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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만 되면 펄펄 날아다니는 남자 이대수 선수..
제가 이름 하나 붙여봤습니다..秋男 이대수, 괜찮지요..??
히어로즈와 했던 오늘 경기..이기기라고는 생각했기에
초반에 뒤지고 있었지만 전혀 걱정하지 않았답니다.


이대수의 3타점 결승타가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잘 나가고 있는 이대수 선수를 보자면 행운의 안타라는
표현보다는 상대방의 허를 찌른 안타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선발 랜들 투수를 과감하게 내린 것도 승리의 요인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데 랜들 투수가 내려가자마자 울 선수들이
마구 점수를 내는 것을 보면서 랜들 투수가 조금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답니다..ㅠㅠ 많은 분들은 랜들 투수에 대해
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앞으로 계속
믿음을 가지고 지켜볼 생각입니다.


랜들 투수의 뒤를 이어 나온 태훈곰..짝짝짝~!! 참 잘 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것은 그동안 히어로즈만 만나면
뭐 밟은 뭐처럼 힘을 못 쓰던 이종욱 선수가 5타수 3안타를
쳐냈다는 것인데 내일 경기에서도 많은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고영민 선수, 이현승 투수의 공에 몸을 맞았는데
덕아웃에 앉아서 동료들과 웃고있는 모습을 보니 다행히
큰 이상이 없는 것 같아 안심을 했네요.


끝으로, 득남을 하신 홍포..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야구장에서 축하한다고 그랬더니 참 좋아하더군요)
더불어 프로통산 세 번째로 2천 경기 출장의 위업을
달성한 김동수 포수 역시 축하드립니다.


인기 많은 현수 씨, 기자들에게도 사인공세를 받네요.


마스카라 장, 경기 전에 고영민 선수와 화기애애 모드




이 장면은 아무래도 오늘 병원에서 있었던 상황을 얘기하는 듯..^^


득남을 하신 홍포..세상 부러울 것 없는 표정입니다..^^





둘이 뭐 한대..??





홀쭉이와 뚱뚱이..ㅋ





감독님, 오늘 상 받으셨어요..축하~!!



연습하는데 왜 카메라를 놔두느냐구요.
현수 선수..연습하다가 급 놀랐다는 것 아닙니까..-.-;



정시아 孃의 시구..뭐가 그리도 바쁜지 시구하고는 바로 갔다네요.





억~ 고영민 선수가 쓰러졌던 1회말 상황
정말 놀랐답니다..ㅠㅠ





프로통산 세 번째 2천 경기 출장의 주인공..김동수 포수



히어로즈 선수들은 다음날 선발투수가 기록원 옆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특징이 있더라구요..그래서 가서 사인 받았습니다.





사진도 한 장..^^





현수 군, 어떻게 저런 웃음이 나오는지..고영민 선수, 괜찮아 보이죠..??





수훈 선수 인터뷰를 하고 있는 태훈곰과 가을남자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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