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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번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7.16 아쉬워라..깔끔하게 이길 수도 있었는데 (1)

승리를 거두기는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먼저 7회초까지 호투를 했던 김선우 투수의 선발승이 날아간 점이
무엇보다도 가장 아쉬웠구요 가뜩이나 국대 선발로 인해 어수선한데
임태훈 선수가 제 역할을 해주지 못 했다는 점 그리고 오재원 선수의
실책과 이종욱 선수에 이어 나왔던 7회초에 중견수 유재웅 선수의
아까운 수비..거기에 7회말 이성열 선수의 2루에서의 견제사..등등~


비록 선취점을 내주기는 했습니다만 상대선발 김광현 선수를 일찍
강판시켰기에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결론적으로
이기기는 했습니다만 개운하지 못 한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점수는 재미있는 케네디 스코어였지만 엿가락처럼 질질
늘어지는 경기는 더운 날씨에 참으로 큰 인내심을 갖고 지켜봤네요.
이제 두 팀간의 전적은 6승 6패로 쌤쌤(same same)이 됐습니다.


게임차는 4,5 게임으로 좁혀졌구요. 과연 베어스의 연승가도는 계속
될 것인가..1위 팀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와이번스의
반격이 시작될 것인가..진정한 승부는 지금부터 시작되는 듯 합니다.


끝으로 이재우 선수의 데뷔 후 첫 10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8연승을 향하여 고고씽~!!


분위기는 언제나 좋습니다..ㅋㅎ


촬영을 위한 포즈이십니까..??




주간 MVP상을 받은 채상병 포수




그 누구보다도 기뻐해 주는 선수, 혜천 대사님..^^


채포님네 가족이 야구장에 오셨더군요.
열심히 응원하는 채포 님의 큰딸 채은 孃


선수들이 더울까봐 부채질을 해주더군요..^^


애절하게 아빠를 부른 채은 孃, 드디어 성공~!!
아빠가 딱 한 번 살짝 고개들고 웃어주셨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선수들


성열 선수를 늘 잘 챙겨주는 현수 선수


언제나 싱글벙글~ 그러더니 역시 결승타를 쳤냈네요.






아빠같은 김광림 코치, 현수 선수를 격려해 주십니다.


형같은 홍성흔 선수도 현수 선수에게 칭찬~!!


10승 투수 이재우 선수와 승리타점을 쳐낸 현수 선수




예전에 비해 정말 여유롭게 인터뷰를 하는 현수 선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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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6 23:3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