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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가 겨우 2이닝을 던지고 소리 없이 강판된 것부터 잘못된 오늘 경기
무사에 주자가 나갔음에도 한 점도 못 내고 이닝 종료를 시킨 것이 몇 번..??
미숙한 주루 플레이로 홈에서 아웃..1루에서는 견제사를 당해 팀 분위기 다운

투수교체를 하는 이유는 적어도 절대적으로 점수를 안 내주려고 하는 것인데
오늘 경기를 보니 (뭐, 그동안에도 계속 그래왔지만) 정말 감독이라는 작자는
아예 처음부터 져야겠다고 작정을 하고..경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생각이 듬


당신의 그릇은 아무리 봐도 이 정도가 전부인 것 같은데..슬슬 잘 생각해보고
접어야하지 않을까..?? 내 사랑하는 베어스가..수장감이 전혀 안 되는 이에게
이렇게 처절하게 망가져가는 꼴을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다는 말씀이다..-.-
 



하늘은 참 맑기도 하다







멋지지 않나요..?? 나, 베어스 호갱..ㅋ



이런 뭣같은 야구를 끝까지 보려면 배에 힘을 길러야함..ㅠㅠ











이 배트가 누구 배트냐..??



사진을 뒤집어 봤습니다..가만 보면 홍성흔 22가 보이실 겁니다



강포..베어스 덕아웃을 향해 저러고 계심..ㅋㅋㅋ







홍포에게 경례하는 듯..배트 줘서 고맙다고..??





복면 맹구..ㅋㅋㅋ





5월 월간 MVP로 뽑힌 두 선수



해맑은 서울남자 황재균 님







1회 초에 두 점 내줌







김현수 선수의 적시타로 바로 동점을 이룬 베어스





그러나, 2회 초..2사에 쓰리런 맞으심



2회까지 투구수가 무려..??





2루타 치고 상대팀의 볼이 빠지는 사이 3루까지 잘 갔는데



그 내야땅볼에 왜 홈으로 뛰어들다가 이렇게 되심..??







두 팀 관중수 정말 많이 줄었더군요





외야가 텅~~





1루에서 견제사..왜들 이러시는 건지..-.-



도루 성공~!!



어쩜 맞는 볼로 나간 것이 다행이었지 않을까요..??







대타로 나온 오재일 선수의 적시타로 동점~!!







이렇게 동점이 됐으면 이제 이길 생각을 해야 하는데



음음..ㅠㅠ



아흑~!! 이후 상대 팀이 점수내는 장면은 그냥 패스



이런 홈런을 계륵 홈런이라고 하지요..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홈런..ㅠㅠ




그래, 난 니들 노는 것이나 볼란다







니들도 속이 타지..?? ㅠㅠ





베어스의 몰락..??





재미있게 보셨을리는 없고..그래도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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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어스홀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0 09:23

    지정석 팬들은 야구장 안갈수도 없고 참 열받는 시즌일거 같아요~남들은 지금도 다아는 걸 8월 되봐야 안다고 하는 커피감독~쪽팔리는 인터뷰 작작하고 제발 좀 나가시지ㅠㅠ~사람이 바보인지 뻔뻔한건지 알수가 없어요~핸드볼팀이랑 통합해서 그렇게 바라던 우승 한번 하던지...홍턱 하는 짓도 꼴보기 싫고 김승회도 아깝네요~응원가 가져온것도 열받고ㅠ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0 09:54

    비밀댓글입니다

  3. 슬픈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0 13:39

    이젠 정말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감독인지..선수인지 (홍포의 존재의 의미..주구장창 4번타자) 투수의 문제인지 스포츠는 분위기싸움이고 한순간이지만..역전의 명수 베어스의 타이틀도 쥐들한테 뺏기고.....결국 수장의 문제겠죠 ㅠㅠ

5월 경기의 전적부터 쫙 나열하고 싶지만 애써 참고..ㅋ 6월 들어 오늘까지 베어스의
경기결과를 살펴보면 승패승패패패패패승패..어제 간만에 이기는 것을 봤는데..오늘
또 여지없이 졌습니다..ㅎㅎㅎ 이제는 뭐~ 그런갑다 하면서 어느덧 패배에 익숙해진 
베어스 원년팬입니다..^^ 좋은 찬스에서 두 개의 병살타를  쳐낸 윤석민 선수의 무딘
방망이가 제일 아쉬웠지만 일차적으로는 선발투수가 패배의 요인이었던 경기였네요.

거기에 잘 막아달라고 올린 투수가 무려 넉 점이나 실점을 했으니 아이고 어쩌라구요.
겨우 2연패였던 와이번스의 투지가..베어스보다 훨씬 강하게 드러났던 경기였습니다.
지난 3년간 서동환 투수의 등판기록이 없어서 당황했다는 와이번스..역시 한 번 당한
투수에게 또 당할 팀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네요..두 번 내리 맞는 로또는 없다는 것
내일 경기 선발투수는 니퍼트 선수와 김광현 선수..어느 선수가 웃게될지 기대됩니다.



철웅이 피규어



너무 귀여운 두 어린이..^^





















5월 MVP는 김선우 투수와 최준석 선수..dslr 카메라를 한 대씩 받으셨다는..^^





꽃을 든 써니





단관 오신 외국인..?? ㅎ



한 번만 터지고 끝인 건가요..??



음나~ 막으라고 올렸는데..ㅠㅠ





3회 초, 투런홈런을 때려낸 최정 선수



어려운 타구를 잡아낸 김현수 선수..어깨가 좀 아픈가 봅니다





올 시즌 첫 선발승을 거둔 고효준 투수..위기를 맞아 열심히 얘기를 나눕니다





LG 박종훈 감독의 아들 박윤 君, 데뷔 후 첫 선발출장을 해서 4타수 1안타를 쳤습니다





6회 말 1사 만루의 찬스를 잡아낸 베어스



병살 치면 아웃이야 아웃~!!







윽~ 2회 말에 이어 6회 말에 또 병살..ㅠㅠ



타격이 그렇게 안 되나..?? 쉽잖아..이렇게 치면 되는데 말야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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