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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31 베어스가 부릅니다..'글루미 선데이' (5)
  2. 2009.08.23 김현수 선수의 20홈런과 짜릿한 역전승 (1)

핫~ 새벽에 사진 정리를 하는데 모니터가 팍~!! 방금 수리 끝냈습니다.
큰 비용이 들면 어쩌나 했는데 5만원 대의 저렴한 지출로 잘 수리..ㅎㅎ

호랑이와의 3연전.. 보람차게 잘 끝냈습니다..안방에서 지극정성으로
손님대접 확실하게 해드렸다는 것이죠..3연승 밥상 차려드렸어요..^^;
이쪽(김상현 선수)을 잘 막아냈다고 생각했는데 저쪽(장성호 선수)이
터져버렸네요..흑~ 잘 나가는 호랑이들, 정말 막강하다는 것 인정~!!

두 팀 선발투수는 세데뇨와 윤석민..달랑 이름 석자만으로 생각한다면
한 팀은 대량실점..한 팀은 대량득점이 예상됐던 경기였는데 기대와는
달리 호각지세..팽팽한 투수전..정말 제대로 볼이 긁혔던 세데뇨 투수

7회 말까지 불안하긴 했지만 1대 0으로 잘 버티고 있었던 두산 베어스
8회 초에 대거 6점 실점..............................................................
3연전 완패입니다..울 베어스는 참 못 했고 상대팀은 참 잘 했습니다.
도장 5개 찍어드립니다..쾅쾅쾅쾅쾅~!! 

경기 상황에서의 여러가지 불만스러운 점..아마도 정상적으로 새벽에
글을 썼더라면 막 나왔을 겁니다..그런데, 모니터가 잠시 멈춘 사이에
제 마음도 많이 가라앉았는가 봅니다..^^ 잠시 아웃됐다가 살아나오신
제 모니터에게 쌩유~!! 그럼, 좀 늦었지만 어제 경기 사진 올려드립니다.




경기 전 누군가를 만나러 나온 임태훈 투수



"맥주 아니고 음료수여요~!! "라고 말하던 홍삼 투수
여러분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제가 몇 번 말했지만
컵만 맥주컵이지 저 안에는 음료수가 들어있답니다



8월 베어스데이 사인회 - 김선우, 지승민, 최준석 그리고 민뱅







경기 전, 팬들이 벌이는 누가누가 공 빠르게 던지나





9월 1일자로 엔트리에 올라오게 될 정수빈 선수



시헌 선수가 돌아오셨습니다..^^



관중들이 앞으로 쏟아질 듯 합니다



종이 꽃가루 뿌리기는 이제 그만..청소하시는 분들 정말 고생하십니다



기아 김상현 선수의 잘 나가는 배트를 들고왔다는
현수 선수..그러나, 첫 타석에서 아작났죠..?? ^^;



이윤지 孃의 깜찍한 시구



현수 선수는 관심이 없네요..^^







아포~~ 나, 많이 아포



좋은 수비를 보여준 민뱅에게 완전 감동하신 김광림 코치
그러나, 민뱅..타석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더라면..ㅠㅠ



세데뇨, 어제..너 최고였어 그런데..



박건우 선수도 9월 엔트리 확대로 곧 1군에 합류하게 됩니다



울 수빈 어린이, 2군에서 많이 성숙해 졌구나..??



모자에 쓰여진 저 이름은 누구..?? KNE ♡



자신이 친 볼에 맞았던 김현수 선수, 아픈 표정이 역력하네요



내일 한화전 선발투수 니코스키



1루 광장에 마련된 어린이풀..그런데 그 주위에서 몰지각한 어른들이
담배를 내뿜고 있더군요..좀 멀리 떨어져서 피면 어디 덧나시나요..??



선물받은 두산베어스 양말..노점에서 샀다네요..ㅎㅎ



김상현 연봉 600%



스나이퍼 장의 만루홈런..베어스의 승리는 물거품



고개 숙인 이재우 투수



몸만 풀다가 만 태훈곰







경기 후 포토타임..민뱅을 과감하게 포옹하신 저 여성팬의 대담함



경기 끝나고 지인들과 저녁을 먹고 가볍게 술 한 잔 했습니다
전 운전을 해야하는 관계로 non-알콜 음료 한 잔 마셨구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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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故 김대중 대통령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부디 이 나라를 지켜주시길~



1회 초, 세 타자를 내야 땅볼로 깔끔하게 잡아낸 김선우 투수
이어진 1회 말 공격에서 김현수 선수의 20홈런으로 선취점을
내면서 기분 좋은 출발~!! 정말 아주 깔끔한 시작이었습니다.


하지만 2회와 3회에 연달아 투런홈런을 허용하면서 4대 2로
뒤지기 시작..5회 말에 한 점을 보태며 4대 3을 만들었습니다.
쫓아가면 도망가고 또 쫓아가면 도망가는 그런 양상이었는데
늘 그렇듯이 쫓아가는 팀보다 쫓기는 팀이 더 불안하기 마련,


7회 말에 이종욱 선수의 재치있는 2,3루 연속도루로 상대방의
허를 찌른 후에 바로 김현수 선수의 동점 땅볼..이 동점상황은
역시 발야구의 일등 공신인 울 이종욱 선수의 거침없는 질주가
큰 역할을 했다는 것에는 다들 이구동성으로 동의하실 겁니다.


이후 민병헌 선수의 결승타는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일어났고
그래서 더욱 짜릿한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5대 4로 역전 후
8, 9회는 한 점을 지키기 위한 경기였다는 것이 맞는 표현일 듯
물론 상대방인 라이온즈는 최소한 동점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었구요.


그러나 9회 초, 박진만 선수가 날린 강습타구가 오재원 선수의
글러브에 빨려들어 가면서 행운의 여신은 울 베어스에게 미소를
지어주셨습니다..그동안 경기가 잘 안 풀렸던 오재원 선수..오늘
멋진 안타도 날리고 멋진 수비도 보여줬으니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베어스와 라이온즈 선수들이 펼친 이번 주말 3연전,
아주 재미있는경기였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도 동의하시나요..??
SK와 기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울 베어스..계속해서 파이팅~!!



올림픽 금메달 획득 1주년 기념, 양팀 금메달 리스트인
권혁 투수와 김현수 선수의 사인회가 경기 전에 열렸습니다



뿌우뿌우~















필승을 다짐하는 베어스 선수들



선발투수 김선우 선수





금메달을 목에 걸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네요



1회 말, 올시즌 자신의 스무 번째의 홈런을 때려낸 김현수 선수



3회 초, 최형우 선수의 투런홈런





틈만 나면 수다를 떠는 두 분



믿을맨 고창성 투수와 마무리 이용찬 투수



5.1이닝을 던지고 내려오는 김선우 투수



세 번째 투수로 나와 승리투수가 된 정재훈 선수



경기 후반에 1루 수비를 봤던 김현수 선수



7회 말, 타석에 들어서기 직전



남자분 옆에 계신 여자분은 남친보다 현수라는 피켓을 들고 계셨답니다



7회 말 결승타점이 된 안타를 때려낸 민병헌 선수





헥헥헥~ 홈으로 뛰어들다가 아웃된 오재원 선수



5대 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베어스



수훈선수는 정재훈 투수와 민병헌 선수입니다









방송인터뷰 중인 김현수 선수와 지승민 투수





종합운동장 역에 있는 베어스 포토존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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