해지는 고객의
입맛에 부응하여 만들어낸 일품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럼 잘 튀겨낸 새우에
달콤한 망고소스를 곁들인 요리부터 입안 얼얼 매콤함 음식까지 같이 맛보실래요..??





일곱 가지 새로운 맛이라 하여 칠색별미(七色別味)가 되는 것이죠



대충 눈으로 먼저 맛을 봅니다..^^







고소한 코코넛 옷을 입은 큼지막한 새우에 달콤한 망고소스가 곁들여 나오는 망고 쉬림프





풍미작렬 망고소스..ㅋ





탱글탱글한 새우살이 눈에 들어오는 망고 쉬림프는 프리미엄 메뉴이고 가격은 33,800원..^^
가격이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약간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인데
일단 맛있습니다..새우도 정말 큰 것이 속도 알차구요..음, 아무리 생각해도 후덜덜!!한 가격



가지와 두부에 돼지고기를 매콤한 소스에 볶아낸 스파이시 팟..이것도 프리미엄 메뉴입니다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싶을 경우에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가지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듯



저는 가지를 참 좋아합니다..^^



이 음식은 신메뉴가 아닌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자연송이 안심찹으로 베스트 메뉴랍니다



이건 신메뉴인 골든레몬치킨..레몬소스가 상큼한 닭요리로 일반메뉴인데..현재 판매되고 있는
꿔바로우와 비슷한 느낌의 튀김입니다..거기에 레몬스소를 뿌려낸 것인데 저는 닭을 안 먹..ㅠ



이름하여 싱가폴식 칠리 씨푸드..프리미엄 메뉴로 가격은 28,800원입니다



종이호일을 벗기면 이렇게 새우와 홍합이 듬뿍 들어있는 요리가 나옵니다



새우와 홍합을 먹고나서 옆에 나오는 튀긴 꽃빵을 남은 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됩니다..^^



튀긴 꽃빵..이거 맛이 어떨까요..?? 의외로 기름지지 않고 맛나답니다..ㅋ





이번 신메뉴에는 매콤한 음식이 많습니다..이 음식은 스파이시 호펀으로 쌀국수 볶음이라는



얇은 달갈면에 고소한 국물과 청양고추로 맛을 낸 탄탄면..음, 비쥬얼이 좀 그런가요..?? ^^;



홍콩에서 먹었던 탄탄면하고는 다른 듯 한데 소스가 걸쭉합니다..개인적으로는 음, 비추..ㅠ



비파라는 악기를 닮아 그 이름이 비파두부..두부에 다진 새우와 게살을 섞어 만든 요리



씹는 맛이 쫄깃쫄깃합니다



차이나팩토리의 자랑..무한딤섬..ㅋ





새로운 음식에 대해 열심히 의견을 주고받고 있는 중..^^



그외에도 많은 음식들이 계속..계속..^^









차이나팩토리의 끝은 언제나 아포가토..ㅋ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 Tasty Club 멤버로 활동중입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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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야구는 계속 되고 있지만..졸지에 주변인이 된 듯 한 기분으로 보낸지..어언 일주일
그 남아있는 슬픔을 위로(?)받고자 점심모임을 했는데 그 장소가 목동 차이나팩토리..ㅋ
대학동기와 후배들까지 총 네 명이 주기적으로 만나는데 지금까지는 빕스나 애슐리같은
샐러드바를 이용했는데..이번에는 차이나팩토리에서 한 번 만나자고 의기투합을 했네요.

늘 집근처에 있는..올림픽점과 대치점으로 다녔고..멀리 간다고 해도 건대점 정도였는데
똑같은 음식을 파는 매장임에도 목동점은 왠지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목동사는 친구가
문 여는 시간인..오전 11시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을 거라나..??
아무래도 매장이 목동 CBS가 있는 건물이라서..점심시간에는 유독 붐비는 것 같긴 해요.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것은..단순하게 배를 채운다는 것과는 많이 다른..뭐랄까 돈독함과
정겨움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음식은..즐거움이 배가 되구요.
가을바람이 세차게 부는 오늘 오후, 목동 차이나팩토리에서..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동 CBS 건물입니다..주차장이 있긴 한데 오후 6시 이전에는 두 시간만 무료라는 점이 단점
예전에 같은 건물에 있는 빕스에 가면서 주차를 했다가 주차비를 어마어마하게 냈던 적이..ㅠ
그래서 근처에 있는 홈플러스에 주차하고 가는데..헉~ 홈플러스도 이제 주차비를 받더라구요



CBS 건물 앞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차이나팩토리 목동점은 CBS 건물 2층에 있습니다



매장이 2층에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듯











친구가 오고있는 게 딱 보입니다..ㅎㅎㅎ





런치특가로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가 몇 개 있지요





딤섬이 산더미



과일도 먹음직..ㅋ





아주 큼직만한 딤섬



개장시간이 되자마자 들어가서 과일이 아주 맛나게 잘 담겨있어요



딤섬을 몇 개 담아왔습니다





연어 카르파쵸..정말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오늘 선택한 차는 쟈스민..^^



