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72020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17일, 이글스와의 경기..포스트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몸풀기였나요..??
당연히 그렇지 않다고 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보였습니다..제가 상대방
팀인 이글스의 팬이었다면 기분이 좀 안 좋을 수도 있는 그런 경기..-.-


하지만 어떻게 한편으로는 서로에게 윈윈하는 경기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암튼 제목 그대로 비싼 돈 내고 시범경기를 보고온 느낌이랄까..??
매회마다 투수가 나오고 그렇게 해서 총 9명의 투수가 등판을 했습니다.
세데뇨와 니코스키와 홍상삼 투수도 보고싶었는데 끝내 안 나왔네요..^^


9명의 투수가 던진 것을 다 살펴본 결과 울 팀의 에이스는 정재훈 투수와
이용찬 투수라고 나름대로 결론도 막 내보고..ㅎㅎㅎ 암튼 경기를 보다가
나중에는 혼자 뻘짓거리를 했을 정도였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이글스 선수들이 오늘과 같은 집중력 좋은 경기를 일찌감치
보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류현진 투수의
12승을 축하합니다..내년에는 한화 이글스가 꼭 선전을 거두길 바랍니다.




세데뇨 투수에게 머리에 25달라 들인 거 맞는지 물어봤더니 맞대요





신종플루 예방책



처음에는 구단직원분인줄 알았어요..ㅎㅎㅎ



귀여운 오선진 선수



연지 아저씨, 경기 전에 이러고 계시더라는..ㅋㅋㅋ



토마스 적군과 내통(?)하고 있는 세데뇨 첩자



나도 끼어주세요~!!





왕눈이 현수..^^





핸드볼 월드스타 윤경신 선수가 야구장에 왔습니다



야구장에는 현수 누나가 도대체 몇 명일까요..??





울 팀에 오면 딱일 것 같은 박성호 투수..ㅎ





포스트시즌을 대비한 영상이 새로 나왔는데 선수들 모두
얼마나 집중해서 보든지..다들 정말 빠져들었습니다..^^





태훈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고 선수..^^













류현진 선수와 현진 선수 아버지



김인식 감독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글스 버스앞에서 큰 소리가 나기에 가보니 버스 안에 앉아있는
김태균 선수를 보면서 많은 여성분들이 환호하는 소리였습니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위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18 09:03

    왕눈이 현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 등치에서 저런 귀연 표정이 ㅋㅋㅋ

    왠지 준준플옾때 롯데랑 만날 거 같은데... 으음 제발...

음~ 결론부터 먼저 말한다면 야구 수 십년 보면서 이런저런 종류의
끝내기 승리경기를 많이 봤지만 이렇게 개운하지 않은 끝내기 승은
처음인 듯 합니다..이것은 오늘, 울 베어스 선수들이 힘겹게 거둬낸
승리를 폄하하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단지 경기에 대한 판정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판해야 할 사람들이
제대로 처리를 하지 못 해서 즐거운 야구축제의 마당을 졸지에 분위기
요상한 것으로 만들었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지요..-.-;


선발투수 홍삼삼 선수가 겨우 1회를 던지고 강판..뒤를 이어 등판한
김성배 투수 역시 1.1이닝을 던지고 내려오고..그렇게 베어스는 무려
8명의 투수를 올려가면서 기필코 승리를 따내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연장 10회 말, 데뷔 후 첫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쳐낸 박건우 선수와
고영민 선수의 끝내기로 힘겹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글스 선수들, 정말 열심히 했고 분명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로 안 좋게 역전패를 당한 그 기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스포츠, 그중에서 특히 야구를 보면서 가장 싫어하는 말 가운데
하나가 오심도 경기의 일부분이다 라는 말입니다..정말 개뼈다귀 같은
말 아닌가요..??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없길 바라면서..그래도 축하는 해야겠죠..??
끝내기를 쳐낸 고영민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또 타격감이 살아난
김현수 선수에게도 박수를..더불어, 데뷔 첫타석에서 첫안타를 때려낸
박건우 선수에게도 축하를 보냅니다..(덧, 홍상삼 투수, 반성하셈~!!)



경기 전에 마주친 박건우 선수
제가 사진을 찍었던 것이 행운의 징조..?? ㅎㅎㅎ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오늘 두 선수에게 인터뷰 요청이 있었던 듯





산다는 게 그저 즐거운 김현수 선수



김현수 선수, 프로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발라인업에 1루수로 기용



선발 배터리



이 거만하신 분은 누구일까요..?? 바로 아래 답이 있네요..ㅎ





승리를 부르는 고슨생..??



