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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타자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베어스..견제사가 일상다반사가 됐네요.
게다가 도루실패는 기본이고..결정적인 순간에 1루수와 2루수가 각각 실책 하나씩 했고
2회 초, 한 점을 내주는 상황도 내야안타로 기록되긴 했지만..유격수 수비가 아쉬웠네요.

한술 더 떠서..주루코치라도 각을 단단히 잡고 정신을 차리셔야 할 텐데..타자들을 뛰게
할 때와 안 뛰게 할 때를..도무지 구별 못 하시나봐요..?? 상대 선수는 홈으로 공을 던질
생각도 전혀 안 하고 있는데 왜 주자를 못 뛰게 막았는지 모르겠네요..점수가 날 상황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걸 그냥 놓치다니..-.-; 상대 팀 투수를 무너뜨려야만 하는 타자들이
자기 팀 투수를 무너뜨리는 행동을 쉬지않고 하다니 이런 게 소위 '팀킬'이 되는 거지요.

투수들은 타자들의 타격감이 곧 올라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있는 것 같은데..도대체 그
잃어버린 타격감은 언제쯤 베어스 덕아웃으로 돌아올지..무척 궁금합니다..비록 타격이
예전같지 않다고 해도 두목곰이 그리워지는 하루였습니다..타자들아, 정신 좀 차려라요.



탁상용 잔여경기 일정표..두 가지 버전(김현수, 니퍼트)이 있습니다









오늘의 포토카드는 양의지 선수



지난 번에 받았는데 깜박 잊고 사진을 못 찍었던 정수빈 선수 포토카드

















홍삼 파우치, 다들 참 열심히 마시든데 그 힘 어디에다 쓰시나요들..??







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해주세요..네..??



정수빈 선수가 보입니다..^^



팔뒤꿈치 상처, 아직도 아물지 않았습니다..ㅠㅠ



오늘 시구자는 런던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황경선 선수..베어스 팬입니다





참 멋진 사인이죠..??



주키치 부인과 주키치 주니어



음음~!!



가볍게 선취점



4회 말, 2루타를 치고나간 김현수 선수



선행주자였던 이종욱 선수, 홈으로 들어올 수 있었는데 그걸 그만 3루 코치가 막아버린..-.-



곰만 만나면 힘이 불끈 솟는 신재웅 투수







님, 한 번 혼나볼래요..?? 도대체 요즘 왜 그러시나요..??





견제사..참 잘 한다네..-.-









불쌍한 선발투수..ㅠㅠ





친구와 야구관전을 하던 리즈 투수, 야구는 못 보고 몰려드는 팬들을 위해 서비스









니퍼트 투수가 계투로 나왔습니다



프록터가 디자인해서 선수단에게 돌린 티셔츠..위팬에서 드디어 판매..구입했습니다



양 팀 최강마무리 등장













퀸즈데이를 맞아 열린 포토타임 참가선수는 오늘 참 못 했던 4번 타자 윤석민 선수..ㅠㅠ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광고 딱 한 번!만 눌러주시고 아래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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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30 00:17

    비밀댓글입니다

  2.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30 00:53

    잠이 오질 않네요.어쩜 타선이 어쩜.어디서 꽉 막힌건지.ㅠㅠ 개콘에 나오는 정여사님브라우니 빌려서.물어! 외치고 싶네요.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30 09:57

    비밀댓글입니다

  4. 포에버두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30 11:49

    이러면 안되는데... 잘할때나 못할때나 토닥토닥~~
    하면서 응원해야 대인배 팬인데...아무래도 전 소인배 인가 봅니다 ㅜㅜ
    요즘 두산 타자들 보면 할말이 없네요!
    특히나.. 양의지,임재철 선수가 유독 원망스럽고 밉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