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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무려 27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베어스 선수들과 팬들과의 만남인 '곰들의 모임'이
오늘 오전 11시쯤? 입장을 시작해서..오후 3시가 조금 넘어서 끝났습니다..예년에 비해서
다소 늦게 열렸는데..그 이유는 선수들의 마무리 훈련이..얼마 전에 끝났기 때문이랍니다.

'곰들의 모임'은 해마다 늘 같은 내용의 반복인데..사실 내용을 달리할 것도 없을 듯..^^;;
1부 행사인 사인회가 끝나고..이어 열리는 2부 행사는..치어리더 공연과 감독과 코치진의
인사..군에서 제대한 선수들과 신인선수들의 인사가 있구요..올 시즌에 큰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에 대한 시상식까지 공식적인 행사를 마친 후..팬들과 함께 하는 여러 가지 게임이
진행됩니다..중간 중간마다 행운권 추첨을 하는데요 올해는 wbc 참가권이 주어졌답니다.

올 포스트시즌 경기내용부터 홍성흔 선수의 FA 영입까지 인터넷 상에서는 베어스 팬들의
불만이 팽배했던 것으로 보였었는데..오늘 모임에서 보니 김진욱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러 단상에 올라왔을 때..박수 소리가 작았던 것을 빼고는..특별한 징후(?)는 없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갈까 말까 하다가 wbc 참가권을 노리고 참석했는데 내 팔자에 무슨..ㅋㅋ
아쉽게도 두목곰의 모습은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이지 않았고 홍성흔 선수 역시
안 보였는데 아직 나오긴 그렇죠..?? 암튼 해마다 같은 패턴의 사진이지만..사진 올립니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받아야 야구장 입장이 허용됩니다



관중석 공사가 한창인 잠실야구장



오전 10시부터 사인회 참가권이 배부됐는데 일찍부터 기다리던 분들이
아주 많았다고 합니다..일찌감치 마감이 됐지 않았는가 생각됩니다..^^



귀염이 종박..?? ㅋ







즐거운 써니 님..ㅋ











보면 볼수록 참 묘한..??





누구일까요..??





얼굴이 부운 건지 찐 건지..^^;



해맑은 현수곰



팬들이 세워놨다네요..ㅋㅋㅋ



미소가 아름다운 강률 선수



베어스의 대세남 노갱





아, 이건 뭐..그냥..찍다보니..ㅋㅋㅋㅋㅋ



누나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변진수 투수






13년 신인 꼬꼬마들..^^





김명성 투수와 박세혁 포수



오 옆구리..^^







준석곰







살이 쪽 빠진 유희관 투수..내년시즌 파이팅하시길..^^

 



청주고 출신 박종기 투수



사인해달라는 팬에게 "아직 사인이 없어요" 그러면서 이름 쓰는 중









치어언니야들..^^



태양아, 안녕~!!







팬들을 향한 재호재호의 마음



아이고, 이분 참..ㅋㅋㅋ







반가운 얼굴






팬들이 사인해 달라고 사인지를 잔뜩 줬나봐요









드디어 2부 행사 시작





배고픈 선수들



















문동환 코치



김민재 코치



신인선수들이 나왔습니다









군제대한 선수들의 인사













구단에서 주는 상을 받고있는 정명원 코치





구단에서 주는 상을 받고있는 홍상삼 선수와 윤석민 선수







역시 구단에서 주는 상을 받고있는 노갱





상 또 준대..신난다..신나~!!





팬들이 주는 상을 받고있어요







반가운 얼굴..정재훈 선수닷~!!





팬들이 뽑은 올해의 MVP













아, 내 뒤에 아무도 없어..나 빈정 상했어..-.-

















여긴(?) 만지면 안 돼요~!!





김현수 선수를 비롯 몇몇 선수들의 자선경기에 참석하느라고 수원으로 떠나버렸답니다..ㅠ











재밌음요..??











