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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싸이클링히트 기념 시상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03 롯데팬들 머리에 봉투 쓸 시간도 없었던 짧은 경기..?? (7)
  2. 2010.05.20 1위에게 두 번 뺨치고 8위에게 두 번 뺨 맞은 베어스

친절한 곰, 롯데 선발 이재곤 투수에게 데뷔 첫 완투승을 안겨줬네요.
완봉승을 안 당하게 해주심을 외려 감사드릴 판..-.- 클린업 트리오가
단 한 개의 안타도 못 쳐냈는데..승리를 기대한다면 그게 이상한 거죠.

 

비록 패전투수가 되기는 했으나 7이닝 동안 역투를 해준 왈론드 투수,
고생했습니다..요즘 울 팀 타격이 영 바닥을 긁고 있는지라 여러모로
답답한 경기였는데..그 답답함을 참고 120개가 넘는 공을 던져냈으니

 

수고했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네요..이즈음 베어스의 경기는 수비도
잘 안 되고 타격은 더욱 더 안 되고 그러다보니 도미도처럼 투수들도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넥센과의 무승부 이후 경기가 안 풀리는 느낌

 

오늘의 경기는..연승가도를 달리는 자이언츠의 힘이 강하게 느껴지던
경기였습니다..이성열 선수의 좋았던 수비도 있었지만 아쉬웠던 수비
두 개가 더 마음에 남네요..롯데팬들 머리위에 봉투 쓸 시간도 없었던
짧은 경기..-.- 내일은 끈질긴 곰의 모습을 보여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덧, 제 글을 보고 마침 롯데 팬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쓰레기 봉투가
분실됐다고 합니다..그래서, 아예 나눠주지 못 했다고 하시네요..ㅎㅎ



롯데자이언츠 황재균 선수..^^



가르시아 선수, 원 핸드 드립을 들고 훈련하고 있네요



강포의 인사법..ㅋ



강포에게 기자들이 끊임없이 오든데 왜들 그러냐구..-.-



기자들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느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답니다..ㅎㅎㅎ



팬들에게 둘러쌓인 강포..말없이 경호원을 바라보네요.."나 좀 살려줘"







롯데 자이언츠 표성대 전력분석원..한 때 울 베어스의 포수였지요





올 시즌들어 벌써 두 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





오재원 선수, 의도는 좋았는데 어째 손 모양이 좀 어설프죠..?? ㅋㅋㅋ



7월 팀 자체 MVP로 뽑힌 정재훈 투수와 이종욱 선수



선발 라인업에 들어있는 이종욱 선수, 꽃다발을 정재훈 투수에게 건넵니다





재훈이 형, 꽃다발 주세요~!!



고창성 투수가 정재훈 투수에게 다가갑니다





오~ 꽃다발 득템에 성공한 고창성 투수..ㅎㅎㅎ



홍성흔 선수에게 사인을 받았습니다



화리 어머니..^^





개그맨 허경환 씨, 경남 사람이니 롯데팬이겠죠..??
오늘 단체로 오신 롯데마트 직원들과 같이 온 듯 합니다



상대의 실책성 안타와 손시헌 선수의 안타로 다행히 한 점을 뽑아냈습니다



안타를 치면서 1타점을 추가했으나 2루에서 아웃 당하셨죠..ㅠㅠ



6회 초, 황재균 선수의 솔로홈런



덕아웃이 아닌 타석에서 잘 해주셈..^^;;



오늘 내, 외야 할 것 없이 관중석이 꽉 찼습니다













오늘 외야수비가 많이 아쉬웠던 이성열 선수



경기가 다 끝나가도록 롯데 팬들, 머리 위에 쓰레기봉투를 안 썼든데
아무래도 경기 시간이 넘 짧아서 봉투 돌릴 시간도 없었던 듯..ㅎㅎㅎ





데뷔 첫 완투승을 거둔 롯데 자이언츠 이재곤 투수입니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대치동갈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00:34 신고

    대치동갈매깁니다...ㅎㅎㅎ 쓰레기봉다리는 오늘 분실해서 없어졌답니다. 그래서
    나눠주지못했지요...언놈이 훔쳐갔는지 원 써글넘같으니라고...^^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01:03

