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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수단과 팬들이 다녀온 구례포 해수욕장..심각한 곳이라고 들었는데
그사이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는지..돌에서 계속 원유가 묻어나오긴 하지만
수많은 손길이 스쳐갔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오가는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잠시 손길 닿는 것 만으로도
수많은 돌과 새와 모래와 바다가 숨쉴 수 있는 시간이..빨라질 수 있겠지요.


개개인의 정도는 다르겠지만 모든 분들 열심히 일했다는 걸 말씀드리면서
저도 열심히 했습니다..사진은 허리 한 번 펼 때마다 후다닥~ 찍은 것이니
혹여라도 안 좋게 생각하지 마시고..^^ 시간되시는 분들, 꼭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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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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