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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 넷째날..4박 5일 일정으로 왔으니까 떠나기 전날이구요..싱가포르 도심에서의

이틀째입니다..다행히 날씨는 맑았고 또 여전히 덥고..ㅠㅠ 그래도 올해, 우리의 여름 날씨가

엄청나게 더웠어서 그런가..동남아로 여름에 휴가를 가면 고생만 한다는 말은 안 통할 듯..??

외려 어디를 가도 냉방이 잘 돼있어서 견딜만 하더라구요..특히 버스 냉방은 정말 죽임..ㅋㅋ

 

아무래도 돌아가기 하루 전이라 쇼핑을 하기로 했습니다..물론 크게 비싸거나 굉장한 것들을

사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소소한 이것저것..한 마디로 돈은 안 되고 무거운..뭐 그런 거..-.-;;

우리가 묵었던 호텔에서..걸어서 10분 정도 되는 거리에 '무스타파(Mustafa)'라고 하는 대형

쇼핑센터가 있는데요..24시간 영업을 하는 곳이고..커요..엄청 커요..정말 커요..정말 인정~!!

 

걷고 또 걸어도 끝이 없는 그런 쇼핑센터 보셨슴꽈..?? 안 보셨으면 무스타파 한 번 가보시길

그곳에서 싱가포르에 가는 한국사람의 대부분이 꼭 사오는 것들을 바리바리! 샀구요..동남아

과일 맛있는 거 아시죠..?? 과일도 사와서 먹었습니다..한아름 사온 것들 호텔에 잘 쟁여놓고

다시 나와서 점심을 먹고..또 다른 쇼핑센터인 부기스 정션에 가서..또 열심히 구경을 했네요.

 

그곳에서 마리나베이 쇼핑센터로 넘어와서 우리나라에서 파는 가격의 절반 정도인 가격이면

살 수 있다는 '찰스 앤 키이스(Charles & Kieth)' 매장에 가서 구경을 하고 가방도 사고..ㅋㅋ 

멀라이언 파크에 가서 엄마 멀라이언도 보고 아기 멀라이언도 보고..그렇게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호텔로 돌아왔다는 얘기..더 가봐야 할 곳이 분명 많이 남아있겠지만 다음 기회에..^^

 

 

잘 안 보이겠지만 저기..대형쇼핑몰 무스타파가 보여요..^^;;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정말 다행..여행에서 날씨는 참 중요하지요

 

 

무스타파 가는 길..이렇게 기도를 하는 제단이 많이 보입니다

 

 

드디어 무스타파 도착..그런데 저희는 호텔에서 쭉 걸어왔는데

나중에 보니 저희가 들어간 입구는 쇼핑몰 후미..뒷쪽이더군요

 

 

망고~!! 곰돌이도 좋아하는 망고..ㅋ

 

 

바나나의 종류가 가지가지

 

 

이렇게 대롱대롱 매달아 놨어요..ㅋㅋㅋ

 

 

날씨가 더운 지방의 과일들은 대부분 단 것이 특징인 듯

 

 

 

우와~ 석가다..석가..제가 엄청 좋아하는 열대과일입니다..석가모니 머리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지요..대만에 가면 꼭 사먹는 과일..이 과일을 보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석가와 망고 그리고 푸룬을 구입해서 가격표를 붙이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저기 계산대

아주머니..참 친절해요..과일을 일일이 살펴보면서..상태가 안 좋으니 다른 걸로 갖고와라

알려주거나 빼놓고 계산을 해줘요..인도사람이 많은 지역이라..직원도 인도사람이 많아요

 

 

이렇게 그림과 글씨가 있어서 과일을 갖고가면 가격표를 붙여주는 것이지요

 

 

크다..싸다..ㅋ

 

 

싱가포르에 가면 한국사람들이 꼭 사와야 할 것들 중에서 단연코 베스트 제품이랍니다..^^

킨더 해피히포라는 제품인데요..다른 곳에서도 판다고 하는데 저희는 못 봤어요..이곳에는

정말 엄청나게 쌓여있든데 말이죠..맛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선물용으로 좋은 제품입니다

 

 

우리도 많이 샀어요..ㅋㅋㅋ

 

 

이 라면도 많이들 사가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이건 안 사왔는데 하나 사올걸 그랬나..??

