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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가 끝난지 딱 일주일이 됐네요..?? 그런데 우승의 기쁨은 왜 일주일도 안 가는 건지

그 감흥이 벌써 사라진 것 같아요..(는 거짓말..하이라이트가 방송되면 좋다고 보고있음..ㅋㅋ)

오늘은 정말..아주 오랜만에..텃밭을 구경하고 왔어요..부지런한 냥반을 영감으로 두고 있어서

다행이라는..ㅎㅎ 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맛있는 가을무를 수확하게 되는데..그전에 인증샷~!!

 

끝으로, 제 블로그에서 옥상텃밭과 관련된 글을 읽고 싶다면 '텃밭'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잘 자라고 있는 무밭

 

 

조금만 더 커라

 

 

 

이웃분들의 밭도 둘러봅니다

 

 

다들 각자 필요한 것들을 심어놓은 거죠

 

 

어디에서든 잘 보이는 저거..ㅋ

 

 

 

저 아파트에 울 팀 선수가 살고있다고 들었는데..ㅋㅋㅋ

 

 

 

아니, 왜 이 맛있는 가지를 그냥 방치한 건지..ㅠㅠ

 

 

쪽파를 잔뜩 심어놓은 이웃도 있네요

 

 

 

김장용으로 쓰려고..??

 

 

 

빨갛게 익어가는 고추

 

 

저희는 텃밭을 두 개 분양받았는데 다 무를 심었어요..^^

 

 

 

 

 

저기 남한산성

 

 

 

 

10월 1일부터 두 달간 한정판매하는 오비맥주..오비라거..울 팀의 우승을 예건한 건가..??

 

 

 

출시되자마자 구입해놓고 그냥 잘 모셔놓고 있다는 게 함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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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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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축창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11.03 17:47 신고

    정성가득
    즐거운 수확하시길 바랍니다~!^^

  2. 베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11.04 23:01 신고

    아파트 옥상에는 올라가본적이 없는데... 대부분 막아놓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11.05 00:22 신고

      소방법에 의하면 옥상문은 개방하는 게 맞는데 사고가 날까봐 막는 거라고 하네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텃밭을 운영하면서 한 개의 라인만 개방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별 건 아니지만..제 블로그 유입검색어 중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가 '옥상텃밭'이랍니다.

그런데, 저는 4월에 텃밭자리 추첨하러..관리실에 한 번 다녀온 것이 전부..ㅎ 남편이 열심히

각종 채소를 심고 가꿔고 뽑아오면 우리 먹을 거 남겨놓고 딸아이와 지인들에게 나눠줍니다.

 

일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한 마디로 저는 생색만 내는 거..?? ㅋㅋ 혹시나 텃밭구경을 하고픈

방문자들이 있을까 해서..모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잠깐 올라가서 사진 몇 장 찍어 왔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그동안 올린..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구요..올해도 울 아파트 주민들이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

 

 

구청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울 아파트에서 옥상텃밭을 일군지 올해로 어언 7년째인데요

시작 첫해는 추첨에서 탈락해서 못 했고 그 이듬해인 14년부터 텃밭을 일구고 있답니다

 

 

처음에 한 개를 분양받았는데 남는 밭이 있어서 한 개 더 분양받았네요..^^

 

 

이건 오이나무?인데요 조금 있으면 오이가 자라날 겁니다..^^

 

 

각종 쌈채소

 

 

얼마 안 돼보여도 자라는 속도가 빨라서 금방 한가득이 된다는..ㅋ

 

 

고추입니다..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 이쁜 고추가 달리지요

 

 

흐리고 비가 내리니 롯데월드타워가 잘 안 보이네요

 

 

다른 주민들 밭을 구경해 보기로 합니다..이건 경비아저씨 밭인데 정말 가지런합니다

 

 

 

 

여기는 과연 무엇을 심었는지 궁금한데 나중에 다시 와서 봐야겠어요

 

 

우와, 정말 빽빽하게 가득..잘 키우고 계시네요

 

 

꽃을 찾아본 벌 한 마리

 

 

남한산성도 오늘은 잘 안 보이네요..ㅠㅠ

 

 

우리집 두 번째 밭..제가 파를 좋아해서 남편이 파를 많이 심었네요

 

 

ㅋㅋㅋ

 

 

시금치도 잘 자라고 있어요..울 손자녀석이 시금치를 좋아하거든요..^^

 

 

 

 

쑥갓꽃

 

 

 

 

 

 

 

비를 머금어 싱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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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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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4년 동안..해마다 봄이 시작되면 아파트 옥상텃밭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올해는

6월이 되도록 소식이 없어..혹시 궁금했을 분들이 계셨으려나 모르겠는데요..^^;; 조금,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만 올해도 아파트 옥상텃밭은 고고씽~ 입니다..ㅎㅎㅎ 그런데, 문제는 뭐냐

저는 텃밭 분양받을 때만 추첨하러 갔었다는 것..이후 모종을 심고 가꾸는 것은 영감의 몫~!!