빕스 매니아로 무료제공받은 에이드



마요네즈 새우..새우로 만든 요리는 다 좋아요..^^



해물쇠고기 철판볶음인데요 실한 새우가 많이 들어있어서 더 좋습니다



삼삼한 맛의 해물관자살 볶음..담백해서 좋습니다



오리지널 탕수육..갓 튀겨내어 따끈따끈



매콤한 맛의 사천탕면..국물이 시원합니다



고추잡채..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입니다..ㅋ



깐풍기..저는 닭을 안 먹어서 늘 못 먹어보지만 맛있어 보인다는..^^



새우볶음밥..역시 밥심으로 든든하게





개인적으로 다른 매장에서 봤던 과일보다 싱싱하고 맛있었다는 점..^^



아포가토로 마무리..카하~



화장실 안에도 세면대가 있네요



우선대기 서비스..이것도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요..이게 왜 화장실에 붙어있는 건지..^^;



수요일에 가면 할인이 많이 됩니다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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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0.26 15:44

    와~ 울 동네에 오셨었네요??ㅋㅋ
    홈플 영수증 확인 안했는뎅...ㅜㅜ ㅋㅋ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10.26 16:06 신고

      네, 몇 달에 한 번 친구와 후배들과 점심모임을 하는데
      목동에서 늘 만나요..ㅋ cbs 건물 주차장, 두 시간 넘으면
      주차요금 후덜덜..ㅠ 그래서 홈플러스에 주차를 해놓는데
      이번에 가니 영수증 요구..쩝~ 화장품 몇 개 구입해서 그거
      보여주고 나왔네요..ㅋㅋㅋ

여름철, 가장 더운 세 번의 절기를 복날이라고 하는데 오늘은 그 첫 번째인 초복(初伏)입니다.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날이지요..그런데 태풍이 북상하고 있어서인지 덥지는 않네요.
삼복에는 삼계탕이나 추어탕 또는 장어가 들어간 음식 등..소위 보양식을 섭취하면서..더위에
고생하는 몸을 추스리는데 저는 보양식으로 먹는 음식들을 다 즐기지 않는다는 게 문제..ㅎㅎ

그래도 복날이니 무엇인가 먹기는 해야겠기에 아들녀석과 중식식당인 '차이나팩토리'에 가서
맛난 음식 많이 먹고 왔습니다..^^ 무한대로 마음껏 골라먹을 수 있는 딤섬과 디저트와 차(茶)
그리고 1인당 일반 메뉴 세 가지나 프리미엄 메뉴 한 가지를 선택해서 먹을 수가 있답니다..ㅋ
식상한 복날 음식에 질리신 분들..차이나팩토리의 음식 먹고 더위를 날려보시길 바랄게요..^^

맛나게 점심을 먹고 올림픽공원 옆에 있는 올릭픽기념관을 관람했는데요..며칠 후면 올림픽이
개최되고..그래서인지 괜히 비장(?)한 마음이 들더군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선수들의
손과 발이 새겨진 광장을 돌아보는 것도 재밌고..올림픽과 관련된 역사와 물품 등을 보는 것도
괜찮으니 한 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올림픽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들 파이팅~!!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헉~ 오른쪽 손은 누가 들고갔나요..??



어느 것을 고를까 고민중..ㅋㅋ



오렌지 에이드와 망고 에이드





맘껏 골라드셈..^^







차이나팩토리 테이스티 클럽 회원으로서 받게되는 이 쿠폰..넘 좋아요..^^



레몬쉬림프 샐러드입니다..튀긴 연근이 올라가 있어요





마요네즈 새우..이 메뉴, 제가 참 좋아합니다..^^



해물관자살 볶음..육류를 즐기지 않는 저에게 딱 좋은 음식이죠





루이보스차





닭을 좋아하는 아들이 선택한 깐풍기..저는 닭은 안 먹는지라 어떤 맛인지는 모르겠네요



탕수육입니다



새우볶음밥



디저트인데..음~ 과일이 넘 맛없게 보여서 패스..ㅠㅠ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부으면 맛있는 아포가토가 됩니다



배가 부른 관계로 마지막에 나온 볶음밥은 포장을 했어요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점심을 먹고 올림픽기념관으로 고고고~



마린보이 파이팅~!!



야구금메달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쫙~~!!

