 

 

인스턴트 믹스커피를 화이트 커피라고 하는데..이것도 인기 많은 제품입니다..부엉이 커피

 

 

호랑이 연고가 어찌나 많은지..눈이 휘둥그레..ㅋ

 

 

모기퇴치제..인기가 많은 제품이래요..사오지는 않았음

 

 

이것저것 많이 구입..ㅋ 여기는 쇼핑한 물건을 계산원이 알아서 다 쇼핑백에 넣어줍니다

도둑이 많아서 그런지 절대 함부로 건드리면 안 돼요..케이블 타이로 다 묶어주더라구요

 

 

 

이만큼 샀어요..ㅎ

 

 

쇼핑 많이 해서 뿌듯한? 곰돌이..ㅋ 저렇게 다 묶어놓음..^^

 

 

쇼핑한 거 풀어놓음..ㅎㅎ

 

 

오늘 하루 일정을 시작하기 전에..달달한 과일을 먹어줍니다

석가..역시나 맛나요..흐흐~ 처음 먹어본 아들도 맛나다네요

 

 

교통 요지에 있는 보스호텔..^^

 

 

길을 가다가 만난 아베오..반갑다, 내 차야..^^

 

 

아점으로 무르타박을 먹으러 왔어요..ㅎㅎㅎ

 

 

이 할아버지..옷이 어제와 같은가..?? 봤더니 다르네요..ㅎㅎㅎ

 

 

오늘도 열심히 무르타박을 만드는 셰프님..^^

 

 

만드는 분도 대단하지만 굽고 뒤집는 분도 대단한 듯

 

 

사람이 늘 많은 것 같아요

 

 

어제보다 큰 사이즈를 주문했어요..8달러..둘이 먹기에 충분해요

 

 

점심을 먹고 부기스 정션 가는 길..커피 한 잔 마시기로 합니다

 

 

저 직원..제가 주문하는데 저에게 아주 또렷한 한국말로 이러더군요

"한국분이세요..??" 사람도 아니고..분..ㅋㅋ 그러더니 "고맙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발음도 정말 우리나라 사람 발음과 같았음

 

 

부기스 정션..멀티 쇼핑몰이라고 생각하심 되어요

 

 

1층에는 한국화장품 전용 코너가 있어요..다양한 브랜드가 모여있습니다

 

 

찰스 앤 키이스 매장입니다..이곳에서 대충 둘러본 후 마리나베이 매장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마리나베이 쇼핑센터에서 가방을 구입하고 저기..멀라이언 파크로 가려고 걸어가는 중입니다

강 건너편에 있는데 걸어가면..제법 시간이 걸려요..ㅠㅠ 그래도 걷다 보니 걸어가게 됐음..ㅠ

 

 

 

포켓몬고..??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이런 좀비들..ㅋㅋㅋ

 

 

이렇게 걸어가면서 보는 것도 나름 재미는 있어요..더워서 그렇지..ㅠㅠ

 

 

 

엄마와 아들

 

 

멀라이언 파크 도착

 

 

멀라이언 파크에서 꼭 해보는 것이래요..ㅋㅋㅋ

 

 

손에도 물을 받아보고

 

 

샤워하는 곰돌이

 

 

물 마시는 곰돌이..ㅋ

 

 

입을 더 크게

 

 

ㅋㅋㅋ

 

 

 

고생한다..사자야

 

 

 

확실히 이곳은 싱가포르의 관광 포인트임

 

 

 

 

 

나도 열심히 포즈..^^

 

 

 

엄마 멀라이언 뒤에 이렇게 아기 멀라이언도 있어요..ㅎㅎㅎ

 

 

히포버스..관광용 투어버스입니다..얼마인지는 모르겠고..^^;;

 

 

싱가포르에서는 관광객이 쇼핑센터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를 하면 세금을 환급해 줍니다

오전에 다녀왔던 무스타파 이곳는 마트라서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이곳도 해준다고 하대요

그래서 그 증빙 영수증을 받으러 다시 왔답니다..그것으로 공항에서 환급 받으면 돼요..^^

 

 

정문으로 가봤는데 정말 엄청 커요..ㅎ

 

 

왼쪽에 보이는 것이 공항에서 세금환급을 받기 위해서 발급받은 것입니다..우리는 이곳과

찰스 앤 키이스 매장..두 군데에서 100달러 이상의 쇼핑을 했는데 세금을 다 돌려받았어요

 

 

부기스 정션 바로 건너편에 있는 야시장에 한 번 와봤습니다

 

 

 

과일이 많더라구요

 

 

 

두리안..-.-

 

 

먹어보고 싶었으나..?? 걍 참음..ㅋㅋㅋ

 

 

다시 부기스 정션으로 와서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이곳에 파리바게트가 있네요

 

 

그 유명하다는 야쿤 카야 토스트를 먹어보기로..^^

카야잼은 야자에 달걀과 판단잎?으로 만든 거래요

 

 

1944년에 시작됐다는 야쿤 카야 토스트

 

 

 

 

이렇게 두 가지 셋트를 주문했는데 달걀반숙이냐 뭐냐..같이 나오네요..??

