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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여행 네째날..5박의 호텔숙박 중에서 3박을 마쳤으니 어느덧 여행 중반이 지난..??

여행을 떠나기 전, 뉴욕 한인여행사를 통해서 두 가지 투어를 예약했습니다..다운타운 투어와

야경투어..그런데 야경투어는 신청자가 우리 두 사람 밖에 없어 취소가 됐고 다운타운 투어만

하게 됐는데 그 투어가 바로 네째날 일정이 된 거..(해당 투어일정은 아래 사진으로 올렸어요)

 

그래도 뉴욕에 왔으니 자유의 여신상도 봐야하고..덤보에서 남들 다 찍는 인스타 갬성 사진도

찍어봐야 하고 911 메모리얼파크에 가서 추모도 하고 그래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한된

시간..짧은 여행일정으로 그 많은 곳을 다니려면 힘에 벅찰 것 같아 일일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자유여행을 하며 현지여행사를 통해 투어를 하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거..물론 제 생각..^^

여전히 날씨가 좋았던 여행 네째날..자유의 여신상을 (멀리서) 봤습니다..잘 있더라구요..ㅋㅋ

여행 다닐 때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저는 정말 평생 운을 여행 날씨에 다 쓰는 거 같아요.

 

 

현지여행사의 다운타운 투어하는 날..모임장소로 가는 길..하늘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뉴욕 중심가에 있는 한인타운을 지나는 중입니다

 

 

북창동 순두부..LA에서 유명한 곳인데 뉴욕에도 있군요

 

 

뉴욕 현지여행사에서 운영중인 투어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다는..맨해튼 다운타운 투어

미드&업타운 투어와 야경투어 그리고 보스턴과 워싱턴 투어까지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일정을 선택하면 되겠죠..?? (뉴욕 현지여행사 주소: https://cafe.naver.com/nytravel)

 

 

투어의 첫 번째 일정은 바로 자유의 여신상 보러 가는 거..페리를 타고 멀리서 보는 거

그런데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지만..자유의 여신상은 배를 타고 보는 게 가장 좋다네요

멀리서 봐야 아름답다..이건가요..?? ㅋㅋ 뭐, 시간이 되면 코앞에서 보는 것도 좋겠죠

 

 

아시아 그룹 전용 사용..?? 동양인만 따로 모운다는 건가..?? 암튼 흥칫뽕~!!

 

 

 

맨해튼(맨하탄)을 한 눈에..ㅋ

 

 

 

저기~ 자유의 여신상 님이 등장하셨습니다..^^

 

 

계속 등장하고 계십니다..ㅋㅋㅋ

 

 

미국 뉴욕 맞습니다..우하하~

 

 

프랑스에서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물로 보내준 거라는데 저 모양 그대로 통째로

보낸 게 아니라 각각 따로 레고블럭조각처럼 보낸 것을..하나하나 맞춰서 세운 거래요

 

 

가만 보면 맞춰낸 이음새가 보임..^^

 

 

자유의 여신상 앞에 서있는 곰돌이..출세했다..ㅋ

 

 

전날 너무 많이 먹었나..많이 걸었나..얼굴이 팅팅 부었..ㅠㅠ

 

 

늠름..개늠름

 

 

 

깨알 같아서 잘 안 보이지만..ㅠ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죠..??

 

 

 

브루클린 브릿지

 

 

밤에 저 다리를 건너면서 보는 야경이 일품이라지요..??

 

 

 

이 사진 많이들 보셨죠..?? 네, 그렇습니다..덤보(DUMBO)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나오는..코끼리 덤보..?? 아니구요..ㅋㅋㅋ

Down Under Mahattan Bridge Overpass의 앞글자를 따서 덤보~!!

