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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휴~~ 잘 막아달라고 올린 마무리 투수가 홈런을 맞아버렸으니
꼬꼬마 투수와 타자가 열심히 던지고 때리고 달려봤으나 결과는..??

 

지금 가슴에 시퍼런 멍자국 수십 개 찍혀있는 베어스 팬들..다들 손
한 번 들어보시죠..(여기저기 손 드는 소리가 쉼없이 들리고 있네요)

 

조급함이 만들어낸 마무리의 실투..그것을 예감하고 있었다는 듯이
터져나온 홈런..또 한 번의 조급함이 만들어낸 외야수들의 전진수비
그것을 알고있었다는 듯이 외야 깊숙한 곳으로 쭉쭉~ 날아가던 타구

 

더 이상 할 말이 없음~!!



이원석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로 받은 오정복 선수





그 남자의 다리는 무척 아름답고..?? ㅋ





믿고 싶었는데..ㅠㅠ



관중보다 더 많은 플래카드..^^



용병들이 잘 던져주는 날엔 타자들이 영 시원찮네요



너를 보는 나도 목이 탄다





야구관람도 식후경





열심히 잔일을 하는 태훈곰





멋진 수비를 보여준 여러번 보여준 고영민 선수



드디어 동점을 만들고





김현수 선수의 적시타로 역전까지 시킨 후 거의 승리 확신 분위기





정말 좋았던 순간이었는데..아흑~



기분 좋은 써니 님..ㅋ



바뜨, 그러나..그러나..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겨두고 그만..그만



ㅠㅠ





물고 물리는 접전



그 끝은............





경기 후 여성팬들을 위한 포토타임 - 오재원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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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25 10:48

    유학생인데 타국에서 잠실소식을 별사랑님 홈피에서 항상 감사하며 보고 있어요. 이번 삼성경기 잠실에서 다 보고 가는데 수비랑 공격 불안이 왠지 축구랑 오버랩되면서 보긴 했지만 오랜만에 경기 실컷 보니 너무 좋아요. 그나저나 임태훈 선수는 그 꾸준한 됨됨이 인성이 흐뭇.... 저런 신랑 만나면 소원 없겠어요...^^;
    돈이 없어 항상 옐로우로만 앉았는데(옐로우석까지 지정좌석으로 언제 바꼈는지..ㅎ) 취업해서 저도 언젠가 별사랑님 주변에 앉아 플레이를 지켜볼 날을 꿈꿔봅니다. 여름에도 시원한 나날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6.25 11:41 신고

      헉~ 간만에 야구장에 오셨을 텐데
      두 게임이나 지는 경기를 보시다니
      그래도 울 선수들을 본 것으로 위안을
      삼으시길 바라면서..^^ 태훈곰 같은
      신랑 만나실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