이 사진, 넘 예뻐서 리본 하나 달아드렸습니다..ㅋㅋㅋ





1루수 김현수



1회 초, 연경흠 선수와 김태균 선수의 홈런이 터졌습니다





홍상삼 투수, 1회 초를 겨우 끝내고 방전돼서 바로 아웃..-.-;



1회 말, 1번 타자 정수빈 선수..초구 솔로홈런~!!







3회 말, 자신의 21호 홈런을 때려낸 김현수 선수



그동안 안타가 없어서 마음 고생했던 현수 선수,
모처럼 웃음이 활짝~~







은근슬쩍 현수 선수의 바지를 잡아당기는 별명 君



10회 말에 입단 후 처음으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선 박건우 선수,
초구를 때려서 안타~!!



건우곰~!! 초구 안타쳤다고 프로야구를 넘 쉽게 보면 안 된다~!!



10회 말, 이종욱 선수의 땅볼을 2루로 송구, 그러나 세잎 판정
이것이 명백한 오심이었다는 것..그러나, 이미 엎지러진 물..-.-
그렇다고 감독님이 올라가서 "건우야, 아웃이다" 하면서 손잡고
내려올 수도 없는 상황이고..쩝~



그리고, 바로 고영민 선수의 루상 주자 싹쓸이 끝내기



한화 강동우 선수, 고영민 선수의 등을 두들겨 주며 들어가고
김현수 선수는 후배 박건우 선수를 꼭 안아주며 기뻐하고..^^



현수 선수, 기분 무지 좋으신가 봅니다..ㅎ





오늘의 수훈선수는 박건우 선수와 고영민 선수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염세달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3 09:42

    저는 개인적으로 윗 사진의 강동우 선수처럼 팀을 초월한
    격려를 좋아해요. 물론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히어로즈의 1루수가 김동주 선수의 2루타때 2루로 백업들어와서는
    김동주 선수의 암가드를 코치대신 받아가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감동했는지... ㅎㅎ

    채상병 선수가 타석에 섰을 때 뒷그물 넘어가는 파울을 치고
    그 공을 잡으려고 마스크 벗고 뛰어간 포수를 위해서
    마스크를 집어들고, 흙을 닦아서 상대팀 포수에게 건넸을 때
    어찌나 멋있었는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

  2. hoh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3 10:33

    어제 수훈선수인터뷰때 카메라가 관중석을 보여줬는데
    그때 사진찍고 계시는 야구부인을 봤습니다요~^^*
    왠지모를 반가움이..ㅎㅎ
    언제나 잼나게 사진보고있어요~감사합니다~

    두산화이팅!

  3. 자암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3 11:47

    오늘 제목이 가슴에 와닿네요

  4. 진성다이어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3 12:33 신고

    맞습니다. 어제 이겼어도 별로 기분 좋지 않았어요~~
    아 우리 베어스 밸런스다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5. ton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3 14:49

    늘 다음 야게에서만 야구부인님 글을 보다가 여기서 보니 새롭네요~^^어제 비록 찜찜하게 이겼지만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않은 두산곰들의 투혼은 멋졌습니다..오심만 아니었어도 기분 최고 였을텐데..
    늘 야구장에서 직접본것같은 생생한 사진과 글들 잘 보고있습니다~~

5연패의 베어스, 최하위 팀인 이글스를 상대로 해서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거두고 연패를 끊었습니다만 왜 기분이 껄쩍지근한지..-.-;


어쨌든 간만에 팀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1군에 올라와서 행복한
정수빈 선수가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수훈선수가 되었고
선발투수인 니코스키 선수, 한화전에서만 3승을 거두어 다시 한 번
한화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투수라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1회 초에 무려 4개의 안타를 때려내고도 한 점도 내지 못한 이글스
모두 11개의 안타를 때려냈음에도 패배..베어스가 5연패를 당했을
당시의 모습과 사뭇 같은 내용이네요..안타를 많이 치고도 점수는
내지를 못 하는..-.- 안 되는 팀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죠.


