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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뉴욕과의 시차는 13시간..6월 21일 저녁에 출발해서 21일 밤에 도착..그리고 6월 27일

자정 넘어 출발해서 28일 새벽에 도착..뉴욕에서 다섯 번의 잠을 잤으니 5박..그렇다면, 이번

우리의 여행은 과연 몇박 며칠일까..?? 여행을 할 때마다..이게 참 헷갈려요..특히, 거리가 먼

지역을 다녀올 때 더욱 그렇다는..ㅎㅎ 그래서 여행사에 다니는 지인에게 물어봤답니다.^^;;

 

고민하지 말고..간단하게 생각을 하라더군요..비행기에서 자는 것은 그냥 제외하고 현지에서

잠을 잔 것만 '박(泊)'으로 계산하고..여행기간 전체를 '며칠(日)'로 하면 된답니다..그리하여

우리의 뉴욕여행은 5박 8일이 되는 거..아, 그렇게 따지면 예전에 다녀온 여행은 죄다 계산을

잘못한 것인가..?? ㅠ 암튼 저렇다고 하니..앞으로 고민하지 말고 여행기간을 계산하세요..ㅋ

 

여행사 지인 왈.."이런 질문 처음 받아봅니다" 하더이다..ㅎㅎ 이런, 얘기가 괜히 길어졌네요.

뉴욕에서의 5박을 마치고 맞이한 여섯째날..이날의 일정은 아주 '간단'했습니다..체크아웃을

한 후, 짐을 맡기고 뉴욕 양키스구장에 가서 야구를 보고..호텔로 돌아와 짐을 찾고 공항으로

간다..딱 저렇게 일정을 마쳤습니다..야구팬이 양키스구장 다녀왔으니 성공한 여행이죠..^^*

 

 

5박을 했던 호텔 메트로..에어컨 소음이 컸던 것을 제외하고는..-.-

다 괜찮았어요..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 해서 걍 코드 뽑아버림..ㅋ

위치가 아주 좋아서 웬만한 거리는 다 걸어다녔으니 참고하시어요

 

 

짐도 다 쌌고 나가자~!!

 

 

호텔에 짐을 맡기고 나왔습니다

 

 

일단 저기로 가봅니다..별다방..ㅋ

 

 

미국에서만 판매하는 찬음료 전용 리유저블 텀블러를 구입했어요..선물용으로 참 좋아요

15개를 샀고 텍스 8.875%를 포함해서 65.98달러..77,000원쯤 들었네요..개당 5,100원 정도

 

 

직원에게 물어보니 50번 정도 재사용이 가능하다는데 더 사용해도 상관없을 듯..ㅎㅎㅎ

뜨거운 음료용 리유저블 텀블러도 있는데 패스..리유저블 보틀도 있는데 깜박했어요..ㅠ

 

 

뉴욕에 왔는데 베이글을 한 번도 안 먹고 가면 섭섭할 것 같아서

좀 늦기는 했지만..떠나기 전날, 베이글을 먹으러 왔습니다..^^;;

뉴욕 3대 베이글이니 뭐니 됐고 호텔 근처에 있는 베스트 베이글

현지인들이 애용하는 베이글이라네요..딱 봐도 맛날 것 같죠..??

 

 

영업시간

 

 

A는 무조건 좋은 거..^^

 

 

어떻게 주문하나..고민을 했는데..??

 

 

오믈렛이나 토스트 등 다른 아침메뉴도 있는 거 같아요

 

 

그냥 자기가 먹고싶은 베이글 고르고 그 속에 들어갈 재료 고르면 됨..서브웨이처럼

 

 

시나몬 베이글에 이것저것 다 몽땅 때려넣었어요..ㅋㅋㅋ

가격이 얼마냐..?? 기억 안 남..영수증 있으니 찾아볼게요

 

 

잘 먹고 갑니다

 

 

아침을 먹고 뉴욕 양키스구장으로 가는 길..이날은 낮 1시 15분 경기였어요

 

 

즐거운 양키스 팬들..^^

 

 

 

역을 딱 나오는 순간 보이는 그림벽화

 

 

류!지혁이도 못 가본 뉴욕 양키스 스타디움..^^;;

 

 

지하철역에서 나오면 바로 야구장이 보입니다

 

 

714 홈런의 주인공..야구의 神 베이브 루스

 