뉴욕에서 인증사진을 찍어야 할 명소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지요

 

 

다리 아래 타원으로 된 곳 안쪽에 보이는 것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똥폼..^^

 

 

 

여기를 구경하고 걸어서 한 바퀴 돌다보면..맨해튼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네요..저희는 바로 차를 타서 못 봤습니다

 

 

트리니티 성공회 성당

 

 

월 스트리트 앞에 왔습니다

 

 

나름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남자..^^;;

 

 

 

그 유명한 '두려움 없는 소녀상(Fearless Girl)'이 바로 월스트리트에

있습니다..원래는 황소상 맞은 편에 있었는데 이전을 했다고 합니다

 

 

 

월 스트리트의 상징물은 '돌진하는 황소상(Charging Bull)'입니다

얼굴이 아닌 엉덩이 아래 저 부분을 만져야 부자가 된다나 뭐라나

 

 

부자 좀 되게 해주소서..^^

 

 

투어 중간에 점심식사..가이드 님이 추천해 주신 몇 군데 중에서 고른 사이공 마켓

 

 

그리고 그 많은 점심메뉴 중에서 추천해 주신 9번과 14번 주문..ㅋ

 

 

아들내미, 맥주 한 잔 주문

 

 

볶음국수 같은데요 쉬림프를 넣어달라고 했어요..가격은 12,75달러..15,000원 정도

 

 

우리나라 돼지갈비 같은 맛이 나는 건데요..12.95달러..이것도 15,000원이 조금 넘네요

 

 

냠냠냠..^^

 

 

맥주 한 잔에 음식 두 가지..총 37.78달러..팁까지 44달러 줬어요..51,000원이 넘네..ㅠ

 

 

스트랜드(STRAND)서점..엄청 유명한 서점으로 알고 있어요

 

 

책보다 더 인기 많은 에코백

 

 

서점에 와서 책은 구경도 안 하고 에코백만 살피는 중..ㅋㅋ

 

 

뉴욕대 근처에 있는 워싱턴 스퀘어 공원..아, 샌프란시스코에도 같은 이름의 공원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암튼 됐고 이 공원에서 찍은 영화가 많다고 알고 있어요..ㅋ

 

 

크기가 그렇게 큰 공원은 아닌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NYU

 

 

띵크커피 뉴욕대점..?? 암튼 뉴욕 3대 커피라는데 마셔봐야죠

공정무역 커피만 사용한다는데 우리나라에도 매장이 있답니다

 

 

띵크냐..씽크냐..ㅋㅋㅋ

 

 

 

오래 전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여기에 와서 덕분에 유명세를 탔다고 하네요

 

 

 

아들내미는 스페니쉬 라떼

 

 

저는 늘 그렇듯이 아무 것도 안 들어간 아.아..신맛이 많이 납니다

 

 

뉴욕의 더위를 탈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띵크의 콜드블루

 

 

커피 마시고 911 테러참사가 일어난 쌍둥이 빌딩으로 가는 중입니다..ㅠ

 

 

빌딩이 있던 자리에는 이렇게 대규모 추모공간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오늘 생일인 사람..?? 암튼 희생자의 기념일에 꽃이 놓여진다네요

 

 

 

 

911 테러에도 무너지지 않았던 교회라고 합니다

 

 

훨훨 나는 새모양으로 만들어진 기념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녀의 태어나지 못한 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각자의 방식대로 추모하고 있겠지요..??

 

 

옛날 오레오 과자공장이 있던 자리에 만들어진 첼시마켓..한적한 뉴욕 동네였다고 하네요

 

 

 

 

화장실 입구마저 이렇게 감성적이냐..^^

 

 

가게 이정표

 

 

엄~~청 유명하다는 팻위치 브라우니..블로그 후기마다 안 달고 맛있다는데 달든데..??

사올까 말까 고민하다가..시식하고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크게 맛있다고 못 느꼈어요

 

 

앙증앙증

 

 

또 하나 유명하다는 사라베스 과일잼..우리나라 판교 현대백화점에

입점됐다고 들었는데..엄청 비싸다면서요..?? 몇 개 사와서..선물로

나눠주고 저도 한 병 먹어보자 했는데..아직 안 먹어봤어요..ㅋㅋㅋ

 

 

오레오 샌드과자..^^

 

 

성 소수자들을 지지하는 초콜릿 가게

 

 

첼시마켓에서 유명한 식당 중 하나가 바로 랍스터를 파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희도 한 번 먹어보기로 합니다

 

 

스몰 사이즈 하나 주문했어요..이게 31달러든가..??

 

 

속이 꽉차있네요..ㅋㅋㅋ

 

 

조심조심..살을 발라냅니다

 

 

아아암~~~~!!!!!