간신히 이기기는 했지만 이용찬 투수가 맞은 홈런, 오재원 선수의
견제사와 무안타 행진중인 김현수 선수, 거기에 2개의 도루자까지
문제점이 많았던 경기였다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하지만, 오늘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정수빈 선수를 보는 재미가 아주 좋았다는 것


비록, 최하위 팀과의 경기지만 긴장감 잃지 말고 파이팅이 넘치는
멋진 경기를 기대해 봅니다..그것이 응원하는 팬들에 대한 예의니까요.



경기 전부터 바쁘게 열심히 일을 하는 송 아나





원석 君, 요즘 마냥 행복한지 얼굴에 웃음이 가득



뭘 보나..?? ㅎㅎㅎ



이런~ 민뱅의 잊혀졌던 놀이가 시작됐습니다..수빈이 귀 괴롭히기



아주 한참동안 얘기를 하더군요..용포, 영어 좀 된다는 얘기..??



저건 뭔 표정인지..장난꾸러기 민뱅



반갑다, 태훈아



세데뇨, 무슨 생각을 하느뇨..??



두 분, 듬직하셔요..^^



멋진 송구로 아웃을 잡아내고 들어온 수빈 선수를 칭찬하는 홍삼 君



오호~ 현수 선수, 저 깜찍함 표정 좀 보시라



바람을 가르는 수비니



지난 기아 3연전과는 너무 대조적인..ㅠㅠ





무슨 일인데..?? 말로 하지 말고 그냥 싸워라, 얘들아..^^;







별명과 꽃



아무리 3위 팀과 8위 팀의 경기라고 해도 그렇지 이거 뭡니까..??



너무 조신한 류현진 투수..^^



힘드시죠..??



단체로 댄스댄스..너무 즐거웠습니다..ㅎ



태훈곰 아니면 오늘 6연패 할 뻔 했죠..??





타격이 안 돼도 넘 안 되고 있는 현수 선수..어쩔~





대주자로 나왔다가 견제사를 당하고 들어온 오재원 선수..-.-;



9회 초, 이용찬 투수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린 이영우 선수



울고싶은 용찬곰..ㅠㅠ





어쨌든 승리..5연패 끝





수훈선수는 정수빈 선수와 니코스키 투수





수빈아, 고개 좀 들라~!!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용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2 08:10

    야구부인님, 항상 그 정성에 탄복할 따름입니다.
    주말 내내 기아전을 지방에 있는 관계로 컴중계로만 보다가,
    정말 열폭할 뻔했는데, 그래도 인식옹껜 죄송하지만 좋긴 하네요.
    수빈어린이(어제 송아나 표현에 따르면 아가곰^^)는 제 고교후배인지라, 어제 보고 참 기분 좋았었죠.
    김경문 감독이 어제 인터뷰서 "칼을 빼들어"야 한다고 했으니,
    어떤 일이 일어날지, 여튼..참, 다른 뉴스보다 더 박진감있는
    야구부인님의 글. 좋은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야구장에 들어온 사람들이 관중석을 보며 한 마디씩 합니다.
"오늘 무슨 날이야..왜 이리도 사람들이 많지..??"


정말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어찌나 사람이
많았든지..양팀 팬들의 관심이 얼마나 많았던 경기였는지를
보여줬다고나 할까요..?? 2만 5천명이 입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잘 던지고도 계투진과 타선의 지원을 못 받고 겨우 1승에
머물고 있는 김상현 투수와 패가 없이 올시즌 5승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 투수..뭐 이론적으로 보면 류현진 투수에게 무게감이 더
가는 그런 경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1회 말이 되자마자 안타와 볼넷을 연거푸 내준 류현진 투수를
보면서 의외로 오늘 경기가 쉽게 풀리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아~ 역시
에이스답게 위기를 잘 막아냈습니다..그리고 곧바로 2회 초에 한점을
선취한 독수리 군단


그러나 만만하게 당할 순 없다..바로 2회 말에 동점을 만들어 버리면서 
올시즌 들어 유독 팽팽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두 팀간의 접전이 역시나
오늘도 계속 되었습니다.


역전찬스를 먼저 잡은 곳은 이글스였지만 그 기회를 못 잡다가 드디어
5회 초에 두 점은 따내면서 1대 3으로 역전성공..하지만 점수를 내주면
반드시 따라붙는다는 결심을 하고 나온 듯, 5회 말에 김동주 선수의
투런홈런을 포함하여 석 점을 따내면서 재역전에 성공한 베어스
물고 물리는 이 광경이 양팀 야구팬들에게는 아주 흥미진진했습니다.