 

류! 지혁이가..ㅋㅋㅋㅋㅋㅋ

 

 

제일 먼저 티켓창구로 갔어요

 

 

저는 여행을 가기 전에 티켓거래 사이트인 스텁허브에서 예매를 했습니다

 

 

양키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알아요

 

 

결제를 하면 이렇게 이티켓이 날아오고 이것을 가서 보여주고 입장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희는 실물티켓을 기념품으로 간직하고 싶어서 티켓창구로 갔지요..^^

 

 

이티켓을 보여주니 이게 입장권이니 들어가면 된다고 하기에 우리도 그건 알고 있는데

우리는 실물티켓을 갖고 싶다규..라고 했지요..ㅋㅋㅋ 그랬더니 아하..알았어..하더군요

 

 

 

여권과 이티켓을 보여주고 기다리는 중

 

 

짜쟌~!! 티켓이 나왔습니다..ㅋ

 

 

별로 멋지지는 않군요..-.-

 

 

 

야구장에 들어가기 전, 검색대를 지나갑니다

 

 

짐 검사를 아주 철저하게 하더군요..911 테러 이후 더욱 더 꼼꼼하게 한답니다..공항에서

하는 것보다도 더 세세하게 하더라는..-.-; 그런데 제가 양키스구장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검색을 해봤는데 음식물 절대 반입 안 된다..개봉 안 한 음료수도 못 갖고 들어간다..등등

그렇게 글을 올린 블로그가 많았거든요..그런데, 음식물 반입됩니다..절반쯤 남은 베이글

갖고 들어갔구요..개봉 안 한 음료나 생수도 반입 가능합니다..제발 거짓 정보는 그만..ㅠ

 

 

셀카봉 반입 안 됩니다..갖고가지 마세요..제 휴대용 선풍기를 발견한 검색직원..고민을

하다가 윗사람에게 물어보더라구요..그러자, 그 사람..지금 열라 더우니 괜찮아..ㅋㅋㅋ

 

 

드디어 양키스구장에 들어왔습니다..^^

 

 

자리에도 앉아보고.......는 엄청나게 뜨거움..ㅠㅠㅠㅠ

 

 

더워죽겠..그래도 참자..ㅋㅋㅋㅋㅋㅋㅋ

 

 

웃고는 있지만 땀을 줄줄 흐르고..-.-

 

 

 

양키 스타디움에 온 류지혁..^^;

 

 

곰돌이도 왔어요

 

 

정말 좋아요..부러운 야구장

 

 

제가 예약한 자리는 저어기..3층..빨간 현수막 걸려있는 그 아래 자리..그런데 보다시피

해를 정면으로 받는 자리 아닙니까..?? 햇빛을 받는 자리라 이름이 테라스 아웃필드..??

 

 

 

여기는 엄청나게 비싼 자리..구경하러 와봤지요

 

 

이렇게 자리를 벗어나도 야구장이 잘 보여요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네요

 

 

유니폼에 이름 없고 옆에 어린이들 나오고..SK 와이번스가 저걸 따라했나 봅니다..??

 

 

상대 팀인 블루 제이스가 토론토를 연고지로 하는 구단이라 캐나다 국가가 나오는 거

 

 

본격적으로 야구를 보기 전에, 맥주를 사기로

 

 

 

 

입장하려는 줄이 어마어마

 

 

날씨가 넘 더워서 음식을 먹고 들어가기로

 

 

핫도그와 기념컵에 담긴 음료 그리고 맥주..열라리 비쌌던 것으로

 

 

 

우리 자리는 넘 더울 것 같아서 중앙 맨꼭대기로 왔어요..잠실로 말하면 중앙네이비석

 

 

 

평일 낮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여기도 사람이 많구요

 

 

 

 

뉴욕양키스에서 제일 핫하신 분..아론 저지(Aaron Judge) 선수..못 생긴 존박인 줄..?? ㅋ

 

 

양키 스타디움에 당당히 입성한 곰돌이..^^

 

 

정말 잘 보입니다

 

 

아론 저지..쳤다~!!