 

상추며 깻잎, 열무 등..각종 채소는 벌써 서너 번, 수확을 해서 먹었는데..물론 수확하는 것도

영감이..ㅋㅋ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정말 간만에 옥상텃밭을 돌아보고 왔기에..글을 올립니다.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그동안 올린..텃밭 관련 글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구요..올해도 울 아파트 주민들이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 또한 바랍니다.

 

 

지난 4월 6일, 텃밭 추첨을 했습니다..수돗가에서 가까운 곳이 제일 좋은 곳이지요..ㅎㅎㅎ

 

 

 

 

저기 손가락으로 짚은 곳이 물이 있는 곳..^^

 

 

남는 밭이 몇 개 있어서 저는 이번에 두 개를 분양받았습니다..^___^

 

 

이것이 첫 번째 텃밭..방울토마토와 고추, 가지, 깻잎 등이 자라고 있습니다

 

 

 

보라색 가지꽃..정말 곱죠..??

 

 

 

꽃이 진 자리에서는 가지가 이렇게 올라오지요

 

 

탱글탱글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꽃입니다

 

 

오이고추..아삭한 것이 정말 별미입지요

 

 

향긋한 깻잎

 

 

 

다른 분들의 밭도 둘러봅니다

 

 

이 밭은 상추가 정말 탐스럽게 자라고 있네요

 

 

이건 저의 두 번째 텃밭인데요 여기는 상추와 부추, 대파와 열무 그리고 오이가 있어요

 

 

 

오이도 호박처럼 이렇게 가지가 올라갈 수 있는 버팀목을 잘 세워줘야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 중의 하나가 바로 파..하하하하~!!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오이가 자라기 시작했어요..^^

 

 

개미가 많이 생긴다고 걱정하시는 옆엣밭 주인

 

 

계피를 꽂아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고 해서 이렇게 했다는데 별 효과가 없으시다네요

 

 

여기도 남의 밭..ㅎ

 

 

쑥갓의 꽃인데요..정말 너무 예쁘죠..??

 

 

쑥갓은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꽃이 국화와 비슷합니다

 

 

이건 큰 토마토

 

 

여기 주인장은 무엇을 심은 것인지..??

 

 

이게 무슨 꽃인가요..?? 땅콩꽃은 분명 아니고..(어성초 꽃이라고 댓글 달아주셨어요)

 

 

윽..개미다..-.-

 

 

약을 치지 않으니 이렇게 향이 강한 깻잎에도 구멍이 송송송~

 

 

롯데월드 타워

 

 

 

 

개미보다는 벌이 훨 고맙죠..저기 벌이 보입니다

 

 

이건 무슨 꽃이냐..?? 모르겠다..ㅠㅠ (이건 루꼴라 꽃이라고 합니다..오호~)

 

 

 

저기가 남한산성입니다..성곽이 보이죠..??

 

 

 

씨뿌려서 첫 번째 수확한 열무..어찌나 연한지 샐러드로 먹거나 비빔밥용으로 먹으면 최고

 

 

각종 쌈채소가 냉장고에 차고 넘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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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00:57

    채소들이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근처 살면 얻어 먹고싶은... ^^

  2. 잉여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5 23:18 신고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는 곳의 옥상 텃밭이라니.
    멋진 공간이네요.
    과실잎들의 꽃들도 예쁘네요.

  3. 어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36

    어느 아파트인지 부럽습니딘
    울 아파트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6 22:13 신고

      송파구청에서 해마다 지원을 해주고 있답니다..ㅎ
      대다수 아파트가 반대가 많아서 못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주민들이 협조로 유지가 잘 되고 있어요..^^

  4. 늘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0:40

    부지런하십니다

  5. m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6 21:28

    모르시겠다 하는 꽃은 루꼴라 꽃입니다~~^^

  6. 마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7 10:39

    요즘은 중국발 중금속 함유된 미세먼지 영향으로 도심에서 채소를 길러 먹기가 참 애매한 시대이긴 합니다만 세척을 철저히 하신다면야.
    옥상 같은 노지보단 문을 닫을수 있는 베란다 같은 곳도 괜찮을듯 싶군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6.07 13:37 신고