오늘 운이 제일 안 좋았던 오선진 선수..실책에 잘 때린 타구가
마구마구에서나 볼 듯한 고영민 선수의 귀신같은 수비로 아웃~
양팀의 승패가 결정되어진 장면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고창성 투수, 정말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선수인데 그동안 첫승을
따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놓치고 말았는데 드디어 오늘
프로데뷔 후 첫승을 따냈습니다..비록 그 과정이 깔끔하진 못 했지만
그동안 중간계투로 나와서 열심히 던져준 것에 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정말 축하축하, 왕축하합니다~!!


일요일 경기, 베어스의 스윕이냐..이글스의 반격이냐..
주말 3연전 중에서 백미가 될 경기가 아닐 듯 싶습니다.

끝으로, 오늘 3루 지정석에서 파울볼을 잡으려던 한화팬 한 분이
얼굴에 정통으로 공을 맞아서 많이 다치셨습니다. 빠르게 날아오는
공을 고개 번쩍 쳐들고 잡겠다는 생각을 하신다면 정말 큰일납니다.
부디 그분, 큰 부상이 아니길 바라면서..쾌유를 빕니다..^^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온 김현수 선수



이봐요..님아~ 잠 안 자고 밤새 뭐했어..??



졸고..졸고..졸고.........





오늘 석 점만 내주겠다고 경기 전에 예고한 김상현 투수..ㅋㅋ



주장님, 진지하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카리스마 철철~!!



고 선수, 경기 전에 방송인터뷰를 했다는데 그건 못 보고
야구장에 있는 TV를 통해 잠깐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시구를 한 유설아? 孃
제가 연예계에도 관심 많은데  죄송하게 잘 모르겠..^^;



이분이시랍니다..유설아 孃



양팀 관중석







오호~ 야구를 보는데 낯익은 사람이 보입니다
바로 유니폼을 입은 남자분..그 남자분을 보는 순간,
"앗~!! 랜디신혜가 왔구나.." 생각을 했는데 역시 맞았네요.

박신혜 양, 잠시 지켜봤는데 어찌나 열심히 응원을 하고
열심히 관전을 하든지..특히 김현수 선수 응원가를 율동과
곁들여 하는데 아주 이뻤어요..ㅎ 완전 야구팬 인정~!!





김창렬 씨, 이분도 베어스 광팬



5회말, 1사 1루에서 투런홈런을 날리신 김동주 선수



어느 틈에 또 졸고있는 현수 선수



웃다가 저를 본 건가요..??  저를 보고 웃은 건가요..??



우월하신 두목곰



오재원 선수가 빠지지 않고 하는 행동입니다..예전에 안샘이 즐겨하심



고창성 투수와 임태훈 투수



가수 김현정 씨도 야구장에 오셨군요





일본 야구관계자도 오셨네요..??



아~ 아무리 봐도 역시 꽃범호 님을 따라오실 분이 없으십니다



손가락 끝이 안 좋은지 계속 손가락에 신경을 쓰던 김태균 선수



이겼습니다..4연패 후 2연승



승을 못 따냈음에도 불구하고 웃고있는 김상현 투수



김상현 투수, 또 웃고계십니다..기분 좋으신가 봐요



수훈선수는 임태훈 투수와 김동주 선수
김동주 선수는 이틀 연속 수훈선수로 뽑혔습니다





고창성 투수, 데뷔후 첫 승을 따냈으니 막 축하를 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좀 그랬죠..?? 그래도 勝은 勝입니다..첫 승 축하~!!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1 11:05

    저 이 날 야구부인님 봤어요! 히히
    다른 분들과 대화중이셔서, 고민하다가, 그냥 있었는데,
    역시나 이렇게 멋진 사진을!!! ^.^
    존경합니다!!!

  2. 권혁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2 12:52

    ㅎㅎㅎ 관중석에 내가 있네 작지만 ..

4연패의 곰과 3연패의 독수리, 과연 누가 먼저 연패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연승과는 다른 의미로 흥미진진했던 양팀간 경기


베어스가 일단 Win~!!


사직경기에서 자기 어나와 승리를 따냈던 홍상삼 투수가
연거푸 승을 챙기면서 김상현 투수도 못 따내고 있는 2승 투수가
됐고 더불어 본인이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는 신인왕 후보에도
한 발 바짝 다가섰네요..도대체 그동안 왜 2군에 있었던 거니..??