 

 

 

귀여워..^^

 

 

 

 

 

맥주보이

 

 

 

비디오 판독

 

 

시프트..?? 수비위치 보소..ㅋㅋㅋ

 

 

 

인증샷..^^

 

 

 

3루쪽으로 자리를 옮겨봤어요

 

 

저를 보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싼 자리 앉으셨네

 

 

 

이닝 중간중간 이벤트

 

 

투수교체를 하는 사이

 

 

 

 

작년에 잠깐..한화이글스에 몸담았던 데이비드 헤일이 뉴욕양키스에서 승승장구..^^

 

 

어디를 가서 앉아도 야구가 정말 잘 보이는 야구장..시야를 방해하는 것이 없더라구요

울 아들 왈.."역시 야구를 잘 아는 사람들이 만든 구장이라 다르다"고 말하더군요..-.-;

 

 

열심히 보는..?? 척 하는 거..ㅋㅋㅋㅋㅋ

 

 

 

전광판 메시지

 

 

우리 자리는 가지도 않았음..타죽을까봐..ㅋㅋㅋ

 

 

5회까지 보고 나와서 용품매장 구경하러 왔어요

 

 

지인이 부탁한 빅사이즈 티셔츠와 마그넷을 구입했습니다

 

 

난장이 똥자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고 있었는데 그사이 역전~!! 양키스 팬이 아닌지라 아무나 이겨라..ㅋㅋㅋ

 

 

 

앞서 나가니 신나는 팬들

 

 

그라운드 정리하다가 율동하기..이건 엔씨구단에서 따라하는 거

 

 

이제 그만 가야할 시간..나가기 전에 사진 한 장

 

 

ㅋㅋㅋ

 

 

 

 

 

 

구경 잘하고 갑니다

 

 

 

양키스구장 건너 맥도날도에 잠깐 들렀는데 탁자가 야구공..?? ㅋ

 

 

그림도 야구관람하는 그림..^^

 

 

99번 핫한 선수가 서있네요

 

 

야구장에서 나와 호텔 근처 별다방에서 빈데어(Been There)시리즈 컵을 구입했어요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저녁을 먹으려고 들른 멕시코 음식점..타콤비(Tacombi)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있는데 우리처럼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없더라구요

 

 

메뉴판..^^

 

 

이렇게 저렇게 주문을 했어요

 

 

사과, 샐러리, 케일, 파인애플 그리고 라임에 민트가 들어간 음료..주문과 동시에 착즙해서

갖다줘요..음료 이름은 베르데(Verde)라고 하네요..개인적으로 아주 맛나게 마셨습니다..^^

 

 

주문한 세 가지 음식이 나왔는데 지금 보니 다 타코류네요..나초를 생각 못 했음..ㅠㅠ

암튼, 맛나게 먹었는데 양이 참 적다는 게 흠..ㅠ 메뉴판에서 나온 가격을 보니 합해서

24달러가 조금 넘었던 것 같고 거기에 텍스와 팁이 추가가 됐을 텐데..얼마인지 몰라요

 

 

 

저녁을 먹고 호텔에 가서 짐을 찾았습니다

 

 

호텔 앞에서..^^

 

 

호텔에서 공항까지 지하철과 공항철도를 타고 갔어요 (빨간색 경로)

 

 

호텔에서 지하철까지 걸어서 2분..헤럴드 스퀘어역에서 탑승

 

 

 

뉴욕의 지하철은 이렇게 돼있어서 다른 칸으로 건너갈 수 없어요

 

 

여덟 정류장에서 하차해서 JFK 공항으로 가는 지하철로 갈아탑니다

 

 

JFK 스테이션에서 내려서 공항으로 가는 전용열차를 탑니다

 

 

공항가는 열차의 요금은 카드요금 포함 1인 6달러..2인용으로 끊으면 총 11달러입니다

지하철 요금 2인 6달러까지 공항 가는 비용은 총 17달러입니다..2만원이 약간 안 돼요

 

 

요래요래..^^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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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7.20 00:13 신고

    긴? 여정이 끝나셨네요 거의...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꼭 베이글 집에서 jalapeno 가 들어간 베이글을 한번 드셔 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주 알찬 계획으로 여행을 너무 잘 하신거 같아요.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블라디보스토크 2박 3일 여행..마지막날입니다..2박 3일의 짧은 여정이라..정말 점만

찍고 돌아오는 그런 느낌..?? ㅋㅋ 처음 가본 곳인지라..딱 꼬집어 말은 못 하겠지만..2박 3일

여정이 무난한 것 같고 실제로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상품은 2박 3일이 제일 많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3박 4일의 여유로운 일정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마지막날 일정은 별다른 게

없습니다..호텔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하고..고속철도를 타고 공항으로 가서

인천행 비행기를 탔고 집으로 돌아왔다는 것..ㅎ 암튼 여행 무사히 잘 마쳤다는 것이 펙트~!!