노갱 인기 정말 대단..^^



팬들과의 댄스타임













노래솜씨를 뽐내고 있는 김창훈 투수




검증된 베어스 가수 노갱..분위기 다운 시킨다고 선수들이 뭘 막 던짐..?? ㅋ





행사가 다 끝나고 선수단이 인사를 하러 나왔습니다













회원들에게 주어진 올해의 선물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손가락 추천 꾹..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2 22:02

    비밀댓글입니다

  2. NaC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3 00:00

    잘 보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3 00:14

    비밀댓글입니다

  4. 권명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3 02:29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곰모가서 지냈더니시간이 필름처럼 지나가네요^^ 감기조심하셔요

  5. 크리스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3 09:44

    올해 처음 가봤던 곰모...야구장 잔디를 처음 밟아보고 신이났던 1인~~ 선수들의 이런저런 새로운 모습에 너무 행복했답니다~~ 아침 일찍부터 사인회 번호표 받으려고 고생한거 빼면요..^^ 짧게나마 얼굴 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담엔 길~~~게 얼굴 뵈어요.. 노갱 유니폼이 언제 오려나~~~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3 12:52

    비밀댓글입니다

  7. 박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4 11:47

    핑크점퍼 잘어울리세요 너무 젊어 보이세요

  8. 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4 11:55

    헉...치어리더언니들이랑찍은사진속에제가있네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12.07 14:26 신고

      헉~!! 다른 사진속 분들은 다 모자이크 했는데
      님 사진만 모자이크 안 했는데 괜찮으세요..??
      이건 모자이크를 하면 안 되는 멋진 사진이라..^^;;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직후부터..우리 베어스 팬들이 기다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베어스 팬들만의 모임인 '곰들의 모임'입니다..올해로 26년째를 맞이했답니다.
그 '곰들의 모임'이 오늘 오전 11시부터..무려 오천 명이 넘는 팬들이 구름처럼 모인
가운데 잠실야구장에서 열렸습니다..올해 성적도 안 좋았는데 작년보다도 많더군요.

1부 행사는 사인회였는데..불과 몇 년전 까지만 해도 선수들이 자유롭게 그라운드를
걸어다니면서 팬들과 담소를 나누며 사인을 해주던 시절이 문득 그리워지더군요..ㅠ
총 여섯조로 선수들이 나뉘어져 사인회를 했고..각조마다 선착순 150명까지..사인을
받을 수 있는 티켓이 배부됐습니다..저는 당연히 사인회 참석티켓을 받지 못했고..ㅋ

그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인하는 선수들을 구경(?)했는데..그것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의치가 않더군요..여하튼, 사인을 하고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올려드립니다.
FA 선수여서 곰모에 참석치 않은 두목곰과 타신과 정재훈 투수..그냥 오시지 좀..^^;;



천천히 갔더니 대부분 입장을 해서 여유로웠던 입구





회원에게 나눠준 선물..일찍 간 사람들에게는 포토카드를 담은 앨범도 줬다고 하네요
암튼 갈수록 회원들에게 나눠주는 선물이 참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성의가 없는..-.-







제 입장권은 아니고 사인회 티켓을 득템하신 분에게 잠깐 빌려봤어요..^^



선수들이 나왔습니다









셀카 찍어주세요





누구의 아들인지 알려드리지 않아도 알겠죠..?? ㅎㅎㅎ





써니 주니어 성훈 君, 사인을 하고 있는 아빠를 졸라 사인을 잔뜩 받아냅니다..그리고는
사인회 티켓이 없어 그냥 구경만 하고 있는 팬들에게 그 사인지를 나눠주더군요..ㅎㅎㅎ
그것도 그냥 아무나 막 나눠주는 게 아니라 나름 신중하게 선택해서 나눠주더라구요..^^





저에게 줄까 말까 생각하는 중..ㅋㅋㅋ



받았습니다..^^



또 아빠에게 사인을 잔뜩 받아서 들고오는 성훈 君





이렇게 본인의 사인을 원하는 팬들에게 직접 사인도 해줍니다..ㅎㅎㅎ



저에게는 이렇게 김성..까지 쓰고 가버렸어요..^^;;









김진욱 감독님



베어스 열혈팬인 탤런트 진태현 씨, 팬으로 참석했는데 사인회를..ㅎㅎ





일본에서 오신 미요코 씨..^^









인기 많으십니다..^^



두산베어스에서 투수로 활약하다가..미국으로 건너가 독립리그에서 3년간 뛰었던
작은 정재훈 투수가 베어스의 전력분석원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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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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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14 00:51