      네, 맞아요..그게 늘 걱정입니다..ㅠㅠ
      5월이 되어서 시작하니 그나마 좀 다행이긴 한데
      일단 세척을 열심히 하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7. 수피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8 21:51

    정말 부럽네요~
    참 멋집니다~

  8. 이웃집앨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09 07:59

    모르는 꽃 ㅡ1번은 어성초네요

  9. 빨간머리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13 13:03

    이렇게 할수있는 곳이 부럽네요
    모든게 맛있어 보여요

봄비가 마치 장마 수준으로 세차게 내리면서 하루종일 올 것 같더니 오후가 되어 멈췄네요.

그래서 간만에..옥상에 있는 텃밭을 살펴보러 올라갔습니다..남편이 거의 돌보고 있는지라

저는 이렇게 가끔? 구경하러 갑니다..ㅎ 올라간 김에 하늘도 보고 저 멀리 산도 봅니다..^^

 

지난번에 이미 한 번..잘 자란 상추를 한아름 따먹었는데..오늘 가보니 또 많이 자랐더군요.

텃밭에서 키우기에 상추만큼 만만한 작물이 어디 있나요..거기에 아삭아삭 맛도 참 좋구요.

저희 텃밭뿐만 아니라 다른 텃밭을 살펴봐도 역시 상추가 대세..상추 먹다가 죽을 판..?? ㅋ

 

모종만 딱! 심어놓으면 손이 가는 일도 거의 없고..정말 무럭무럭 자랍니다..자생력도 아주

좋아서 수십 번을 뜯어먹어도..자라고 또 자라고..-.-; 쌉싸름한 뒷맛까지도 참 맛있습니다.

암튼 쌈으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쓰임새가 많은 상추는 사랑입니다..ㅎㅎㅎ

 

덧, 초미세먼지가 창궐하고 있으니..흐르는 물에 여러 번 잘 씻어야 한다는 것..기.억.하.자.

 

 

비는 멈췄지만 하늘은 여전히 흐립니다

 

 

남한산성입니다

 

 

우리집 텃밭..ㅎ

 

 

오이가 자라면 타고 올라갈 지지대입니다

 

 

고추꽃이 피었네요

 

 

이건 오이꽃

 

 

청상추..적상추

 

 

빗물을 머금은 상추..그러나 빗물에도 안 좋은 오염물질이 있으니 잘 씻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지입니다

 

 

깻잎도 잘 자라고 있네요

 

 

순식간에 상추가 한아름..^^

 

 

 

이제 이웃집의 텃밭을 한 번 둘러볼까요..?? 이분은 딸기를 심으셨네요

 

 

뭔지 모르지만 채소들이 잘 자라라고 올려놓은 듯

 

 

이밭의 주인은 고추모종 대신 씨를 뿌렸나 봐요..오이맛 고추씨인 듯

 

 

여기는 무슨 씨를 뿌리셨는지..?? 다음에 한 번 살펴봐야지..^^

 

 

그래도 역시 대세는 상추입니다..아주 잘 자랐네요

 

 

여기도 상추가 가득

 

 

상추만 먹어도 배가 부를 듯..ㅋㅋㅋㅋㅋ

 

 

쑥갓도 보이네요

 

 

일단 옥상텃밭에 있는 수돗가에서 한 번 잘 헹궈냈어요

 

 

 

비를 맞아 한껏 푸르러진 놀이터의 나무들

 

 

저기..베어스 깃발이 보이죠..?? 우리집..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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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2 13:00

    저희집도 옥상에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 상추는 정말 잘 자라더군요~~~^^

  2. 소스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2 17:51 신고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옆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바로 상추를 따서 먹으면 더 맛있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3 15:27

    비밀댓글입니다

  4. 정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1 12:05

    잘 보고갑니다.
    저희 무동력 음식물쓰레기를 퇴비로 만드는 제품도 관심가져주세요~^^

    http://blog.daum.net/ecocoat

저에게는 텃밭보다 야구가 먼저인지라..그리고 날씨도 더워서 옥상에 가는 것도 귀찮더군요.

물론 야구장은 열심히 다니지만..ㅋ 뭐 텃밭은 영감이 열심히 가꾸고 있었지요..아하하하~!!

 

 

낮에는 너무 더워서 오후 8시가 다 되어 올라갔습니다

 

 

올해는 깻잎이 완전 풍작..ㅎㅎㅎ

 

 

 

작년보다 고추가 좀 늦자라는 것 같아요..지금 한창 열리더라구요

 

 

 

 

오늘 가을 오이 묘종을 네 개 심었습니다

 

 

다른 집도 깻잎이 이렇게나 자랐네요..??