 

여행 가기 전, 정보를 찾기 위해 블로그니 각종 사이트를 돌아보는데 블라디보스토크는 진짜

볼 것도 없고 재미도 없고 돈도 아깝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별별 볼 것들이 많은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하면 정말 재미없는 곳이겠지만 저는 한 번 더 가보고 싶다..생각을 했습니다..ㅎㅎ

 

요즘,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는 패키지 상품이 엄청 많은데..저는 자유여행을 추천합니다.

일단 치안은 전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요..우리가 생각하는 예전의 그 러시아가 아님..^^;

그리고, 웬만한 관광지는 도보로 천천히 걸어다니면 되는 곳에 몰려있어서 돌아보기 편해요.

 

그럼 이상으로 블라디보스토크 2박 3일 여행..후기를 마치면서..마지막으로 여행비용을 대충

알려드릴게요..5월 말에 8월 말 대한항공을 알아봤을 때 40만원 초반대였는데..저는 8월 초에

2인 965,400원(1인 482,700원)에 결제했습니다..항공권은 국민카드 라이프샵에서 10%할인을

 

받았습니다..호텔은 익스피디아에서 국민카드로 15% 할인을 받아서 2박 235,000원에 결제를

했는데..사실 이정도 가격이 나가는 호텔은 아닌데요..아무래도 결제했던 시기가 성수기라서

그런 것 같아요..ㅠㅠ 거기에 환전은 20만원 정도 했고..현지에서 카드로 10만원 정도 썼어요.

 

금액을 합산해보니 2인 15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면세점 쇼핑과 공항 주차비, 통행료 제외)

항공요금과 호텔은 예약 시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니..이점만 잘 알아보시면 저렴한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니..참고하시길 바라며 혹시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호텔 조식..별 거 없지만 잘 먹었습니다..저는 푹 끓인 오트밀이 맛있더라구요..^^

 

 

호텔 바로 옆에 있는 과일가게..큰 수박 아래 55루블이라고 쓰여있는데..저 가격이 정말

맞다면 한 통에 900원이 조금 넘는 가격인데 한 통 가격이 맞는지 kg에 55루블인지 그걸

모르겠네요..ㅎㅎㅎ 뭐, 커피 두 잔에 3천원 정도 하는 나라이니..저게 맞을지도 몰라요

 

 

 

체크아웃 하기 전에 호텔 주변 돌아보기

 

 

투어버스가 있는 모냥인데 못 봤음..^^;;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많이 오는 듯..그에 반해 일본사람들은 많이 안 오는 듯..ㅋ

 

 

케라시스 헤어샵..??

 

 

 

아, 정말 케라시스 샴푸며 헤어용품이 많이 있네요..저기 한채영 씨 포스터도 보임..ㅋ

 

 

잡지며 각종 잡화를 파는 가게

 

 

저 여자분이 2018 미스 맥심이라고..?? 러시아 미스 맥심인 건지 뭔지는 모름..^^;;

 

 

가방 잘 꾸렸어요..ㅋㅋㅋ

 

 

잘 쉬다 갑니다..역 근처에 있어서 좋아요..객실은 그냥 쏘쏘

 

 

공항철도 타러 가는 길

 

 

저기 부산도 있고 서울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공항가는 철도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역에서 공항까지 55분 정도 걸립니다

요금은 일반실 기준으로 1인 230루블..3,900원 정도임

 

 

 

곰돌이 잘 놀다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공항철도가 왔네요

 

 

 

 

깨끗함

 

 

승무원이 돌아다니면서 표 체크합니다

 

 

 

공항 도착~!!

 

 

여기 공항은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무조건 짐을 검사합니다..이 점 참조하세요.