    사진 잘 봤습니다!! 저기에 저의 귤박스 사진이 있네용~~^^

오늘 아니 21일인 어제, 야구장으로 가기 전에 프로야구 3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팬페스티벌 행사장인 잠실 주경기장을 다녀왔습니다..제가 글을 올리는 daum에서
주최를 했으면 정말 좋으련만..아쉽게도(?) naver 주최로 열리는 행사입니다..ㅎㅎ

결론만 말하자면..특별히 크게 볼거리는 없습니다..몇 개의 기념전시관과 체험관이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먹을거리를 파는 곳도 있고..치어리더 공연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야구장만 주구장천 다녀본 사람에게는 주경기장을 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성인기준 입장권 가격이 3천원이니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한 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22일인 오늘은..레전드 올스타
사인회와 올해 올스타 선수들의 사인회가 열린다고 하니 볼거리가 더 많겠네요..^^











번트를 해봅시다



공도 던져보고 경품도 타고

















베어스와 자이언츠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 1루 응원단상에서 가수 '싸이' 씨의
깜짝 게릴라 공연이 있었습니다..경기가 늦게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끝까지 공연을 지켜보았습니다..평소 베어스 열혈팬으로 잘 알려져있는
가수 '싸이' 씨의 공연은..7월 홈경기에서 5패 후에 첫 승리를 거둔 후라서 그런지..정말
열광적이었네요..노래를 열 곡도 더 부른 것 같다는..그 공연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연예인이라 그런지 역시 사진이 잘 받으시는군요..ㅎㅎ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가수 싸이





















다들 공연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소주 한 병으로 달래고..?? ㅋ





끝으로, 공연 중에 부른 노래 한 곡을 직찍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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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똘이찌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2 06:43

    그렇잖아도 뜨거운 야구장 열기에
    싸이까지 가세해 분위기 장난 아니었겠네요.
    와~~~ 프로야구 30주년 제대로 치뤘는데요. ^^

  2. 두산4강가는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2 11:08

    재미난 경기에 싸이까지...최고의 날인듯...

  3. 쏘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2 20:27

    생각보다 싸이가 배가 안나옴요ㅋ맨날 준슥이,대호를 봐서 긍가ㅎㅎ전반기에 수고 많으셨어요^^

기록이라는 것은 대부분 깨지기 마련이죠..다만 그때가 언제인지 그것을 모를 뿐이지
타이거즈와의 잠실경기에서 연승을 기록하고 있던 베어스..마침내, 오늘 그 대기록이
깨지고 말았습니다..아쉽겠다구요..?? 글쎄요 저는 아쉬운 마음이 없습니다만 선수나
다른 팬들 중에서는 아쉬웠을 분들이 분명 있겠죠..?? 지난 2연전처럼..치열한 경기를
했더라면 분명 아쉬운 마음이 들었겠지만 상대 선발투수에게 완봉패를 당했는데요 뭐

좋은 기회였던 2회 말을 무득점으로 날려버리고..바로 3회 초에 다섯 점이나 내주면서
결과가 이미 기울었던 것 같습니다..아무리 점수를 많이 내줘도..절대 질 것 같지 않은
경기가 있기 마련인데..오늘 경기는 이상하게도 그다지 感이 좋지 않더라구요..올시즌
첫 베어스데이였던 오늘..과연 이것이 무슨무슨 데이 징크스에 해당되는 것일까요..??

지난 두 경기동안 사사구를 무려 스물 다섯개나 내줬던 타이거즈..오늘은 겨우 한 개의
볼넷만 허용하며..탄탄하게 마운드를 운영한 것이..가장 큰 승리의 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막강 선발투수가 잘 던져주고 타자들도 14개의 안타를 쳐내면서 차곡차곡
점수를 냈으니..당연히 이길 수 밖에요..그에 반해, 울 베어스는 선발 김선우 투수가 좀
그랬고 타자들도 좀 그랬고 수비도 좀 그랬고 결론은 우리가 못 해서 진 거라는 겁니다.
선발투수에게 완투승을 허용하고..영봉패까지 당했다는 것이..제일 아쉬운 경기였네요.