엘쥐와의 경기에서 한없이 무력한 모습을 보인 팀이 맞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타격과 수비, 거기에 선발투수까지 다 좋았던
간만에 경기다운 경기를 봤습니다.


특히 3,4,5번의 집중력이 (물론 병살에 내야플라이가 있긴 했지만)
모처럼 살아나서 2대 1로 역전을 당했었지만 바로 따라가는 힘을
발휘했고..그것이 결국 연패탈출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된 것입니다.
안타 11개로 6점에 실책이 하나도 없었던 경기..아주 좋은 거죠..??


채상병 포수가 시즌 개막후 처음으로 1군으로 복귀, 선발 라인업에
올랐는데 타격이 안 좋은 것은 그동안 낮경기만 하다가 야간경기를
하려니 아무래도 감각이 많이 떨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조금더
지켜봐야 할 것 같고 수비는 크게 좋아진 것은 없지만 최승환 포수와
2인 체제로 안방을 이끌어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하튼 경기내용이 좋았든 안 좋았든..4연패에서 탈출했다는 것이
기쁠 따름입니다. 이글스 팬들에게는 넘 미안하지만 현재 우리팀의
사정도 급한 마당이므로 남은 주말 2연전, 다 이기고 싶습니다~!!


토요일 경기 선발투수는 김상현 선수와 류현진 선수..으으~
김상현 투수의 2승을 기대해 봅니다..^^




이종욱 선수가 부상으로 말소됐고 시즌 시작과 함께
2군에 있었던 채상병 선수가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들어왔습니다



연패를 당하고 있어도 분위기는 굿~!!



홍상삼 투수, 시즌 두 번째 선발등판



최포와 채포..대학 선후배 사이지요



타격에 대한 지도를 받고있는 김현수 선수..?? 그 타율에..??



4월 MVP로 뽑힌 최준석 선수와 김상현 투수



채포,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09 시즌 첫 1군 경기에 선발출장한 채상병 포수



김태균 선수, 컨디션이 여전히 회복이 안 된 듯, 표정이 썩..-.-



정말 열심히 잘 뛰어주고 있는 파란만장 강동우 선수





감독과 코치들로부터 무한신뢰를 받고있는 고 선수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 정말 보기 좋습니다..ㅎ





이리저리 왔다갔다 정신 없는 카메라맨..요즘은 여성들도 많습니다





중앙석으로 날아온 파울볼, 제 바로 앞에 계시던 외국 스카우터가
잡았는데 저에게 주시더군요..고맙게 받고 아이스크림 대접했어요..^^



오호라~ 이거 완전 뉴스거리..인기가수 '비'가 이원석 선수를
좋아한답니다..^^ 연예계 쪽에서 일을 하시는 베어스 여성팬이
이원석 선수에게 준다고 '비'에게 직접 사인받은 앨범을 들고왔네요.



드디어 4연패에서 탈출..3위 복귀



반대로 4연패의 늪에 빠져버린 독수리





당신 물건일세..ㅎㅎㅎ





저 머리, 어쩔..방송국 직원이 헤드셋을 씌우면서
머리 윗부분을 저렇게 만들어 버렸어요..ㅠㅠ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NNY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9 09:35 신고

    두산베어스, 올해는 꼭 한국시리즈 우승해주셔요...밴쿠버에서 응원합니다^^

  2. 품절종박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9 09:36

    어제 1루 VIP석 바로 옆 블루지정석에서 직관했습니다.
    근데.. 그분은 절 몰라보고 저는 알아보는 한분..ㅋ 야구부인님이 오시더군요. 막 인사해야할것 같은 느낌~ㅋㅋ
    파울타구받으시고 좋아하시던 모습도 잘 보았답니다.
    어제 일찍가서 앉아있었는데.. 야구부인님도 일찍오시더라구요.
    ~ㅋㅋ 오늘도 글 올라오겠거니.. 기대하고있었습니다.
    이겨서 기쁩니다.~^^*

원래는 김선우 투수가 등판하는 오늘 갈까 하다가
어제 가족들이 다 저녁을 먹고온다고 해서 어제 다녀왔네요..^^

경기가 투수전 양상으로 이어지다가 6회에 베어스가 먼저 두 점 선취
원정을 내려온 보람이 있구나..나름 기분이 좋았더랬는데..흑흑흑~
바로 7회말에 홈런 포함하여 두 번의 밀어내기로 3점을 헌납
역전패의 쓰라린 아픔을 안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들녀석이 오늘은 안 가느냐고 묻더군요..그래서 이 엄마 나이가
몇인데 연이틀 지방원정이냐..힘들다 그랬더니 자기 같으면 내려가서
그런 경기 보고왔으면 분해서 다시 간다나 뭐라나..그러더군요..^^;