 

 

텃밭을 키우는 이웃분을 만났는데 오이를 무려 쉰 개 넘게 수확해서 드셨다고..후덜덜~

 

 

토마토도 올해는 무척 잘 되는 듯..아무래도 가물어서 그런 걸까요..??

 

 

 

 

서울 하늘 아파트 옥상에서 호박이 자라는 것을 보니 참 신기하지요..??

 

 

아무리 봐도 깻잎이 무슨 큰 나무처럼 보인다는..ㅎㅎㅎ

 

 

 

날이 가물고 비도 많이 오지 않아서 물을 매일매일 줘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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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수정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8.22 17:40

    빗물을 받아서 자동급수하는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우수정원을 방문해보세요
    문의:010-4345-3595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는 재작년부터 구청의 지원을 받아 아파트 옥상텃밭을 운영중입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추첨에서 탈락을 했고..작년에는 다행히 당첨이 돼서 텃밭을 일궜지요.

작년보다 텃밭수가 몇 개 더 늘어났지만 그만큼 신청자도 늘어나서 안 되면 어쩌나 했는데

올해도 다행스럽게 당첨이 됐습니다..앞으로 또 열심히 밭을 일구고 가꿔야겠습니다..ㅎㅎ

 

제 블로그에서 '텃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작년에 쓴 텃밭 관련 글이 쫙 나오니까

참고들 하시길 바라면서..올해도 제가 가꾸는 텃밭농사가 잘 되길..또한 기대해 봅니다..^^

 

 

지난 4월 20일, 텃밭추첨을 하기 위해 모인 주민들

 

 

 

 

당첨~!! ㅋㅋㅋ

 

 

텃밭은 이렇게 생겼습니다..작죠..?? 그런데도 이것저것 꽤 많은 수확을 할 수 있어요..^^

 

 

저는 작년과 같은 자리에 분양을 받았습니다..ㅎㅎㅎ

 

 

 

아파트 옥상에서 내려다본 놀이터 풍경

 

 

 

에잉, 보기 흉하다..-.-

 

 

 

관리소장이 주민들에게 모종심는 방법에 설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지런한 분들은 바로 사와서 심으시더군요..상추만 드시려나..?? ㅋㅋㅋ

 

 

 

 

 

텃밭운영에 대해 설명을 듣고 다과회도 하고..ㅋ

 

 

우리는 지난 주말에 모종을 사러 나갔습니다..^^

 

 

쥔아저씨가 이것저것 담아주는 중

 

 

일단 보기 좋게 정렬을 시켜봅니다

 

 

↑ 그리고 이렇게 심었지요..ㅋ

 

 

모종을 심은 후 매일 한 번씩 물을 주는데요 오늘 물을 주면서 보니 위에 처음 심었을 때보다

많이 자란 것이 확 느껴지지 않나요..?? 하루 한 번씩 물만 주는데도 이렇게 쑥쑥 자란답니다

 

 

쌈채, 상추, 쑥갓, 비트

 

 

오이고추 모종에는 이렇게 꽃이 피었났네요

 

 

파도 잘 자라고 있구요

 

 

 

뿌듯..ㅎ

 

 

 

곧 고추가 주렁주렁 열릴 거임..ㅋ

 

 

 

저 멀리 남한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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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03 23:56 신고

    텃밭 가꾸는 재미가 쏠쏠 하지요.

오래 전에 경기도 하남시 어느 구석탱이에서..작은 밭을 잠시 일궜던 경험이 있는데요..물론
제가 아니고 남편이 일궜던..저는 풀이 닿으면 피부가 부어오르는 예민한 도시 여자..ㅋㅋㅋ
이번에 다시 작은..아주 작은 텃밭을 갖게 됐어요..바로 구청에서 지원을 하는 옥상 텃밭..^^