 

 

다운타운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 여기 첼시마켓이고 구경 잠깐 하고

바로 돌아가는 일정인데요 저희는 그냥 이곳에서 더 있다가 가기로

하고 남았고 투어를 같이 했던 다른 분들은..투어버스로 가셨답니다

 

 

구글 본사..첼시마켓 앞에 있어요

 

 

첼시마켓 옆에 또 하나 더..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작년 12월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4번째로 문을 연 매장이라구요..?? 암튼 엄청 크고 넓고 다양한 매장입니다

 

 

커피콩이 계속 볶아지고 있음..그것도 한 대가 아니라 두 대가 보였어요

 

 

 

 

이건 뭐..ㅋㅋㅋ

 

 

구경하느라 정신없음

 

 

 

칵테일을 파는 곳도 있더라구요

 

 

기념사진이나 열심히..ㅋㅋㅋ

 

 

오른쪽 저 컵이 넘 예뻐서 하나 들고왔어요..텍스 포함 22달러였나..?? 23달러였나..??

 

 

계산하는 중

 

 

 

 

여기에서도 기념사진 한 장..^^

 

 

첼시마켓에서 지하철을 타고..호텔이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돌아왔습니다

빌딩이 내내 저 색상으로 불 밝히고 있어서 태극기냐..?? 했는데 스파이더맨이라고..??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나왔습니다..타임스퀘어로..ㅋㅋㅋ

 

 

뉴욕경찰들과..^^

 

 

타임스퀘어에는 여러 형태의 캐릭터 분장한 사람들을 비롯 암튼

별별 사람들이 많은데요 저렇게 분장을 한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같이 사진 찍으면 돈을 줘야하는 건데요..순순히 주는 돈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강제로 돈을 뺏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저 남자는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ㅋ

 

 

뉴욕이라 그런지 자유의 여신상 분장을 한 사람들이 많았음

 

 

엠엔엠 매장에 들어가 보기로 합니다

 

 

 

네임컵..울 아가(손자)의 이름의 컵이 있어서 겟..거기에 딸내미

내외의 이름의 컵도 있어서 그것도 겟..제일 인기 많은 코너..^^

 

 

 

 

보기만 해도 달다 달아

 

 

열심히 구경

 

 

 

 

살 것은 별로 없지만 구경하기 좋은 엠엔엠

 

 

 

타임스퀘어 광고판 가장 좋은 자리에는 이렇게 삼성이 똭~!!

 

 

늘 항상 365일 내내 낮이나 밤이나 사람이 많은 뉴욕 타임스퀘어

 

 

첫날 갔던 조스피자..오늘도 호텔로 가는 길에 들러서 한쪽 먹어보기로 합니다

 

 

여전히 사람은 많지만 기다리는 재미도 즐거운 뉴욕..그 네째날이 이렇게 끝나가네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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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상해여행 그 마지막인..나흘째가 드디어 돌아왔네요..이전에도 몇 번 말을 했었지만

야심한 밤에 홈쇼핑을 보다가 결제를 해버리고 전혀 계획에도 없던 여행을 하게된 것인데요

그런 것치고는 괜찮지 않았나 싶습니다..그리고 이번 여행을 통해 알게된 점..홈쇼핑을 통해

여행오는 사람들이 생각 이상으로 엄청 많다는 것..이런 걸 알게 된 것도 소득인 듯..?? ㅋㅋ

 

마지막날에는 별다른 일정이 없었어요..오전 11시 비행기를 타야하는 지라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바로 공항으로 가는 것이었네요..그런게 그 바쁜 일정 속에서도..공항 근처까지 와서는

연변 조선족들이 운영하는 조그만 쇼핑센터 한 군데에 잠깐 들르더라구요..-.-; 이건 일정에

없는 것이었는데 아마도 현지 관광가이드의 대부분이 연변에서 오신 분들이라..그곳 동포를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서..그냥 좋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서로 도우면서 살면

좋지요 뭐..^^ 암튼 일찌감치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이런..비행기가 연착이 됐다는 소식..-.-

거기에 비행기에 탑승하고 나서도 이륙하는 항공기가 많아서 또 지연돼서 거의 세 시간이나

늦은 오후 두 시쯤에 출발을 했답니다..짧은 노선이라 금방 인천공항에 도착하며 여행 끝~!!

