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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미스터 봉, 곰에게 밀린 임금 한꺼번에 받으셨네요 (4)

영봉패를 당한 베어스..그것도 아주 큰 점수차로 패배을 했네요.
거기에 그라운드 홈런까지 내줬고..상대팀은 단 두 명의 투수가
나왔고 우리는 무려 다섯 명이나 나왔었고..김현수 선수는 무려
네 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는 등..정말 여러가지로 '제대로'
망쳐버린 경기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사를 보니 봉중근 투수가 34일만에 승리투수가 됐다고 합니다.
봉 투수, 밀린 임금 한꺼번에 다..못 받았던 곗돈 한번에 다 받아낸
그런 느낌이었겠네요..^^ 못 던지고 못 치고 못 막아냈으니 패배는
당연한 것..이번 경기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으므로 이정도로 끝~!!



요즘 맘고생이 심한지 볼이 홀쭉해진 김현수 선수



그래도 웃어요..^^





많이 피곤해 보이던 정수빈 선수



이 두분은 관중석 어딘가를 계속 바라보던데
혹시, 맘에 드는 츠자라도 발견하셨나요..??



선수들의 배트를 일일이 점검하고 계신 코치님



잡고 만지고 비비고..^^



공 두 개로 힙업..참 쉽죠잉~ ㅋㅋ









은근 멋진 세데뇨 투수



왜 엘쥐전에 그리 약하십니까..ㅠㅠ



세데뇨 선수의 부인..이름이나 물어볼걸 그랬나..?? 다음에..^^



훈훈한 오 옆구리..^^



세 번째 타석에서 아웃당한 후 입이 쭉 나온 현수 선수





마지막 타석에서도 역시 아웃..네 경기 연속 무안타



어디에서 많이 본 사람이다 싶었는데..유영구 KBO 총재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는 봉중근 투수



경기가 끝난 후 차를 몰고 시청앞 서울광장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큰 점수차로 지고 있는 상황인지라 재미가 없었고 그래서 중간중간
서울광장이나 갈걸 그런 생각을 하다가 경기를 다 보고 갔다는..^^






이분, 정말로 너무 수고가 많으셔요





딸내미네 학교 깃발이 보여서 그냥 반가운 마음에..^^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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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1 03:00

    비밀댓글입니다

  2. 염세달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1 09:32

    재호재호가 웃으니 저도 기분좋네요.
    괜시리 자신 탓하며 울적해있을까 걱정이었는에 ^^*

    봉, 4승인데 50%가 두산전이네요. ㅜ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인데, 미워해야하나? ㅋㅋ


    p.s.
    좋은 날이 오긴 와야하는데 ㅡㅡ;
    도대체 언제 올런지...


    p.s.s.
    역시나 야구부인님의 사진 잘 보았습니다.

  3. 승리의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1 15:04

    좋은날 올겁니다

  4. 김태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2 07:06

    이날 생각보다는 빨리 털렸어요.
    좀 더 과감해진 견찰들...
    제아는 동생의 아버지가 연행도 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