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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이 세 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6.21 울 베어스 팬들, 오늘 승리해서 많이 당황하셨어요..?? (4)


저도 이겨서 많이 당황했어요..^^ 선발로 나온 니퍼트 선수야 아무리 몸살로 고생했어도
그의 투구상태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안 했습니다만..집중력 없는 우리 타자들이 오늘
홈런을 한 개도 아니고 무려 세 개나 치면서 이겼으니..당황하지 않을 수가 있겠나요..??

비록, 4회 초에 투런 홈런을 맞으며 선취점을 내줬지만..무려 열 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에이스 본능을 제대로 뽐낸 니퍼트 투수..안 되는 집구석을 살리는 눈물겨운 투혼이었죠.
그런 투수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었는지 타자들도 간만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야구에서 이기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투수가 잘 던져주고 타자가 쳐줘야 할 때 제대로
잘 쳐주면 됩니다..아, 수비도 잘 해야 합니다..이렇게 삼박자가 잘 맞으면 되는데 문제는
그게 뭐 쉽냐는 말이죠..ㅎㅎㅎ 결과적으로 승리해서 다행이지만 3회 말의 경우 타격감이

좋은 이종욱 선수가 번트를 댄 것은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 가더군요..또 오현택 투수의
보직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할 정도로 시도 때도 없이 나와서 혹사하는 느낌도 들구요..ㅠ
어쨌든, 오늘 경기를 본 후 느낀 점은..이겁니다..'커피 감독의 목숨줄이 또 연장되는구나'



나를 힘들게 하는 베어스..매일 이렇게 한웅큼씩의 영양제를 먹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ㅠㅠ





아, 오늘 구내식당 반찬 넘 좋았음..ㅋㅋㅋ







앗~ 한화부처..??





이런 맹구의 표정..참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입 찢어지겄다요~!!



그건 우윳병이 아니란다..^^;;





하릴없는 동네 아저씨들..ㅋㅋㅋ



주심에게 인사하는 니펏찡..예의바른 용병 아저씨..^^





오늘 시구자는 '오자룡이 간다'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던 탤런트 서현진 씨



이쁘심..^^









니퍼트 선수의 딸 어브리가 제 자리로 슬쩍 와서는 이걸 주고 가더군요..선물인 거죠..??





김혁민 동무



왜 나오셨던 거여요..?? 신경쓰고 싶지도 않아서리..-.-




친절한 서현진 씨..^^





4회 초, 투런포를 쏘아올린 최진행 선수







밀려드는 먹구름



비가 조금씩 내리는 중에 나온 민병헌 선수의 쓰리런~!!







오재일이 간다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는 투런포의 주인공







비가 와서 걍 가시는 겁니까..??



6회 초, 위기를 맞은 니퍼트 투수



최진행 선수..오늘 정말 계속 진행하셨음..^^;;



누규..??





6회 말, 이종욱 선수의 투런~!!





비를 피해 올라온 서현진 씨..정말 좋아합니다..^^





화철이 안녕..?? ㅋ



이분도 요즘 노예수준..ㅠㅠ



최.강.한.화



9회 초까지 관전을 하고 자리를 뜨는 서현진 씨..연패 끊어줘서 고마워요..^^







수빈 어린이의 귀를 몹시도 사랑하는 민뱅..ㅋ





계속 사랑하심..ㅋㅋㅋㅋㅋ



잘 했어~!!









울 팀에서 엠엘비에서 통할 선수가 있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겠다는 니펏찡..없다는 거죠..ㅋ



결혼계획에 대해 물어보는 사회자..대답을 피하는 민뱅..음, 뭐가 있나봐요..ㅋㅋㅋ







어브리 옷..니퍼트 선수 부인이 만든 건 아니고 누가 준 거라고..^^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2 01:32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2 01:38

    비밀댓글입니다

  3. 곰탱이 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2 09:17

    정말..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이기다니..ㅋㅋ
    커피감독 목숨줄 연장..ㅠㅠ 자기발로 걸어 나갈 위인은 절대 아니고..ㅠㅠ
    니퍼트의 아이들.. 볼 때마다 넘 귀여워요..
    그런데 오늘 언니 후기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어쩌면 내년에는 니퍼트가 떠날지도 모르겠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