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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쟌~!! 여행 둘째날 후기입니다..도착한 날부터 날씨가 계속 맑았는데요..대만에서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달이 11월이라더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둘째날 일정은
다소 먼곳을 구경하는 코스..버스와 기차..다시 버스를 갈아타는 그런 여정이었네요.
저런 일정을 생각하면 패키지로 여행을 가는 것도 나름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ㅎ

온통 대리석으로 이뤄진 국립공원인 태로각과 굽이굽이 이어진 아찔한 계곡..그리고
장춘사라는 사당을 둘러보고..대만 원주민인 아미족의 민속춤 공연을..관람했습니다.
정말 다른 곳은 둘러볼 시간도 없고 주지도 않는 아주 깔끔한 둘째날 단체일정 끝~!!



일어나자마자 호텔객실에서 바라본 하늘



아침밥을 먹으러 갑니다



그냥 뭐 먹을만..^^;;



버스를 타고 이란역 도착..여기에서 화련까지 가는 기차를 탑니다



어디를 가도 세븐일레븐..작은 기차역 안에도 세븐일레븐



도라에몽빵



갈색아저씨 커피와 밀크티..인기품목이라고 합니다



먼저 인원수를 선택하고..^^





지하철 아님요..기차임요..^^





정말 스님틱하심..^^;;



절대 자리 좁지 않았음..ㅋㅋㅋ





미안하다..내, 너희 목을 잘라먹었다..ㅠㅠ



신성역 도착~!!





요거요거 부드러운 것이 아주 맛나요



한식이 비싸다고 하더니 계속 중식만 먹임..ㅠ 그래도 먹을만 했음..^^







좋은 버스를 타고 돌아봐야 하는 곳이 바로 둘째날 관광지





저 높은 곳에 사당이 있다네..있다네



이곳 태로각 협곡에서 도로를 건설하다 사망한 사람들을 위해 지은 사당이 바로 장춘사





아슬아슬 아찔



대리석 부처님







우아한 언니..같이 여행했던 분인데 같은 송파구민..무려 예순이 넘으신..ㅋ



바닥이 온통 옥이라 물빛이 저렇다고..대박~!!





협곡을 걸어가면서





버스 하나 겨우 다닐만한 길



70학번 대학동창생 언니야 일곱 분이 만난지 40년만에 다 같이 여행을 오셨다고 함..ㅋ



인공석 아닙니다..자연석입니다



장개석 총통의 아들이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만든 다리..자모교





물빛 정말 곱죠..??





원주민이 운영하는 카페



블루베리 & 로즈차..색깔도 곱지만 맛도 좋아요



몇 번이고 계속 물을 부어 우려내면서 마실 수 있음





이쁜 원주민 언니..^^





원주민 공연을 보기 위해 극장에 왔어요



필리핀 사람들과 비슷한 느낌의 원주민이 많았다는









나오자마자 노래를 부릅니다



이분이 부르는 노래는..?? ㅋ







패키지 여행의 묘미..?? 바로 원하지 않는 쇼핑센터 방문하기..여기는 옥공장입니다



얼마나 코를 만져댔으면..^^









기차를 타고 타이페이로 가기 전에 저녁식사







과일가게는 여전히 인산인해







 



객실 가운데 저런 아치가 있어요





가차안에서 과일 먹기..달달하니 맛나요..^^



짝수는 짝수끼리..홀수는 홀수끼리



타이페이에 도착..크리스마스 트리가 반겨주네요



버스를 타고 오가면서 하루에 두 번씩은 봤던 야구장



호텔 바로 앞에도 세븐일레븐이 있답니다





석가모니 머리를 닮은 과일인데 이것도 정말 맛나답니다..그 맛이 궁금하시면 아래 추천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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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1.20 10:36

    타이완 은근히 새롭고 , 신비롭네요~^^
    홍선수가 두산완장 찬대네요~~
    김동주와 어찌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