 

 

첫날 공항에서 바로 시내로 갔는지라 공항 건물을 구경 못 했어요

그래서, 시간도 넉넉하게 남았고 해서 인증샷을 찍었네요..ㅎㅎㅎ

 

 

우리나라 여행객인 것 같아서 사진 좀 찍어달라고 말거는 중..^^;

 

 

그리하여 위의 여행객이 찍어주신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은 어느나라나 다 똑같아요..ㅎㅎ

 

 

 

 

시간가는 줄 모름..ㅎㅎㅎ

 

 

 

 

ㅋㅋㅋ

 

 

공항 안에 이렇게 씨푸드를 파는 곳이 있어요..냉동식품이라 비행기에 갖고 탈 수 있음

곰새우를 사오려고 했는데 바로 앞에서 품절..ㅠㅠ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많이 사대요

 

 

크랩다리를 사올까 했다가 관둠

 

 

마트료시카 인형을 파는 가게

 

 

탑승 수속

 

 

 

여행기념품 마그넷 구입

 

 

 

인천공항에서는 비행기 떠날 때 그 자리에 서서 잘 가라고 손을 흔들어 주는데..저분은

그냥 귀찮은 듯..주머니에 손 넣고 짝다리로 서있다가 비행기가 안 떠났는데 사라짐..ㅋ

 

 

잘있어요

 

 

 

어찌 됐든 축하합니다..^^

 

 

 

음, 닭고기 데리야끼..?? 해산물이라고 들었는데 웬 닭고기..?? ㅠㅠ

 

 

닭고기는 안 먹는 저, 아들내미에게 닭고기를 다 주고나니 먹을 게 없..ㅠㅠㅠㅠㅠㅠㅠ

 

 

 

북한의 바다를 관통 못 하니 저렇게 돌아서..ㅠㅠ

 

 

곤하게 쿨쿨

 

 

한강이 보이네요

 

 

도착해서 짐을 찾는데 음, 모닝캄이면 일행도 모닝캄 띠를 같이

부착해주는데..블라디보스토크 대한항공 직원이 제것만 저렇게

붙여주고 아들내미 것은 안 붙여줘서..한참을 기다렸네요..ㅠㅠ

보니까 다른 분들도 다 저렇게 처리를 해서 다들 한참 기다렸음

 

 

주차대행을 맡긴 차를 찾으러 갑니다..특정 플래티늄 카드를 사용하면 발렛비용은 무료

저는 국민 비자 플래티늄으로 발렛비용 무료..주차비만 3일치 27,000원을 결제했습니다

 

 

차키를 받아서 나오는데 어디에선가 많이 본 사람..바로 최진기 강사..ㅎㅎ

 

 

반갑다~!!

 

 

집 근처에 와서 감자탕으로 저녁식사..ㅋ

 

 

저렇게 내 캐리어에만 모닝캄 띠..아들내미 것은 안 붙임..-.-

 

 

러시아맥주..복숭아맛 밀키스..벨루가 보드카

 

 

다음에는 다른 밀키스도 사와야지..ㅋ

 

 

혁명광장 재래시장에서 사온 자연꿀과 화분인데요 꿀은 한 통에 50루블..850원 정도

화분(꽃가루)는 250루블로 4,250원 정도니 정말 저렴하죠..?? 담에 큰 걸로 사오겠음

 

 

그 유명하고 핫하다는 당근크림..아직 안 써봤습니다..ㅋ

 

 

알룐까 초콜릿과 캔디..저 캔디, 안에 꿀이 들어있어서 아주 맛나요..ㅎㅎㅎ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입한 것들

 

 

여행기념품인 마트료시카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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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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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의 하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09 23:11 신고

    한번쯤 방문해보고 싶은 도시 블라디보스토크.

  2. Patrick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10 10:44 신고

    눈팅만 하는 여행지인데 잘 봤습니다 ㅎ 치안이 생각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09.10 10:54 신고

      우리나라 사람들 기준으로는 크게 볼 것이 없는 곳이지만
      울 아들 말대로 비행기 잠깐 타고왔는데 전혀 다른 인종의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곳에 왔다는 게 신기한 거 같아요..^^

음, 이번 여행을 가기 전에 준비한 것이라고는..항공표와 호텔을 예약한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어요..^^; 여행 정보니 맛집이니 찾아보고 인쇄하고 그 나라 언어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인삿말..그런 것은 이제 하등!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휴대폰이나 태블릿만 있으면 되잖아요.