반가워요, 지토상현~!!



뿌용뿌용, 귀여운(?) 표정을 짓고있는 두목곰..ㅋ



위팬에서 베어스데이 유니폼이 새로 나왔습니다





저를 본 게 아니라 카메라 렌즈를 본 것입니다..^^;;



베어스데이 사인회 - 니퍼트 투수와 정수빈 선수







왔다갔다 바쁜 김현수 선수







소줏잔이 아닙니다..커피가 들어있는 컵입니다..근데 저분이 들고있으니 소줏잔으로 보인다는





용 병장과 김 병장







새옷입고 단체사진 찍어요







오늘 시구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맏언니 가희 氏



역시 차도남..한 번도 돌아보질 않더군요









오호~ 저 뒤에 mbc의 허일후 아나운서가 보이네요



1회 초에 참 멋있게 주자를 잡아냈는데



이것을 보면서 막 뭐라뭐라 그러고 있었는데 바로 안타를 때려내더군요



아마도 이것이 좋은 기회를 맞이했던 2회 말인 듯..손창민 씨가 환호하고 있습니다



무려 다섯 점이나





옷 사이즈가 맞는지 좀 봐달라면서 야구점퍼를 입어보고 있는 손창민 씨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고3인데 이종욱 선수 보러왔다네요



9회 말, 역시 좋은 기회를 맞이했던 순간..환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손창민 씨



9회 말에도 선발투수가 계속 나왔다는..^^;





손창민 씨, 그 안 좋은 비를 다 맞아가면서 끝까지 경기를 보시네요





베어스와의 잠실경기 13연패 끝~!!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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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1 02:17

    오늘 날씨도, 경기도 암울했는데, 고생하셨습니다. 그나마 빨리 끝나서 천만다행이군요.
    두산은 선발이 너무 약해서 사실 긴 연승을 이어가도 과부하가 생기는지라
    이정도에서 한번 져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일단 기아 좌우완 에이스들 상대로 2승 1패이니 성적도 괜찮은 거고요...
    그런데, 영봉패도 기분 별로지만 그것까지 이해한다 쳐도...
    완봉패는 정말 굴욕이네요. 오늘은 질 거라고, 헤맬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심할 줄이야-_- 하필 성열 선수가 살아난 경기인데 말이죠, 이놈의 엇박자!
    정말 그제 경기, 태훈 선수까지 다 투입해서 이겨두길 잘했어요ㅠㅠ
    써니는 제발 위기상황에서 한번에 와르르 무너져 털리는 패턴 좀 고쳤으면 좋겠는데, 여지없네요.
    우리 선발 올해도 이래서 어쩐대요......

    오늘 경기의 수확이라면, 성열 선수의 안타와 일취월장한 민익 선수밖에 없네요.
    제발 민익 선수부터 베어스 좌완의 수맥을 끊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 빠른 시일 내에 현호 선수도 일조했으면 좋겠어요...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4.11 13:36 신고

      그나저나, 올해들어 왜 이렇게 경기시간이
      길어졌는지 모르겠어요..클리닝타임이 다시
      부활했다고 그런 것은 아닐 테고..모든 팀이
      그만큼 승리에 대한 열망이 강한 거겠죠..??

  2. term paper assignmen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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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실야구장에서..두산베어스의 '곰들의 모임'이 열렸습니다.
올해도 25년째 열리고 있는 이 모임은 두산베어스와 관련돼 있는
사람들에게 시즌이 마감된다는 것을 알려주는..큰 행사인 셈이죠.

 

작년에는 비가 많이 내리는 바람에..실내에서 선수들이 사인회를
하는 것으로 대체돼서..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겨줬는데..올해는
날씨가 약간 흐리긴 했지만..행사를 치루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전 일찍부터 열렸던 마라톤 때문에..교통통제가 된 잠실운동장
그러나 그런 것쯤은 베어스 팬들에게는 아무런 장애가 안 되지요.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야구장을 찾아주셨는지..제가 곰모에 참석한
이래 가장 참석자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가히 인산인해였답니다.