 

그럼, 이번 여행에 들어간 비용을 알려드릴게요..3박 4일 상품 가격이,,1인 399,000원이었고

남편과 둘이 갔으니 798,000원이 됩니다..거기에 2인 별지비자 비용 7만원과 등기료 3,000원

현지 가이드 팁으로 1인 미화 20불씩 총 40불을 냈고..옵션관광으로 했던 동방명주 입장료로

1인 미화 35불씩 총 70불이 들었습니다..대충 합산해 보니 2인 백만 원쯤?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쓸 비용은 위안화로 환전을 해갔는데 제가 갖고 있던 위안화에 20만원을

추가로 환전..우리나라 돈으로 23만 원 쯤의 위안화를 갖고 갔는데..8만 원 정도 남겨왔으니

15만 원 정도(대략 840위안)를 현지에서 사용을 한 것이네요..커피를 마시고..기념품도 사고

자유시간에 저녁을 먹고..패키지여행이라 저 정도 이외에는 특별히 돈 쓸 일이 없었다는..ㅋ

 

기타 비용으로는 인천공항 왕복통행료 13,200원에..나흘간의 인천공항 주차비용 36,000원이

들어갔고 발렛비용은 무료..여행자보험은 패키지관광이었는지라 따로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개인비용과 인천공항을 오갈 때 들어가는 비용은..개인차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되겠구요

끝으로, 패키지여행은 항공과 호텔과 일정이 같아도 여행사 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인 경우가

비일비재 하므로 꼼꼼하게 잘 살펴보고 선택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럼, 후기 마칩니다.

 

 

상해의 아침, 하얏트 온더 번드 호텔에서 내려다 보는 황포강

 

 

 

하룻밤이지만 하얏트 호텔을 누려봤어요..ㅎㅎ

 

 

공항으로 떠나기 전, 아침을 먹어야죠

 

 

 

 

 

 

 

 

 

호박찹쌀경단..이거 맛났어요

 

 

 

 

 

커피가 맛있어서 세 잔 연거푸 마셨네요

 

 

빵도 냠냠냠~

 

 

짐을 싸서 내려오는 중

 

 

공항가는 길..안개가 자욱~~

 

 

 

공항 근처에 있는 조그만 쇼핑센터..연변 조선족들이 운영하는 곳인 듯 합니다..원래의

일정에는 없는 쇼핑센터 방문인데..가이드들이 연변 동포들을 위해 들리는 곳인 듯..??

 

 

근데 물건이......구려..-.-

 

 

온갖 관광버스들이 다 보입니다

 

 

 

 

구글 번역기의 위엄..ㅋㅋㅋ

 

 

 

 

공항에 도착했어요

 

 

 

연착됐음..-.-

 

 

연착됐다고 식사쿠폰을 주더군요..1인 80위안 가격으로 식사를 하면 된다네요

 

 

출국심사를 마치고 공항에 들어와서 한식당에 갔습니다

 

 

매실음료 주문

 

 

된장찌개 주문..찌개랑 밥..이렇게 달랑 나옴..ㅋㅋㅋ

 

 

거기에 김치전까지 세 개 주문하니 78원이 나오더군요..그렇게 식권 한 장 사용하고

 

 

나머지 남은 식사쿠폰으로 한식당에서 맥주랑 음료 사서 들고왔어요..ㅋㅋㅋ

 

 

 

오전 11시 비행기가 거의 오후 2시가 되어서 출발..ㅠㅠ

 

 

 

 

 

기내식으로 나온 것이 하필 닭고기..그래서 안 먹고 보기만 함..-.-

 

 

 

 

제휴된 카드가 있으면 발렛비용이 무료입니다

 

 

반갑다..내 차야..^^

 

 

상해 옛거리 티 가든에서 구입한 티 셋트

 

 

저렇게 네 개 한 셋트에 100위안 (18,000원)

 

 

릴리안 베이커리에서 사온 에그타르트(한 개 5위안)와 치즈타르트(한 개 8위안)

 

 

m&m에서 구입한 초콜릿..두 개 119위안 (21,420원 / 1위안에 180원으로 계산)

 

 

공항 근처 연변 조선족 마트에서 구입한 손 지압목..한 개 3천원

 

 

비행기 연착돼서 받은 식사쿠폰으로 사온 타이거맥주와 마트에서 사온 베어맥주..^^

 

 

여행 가기 전, 인터넷면세점에서 구입한 물품

 

 

판도라 스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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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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