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이렇게도 지는군요..호투를 해준 선발 이재우 투수..지켜주지 못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ㅠ
이제 다시는 작가질을 안 하겠다고 절필을 선언했던 정재훈 투수..간만에 대작을 쓰셨네요.



지난 08년도에 이어 한화와의 두 번째 합동사인회가 내일 열립니다



야구장 주변에는 길냥이가 많은데 다들 도도하고 시크하게 사람들 사이에 앉아있습니다..ㅋ



선수들 출입문 앞에 이런 트럭이..ㅎㅎㅎ 가만히 들여다보니 정말 칼을 갈고계셨음..ㅋㅋㅋ
경비원에게 신고?를 하려다가 다 먹고 살자는 건데 하면서 말았는데..잘 한건지 모르겠네요











안녕, 건우야~~!!











오늘 경기의 선발투수는 이분







그래요..아프지 마요..그런데 동료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ㅠㅠ





포수의 패기



동점홈런 날려주신 홍포







열렬환영~!!



ㅋㅋㅋㅋㅋ



야구가 다시 올림픽 종목에 들어가길 기원하며

 



4회 말, 이원석 선수의 역전홈런~!!





임재철 선수의 아들 준우..^^





오늘 포토카드의 주인공은 민병헌 선수입니다



아이고~~ 파울볼 조심하세요~!!









안타..그리고 볼넷..ㅠㅠ





악송구, 어쩔..ㅠㅠ



아이고..ㅠㅠ









ㅠㅠ








재미있게 보셨을리는 없지만 그래도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5연승만 하면 타자들이 완전히 살아난 것을 믿겠다고 말했고 그 믿음에 부응이라고 하듯
홈런 포함 16개의 안타를 뽑아냈는데..엇박자 베어스인가요..?? 이제는..투수들의 난조로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맞이하여..우리가 뽑아낸 안타보다 두 개가 더 많은 18개를 내주며
재역전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그것도 '선발전원안타'라는 대기록을 내주면서 말입니다.

그것도 무려 여덟 명의 투수가 나왔는데도 패하고 말았으니..이거 원~!!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아주지를 못 했으니..정말 어쩐단 말입니까..?? 기사를 보니 2008년 이후 무려
1,110일 만에 5위로 추락을 했다고 합니다..이 정도면 정말 '대참사'임이 분명한 일입니다.
거기에 실책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6회 초 이원석 선수의 3루 주자 태그미스와 노련한
정재훈 투수의 생각지도 못 한 보크까지 안 될 때에는 뭘 해도 안 되는 그런 경기였습니다.

반면 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여..재역전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그것을 잘 지켜내준 박정진 투수가 있었다는 점이 승리의 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에휴~ 안 될 때에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답답합니다..ㅠ





우리는 연인



현수야, 빨리 와



김현수 선수에게 대형사인볼을 선물로 받은 류현진 투수







경기 전에 신중하게 배트를 점검하는 두목곰







임태훈 투수가 보이는군요





잘 해주겠지 했는데..ㅠ





2회, 시즌 4호 홈런을 때려낸 김동주 선수



뭐 이정도 쯤이야~~ 정말 좋았는데 말입니다



잘 쫌~!!



오늘 4타수 4안타를 때려낸 양의지 선수



3루까지 뛰어 들어와서 헥헥헥~





미치겠습니다..결국 주루사를 하셨다는..ㅠ







3이닝을 던지고 내려가는 페르난도 투수..정말 난재입니다..난재







4회 말, 2루타를 치고 나간 현수곰..간만에 4타수 3안타를 쳤는데





요즘 왜 그러시는 거임..?? ㅠ



두목곰도 5타수 3안타를 쳤던 오늘 경기





너, 계속 칠래..??





살점 잡힌 양의지 포수..^^;;



정원석 선수의 모자이야기를 읽어보시면 아래 사진이 이해되실 겁니다



출처는 http://bit.ly/iiNsPY



최진행 선수를 고의사구로 내보냈지만



정원석인데..정원석인데..이분이 한 건 하셨지요



6회 말에도 2루타를 치고 나갔지만 한 점을 내는데 그치고









믿었던 정재훈 투수, 보크로 흔들리더니 그만..ㅠㅠ



전광판에는 야구공과 그것을 쳐내는 타자의 손과 손에 들린 배트가 보이는데 다들 아셨나요..??







8회 말, 결정적인 순간 삼진을 당한 두목곰



파울볼, 잡히지 말고 그물에 걸려라





뭐 저렇습니다..ㅠㅠ





후기를 다 보신 후에 맨끝에 있는 손가락 한 번씩 눌러주시고 광고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그외 경기 사진은 바로 옆에 링크돼있는 미니홈피에 올리고 있으니..그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9 01:38

    4점이나 앞선 6회 초에 왜 선수들 정신줄 놓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투타 균형이 늘 어긋나서 안타까워요ㅜㅜㅜ
    올해 두산 경기 보기 겁납니다...ㅠ_ㅠ
    야구를 끊어야 할까요????
    드디어 5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더니ㅜㅜㅜ
    오늘도 잘 봤습니다~

  2.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9 02:03

    아..지친당.연승하는거 보고싶다요ㅜㅜ뭘해도 안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나봅니다..
    정원석,양의지의 사진이 오늘의 포토제닉ㅋ

  3. 은정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9 06:57

    당신도 참 난제군요, 난제..

  4. 울버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20 19:02

    임태훈 제는 여기 왜 얼굴을 디밀고 지라알이죠 골보기 싫은넘...내가 30년 두산 원년 펜인데..개늠 저넘은 이제 나의 두산에서 빼불람니다.

    • 니퍼트경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5.20 20:44

      그런 이유로 빼분다고 하시면 프로야구판에서 남아날 선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