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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호텔'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8.11.26 홈쇼핑상품으로 다녀온 오사카 2박 3일 여행, 둘째날 (11월 20일)

오사카 (고베, 교토, 나라) 여행 둘째날..이날은 천년 고도의 역사가 흐르는 문화유적의 도시

교토(京都)로 이동해서 아라시야마(嵐山)와 키요미즈테라(청수사, 淸水寺)를 돌아보는 일정

아마시야마는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봄에는 벚꽃..가을에는 단풍..정겹고 아기자기한 면이 있는 동네임에는..분명한 것 같은데요

문제는 그 자연을 즐기려고 사람들이 많이 몰려와서..사람 구경을 더 많이 한다는 거..ㅋㅋㅋ

교토를 찾는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는 청수사 역시..일 년 내내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제가 갔을 때도 사람이 뭐..ㅎ 암튼 두 군데 관광지 잘 구경하고 나라(奈良)로 넘어와서

고후쿠지(興福寺)와 나라마치(奈良町) 상점가를 돌아보고..호텔로 들어오는 것으로 일정 끝

이상하게 패키지 여행에서는 호텔 체크인을 한 이후에는..도무지 밖으로 나가기 싫어요..^^;

 

 

호텔 조식..정말 맘에 들어요..깔끔하고 맛나고 일식부터 양식까지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사진에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암튼 이것저것 다양하게 냠냠냠~

 

 

오사카에서 1박..나라에서 1박을 하는 관계로 밥먹고 바로 체크아웃~!!

 

 

 

자전거도로가 잘 돼있는 일본

 

 

오사카에서 교토로 가는 고속도로인데 엄청 막히더라구요..알고 보니 교통사고..-.-

 

 

트럭 세 대가 추돌..경찰차 등장..막히긴 했지만 우리가 사고 안 난 게 다행이지요

 

 

 

깜찍..ㅋ

 

 

원래 아라시야마를 둘러보고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교통사고 땜에 시간이 늦어져서

점심식사를 하고 주변 관광지를 돌아보는 것으로 일정이 바뀌었습니다..두부요리가

유명하다는 교토..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미리 저렇게 상을 다 차려놨든데..대단한 듯

 

 

보글보글 끓는 두부

 

 

두부 스테이크와 도시락

 

 

 

달달한 것이 흠이지만..ㅠㅠ

 

 

티비에서 많이 봤던 족욕탕..그냥 공짜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죽림오솔길과 노노미야 신사 가는 길

 

 

레몬물에 오이를 담가놓은 건데..이 맛이 넘 궁금하더라구요..그래서 돌아올 때 꼭

사먹어봐야지 했는데 반대길로 오면서 깜박 잊어버리고..ㅠㅠ 맛있을 것 같은데..ㅠ

 

 

피클처럼 짜지는 않을 것 같은데

 

 

한국사람들이 정말 많이 오는 듯..한글이 떡하니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노노미야 신사 앞..신사, 별 관심없어서 걍 대충..ㅋ

 

 

 

대나무숲길인데요..인력거가 다니는 코스인 듯

 

 

저거 한 번 타려면 성인 1인에 우리나라 돈으로 4만원 정도 한다고

 

 

우와..게다 굽높이 보소

 

 

 

웨딩촬영을 하는 커플

 

 

맛있는 거 다 올려놓음

 

 

 

그린티 & 블러썸..반반 아이스크림..300엔

 

 

흐흐흐~

 

 

ㅋㅋㅋ

 

 

화창한 날씨

 

 

그린티 & 소이밀크(두유)

 

 

아이스크림을 몇 개나 먹은 게냐

 

 

도게츠교(도월교, 渡月橋)를 건너면 사랑이 이뤄지고 짝이 생긴다고

 

 

 

여행에서 날씨가 좋으면 절반은 성공한 거죠

 

 

 

 

 

 

저기 사람이 많은 거 보이죠..??

 

 

짱구가 좋아하는 꿀떡..근데 꿀떡인줄 알았더니 꿀간장떡..ㅠㅠ 짜고 달고..ㅋㅋㅋ

 

 

청수사 가는 길..도로가 아주 좁아요

 

 

 

울 가이드 님..정말 설명 열심히 하심..ㅋ

 

 

 

입장권 예쁨..^^

 

 

 

사람들이 많이 만지는 불상인가봐요..반질반질했음

 

 

단풍과 청수사

 

 

 

 

그냥 특이해서..^^

 

 

폭포 줄기가 세 개인데 건강, 학업, 연애라나 뭐라나..원하는 물을 마시면 된다나 뭐라나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 개 다 마심요..ㅋㅋㅋㅋㅋ 나같아도 하나만 안 마신다..^^;

 

 

영감, 세 가지 물 다 받아서 한 번에 드링킹

 

 

 

나는 한 개씩 드링킹..ㅋㅋㅋ

 

 

 

기모노 빌려서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 많아요

 

 

 

부처님 추울까봐..ㅋㅋㅋ

 

 

 

주황색을 보니 한화 이글스만 생각나고..ㅋㅋㅋㅋㅋ

 

 

청수사 인증샷..^^

 

 

청수사에서 내려오면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은데 뭐 그다지

살 거 없어서 대충 보고 내려왔어요..다 찰떡 아니면 과자..-.-

 

 

숙소가 있는 나라로 가는 길인데 다들 주무시는..??

 

 

유적지가 많은 사슴의 도시 나라(奈良)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고후쿠지(흥복사, 興福寺)

 

 

도시가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

 

 

앗, 사슴이 나타났다..ㅋㅋㅋ

 

 

이 사슴이라는 녀석은 해가 지면 산으로 올라간다는데..근데 이 녀석은 안 올라갔..ㅋㅋ

사슴이 2천마리 정도나 돌아다닌다는데..해가 뜨면 내려오고 해가 지면 사라진다고..ㅎ

 

 

아기 사슴이라 덜 무서움..ㅋㅋㅋ

 

 

17~19세기 경 마을 모습을 볼 수 있는 지역..이름이 나라마치라는데 뭐 그냥 대충..^^;;

 

 

 

저기 걸어가시는 노부부..우리 패키지 일행..^^

 

 

 

달이 뜬 복흥사

 

 

 

열심히 사진 찍는 영감

 

 

저녁은 야키니꾸 뷔페식당

 

 

이것저것 다 있어요..그런데 퀄리티가 있어보이지는 않는..흔한 패키지용 식당..-.-

 

 

 

 

 

암튼 열심히 구워서 처묵처묵

 

 

솜사탕 기계도 있음..ㅋㅋㅋ

 

 

호텔에 도착..나라역 바로 옆에 있구요 첫날 묵었던 호텔과 같은

체인점인 듯..온천탕 있고 라면도 주는 도미인 나라 온야도 노노

 

 

이 호텔은 다다미 방식이라네요..신발 벗고 들어가고 캐리어 바퀴도 직원들이 다 닦아줌

 

 

 

깨끗깨끗..ㅋ

 

 

 

 

화장실마다 비상용 물통이 있어요

 

 

여성 온천탕은 비밀번호가 있음..가끔 남자들이 툭하고 들어온다나 뭐라나..ㅋㅋ

 

 

온천욕하고 심야 간식으로 주는 라면 후르륵~ 태어나서 이틀 연속 라면은 처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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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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