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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04.26 은근과 끈기로 호랑이를 밀어낸 곰 - 12회에 끝냈다~!! (16)

이번 주말 3연전..롯데가 스윕을 하고 한화도 스윕했다 하니 울 팀의 위닝은 별 게 아닌 것이

돼버렸네요..?? 겨우 위닝 밖에 못하고 주말 시리즈를 끝낸  못난 곰탱이들 같으니라구..-.-;

어쨌든 자칫하면 패할 수 있었던 경기였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울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비록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선발로 나와 7이닝을 잘

던져준 마야 선수..중간 계투로 나와서 멋진 투구를 선보인 남경호 선수..팽팽하게 긴장감이

흐르던 12회 말에 대타로 나와 침착하게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날려준 유민상 선수까지 모두

 

참 잘했어요..도장 다섯 개 꾹~!! ㅎㅎㅎ 그나저나 여섯 번 나와서 안타를 한 개도 못 쳐내고

경기를 끝낸 3번 타자는 바보 맞죠..?? 맹구 바보..-.- 님 그러는 거 아닙니다..작년에도 나의

24 콤보 비더레를 허무하게 날려버리더니 오늘도 어쩜 그렇게..?? ㅠ 그래도 울 팀이 승리를

거뒀으니 그것으로 내, 님을 용서하기로 했다오..어쨌든 위닝으로 아름다운 휴일입니다..^^;

 

 

베어스데이 사인회에 참가한 장원준 투수..이적해서 이런 행사 처음이죠..??

 

 

손가락이 참 곱네요..?? ㅎㅎㅎ

 

 

웃을락 말락..^^

 

 

아, 같이 찍자구요..??

 

 

조금 웃었나..?? ㅋㅋㅋㅋㅋ

 

 

오늘따라 사인회에 아저씨들이 많더라구요..??

 

 

 

팬이 전해준 깜짝선물에 활짝 웃는 홍포

 

 

 

자신이 요즘 부진한 거 잘 알고있는 홍포..힘내세요~!!

 

 

친절한 원준 씨..^^

 

 

경상도 사나이라 그런지 말없이 사인해주고 사진 찍어주고..할 거는 다 하심..ㅎㅎㅎ

 

 

치어리더와 포토타임..사람 정말 많더군요

 

 

 

 

물 마시는 유민상 선수..오늘 경기 마지막에 나올줄 몰랐겠죠..??

 

 

김현수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받은 나지완이라는 선배..이걸로 2루타 하나 치긴 쳤음

 

 

 

 

마야, 호투를 부탁해~!!

 

 

오늘 경기 선발포수는 최재훈 선수입니다

 

 

오늘 시구자는 탤런트 곽시양 씨..키가 정말 크더군요

 

 

 

완벽하게 복장을 갖춰입고

 

 

멋진 시구를 보여준 곽시양 씨..관중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울 팀의 열혈팬이라고 하네요

 

 

 

난 이 선수 이름을 들을 때마다 홍건족이 생각남..^^;;

 

 

1회 말, 병살..ㅠㅠ 어쩌나요..ㅠㅠ

 

 

 

김재환 선수의 안타를 오늘도 계속 됩니다

 

 

2회에 1타점 적시타를 치고 나간 최재훈 선수

 

 

 

경상도 사나이 장원준 투수의 사인볼

 

 

오후 2시 경기라서 엄청 더웠어요..ㅠㅠ

 

 

호투하는 마야

 

 

7회 말, 안타를 친 후 상대 수비수의 실책으로 3루까지 간 최재훈 선수

 

 

 

임준섭 투수는 매 경기 보는 듯..ㅎㅎㅎ

 

 

남경호 투수..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선수..96년생이랍니다..ㅎㅎㅎㅎ

1과 1/3이닝을 던지는 동안 삼진을 무려 세 개나 잡아내서 홈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답니다

 

 

그제와 어제 무안타였던 오재원 선수..오늘 세 개의 안타를 쳐냈습니다

 

 

아, 정말 미치겠다..뭐 이런 표정..?? ㅎㅎㅎ

 

 

8회 말 동점을 만들어낸 베어스..ㅎㅎㅎ

 

 

나, 이런 사람이야

 

 

제가 오늘은 잘 막을 겁니다

 

 

 

2루에서의 판정에 대해 합의판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결과는 아웃에서 세잎으로 번복

 

 

판정을 기다리는 동안 스트레칭을 하는 오재원 선수

 

 

 

판정을 기다리는 동안 그냥 멍하니 있는 선수도 있고..ㅋㅋ

 

 

외야수들은 이렇게 쉬고 있네요

 

 

여기도..ㅎㅎㅎ

 

 

잘 하자~!!

 

 

어제어 이어 경기 막바지에 등장한 윤석민 투수

 

 

다섯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 못 친 빙구 맹구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곽시양 씨

 

 

 

여섯 번째에서도 무안타..이런 빙구~!!

 

 

12회 말 1사에 3루타를 쳐낸 정진호 선수

 

 

좋아좋아..난 승리의 요정이 될 거야

 

 

12회 말 1사 2,3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온 유민상 선수

 

 

끝내기 희생플라이가 나오는 순간..ㅎㅎㅎ

 

 

만세~!! 제가 해냈어요

 

 

이겼다~!!

 

 

 

ㅎㅎㅎㅎㅎ

 

 

즐거운 마야

 

 

OH

 

 

 

 

 

끝까지 경기를 지켜본 곽시양 씨

 

 

 

오늘 경기의 수훈선수는 이분들입니다..^^

 

 

이분도 수훈선수죠..^^

 

 

깜찍한 포즈 좀 취해주세요

 

 

워매..나 미쳐부러

 

 

긁적긁적

 

 

하트를 날리는 윤명준 투수

 

 

자기 소개를 하고 있는 유민상 선수..유원상 선수의 동생으로 더 알려져 유민상입니다

 

 

깜찍한 포즈를 취해달라고 하니 저렇게..ㅎㅎㅎ

 

 

 

경기 끝나고 집 근처에서 저녁을 맛나게 먹고 돌아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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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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