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20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추석 연휴'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9.11 잡힐 듯 잡히지 않는 5위..그저 아쉬운 베어스 선수들 (1)

제목 그대로 베어스 팬들에게는 참 아쉬운 경기였습니다..2회 초, 석 점을 내줬을 때
미련 없이 선발투수를 버리고 다음투수를 올렸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특히 뒤에
나온 투수들, 한 점을 더 내주긴 했지만 비교적 잘 막았기에 더 안타까운 경기였네요.

최근 5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팀이지만..여전히 강팀인 타이거즈..2회 초에 다섯 점을
뽑아내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6회 두 점을 내고..9회에 한 점을 추가하며
뒤늦게 따라갔지만 역시 경기 초반에 호랑이에게 뒷덜미를 냉큼 물리면서 내내 고생
이번 3연전에서 2승을 거두면서..위닝시리즈를 기록했지만..오늘 패배가 아쉽습니다.

에휴~ 2회 초..그저 한숨만..선발투수도 투구도 아쉬웠지만 최준석 선수의 수비가 더
마음에 남는 까닭은..그 이후 점수를 계속 내줬기 때문이죠..잡힐 듯 잡히지 않는 5위
그래서 꼭 올라가고 싶은 5위..추석이 지나고 벌어지게 될 옆집과의 원정 3연전, 벌써
기다려집니다..오늘 나온 안규영 투수와 양현 투수 잘 했습니다..다들 즐거운 추석~!!



경찰청 민뱅..명절연휴를 맞아 야구장에 왔네요..^^



9월 플레이어스 데이 사인회 주인공은 김강률 투수와 김현수 선수



우리 현수 힘들면 안 돼요..뿌용뿌용~





참 잘 생긴 김강률 투수..^^





당당하게..자신있게 사인을 받고있는 옆집 팬..보기 좋더군요..ㅎㅎ









친절한 강률 씨



선물 가득..^^











두산베어스 김태룡 단장 - 병헌아, 머리 좀 만져보자







천정배 의원이 야구장에 왔더군요





ㅎㅎㅎㅎㅎ



경기 전에 열린 추석맞이 그라운드 행사



즐거워하는 타이거즈 선수들











선수보호차 1군 말소된 노경은 투수 대신 1군에 합류한 서동환 투수가 보입니다





1회 말, 좌중간 안타를 치고 2루까지 달렸으나 그만 아웃..-.-



선발 김성배 투수



2이닝을 넘기지 못 하고 강판..ㅠㅠ





안규영 투수, 한 점을 내주긴 했으나 3과 3분의 2이닝 동안 비교적 잘 던져줬네요







서재응 투수, 5회 말 투아웃까지 61개를 던졌습니다





한화이글스 양훈 투수의 동생 양현 투수..2이닝을 아주 잘 던져줬습니다..^^


6회 말에 점수내기에 성공한 베어스





최준석 선수의 적시타로 다시 한 점 더 추가








9회 말에 한 점을 더 보탰으나 따라가기에는 역부족





5연패 끝, 타이거즈 선수들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그냥 가지 마시고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1 23:2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