 

 

달걀에 간장을 뿌려서 토스트를 찍어먹는 게 방식이라는데..저는 걍 달걀만 먹는 게 좋..ㅋㅋ

 

 

피넛 토스트

 

 

MRT도 역시 두리안 금지..^^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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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나라 날짜로는 7월 3일이지만 하와이에서는 7월 2일이라 현지 시간을 사용해요..^^

여행 둘째날인 이날은..오아후섬을 한바퀴 휙~ 돌아보는 섬일주투어를 했습니다..오아후섬의

주요 관광포인트를 돌아보는 것으로 저희들처럼 하와이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이 일주투어는 다른 관광객들과 같이 다니는 단체투어가 있고..일행들끼리만 다닐 수

있는 단독투어가 있는데 가격차이가 10만 원 정도밖에 안 나서 저희는 단독투어를 했네요..ㅋ

 

아침에 픽업하러 온 차량을 보니 헉~ 22인승의 넓은 차가 왔더라구요..조용하고 편안한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일주투어는 대략 일곱 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대동소이하다고 생각하심 될 듯..울 가족이 다닌 코스를 살펴보면 다이아몬드 헤드 -

하나우마 베이 - 블로우홀 - 마카푸우 포인트 - 중국인 모자섬 - 선셋비치- 새우 트럭 (점심)

돌 플랜테이션 - 와이켈레 아울렛..이렇게 되는데요 민속촌이 포함되는 코스도 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둘째날에는 가이드와 함께 일주투어를 하고 넷째날에 렌터를 해서 다시 한 번

오아후섬을 대충 다시 한 번 돌았는데..그냥 여행 처음부터 렌터를 해서 다니는 것도 좋은 듯

한데..저는 이렇게 가이드와 함께 다니면서 설명을 들어가며 돌아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여행 내내 날씨가 좋았지만..특히 이 둘째날의 날씨는 환상적이었어요..비루한 제 카메라로는

절대 잡을 수 없는..그 멋진 풍광들을..눈과 마음에 담아두고 왔답니다..그럼 사진 올려봅니다.

 

 

아침에 픽업하러 오신 가자하와이 여행사의 가이드 미스터 고..^^

 

 

제일 먼저 다이아몬드 헤드에 갔습니다..분화구에요..백두산 천지와 같은 곳인데 물은 없음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더 좋다는데..그건 나중에 다시 오면..ㅋㅋㅋ

 

 

그 다음코스는 하나우마 베이..물이 맑고 얕은 곳까지 물고기가 와서 스노클링하기에 좋은 곳

그래서 저희도 바로 다음 날, 와이키키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는 대신 여기에서 물놀이를..ㅎㅎ

 

 

정말 물 색깔 죽이죠..?? ㅋㅋㅋ

 

 

여긴 정부에서 관리를 하는 곳이라 관광용 차량은 딱 15분 밖에 주차허용이 안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제주와 똑같은 모습을 지닌 블로우홀..주상절리 아시죠..??

 

 

아들내미 입은 저 청바지..여행 첫날 H&M에서 4달러 주고 구입..ㅋ

 

 

나는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무지개를 흔하게 보는 곳이라 차 번호판에 저렇게 무지개가 있어요..^^

 

 

구름 둥둥..구름이 바로 코앞에서 저렇게 둥둥~~

 

 

여기는 마카푸우 포인트라는 곳인데 경관이 정말 좋은 곳입니다

 

 

 

남자들, 신났다..ㅋ

 

 

 

 

저 섬은 토끼섬이래요..토끼가 바다를 헤엄치는 모습이라나 뭐라나..용왕님 간 훔치러 감..??

 

 

좋죠..??

 

 

그 다음에 들른 곳은 중국인 모자섬입니다..저 섬 모양이 중국인들이 쓰는 모자를 닮았다고

 

 

사방팔방을 돌아봐도 넘 멋져요..ㅠㅠ

 

 

 

ㅋㅋㅋ

 

 

울 공주님..^^

 

 

옷색깔을 이렇게 맞추려고 한 게 아닌데 다들 입고나서 보니 이렇게 됐더라구요..ㅋㅋㅋㅋㅋ

 

 

 

 

 

여행을 가면 이런 거 꼭 하죠..^^

 

 

 

그나저나, 울 아들내미는 이거 정말 잘함..볼 때마다 감탄이 나옴..^^

 

 

 

 

ㅋㅋㅋㅋㅋ

 

 

 

나 하와이야~~

 

 

 

 

 

 

 

중간에 잠시 들른 기념품샵인데 이런 게 있더라구요..?? ㅋ

 

 

단체투어를 하는 신혼부부인데 저렇게 하면 아들을 낳는다나 뭐라나..ㅋㅋㅋㅋㅋ

 

 

작은 과일가게에 들러서 바나나튀김을 먹었는데요..오호, 정말 맛있었어요..^^

 

 

 

망고도 하나 사서 먹었지용..^^

 

 

 

여기는 섯셋비치..해가 질 때 오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아요..^^

 

 

 

배고프다..밥먹자..드디어 새우트럭에 도착~!!

