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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은 남대문 쪽으로 행진을 시작하며 "더 이상 대통령을
찾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진짜 소통해야 할 대상은 국민이다.
대통령은 국민 가운데 한 명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청와대는 촛불 행렬에게서조차 버림받은 셈이 됐다.
동시에 촛불 행렬은 강경진압의 빌미를 주지 않으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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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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