 

개인적으로 곰모가 해가 갈수록..거대한 사인회로 전락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약간의 우려감도 있었지만..그만큼 한국프로야구와
베어스를 사랑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으로..생각을 하는
것이 더 낫겠죠..?? 먼저 1부 행사였던 사인회 사진을 올려봅니다.



입장권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장사진을 이뤘던 중앙매표소 앞





드디어 입장권을 받았습니다..헥헥헥~



입장을 위해 또 한참동안 기다렸다가 드디어 입장





저 명단에 없는 분들은 그라운드에 서서 개별적으로 사인회를 진행



어헉~ 각자 원하는 선수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서있는 모습입니다









이분, 지각했어요..^^





사인회 도중에 아는 어린이였는지 불러서 사인을..^^;;



상무 입단테스트를 하고 합격소식을 기다리는 오 선수







아직도 많이 피곤하다고 말하던 이원석 선수..그래도 환하게 웃음..^___^



감독님도 열심히 사인을..ㅎ



다음 달이면 아기 아빠가 되는 정재훈 투수









몸이 많이 좋아졌으니 걱정말라고 하던 이재우 투수
개인적으로 이재우 투수가 자리에 앉아서 사인회를
하는 멤버에 속하지 못 했다는 것이 참 그랬네요..-.-











지토 상현 선수..이분도 왜 이렇게 서서 사인을 하게 하는지 말입니다
물론 저는 좋았습니다..앉아있었으면 이렇게 얘기도 못 했을 테니..^^







신인선수들



강동연 투수







뉘신지..?? 자기만 이렇게 된 거 아니라고..현호도 이렇게 됐다고 하던..ㅋㅋ





공 스피드 측정





큰 키 때문에 고생을 참 많이 했던 강동연 투수..ㅎㅎㅎ



장샘, 아니 이제는 장 코치님..ㅋ





돌아온 김병장..훈련하다가 얼굴을 다쳤다네요..ㅠㅠ







수술 잘 하고 오셈





안 좋은 일들이랑 이제 다 잊고 새 날을 기약합시다



신인 이현호 투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군요





내년부터 52번으로 거듭나는 김재호 선수



이천구장에서 선수들에게 맛난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멋진 주방장님..^^



가장 좋은 자리(?)에서 사인을 하시는 김민호 코치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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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했던 날씨만큼 제갈피를 못 잡았던 선발투수와 중심타선
그것은 곧 패배로 이어지는 당연한 공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선수들의 부상까지 뒤따랐던 아주 좋지 않았던 경기..이런
경기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하니 머릿속이 오락가락, 썩 좋지 않네요.

 

올시즌 들어 팬들에게 믿음을 좀 주시는구나 했던 선발 김선우 투수
공을 맞은 통증을 참고 던졌다는데 동점이 됐을 때 먼저 내려간다고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오래 고통을 참았던 것이 큰 화근이 됐습니다.
거기에 중심을 전혀 못 잡고 있는 중심타선..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했습니다..1위를 계속 지키고는 있습니다만 어째 영..-.-

 

4월 13일부터 광주 원정 3연전..부디 부상없이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나리나리 개나리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이하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사인하는 네 명의 선수 (최준석 - 히메네스 - 오재원 - 장민익)







깝순이..정말 깝칩니다..ㅎㅎㅎ



덕아웃에 나타난 철웅이, 수난을 당합니다..^^







철웅이의 옷을 벗기는(?) 김현수 선수



철웅이와 디비디비딥 놀이를 하는 최준석 선수



손 주장님도 철웅이에게 아주 관심이 많네요



그라운드 이벤트



시즌 첫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아 단체사진 촬영



애국가를 부르는 KCM



시구와 시타는 곽민정 선수와 성시백 선수입니다









성시백 선수의 사인볼 (그 바로 앞에 앉아있는 정수빈 선수)



곽국대, 곽민정 선수의 사인볼







정수빈 선수, 담주부터 운동 시작한다고 합니다
허경민 선수, 모처럼 야구장에 놀러왔네요



팬들의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었던 이종욱 선수



응원방망이의 곰 표정을 흉내내고 있는 곽민정 선수



조인성 선수, 4회 초에 쓰리런 홈런을 때렸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4-4로 동점이 되는 순간, 환호하는 1루 베어스 관중석





어찌나 응원을 열심히 잘 하든지..정말 대견한 베어스의 미래입니다



너무 오래 모여있었나요..?? 심판들에게 소리 좀 들었습니다



가수 이문세 씨..엘쥐 팬이라네요



9회 말 상황..심각한 표정의 성시백 선수..??