    정성스러운 후기와 사진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전에 본인 스스로 상대팀 선수 사진을 먼저 찍으면 우리팀이 지는 징크스가 있다고 하시고선 왜 굳이 상대팀 선수를 먼저 찍어서 진 날 그 사실을 언급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좋지 않은 징크스인데 맞아 떨어지는 걸 다른 사람들까지 알아서 좋을 게 있을까요? 진 경기, 그것도 오늘같이 처참하게 진 경기에 그런 멘트 무심히 넘긴다고 해도 베어스 팬 중에 유쾌할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공들여 작성한 포스팅에 죄송합니다만, 이해할 수가 없어서 적어봅니다.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8.04 01:19 신고

      ㅎㅎㅎㅎㅎ

      울 팀과 롯데가 응원할 때는 두 팀 중
      아무나 이겨도 상관없어서 그런 겁니다.
      울 팀만큼 좋아하는 팀이라서요..^^
      그래서 두 팀이 경기를 하면 좀 그래요.

      강포나 재균 선수가 바로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그걸 어찌..?? ^^;;

      글고 지난 한화 3연전동안 울 선수들을
      먼저 찍었는데도 별 효과를 못 봤어요..ㅠㅠ

  3. 샤랄라공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10:29

    매번 재미있게 포스팅 보면서 처음 댓글 남겨봅니다...
    저도 어제 직관갔었는데..ㅜㅜ...우리선수들 부끄러워하면 안되는데..
    너무 하더군요..매회 3타자로 끝나다니..ㅜㅜ..너무슬픈경기였어여..
    올해 제가 직관가는 경기 다 졌었는데..그 징크스가 깨지길 기대하며 매번 가는데..ㅜㅜ
    안깨지네요.

  4. are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13:12 신고

    아..봉다리를 훔쳐가다니.별;;; -_-;
    잘보고갑니다 ^^;;

  5. 아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04 14:15

    한국에 살때는 무지하게 야구장을 갔었는데 멀리 외국에 살게 되면서 님의 이런 사진이 너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베어스 원년 팬입니다

경기가 끝난 후, 한화 이글스 팬들은 한 목소리로 연호를 했습니다.
"감독님..감독님.." 그 울림이 아직도 제 귓가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오늘 경기..쩝~ 1위 팀을 두 번 연속 이기낸 기쁨은 모두 사라지고,
최하위 팀에게 단단히 덜미를 잡혀버린 처량한 모습만 남았습니다.

 

선발 임태훈 투수가 5회 정도까지만 던져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중간계투의 투입이 물 흐르듯이 잘 이뤄졌어야 하는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투진의 활약이 아쉬웠던 경기였네요..물론 중간에 역전을
했지만 임태훈 투수가 1회 초에 쓰리런 홈런을 맞았던 게 경기 내내
투수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거기에 믿었던 우리
주장님..손시헌 선수의 어이없는 실책..사실 이게 제일 큰 패인이죠.

 

올해는 이상하게 손시헌 선수가 실책을 할 때마다 스물스물 경기가
불안해짐을 느끼게 되더군요..그만큼 손시헌 선수의 실책이 선수단
전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얘기가 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아아~ 모르겠습니다..지고 있어도 지는 것 같지 않았던 울 베어스가
갈수록 이기고 있어도 이길 것 같지 않은 팀이 돼버리는 것 같습니다.

 

아스트랄 정은 메시아 정으로 재탄생했는데 팀이 아스트랄 해졌으니
이거 원~~ 내일부터 옆집과의 3연전이 열리는데 에이~ 될대로 되라



경기 전, 김석류 아나운서의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옷에 사인해 달라고 하는 학생에게 엄마에게 혼난다고 안 해줬어요..ㅎ





남자팬들이 98% 인 듯..ㅎㅎㅎ





아저씨?들도 줄을 섰네요..^^



정성스러운 사인과 문구, 고맙습니다..(책은 제 것이 아닙니다..ㅋㅋㅋ)
아쉬운 점이라면 책을 낸 출판사가 수중에 29만원 밖에 없다고 했던 분의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는 것..그래서 되도록이면 피하는 출판사라는 것





선발투수 임태훈 선수







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해주세요..네~~??









상무 김재환 선수의 싸이클링히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같이 뛰던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있는 김재환 선수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원들과 사진촬영을 하는 선수들



언제 봐도 멋진 선수입니다



최진행 선수, 1회 초 쓰리런을 날렸습니다



4회 말, 역시 쓰리런을 때려낸 김현수 선수



5회 말, 희생번트를 날린 이종욱 선수





슉슉슉~~!!





7회 초, 동점 솔로홈런을 때려낸 최진행 선수..대단합니다



한화가 한 점을 더 보태어 10대 5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ㅠㅠ



한없이 고개를 숙이는 김현수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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