 

길이나 교통편은 구글 님이 다 찾아주시고..맛집이나 쇼핑정보는 블로그가 다 해결해 주시는

그런 세상..ㅎ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는 자유여행으로 가나..패키지여행으로 가나..돌아보는

코스는 비슷한 아니 똑같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아요..^^; 길을 가다가 만나는 사람들이

 

어제 본 사람이거나 조금 전에 본 사람이거나..그런 경우가 많았거든요..ㅎㅎㅎ 그러니 그냥

맘 편하게 짧은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여행하면 좋은 곳이 블라디보스토크가 아닌가 합니다.

그럼, 여행 둘째날은 어디어디를 돌아봤는지..사진과 함께 올리니 많이들 읽어주시길 바라요.

 

 

둘째날 제일 먼저 한 것은 기차역에 가서 다음날 공항 가는 표를 미리 구입하는 거였어요

오후 3시 10분 비행기인데 오전 11시 50분 표가 있어서 그것을 구입했어요..공항과 시내를

오가는 철도가 하루 다섯 번인가? 있다고 합니다..요금은 1인 편도 230루블 (3,900원 정도)

 

 

역 안에도 판매창구가 있는지 그건 모르겠고 그냥 기계가 있어서 거기에서 구입했어요

 

 

기차표가 따로 나오지 않고 이렇게 영수증이 나오니 잘 보관하세요..^^

 

 

표를 구입하고 시내를 약간 벗어난 곳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려는데..아들내미가 버스비를

잘못 알아서 (저렴한 버스비를 비싼 가격으로 알아버림) 차라리 택시를 타고 가자..하고는

바로 옆, 택시등을 붙인 아저씨에게 주소를 보여줬는데..아뿔싸..여기는 그냥 아무나 택시

 

기사를 하는가 봐요..타라고 해서 탔는데 미터기도 없고..택시등은 손을 뻗어 차안에 넣고

그렇게 10분도 채 안 갔는데..500루블을 내라고 하대요..?? 바가지를 제대로 쓴 거지요..-.-

막심(카카오택시 같은)을 이용하지 못 하고 그냥 택시를 탈 때는 반드시 흥정하고 타세요

 

 

우리가 간 곳은 아가뇩(OGONEK)이라는 음식점..이곳에서 킹크랩을 먹으려고 갔는데

 

 

아가뇩..?? 오그뇩..?? 암튼 무슨 뇩은 맞음..ㅋㅋㅋ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 당연히 킹크랩을 먹을 수 있겠지 했는데..?? 태풍이 계속

이어졌던 관계로 킹크랩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합니다..ㅠ 저기 빈 수족관 보이죠..??

뭐 어쩌겠어요..왔으니 그냥 다른 것 먹어야지요..저기 서있는 여자분, 한국말 잘해요

한국사람들 오면 저 여자분이 다 응대를 해주는데 그냥 한국사람처럼 술술 잘해요..ㅋ

 

 

얼마나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면 이렇게 한국어 메뉴가..ㅋㅋㅋ 이전까지 모르고 이번에

알았는데 짠내투어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감자탕 비슷한 빨간국을 먹은 곳이라고요..??

 

 

대한항공 탑승권이 있으면 10% 할인을 해준다고..야호~!!

 

 

앙증앙증 스프라이트

 

 

크랩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크랩이나 게살 샐러드는 풀이 더 많죠..?? 아, 그런데 여기는 크랩과 아보카도

딱 이렇게만 있더라구요..아들내미와 저, 맛있게 먹었어요..크랩 못 먹은 아쉬움 사라짐

 

 

 

해물파스타..큰 새우와 오징어

 

 

관자 브로콜리 스프..여기에도 관자가 실하게 들어있어요..^^

 

 

우리나라 음식이 짜고 달고 맵고 그런데 여기는 일단 단맛이 거의 없어서 참 좋더군요

음식들이 자극적이지 않고 원재료의 맛을 잘 살린 그런 맛이었거든요..ㅎ 강한 음식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썩 당기지 않을 수도 있는데 저와 아들내미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냠냠냠~

 

 

이건 가지구이인데요..토마토와 치즈가 올려져있어 아주 풍미가 좋아요

 

 

가지를 오븐에서 푹 구운 거 같아요..가지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 네 가지와 스프라이트 그리고 커피와 얼음물..대한항공 탑승권 보여주고 10%를

할인받아서 총 2,529루블 나왔습니다..우리나라 돈으로 43,000원 정도니 저렴하죠..??

