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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2011년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자팬들 정말 좋겠어요.. 부럽습니다..ㅠㅠ 2년 연속, 안방에서..밥상 차려준
대인배 베어스(라고 쓰고 실력없는 베어스라고 읽는다), 그냥 웃지요..ㅎㅎㅎㅎ



저기 니 플래카드 보이네..??



소박한 플래카드..ㅎㅎㅎ







헤어스톼일이 참 뭐라고 말할 수 없는..ㅋㅋㅋ





우승하셨네요..^^









축하합니다..^^





박석민 선수의 사인볼 - 사인해 주면서 자기 사인 받아서 뭐에 쓰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



2회 말, 손 주장님의 투런..출발 참 좋았는데..좋았는데..-.-;









한순간에 다섯 점을 내준 베어스





착잡한 진 배우





나는 베어스의 포수다..포수로서는 실력 있는 듯..^^;



끝판대장 출동



즐거운 삼성팬 두 분 - 김원준 씨와 김현철 씨























축하합니다..부럽습니다..ㅠㅠ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그냥 가지 마시고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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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초, 선두타자 김민우 선수에게 홈런을 맞으면서 잠시 휘청거렸던 김성배 투수
그러나 그것은 毒이 아니라 藥이 된 홈런이었네요..홈런을 내준 이후 정신을 바짝
차리고 6이닝 동안 안타 네 개만을 허용하면서 데뷔 9년 만에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이런 것은 정말 박수를 쳐줘야 합니다..다 같이 박수~ 짝짝짝짝~!!

거기에 중심타선인 3,4,5번이 아타 여섯 개와 타점 여섯 개를 기록했으니..승리를
한 것은 당연한 일이죠..실책도 없고 볼넷도 여섯 개나 뽑아냈으니 과히 금상첨화
그러나 다소 아쉬운 점이라면..9회 초, 장민익 투수가 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기고
헤매던 모습이었다고 할까요..?? 설마 태훈곰이 그렇게 시킨 것은 아닐 거고..^^;;

반면에 히어로즈 선수들은 투수들이 호투를 하고 있지만 타자들의 부진이 몹시도
아쉬울 따름입니다..항상 우리를 괴롭히던 팀이었는데 힘이 많이 빠진 건가요..??
오늘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2위를 수성하고 있는 베어스, 내일도 기대해 봅니다.



야구관람도 식후경..^^



같이 야구를 보기로 했던 약속대로 야구장에 오신 선우대영 투수


선물을 받았어요..ㅎ



문득 전광판을 바라봤는데 시간이 18:18 - 오늘 두목곰이 일낸다 그랬다는..ㅋㅋㅋ



가수 김현철 씨와 배우 손창민 씨..두분이 아주 친하신 듯..^^



ㅎㅎㅎㅎㅎㅎㅎ 제 2탄도 있다고 합니다



선우대영 선수의 방문소식을 듣고 사인볼 부탁하신 분들을 위해 열심히 받았네요



1회 초, 휴친 김민우 선수의 홈런으로 산뜻한 출발을 했던 히어로즈





5회 말에 전력질주하던 최준석 선수 보셨죠..??







까오~~ 멋져..^^*



7회 말 김동주 선수의 쓰리런, 너무 좋아서 카메라를 마구 흔들었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열심히 투구를 해주신 고 선수



ㅎㅎㅎㅎㅎ 귀여운 세 남자



니퍼트 투수의 가족





오늘 참 잘 했어요~!!











오늘은 김성배 투수의 날이죠



^^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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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서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21 11:16

    어제 3루로 향하는 김광수 코치에게 "광수야!' 라고 소리친 아저씨가 있어서 누군가 했는데...
    지금 보니 선우대영 선수셨네요. 빨리 알아보고 사인받았어야 했는데...ㅠㅠ

  2. 곰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21 11:20

    매일 아침에 간단한 업무 끝내고 항시 들어와요 넘행복하게 사시는거 같아 부러워요 저두 25년 베이스팬 줌마 라서 님이 마냥 부러울 따름이죠 글이 넘 좋아요

  3. 려원파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21 13:31

    와웅...선우대영 선수 진짜 진짜...오랜만이네요..암튼...이런 후덜덜한 야구 인맥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사진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