1676일만의 선발승..인터뷰 하는 김광삼 투수입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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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1일 토요일 오후 7시..신천 '스타디움 펍'에서 두산베어스 투수
3인방의 연합팬미팅이 있었습니다. 올해 팬클럽을 개설해서 처음으로
치뤄진 박정배 투수, 오현택 투수 그리고 유희관 투수의 팬미팅..저는
세 선수의 클럽회원은 아닙니다만, 영광스럽게도 초대를 받아서 이번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사전에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팬미팅에 참여하는 영광을 안은
각 클럽의 회원분들, 처음으로 열린 팬미팅이라서 다소 미약한 점들이
어느정도는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선수들과 회원들 모두가
함께 했던 두어 시간 남짓의 그 짧은 만남을 지켜보는 내내 제 입가엔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답니다.


그라운드와 관중석이 아닌 작은 공간에서 함께 했던 이번 팬미팅에
초대해 주신 클럽 운영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사진 몇 장 올립니다.




모임 시작 직전



오 선수를 위한 포토댓글북입니다..선물용으로 딱 한 권만 만든 것



왼쪽 사진, 제가 찍은 것입니다..ㅎ



Special THANX to



이 사진도 제가 찍은 건데 신고선수 딱지를 떼고 처음으로
1군 경기에 합류한 날, 문학구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야구공 케이크, 클럽 운영진에서 세심하게 신경을 쓴 것이 보이죠..??



드디어 선수들이 도착했는데 처음에는 다소 쑥쓰러운 표정..ㅎ



각 선수들의 영상을 모아모아 방영하는 시간입니다



케이크 컷팅 시간..오현택 선수가 케이크를 자르며
우리 세 명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해서 한바탕 웃음



팬들의 질문을 이렇게 많이 모아모아 놨네요



각 선수들에게 평소 물어보고 싶었던 것을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시간



먼저 대답을 끝낸 두 선수는 서로 한 잔씩 주거니 받거니



유희관 투수가 젤 마지막으로 질문에 답하고 있네요



wii 야구게임을 선수들과 팬이 함께 즐겼습니다



아주 열중하고 있죠..?? 투수인 선수들이 타자가 되었습니다



신이 난 유희관 투수, 당장 게임기 살 기세입니다..ㅋㅋ



팬들을 위한 인삿말을 영상으로 담고있는 오현택 투수



행운권 추첨시간이 시작됐습니다
많은 분들의 찬조를 해주셨고 선수들도 유니폼과 모자 등 자신들의
애장품을 기꺼이 내놓아서 아주 풍성한 행운권 추첨시간이었습니다





선물이 많아서 한 사람에게 3장씩 추첨권이 주어졌답니다



선수들의 유니폼, 팬들이 제일 원하는 선물..ㅎ





한햇동안 수고한 선수들에게 팬 여러분들이 선물을 준비했네요







오호~ 오 선수가 들고있는 저 액자사진..제가 찍은 거네요
볼품없는 사진을 선물로 만들어서 전해준 운영진, 캄사~!!











선수들과 팬들과의 포토타임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와우~ 오현택 투수가 유니폼을 세 벌 기증했는데
그중 한 벌, 제가 갖고있던 번호가 당첨됐습니다
그것도 제가 넘 갖고싶어하던 원정유니폼..ㅎㅎㅎ



사인회까지 다 마친 후에 선수들은 집으로..^^
다들 즐거운 표정이었는데, 당연 즐거우셨죠..??





