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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을 불과 10여분도 안 남긴 시점에서 세차게..대차게 내린 소나기..그야말로 콸콸콸~

소나기인지라 그칠 것이 분명한데 언제쯤 그칠지..?? 취소가 되면 그칠 것이 분명하지요..ㅎㅎ

많은 비가 단번에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비가 그친 후 빠르게 그라운드를 정리..오후 7시 7분에

 

애국가가 나오기 시작..그렇게 정상적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전날까지 4연패를 했던..베어스는

홈런 네 개를 포함 열다섯 개의 안타를 치며 승리를 거뒀네요..사실, 4연패를 당하는 동안에도

안타는 참 많이 쳤습니다..단지, 쳐야 할 때에 못 쳤다는 게 문제였지요..^^;; 2018년 이번 시즌,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두산베어스 걱정이라고 했던가요..?? 그런데 4연패를 당하니..10연승을

했을 때는..그냥 소 닭 보듯 하던 언론들이 무슨 큰 위기라도 맞이한 듯..심상치 않다는 둥..??

내일 경기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어쨌든 오늘은 이겼습니다..그러면 된 것지요..^^*

 

 

경기 전, 이태양 투수..팬들에게 열심히 사인해주는 중..^^

 

 

비가 내리고..아주 세차게 내리고..-.-

 

 

그라운드 정리 후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도 부탁해~!!

 

 

비가 내린 후 하늘이 더 맑아졌습니다

 

 

1회 말, 동점 홈런 빵~!!

 

 

 

오늘도 열일 하는 오재원 선수

 

 

그라운드 사정도 안 좋은데 무리해서 뛰지는 말지 말입니다

 

 

 

 

3회 말에 또 홈런을 날려주신 최주환 선수..ㅋ

 

 

 

뭐가 잘 안 되는지..??

 

 

 

두 경기 연속 무안타였던 박건우 선수..오늘 2루타를 쳐냈습니다

 

 

 

 

오재원도 53..최주환도 53..ㅎㅎㅎ 오재원 선수가 정말 번호를 많이 바꿨지요..^^

 

 

15승 합시다~!!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야구장은 온갖가지 선풍기가..ㅎㅎㅎ

 

 

 

 

 

 

 

앉아있는 관중도 더운데 뛰는 선수들은 오죽하겠어요

 

 

아예 큰 선풍기를 들고오신 분도 있음..ㅎㅎㅎ

 

 

오재원 선수의 머리카락은 바람에 안 휘날림..ㅋㅋㅋㅋㅋ

 

 

5회 말, 양의지 선수의 투런 홈런~!!

 

 

 

 

 

부상중임에도 불구하고 대타로 나와서 안타~!!

 

 

7회 말, 김재환 선수의 투런 홈런..오늘 경기, 네 번째 홈런입니다..ㅎㅎㅎ

 

 

 

아주 물만난 듯 터지는 타격

 

 

8회 말이 빅이닝~!!

 

 

8회 말인데 밤 10시 33분이 넘었네요

 

 

신인 박성모 투수

 

 

긴장한 듯..??

 

 

9회 초, 실책을 한 김재호 선수..ㅠ

 

 

어쨌든 4연패 탈출..이겼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녹차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29 08:15

    후기... 그리웠어요~~~ ^^

  2. 빈이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30 11:39

    쓸데없는 걱정했던1인 ㅠㅠ 엘쥐경기 너무 힘뺐나 생각들고 sk는 너무 밉고 흐헝~~ 그랬답니다
    다시 연승베어스 가즈아~~~

시원한 소나기가 두어차례 내렸던 잠실야구장..그러나, 그로 인해
더 습해진 날씨 속에서 경기까지 축축 늘어지고, 상대팀 에이스인
김광현 투수는 부상을 당해서 깁스를 하고, 앞서가던 울 베어스는
역전패를 당하고 타이거즈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면서 2위가 됐네요.

양팀 선발투수의 무게감이 워낙 차이가 나는지라 기대하지 않았던
경기였지만 그래도, 팀 분위기가 좋고 2점을 내줬지만 바로 4점을
내면서 역전을 해서 은근 스윕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결국
재역전을 당하고 말았네요.


박민석 투수가 등판한 이후 9회 초까지 불펜에서는 한 명의 투수도
보이지 않았고..포기하는 경기는 아니었겠지만 느낌상 한 게임 그냥
내주자는 분위기가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군요..아무래도, 상대팀의
에이스가 부상 당해서 병원으로 실려간 마당에..바득바득 이기려고
하는 것은 김경문 감독의 스타일이 아니었던 것이겠지요.


지더라도 재미있는 경기를 기대했었는데 진 것도 진 것이지만 넘
재미없었던 경기였다는 점이 다소 실망스러웠네요..이원석 선수가
자칫 부상을 당할 수도 있었던 순간도 있었는데..아무 일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었구요..고효준 투수, 자꾸 그러시면 좀 미워할 겁니다.
이원석 선수, 삼진 당하고 나가면서 열 받았는지 완전 크게 식빵~!!

끝으로 타이거즈가 무려 2516일만에 1위 자리에 올랐다면서요..??
1위 자리를 내준 것이 아깝기는 하지만 여하튼 1위 등극 축하합니다.
그러나 울 베어스가 절대 호락호락하게 1위 자리를 빼앗길 팀은 결코
아니라는 것, 기억하시기 바라면서..김광현 투수의 쾌유를 빕니다.



경기 시간은 아직 멀었는데 매표소 앞은 사람들로 장사진입니다



야구장에 들어가면서 마주친 두 선수, 누구일까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민병헌 선수와 김광현 투수







저 줄무늬 옷의 남자분, 아시겠습니까..??
개콘의 '독한것들'에 나오던 개그맨인데
민병헌 선수가 친척형이라고 말하더군요



오늘따라 누군가를 기다리는 선수들이 많이 보입니다





허구연 해설의원이 나타나자 다들 인사를 합니다





오늘도 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주신 김민호 코치



여성 팬들로 북적이던 덕아웃 위에 남성 팬들이 가득합니다



경기 전, 즐거운 두 사람



(재웅) 나, 몸 풀러 나가야 해 (세데뇨) 날 두고 가지마~!!



(재웅) 그럼 우리 같이 가자



손목을 잡힌채 이끌려 나가는 세데뇨 투수





보통 저 자리에 투수들은 함께 하지를 않는데 말이죠..ㅋㅋㅋ



김현수 선수의 볼을 잡아주고 있는 세데뇨 투수..^^



경기 시작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가 내리기 시작한 소나기


1회 초였으니 저 안에는 치킨이 아직 많이 남았을 텐데..^^;



이렇게도 비를 피하는군요..ㅎ



고영민 선수가 등장해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외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노트북



손시헌 선수의 유니폼은 더러워지고 곧 바꿔입었습니다



2 0으로 뒤지던 2회 말, 단숨에 4점을 내어 역전했을 때의 관중석



3회 말, 김현수 선수의 강습타구에 왼쪽 손등을 맞은 김광현 투수





김현수 선수와 임태훈 투수의 걱정스러운 모습





5회 말 이후 경기사진은 없습니다..ㅠㅠ









경기가 끝나고 주차장으로 가는데 깁스를 한
김광현 투수가 버스에 오르기 위해 오더군요
뼛조각이 발견됐다는데 모쪼록 쾌유를 빕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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