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5월이 며칠 안 남았는데도..날씨는 계속 쌀쌀하고..거기에 경기 결과는 이거 참..-.-;
집에 오자마자 경기 기사를 살펴보니 한 이닝 단일팀 투수진 최다 폭투라면서요..??
거기에 투수들이 합작해 한 이닝 최다 폭투를 기록한 것은 울 베어스가 최초이고..ㅠ

한 점도 못 낸 것도 억울한데..별로 보고싶지 않은 모습들만 모아모아 보고왔습니다.
물론, 감독님 500승 기념식은 제외하구요..다시 한 번 감독님의 500승 축하드립니다.
만루찬스마다 제대로 공격 한 번 못 하고 하고 폭투와 병살에 상대팀에게 두 자리의

점수를 내주며 시즌 세 번째 영봉패..5연승 이후, 잠시 숨을 고르는 경기였을 거라고
생각하려 해도 이건 아니잖습니까..?? 이번 주 6연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누구든지
알고있을 텐데 말입니다..오늘 이 굴욕적인 경기를 내일은 꼭 잊을 수 있길 바라면서



베어스 텀블러..선물 주시면 대환영..?? ㅋ



오늘 경기의 캐스터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그런데 요즘들어 공중파 아나운서들이
스포츠 중계에 자주 투입이 되는데 이게 좋은 현상일까요..?? 만만한 게 아닌데..-.-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다 가려버릴 테야





중국에서 공부중인 한석준 아나운서, 잠시 짬을 내셨나요..??







후배를 위해 오랜시간 공을 던져주던 두목곰



오재원 선수 팬클럽에서 오재원 선수의 데뷔 후 첫 홈런과 2호 홈런을 축하하는 의미로





축하드립니다~!! - 그런데 달성 기념 기상식은 뭐라죠..??













한채영 씨가 야구장에 왔네요..근데 이분이 오셔서 승리를 했던 기억이 거의 없는 듯







지고있으니 경기가 참 재미가 없고 줌 놀이를 했습니다
제 카메라는 똑딱이인데 광학 35배 줌이 된답니다..ㅎㅎ
아래 사진속의 신한카드의 '신'이 정말 크게 보이죠..??





올라온 기사를 보니 왼쪽에 계신 분이 남편분이라고



타선의 지원을 못 받은 불쌍한 써니..ㅠㅠ



환하게 웃는 두분..^^



기타리스트 손무현 씨도 야구장에..어느 팀 팬인지는 모르겠구요





루키 이현호 투수가 잠시 올라왔었는데 결과는 그다지..^^;



프로데뷔 후 첫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강명구 선수



저 스코어에서 한 점을 더 내줬답니다..아흑~





오늘 경기의 MVP는 선발로 나온 삼성의 차우찬 투수



울적한 마음으로 집에 오니 이벤트 당첨된 책이 와있네요..ㅎ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을 정하느라 고민하는데..왜 갑자기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는지 모르겠군요..그만큼 운이 따르지 않았던 경기였네요.

 

설마 최하위인 한화 선수 사진을 먼저 찍는다고 해서 지지는 않겠지..??
하고는 도착하자마자 덜커덕 정원석 선수 사진을 가장 먼저 찍었었는데

 

헉~!!

 

한 점으로 힘겹게 앞서가던 중..4회 초, 히메네스 투수는 부상을 당하고
그와 동시에 동점을 만들어낸 이글스..4회 말에 두 점을 다시 내줬으나,
포기할 수 없다는 마음이 강했던 듯..결국 연장접전 끝에 승리했습니다.

 

지난 주 승률 1위인 한화 이글스..꼴찌라고 얕보지 마라 우리는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다..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다..그런 모습이 막 엿보였던
경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반면, 투수에 타자까지
모조리 내보냈지만 결국 패배를 해버린 베어스..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개인적으로..8회 말에 이용찬 투수를 타자로 내지 말고 최승환 선수를
타석에 낸 다음, 9회 초에 성영훈 투수나 홍상삼 투수를 올려보냈다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들었던 경기였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연장 10회 말, 2사 만루에서 최승환 선수의 좋은 타구가 정현석 선수의
글러브에 빨려들어가는 것을 보는 순간, 승리는 우리 것이 아니여..-.-;
진 것도 억울하지만..낭비가 심했던 경기였다는 점이 제일 아쉽습니다.
끝으로, 요즘 울 베어스의 선수 운영방식..좀 도발적이지 않은가요..??





경기 전에 만난 정원석 선수



위팬에서 새로 출시된 집업을 착용한 임태훈 투수



역광을 보정하느라고 했는데 그닥..-.-;



보정해도 이상해서 걍 갈색으로..ㅎ



류현진 타자..ㅋㅋ



선발투수 히메네스





나도 마실래





저거이 곰 발바닥인가 개 발바닥인가..??





김현수 선수를 가장 좋아한다는 김현수 어린이의 시구



시구를 끝낸 어린이를 위해 열렬히 박수를 치는 저기 두 선수..ㅎㅎ



이분들 오늘 지정석에서 좀..-.-;



오재원 선수 클럽 단관





세잎인데..빨랐는데..(그건 님 생각인 듯..ㅎ)



ㅠㅠ



그런데 이거 부상당한 선수가 들어오는 모양새가 어째 영~~



히메네스 투수의 부상이 걱정되어 모인 선수들



오재원 클럽에서 만든 단관 기념품







5회 초, 김태완 선수의 홈런





파이팅을 외치는 독수리 군단





선수들 한 명 한 명 열심히 맞아주던 최준석 선수



이용찬 타자를 지켜보고 있는 선수들입니다..^^



타자로 출장한 이용찬 투수





오선진 선수가 홈으로 들어오면서 동점이 되자 허탈한 표정을 짓네요



애가 타는 선수들



타자로 나왔던 김승회 투수, 삼진으로 물러납니다



7대 4로 역전승을 거둔 한화 선수단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정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0 13:21

    ㅎㅎ어제도 첫사진징크스네요~ㅋㅋㅋ
    좋은사진보고갑니다.
    오늘은 이기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