금메달 주인공 놀이..ㅋㅋㅋ

























잠실종합운동장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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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7.19 05:49

    몇년전에 갔다가 대~~박 실망한 올림픽공원 차이나팩토리군요
    오찌나 딤섬이 딱딱하고 맛이 없던지 계산할때 주방장 나오라고 할려다가 그냥 계산하는곳에서 항의만 하고 나왔었죠
    그때 쿠폰북준다고 했는데 진짜 다시는 안온다 하고 나왔었죠
    생애 최악의 부페 다섯손가락안에 꼽습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07.19 13:52 신고

      저도 몇 년 전에 갔을 때 넘 실망해서 오랫동안 안 갔다가 올해 가봤는데 예전보다 좀 낫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라는 게 호불호도 강하고 딱히 정답은 없는 것 같죠..??
      올림픽점, 다른 날은 좀 괜찮았는데 어제는 저도 후식코너의 과일을 보고 완전 실망했네요..-.-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7.19 09:28

    집에서 참 가까운데...가봐야지 하고 못가본곳이에요... 뷔페는 다 좋아라해서 다 가봤는데, 유독 차이나팩토리만 안가봤네요.. 과일은 진짜 맛없게 보여요..저 파인애플도 껍질 까주면 좋겠고만~ 뷔페 마지막은 항상 아포가토... 흐흐흐

계절이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 것 같은 쌀쌀한 4월..언제쯤 가벼운 옷을 입어볼 수 있을지..ㅠ

이럴 때는 입맛 돋우는 음식으로 봄을 느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그래서 맛난 음식 먹으러

차이나팩토리 건대점에 다녀왔습니다..50여 가지가 넘는 많은 음식 중에서..1인당 세 가지의

음식을 고를 수 있고 무한으로 제공되는 딤섬과 디저트 거기에 여섯 가지 맛있는 차(茶)까지

눈호강, 입호강을 하고 왔습니다..거기에 이벤트 당첨 선물도 받아와서 정말 좋았답니다..^^

 

 

건국대 옆 영존빌딩 3층에 있는 차이나팩토리 건대점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 3번 출구 앞)

 

 

 

산뜻한 봄요리인 전가복이나 XO팔보채를 먹으면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준다네요

 

 

그래서 전가복을 주문했습니다..상해나 홍콩 좀 가보려구요..ㅋㅋㅋ

 

 

 

대학가에 있고 평일이라 그런지 점심시간에는 좀 한가한 것 같아요

 

 

 

이것저것 잔뜩 담아왔어요..ㅎㅎㅎ

 

 

유자소스가 들어간 연어 파르파쵸..이 음식은 항상 주문하는 완소 메뉴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가복..새우와 참소라 거기에 전복까지..으아악~!! 쫀득쫀득 맛납니다

 

 

저는 닭을 안 먹어서 맛은 못 봤는데요 크리스피 치킨입니다..유린기라고 하면 아실 듯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건대점이 참 좋을 듯요..점심과 저녁 모두 생맥주 무한제공

 

 

아, 그런데 이거 뭔가요..?? 평일이고 낮이라 그런지 음식 회전이 넘 안 되더라구요..ㅠㅠ

 

 

여기도 비어있고..ㅠㅠ

 

 

여기에도 찐빵만 남아있고..어쩌라구요..이러시면 정말 안 된다구요..ㅠㅠ

 

 

싱가폴식 에그누들입니다..약간 매콤하고 숙주향이 많이 나는 것이 역시 동남아 음식이네요

 

 

배부르게 다 먹고 디저트를 먹기로 해요

 

 

 

 

에스프레소에 아이스크림을 넣어 맛난 아포가토 만들어 먹기..^^

 

 

차이나팩토리는 오픈키친인데 이렇게 각 라인마다 설명이 써있더군요

 

 

으~ 솔로들을 위한 블랙데이 이벤트..??

 

 

계산을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다가 앗차~!! 이벤트 스크래치 카드를 안 받아왔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다시 가서 카드를 뽑아왔어요..두 사람이라고 두 장을 뽑아가래요..ㅎㅎㅎ

 

 

 

계산대 직원분이 여기에서 긁어보세요..하기에 어차피 6등 에이드 쿠폰이 나올 건데요 하면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긁었는데 으악~!! 4등과 5등..이렇게 당첨이 됐더라구요..?? 완전 대박

선물 받으러 다시 계산대로 가서 인증샷..ㅎㅎㅎ 몇 번이나 왔다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ㅋㅋ

 

 

4등 선물인 브라이트 아이 바이탈라이저..눈 주위를 환하게 해주는 뭐 그런 화장품이라는데

집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오호~ 3만원이 넘는..화장품이더라구요..맛난 음식에 상품까지..ㅋ

 

 

거기에 5등 차이나팩토리 1인 식사권도 생기고..ㅋㅋㅋ

 

 

집에 와서 뿌듯한 마음으로 사진 한 장..^^

 

 

저, 당첨된 거 보셨죠..?? 바로 이 이벤트입니다..봄 메뉴 두 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먹으면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주는데..아, 저는 정말 상해나 홍콩여행권을 노렸는데..ㅎㅎㅎ

 

 

 

4월 14일이 무슨 데이..?? 그렇죠..연인이 없는 솔로들을 위한 블랙데이..짜장면 먹는 날이죠

블랙드레스 코드로 매장을 방문하면 북경식 찹쌀탕수육 '꿔바로우'를 준다니 이왕 가시는 거

검은 옷 입고 가보시는 것, 어떨까요..?? 좀 슬픈(?) 이벤트이긴 하지만 재밌는 것 같아요..^^

 

 

* 저는 차이나팩토리(http://www.chinafactory.co.kr/)에서 2인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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