 

 

 

이집이 잘 하는 집인지 그저그런 집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곳에는

새우트럭이 많다고 합니다..가이드가 델구가는 집에 걍 가는 거..ㅋ

 

 

요염한 새우..ㅋㅋㅋ

 

 

 

2014년도에 새우트럭 중에서 1등을 했다고 하는데 거야 뭐 확인을 안 해봤으니 나도 모름

 

 

 

배가 고파서 많이 시켰음..ㅋ

 

 

도마뱀..귀여운 도마뱀..ㅋ

 

 

기념사진 한 장 찍어주시고..^^

 

 

 

드디어 나왔으요..^^

 

 

 

마늘 들어간 거..핫소스 들어간 거..레몬소스 들어간 거..프라이드 한 거

 

 

 

 

냠냠냠~~

 

 

 

폭풍흡입..역시 시장이 반찬..ㅋ

 

 

차를 타고 가면서 보는 풍광도 멋져요

 

 

돌 파인애플 농장 가는 길..저게 다 파인애플이래요..ㅋ

 

 

환영합니다~!!

 

 

 

일단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보자

 

 

헉~!!

 

 

ㅋㅋㅋㅋㅋ

 

 

음~ 맛있을 것 같죠..??

 

 

시원하고 달달하고 새콤한 것이 맛나요..^^

 

 

파인애플도 듬뿍

 

 

 

ㅋㅋㅋㅋㅋ

 

 

 

파인애플이 땅속에서 자라거나 나무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대요..^^

 

 

 

여기는 와이켈레 아울렛입니다..^^

 

 

 

근데 쇼핑으로 주어지는 시간이 짧아서 이거 다 돌아볼 수 있으려나..?? 그렇죠 뭐..결국

제대로 쇼핑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닌지라..렌터카 빌린 날에 다시 와서 쇼핑을 했다는..^^

 

 

코치로 고고고~!!

 

 

시애틀에서도 그랬었지만 코치매장은 어디를 가도 사람이 많은 듯

 

 

 

 

일주투어를 마치고 와이키키로 돌아왔어요..남자들 먼저 호텔로 들여보내고 쇼핑..^^

 

 

나도 두 단계 업해봐야지

 

 

 

 

 

첫날, 사람이 많아서 못 갔던 치즈케이크 팩토리를 가보기로 합니다

 

 

다행히 사람이 적어서 바로 착석..ㅋ

 

 

식전빵이 장난아님..^^

 

 

 

 

치어스~!!

 

 

 

 

 

 

츄릅~~!!

 

 

니펏찡, 아니..님이 왜 여기에서 서빙을..?? ㅋㅋㅋㅋㅋㅋㅋ

 

 

아랫쪽에 팁이 얼마인지 보이죠..?? 맨아래 15%의 금액을 주면 된다는

 

 

 

저녁을 먹고 나오는데 무지개가 떴더라구요..그것도 쌍무지개..^^

 

 

우리에게 행운이 늘 함께 하길..ㅎ

 

 

비가 내려서 잠깐 들른 매장에서 모자 하나 득템하신 아들내미

 

 

저 뉴에라 스냅백이 35불인가 그럼..완전 싸죠..??

 

 

부곡하와이 아니어요..미쿡 하와이어요..ㅋㅋㅋㅋㅋ

 

 

 

 

 

 

호텔로 들어가는 길

 

 

이 넘의 야구..하와이에 와서 볼일 보면서도 보게 하다니..ㅠㅠ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한 번 밀어주기..^^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0 17:12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상큼한 하루 되세요. ^^

  2. 은하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11 23:43

    와~~다음날 기대되어요.
    엄마랑 단둘이 가는데 울엄마 칠순이 넘으셔서 패키지신청했더니 오하우섬은 여행사에서 해준데요. 나머지 옆섬 투어 1개 디너쿠르즈 이렇게 가자하와이가 패키지지보다 가격이 싸서 이용하려구 하는데 괜찮으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