울 아파트에서는 작년에 처음 시행을 했는데..그때 제비뽑기에서 그만 탈락..ㅠㅠ 올해 다시
도전하여 당첨됐네요..하하~ 작년에는 제공된 밭이..올해보다 적었고..아파트 대표자들에게
주어지는 분량도 있어서 당첨확률이 낮았는데 올해는 몇 개가 더 늘었고 주민들만 참여해서
작년 대비 수월하게 당첨된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교육차원에서 신청한 주민도 있고
그냥 재미삼아 신청한 주민도 있고 뭐 다양한데요 저는 남편을 위해 신청을 했다는 것..ㅎㅎ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남편..하지만, 농사 같은 건 지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고..서울에서
살아온 세월이 더 많은데..그래도 태생(?)이 그래서인지..심고 가꾸고 그러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장난감처럼 갖고 놀라고 작년에 신청했는데 떨어지고..올해는 다행히 당첨이 됐네요.
진짜 텃밭이라고 말하기에도 좀 민망한 작은 크기지만 그래도 올 한 해 잘 가꿔보렵니다..^^



작년, 탈락의 아픔을 겪고 올해는 당첨..ㅋ



옥상에서 또 자리 뽑는 중..^^



왼쪽 거..우리 거임



일인용 침대사이즈도 안 되는 크기..ㅠㅠ



아파트 옥상에 올라와본 것이 얼마 만인지..^^





토요일 오후에 남편과 오금동 화훼직매장으로 고고고~





이것저것 고르고 해바라기도 구입하고..하하하~!!



아파트 옥상에서 내려다본 풍경





아파트 앞 놀이터여요



일단 어떻게 심을지 배열을 하고있는 영감탱이셔



요렇게 한다네요



눈꼽만큼 작은 텃밭인데 엄청 고뇌하는 부농 같다는..ㅋㅋㅋㅋㅋㅋㅋ



열심열심~!!



그 와중에 저는 그냥 사진이나 찍어봐요..저기 보이는 높은 곳은 제2 롯데월드



문정동 래미안 아파트..바로 옆에 있는 현대아파트 옥상에서 '건축학개론' 옥상편을 찍었지요





우리보다 먼저 모종을 끝낸 집이 있네요



저는 해바라기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다 심었는데..쩝~!! 별 거 없네..??



암튼 그래도 완료~!!



물을 줍니다





상추와 아삭이 고추와 가지와 토마토, 대파와 치커리 등등..그래도 나름 열심히 심어놨음



잘 자라렴~!!

 





저녁 먹으러 나와서 야구 보는 중..^^



그것 좀 심었다고 몰골이 말이 아니라는..ㅋㅋㅋㅋㅋㅋ

 



사진 몇 장 더 추가해요..모종을 한 후 밤새 비가 내려서..잠깐 올라가 봤는데..역시나 애들이
생생 생기를 찾았네요..ㅎㅎ 제가 울 남편에게..정말 좋은 장난감을 마련해준 것이 분명한 듯
몇 개 심어놓지도 않았는데 완전 집중..열심..ㅋㅋ 곧 귀농하겠다고 하는 거 아닌지 몰라..^^;



어제와는 정말 확연하게 달라요..생생합니다..^^





초집중..열심열심..^^





보슬비가 내리는 중인데..역시 비가 내려서 그런지 나무들이 더 파릇파릇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손가락 추천 꾹..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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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ntwo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28 10:47

    해바라기도 (안녕하세요? )방긋 인사하는 모습이고, 오밀조밀 예쁘게 잘 식재하셨네요. 집에서 키워 먹는 채소는 시장 구매하는 채소보다 맛도 고마움도 배가 되는 듯해요. 참, 비닐 도포는 잡초 방지용으로 미리 포장되어 나온 것 같은데, 5월에는 떼어 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장마철이 아니라도 갇힌 수분에 곰팡이가 많이 필 우려가 있어 보여서요. 채소들이 잡초성 야생화 씨가 날려와도 같이 공생할 수 있어 보입니다. Wild garden이 트렌드이기도 하고요.^^ / 야구부인님이 올려주시는 베어스 야구 사진들 언제나 감사히 보고 있는 눈팅 곰팬 1인입니다. ^^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4.28 11:37 신고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긴 글 남겨주셔서 더 고맙구요..^^

      ㅎ 저도 그 비닐을 벗기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래도 공동주택이다보니
      그 흙이 바람에 날려서 주위를 어지럽게 하고 배수구가 혹시라도 막히지 않을까
      그런 우려 때문에 그렇게 한 것 같더라구요..저도 소장에게 말씀하신 것에 대해
      문의해 봤는데 작년에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벗겨내도 상관은 없다고 하구요

      암튼 잘 살펴보면서 결정을 할게요..방문해주심을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2. 미르이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17 15:56

    안녕하세요 옥상텃밭에 요즘 필이 꽃혀서 검색하고 구경하고있는데 사진을 보니 우리동네라 반가워 덧글남겨요^^ 저도 쌈채소들 키우는 재미에 넘넘행복하답니다~ 좋은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