야구를 좋아하는 분이 만든 신천 스타디움 펍은 여러가지 볼 것이
많은 곳이죠..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들러보세요..^^





선수들의 팬미팅을 위해 만들어진 플래카드도 있고 턱돌이도 있고
각 구단의 유니폼을 비롯해..많은 야구관련 용품을 보실 수 있어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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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만에 야구를 보러간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주 내내 원정경기, 하지만 절반은 우천취소..잠실경기도
두 번 연속 우천취소..무려 11일만에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야구에 목마른 팬들로 관중석이 꽉 채워진 날, 그가 돌아왔고
그의 귀환을 축하하는 의미였을까요..?? 1위를 탈환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그'란..??
어떤 이는 이종욱 선수를 생각할 것이고 또 어떤 이는 김상현
투수를 생각할 것이고 다른 이는 김선우 투수를 생각하겠죠..??
각자 알아서들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ㅎ


두 팀 모두 선발투수들이 난조를 보였는데 먼저 무너진 선수는
히어로즈의 장원삼 투수, 하지만 돌아온 김선우 투수도 그다지
좋지않았습니다..두 투수 모두 3회를 못 넘기고 내려갔으니까요.
김선우 투수, 타자들이 점수를 잘 내주고 있었음에도 왜 난조를
보이는 것인지 그 이유를 저는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아시나요..??


선발 라인업에서 최승환 포수만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전원
안타를 때려낸 베어스, 홈팬들 앞에서 모처럼 화끈한 공격야구를
보여줬습니다만 투수들이 무려 8점이나 내준 것이 약간 아쉽네요.
특히 마무리로 나온 이용찬 투수가 맞은 투런홈런 때문에 대부분의
베어스 팬들은 마음 한켠으로는 불안감을 느끼고 계실 듯..-.-;


여하튼 김선우 투수와 김상현 투수가 돌아왔고 이종욱 선수도
돌아왔습니다..특히, 이종욱 선수가 대타로 나왔을 때 기립박수를
치며 그의 이름을 연호하던 수많은 팬들의 함성이 아직도 들리는 듯
합니다..정말 이종욱 선수는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올 시즌에 과연
다시 뛸 수 있을 것인가..다들 걱정했는데 이렇게 빨리 왔으니까요.


올시즌 잠실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5연패를 당했던
베어스, 그 연패의 아픔을 멋지게 떨구어 냈습니다..그리고 1위 자리에
다시 올라섰구요..이번 주중 3연전, 상승세를 타고있는 롯데 자이언츠와
만나게 되는데 벌써부터 흥미진진한 경기가 기대되는군요..^^



베어스데이



멋진 시계..^^



헉~ 원쓰리 님..수염은 왜 기르시나요..??
귀찮아서 기른다는 아주 간단한 대답..ㅎ



니코스키 투수와 그의 가족입니다





베어스데이를 맞아 사인회에 참석하는 선수들





머리에 신경 좀 쓴 껌 씹는 유희관 선수
껌을 10통인가 선물 받았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재호재호..티셔츠가 멋집니다..^^



사인회를 끝나고 들어와서도 여전히 사인중입니다



동주곰,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돌아온 남자, 정말 불굴의 의지를 지닌 선수



시구하러 그라운드로 올라가는 솔비 孃





무엇인가 안 풀리는 듯 답답한 황재균 선수와 원쓰리





쓰리런 홈런의 주인공 이원석 선수
경기 전에 솔비 孃과 악수를 하고는 오늘 홈런 치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시구자가 좋았는가 봅니다
올시즌 잠실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첫승



김 성모마리아..?? ㅎㅎㅎ





미니 스피커인데 이런 응원도구, 좀 시끄러울라나요..??



대주자로 나가 홈에 들어온 이종욱 선수



열광하는 팬들



이분 아시려나 모르겠네요..'결혼 못 하는 남자'에서 바람둥이 건축가
역할을 하시는 분인데 열렬베어스팬이랍니다.자주 야구장에 오십니다







치어리더의 축하박수에 두 선수 완전 함박웃음..ㅋㅋ











경기가 끝난 후 베어스데이 포토타임이 있었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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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옴팡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0 08:30 신고

    1위 탈환 축하드립니다~ ㅎ

    기아하고 할때는 살살좀 해주세요 ㅋ

  2. rade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0 13:28

    요즘 포스팅이 없으셔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롯팬이지만, 이종욱 선수가 그라운드에 무사 복귀하셨다는 뉴스 보고 기뻤답니다.^-^