 

 

배를 채우고 독수리전망대로 향했습니다..도보로 30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걸어가는 중

 

 

길거리에서..ㅋ

 

 

전문대학을 지나 독수리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에 보이던 금강산식당..북한 식당이라네요

 

 

블라디보스토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독수리 전망대 도착..저기 보이는 다리는 금각교

 

 

이 독수리 전망대가 블라디보스토크의 랜드마크라고 하더니 정말 핫한 곳인가 봅니다

웨딩촬영을 하거나 결혼식을 마치고 간단하게 피로연도 하고..그런 커플이 많았답니다

 

 

러시아 전통의상을 입은 여성..관광객들과 같이 사진 찍고 돈을 벌어요

 

 

이 아저씨는 기념주화를 파는 분..망치로 빈 주화를 내려쳐서 금각교 각인을 해줍니다

 

 

저기 다리가 보이죠..?? 내려치면 저게 동전에 새겨짐

 

 

웨딩촬영 중인데 너무 격하게 키스를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여수 돌산대교와 비슷하다고들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셀카..^^

 

 

여기, 짠내투어 멤버들이 찍어서 유명해진 촬영포인트라고 하든데..위험해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두 많이 찍어서 조심하라는 팻말이 붙었던 적도 있대요

저렇게만 보면 낭떠러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런 거 아니고 순전히 훼이크임..ㅋㅋ

 

 

사진 찍으려고 줄서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후다닥..ㅋㅋㅋㅋㅋㅋㅋ

 

 

 

독수리 전망대 구경을 마치고 시내로 나가기 위해 트램을 타러 가는 중입니다

그냥 트램이 이름인가 했는데..푸니쿨라(산악기차)가 정식명칭인 것 같더군요

 

 

한 량짜리 작은 기차..ㅋ

 

 

 

 

 

요렇게 내려가고 올라오고.........

 

 

푸니쿨라를 타면 그 안에 있던 직원이 와서 돈을 받고 표를 줍니다..1인 12루블 (200원)

 

 

결혼식을 마친 신랑신부와 하객이 같이 탔음..ㅋㅋㅋㅋㅋㅋ

 

 

금방 내려가요

 

 

다들 환호하고 손흔들고..ㅋㅋㅋㅋㅋㅋ

 

 

사진 찍으려고 다시 올라가는 것 같은데..우리에게 잘 가라고 손을 흔들어 주더라구요

 

 

푸니쿨라..독수리 전망대 가면 꼭 타세요..^^

 

 

시내로 내려오는 길..역시 에어컨은 엘지..?? ㅋㅋㅋㅋ

 

 

벨을 눌러주세요..장애인 그림과 함께 종이 그려진 표지를 많이 봤습니다

 

 

독수리 전망대를 나와 걸어 내려오면 보리는 러시아 정교회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가톨릭 성당하고는 조금 다른 분위기죠..??

 

 

사진 찍어도 암말 안 하시든데..촬영을 해도 되는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한참 걷다보니 배가 고프다는 아드님..뭐를 드시겠답니다..ㅋㅋ

 

 

 

저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아들내미는 와퍼 내용물이 그대로 들어간 저걸 먹었는데 아주

맛있다고 하더군요..와퍼 보다 훨씬 맛있다나..?? 아이스크림과 저거 합해서 3천원 정도

 

 

금각교가 머리 위에 있네요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인 니콜라이 2세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선문이라고 합니다..블라디보스토크의 대표적인 유적이라네요

아, 그런데 저기 신랑신부..왜 선글라스를 쓰고 사진을 찍는지..??

 

 

개선문을 보고 내려오니 잠수함이 보입니다..속에는 안 들어다고 그냥 겉만 구경했음

 

 

 

오, 러시아 언니들..다리 길이 보소..ㅠㅠ

 

 

혁명광장을 거쳐 숙소가 있는 블라디보스토크역에 도착..역 건너편에 이렇게 대형마트가

있어요..그리고 마트 옆에는 레닌 동상이 있는데 그냥 평범한 아저씨처럼 보였다는..ㅎㅎ

 

 

마트 구경하러 들어갔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우리나라 식품 엄청 많더라구요..이 마요네즈 인기가 많다네요

 

 

 

세상에..밀키스가 이렇게 다양하게..?? 가격도 30루블이면 500원 정도 밖에 안 한는 듯

 