    이번주에는 롯데와 두산의 잠실 3연전인데...
    두 팀 다 멋진 경기 보여주길 바랍니다^-^
    일단은, 비 때문에 경기가 순연되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어요,ㅎ

  3. 박성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0 20:22

    저 미니확성기 진짜 시끄러워요^^;
    그나저나,눈팅만하다 처음 댓글달아 봅니다
    미니홈피서 사진만 가끔 퍼갔었거덩요
    후기와,사진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요~

올해 들어 가장 덥고 후텁지근한 날씨였던 것 같죠..??
집에서..시청 앞 광장에서..그리고 야구장에서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베어스에는 한 달에 두 번..무슨무슨 데이가 있답니다.
바로 올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하는 플레이어스 데이와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홈경기에 열리는 베어스 데이..

그런데 이 뭔 데이 경기가 열릴 때마다 베어스의 승률이 그다지 안 좋아서
야구장 가득 모인 팬들이 실망감을 안고 돌아갈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7월 들어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터이라 이번 플레이어스 데이 경기결과도
안 좋으면 어떡하나..걱정이 컸는데 휴우~ 다행스럽게도 승리를 했답니다.

1회가 시작하자 마자 한 점을 내줘서 다소 불안했는데 우리의 두 거포인
김동주 선수와 홍성흔 선수가 랑데뷰 홈런을 쳐줘서 가볍게 역전..그 이후
히어로즈에서 계속 안타를 쳐냈으나 점수는 소강상태..7회말 대주자로 나온
이종욱 선수의 도루로 귀중한 한 점을 얻어냈고  8회초에 이택근 선수에게
솔로홈런을 맞긴 했으나 4: 2로 3연패 후 아주 값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투타가 잘 조화된 경기였으니 이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양팀 모두 실책이 하나도 없었고 볼 넷도 각각 1개와 2개로 아주
깔끔했습니다.

하지만 히어로즈 입장에서는 더 많은 안타를 쳐내고도 졌으니
매우 아까운 경기였구요. 거기에 주심의 판정이 매끄럽지 못 했다고
여긴 히어로즈 팬들이 경기가 끝난 후에 물병을 집어던져서 조금
눈살을 찌프리게 했는데 제 개인적으로도 주심의 판정이 들쑥날쑥,
좋은 경기에 오점을 냈다고 생각이 됩니다.

7월 들어 다시 한 번 부진의 늪에 빠지게 되는 것이 아닐까 걱정됐던
베어스..오늘 승리를 발판으로 주중 열리게 되는 엘쥐와의 3연전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아 사인회를 하기 위해 나오는 선수들
이번 사인회에는 김선우 투수, 김상현 투수, 정원석 선수
그리고 김현수 선수가 참석했습니다.

김상현 투수 옆에 보이는 저 선수는 고창성 투수입니다..^^

저보고 웃는 것 아닙니다..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더운 날씨에 열심히 사인을 하고 있는 선수들

현수 선수와 좋아라 사진을 찍고있는 제 딸내미..^^;

분위기 아주 좋죠..??

날씨가 더워서 선수들이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채포 님 손톱, 아주 예쁘죠..?? ^^

허영만 님의 시구..아주 잘 던지셨어요.

홍포가 드디어 고개를 돌렸습니다..하핫~

동주곰의 투런홈런~!!

바로 뒤따라 홍성흔 선수의 솔로포 작렬~!!

오늘부터 홈런을 친 선수가 관중석으로 곰인형을 날리신답니다.

허영만 님에게 사인을 받는 딸내미와 지인

만화가 답게 아주 멋진 사인이죠..??

외야풍경..리모콘 들고 누워계신 게 아닐까요..??

식객 OST를 불렀다는 가수 타루 양 공연입니다.

주심의 판정이 오늘 좀 그랬죠..??

바지 옆 줄무늬 길이의 차이..카카카~

룸바 씨

마스카라 장..^^

3연패 후 귀중한 1승입니다.

수훈선수 인터뷰 중인 정재훈 투수

김동주 선수도 인터뷰 중입니다.

 

홍성흔 선수는 송 아나와 인터뷰

경기 끝난 후의 모습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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