 

알룐까라는 이름이 초콜릿..러시아의 대표적인 초콜릿이라네요

 

 

러시아맥주 발티카..러시아 라는 이름이 보여서 한 개 구입..ㅋ

마시려고 산 게 아니라 기념으로 산 거라서 아직 맛은 안 봤음요

 

 

보드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 구경하고 나와서 만난 러시아 어린이..^^

 

 

여기는 일본 고양이 그림이 있어서 일본용품점인줄 알았더니 우리나라 상품도 많아요

 

 

 

아이스크림은 죄다 우리나라 거..ㅋㅋㅋㅋㅋㅋ

 

 

설레임 먹는 러시아 어린이..한 개 사서 가족 넷이 돌려먹음..^^

 

 

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 앞에 있는 케밥집..사람이 늘 많아요

 

 

케밥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이 언니..정말 잘 만들더라구요..^^

 

 

열심히 보고 또 보고..ㅋㅋㅋㅋㅋㅋ

 

 

아들녀석은 고기가 들어간 케밥을 먹고

 

 

크기가 엄청 나죠..?? 30센티가 넘는 것 같음..ㅋ

 

 

저는 채소에 치즈가 들어간 케밥을 먹고..

 

 

우리가 먹은 케밥 두 개에 5천원 정도 하는 것 같네요

 

 

바로 옆에 자리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케밥을 먹더라구요

 

 

베지터블 케밥..넘 좋음..ㅋ

 

 

택시 등이 저렇게 운전석 위에 있어서 사람 타면 집어넣음..-.-

 

 

일본인이 조리하고 있습니다..?? 근데요..??

 

 

한국편의점..구경 한 번 해보기로..ㅋ

 

 

깨끗..정갈..오픈한지 얼마 안 된듯한 느낌

 

 

 

이곳에서 러시아 인형 미트료시카를 샀습니다..^^

 

 

그 유명한 당근크림..츄다데이라는 샵에서는 품절일 때가 많은데 여기는 많이 있었어요

가격은 추다데이 보다 약간 비싼데..혁명광장에 있는 기념품가게 보다는 훨씬 저렴해요

혁명광장 기념품 가게에서는 한 개에 97루블인가 하거든요..추다데이는 63루블인 듯..??

 

 

손에 사용해도 좋고 얼굴과 몸에 다 발라도 좋다고 하더군요..가격이 아주 저렴해요

 

 

저기 버버리 입은 분이 주인되시고 계산하는 분은 따님인 듯..암튼 친절하십니다..^^

부부와 따님이 같이 운영하는 것 같은데..따님이 러시아 말을 아주 잘 해서 부러웠음

혹시 츄다데이에 당근크림 없으면..저기로 가세요..블라디보스토크역 앞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면 약간의 언덕길이 있는데 그곳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편의점 간판 보여요

 

 

혁명광장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화분..250루블..우리나라 돈으로 4,200원 정도

 

 

저기 보이는 보드카..푸틴 대통령이 즐겨마시는 브랜드라는데

1,255루블에 샀습니다..우리나라 돈으로 21,000원 정도 하는 듯

 

 

킹크랩은 못 먹어도 곰새우는 먹자..외려 곰새우가 더 맛있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카톡으로 배달 주문을 해봤습니다..ㅎㅎㅎ

 

 

 

러시아 아가씨가 호텔 앞으로 와서 주고 감..ㅋ

 

 

냉동된 곰새우..한 시간 정도 상온에 놓으면 해동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이 꽉 찬 곰새우..맛있더라구요..ㅎ 배달료까지 2,000루블 들었습니다..34,000원 정도

열심히 까먹고 컵라면에 넣어 같이 먹고..그렇게 부른 배를 안고 둘째날을 마감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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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드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07 10:22

    저 츄다데이인가 선물받고 치약으로 한번쓰고 기겁한 기억이 나네요 ㅎㅎ

  2. 하루의 하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07 11:07 신고

    재밌어보이네요!!! 오늘도 잘보고가용!

  3. 억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07 16:55

    제가 재밌게보고 댓글을 남기려했는데 제 티스토리 닉네임이 여기서 차단리스트에 들어있나보네요 ㅠ
    흔한 영어 단어인데 ㅠㅠ
    암툰 뭔가 생생해서 대리만족이되는 포스팅 잘보고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