뭐 꼭 승리를 쟁취(?)하고 오겠다는 마음으로 간 것이 아니었고
또 시즌 초반이니 아직까지는 승패에 자유로운 마음인지라
그냥 가볍게 관람하고 왔다는 것이 맞는 표현일 듯 하네요.
내려가는 길, 고속도로 갓길에 핀 벚꽃을 본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김수령 님을 보는 순간, 경건하게 인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푸할할~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뻥~ 터졌네요.
거기에 이범호 선수 등장음악은 '꽃보다 남자' OST 라는 것..^^



쑥쑥 커가는 우리 어린이들..그 뒤에는 어제 경기의..ㅠㅠ



물당번하고 계시는 왕자님..^^





어제 너무나도 잘 던졌던 김상현 투수..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타자본능이 꿈틀거리는 이용찬 투수



달 떴다~!!



화요일 경기에 너무 잘 던졌으나 아깝게 1승을 놓친
고창성 투수..담에 꼭 1승 합시다~!!







한손에 공 3개쯤 가뿐히..



정신 좀 챙기자구욧~!!





늘 즐거운 현수 씨



투수 조련사 윤석환 코치



쑥쑥 자라고 있는 수빈 어린이





최강포수라는 글귀가 눈에 띄는군요





팬들의 환호에 놀란 현수 君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irefo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09 23:45

    이제는 별사랑님 글을 다음 블로거뉴스에서도 뵙게되네요.
    근데 오늘 갔다오셨으면 좋았을 듯.
    두산이 이기기도했지만 송진우선수의 통산 3000이닝 달성도 보셨을텐데 좀 아쉽겠네요.
    마지막으로 잘 봤습니다.

  2. 권혁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2 10:13

    수고하셨습니다 편히보고있어요 ..

08년 12월 1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찍은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ㅋ





인상 쓴 용규 씨



우리의 강 허세..ㅋ



홍포, 가족동반







류유미 = 류현진 + 강유미





김양복 등장..^^









유니폼 보다 양복이 더 잘 어울리는 박기혁 선수



너무나도 조신한 주찬 선수



젤 늦게왔던 현수 君









그저 좋은 영민 씨..ㅎㅎㅎ









강포의 골든포토 글러브..^^





김동주 선수는 단체사진을 찍기 전에 그냥 떠나버렸다는..-.-;



현수 오빠, 눈 좀 크게 떠요..라고 어떤 여성팬이 절규(?)했다..ㅎㅎㅎ













하마 세레모니





사진 찍고 나왔더니 기념품은 다 떨어지고..지인의 것을 사진으로 남겼다.
받지못한 사람들의 항의로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기다려 보자..-.-;



화장빨 제대로 먹은 민호 君



나, 너무 좋아한다..카카카~



끝으로 종알종알~ 완전 수다쟁이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6 16:26

    비밀댓글입니다

스포츠서울에서 주관하는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시상식장에 다녀왔다.
작년에는 63빌딩에서 열렸었는데 올해는 강남의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아미가 호텔)에서 개최했다는..대상상금이 무려 2천만원이나 되는 큰
시상식..그런데, 선수들은 정말 딱 상받는 선수들만 왔다는 것..^^

행사장 안의 조명이 넘 어두워서 사진품질이 안 좋다는 것이 아쉽구나





일찍 행사장에 도착한 윤석민 선수..넘 조신하고 착해보인다..^^





올해의 재기상을 받은 롯데의 조성환 선수



사진에 보이지 않지만 김시진, 조범현 감독님도 계신다.







손담비, 이현지, 김상미..이렇게 세 여자가수가 나왔다.





쉴새없이 종알종알..ㅋ



월간 MVP 상을 대표로 받은 이진영 선수



올해의 특별상 수상자 김경문 감독 (로이스터 감독과 공동수상)





올해의 선행상을 받은 김별명 선수..그런데 인터뷰에서 한다는 말이
자기는 구단에서 시켜서 연탄을 배달했을 뿐이라나 뭐라라..ㅎㅎㅎ





올해의 타자상을 받은 김현수 선수



상금 받는 재미가 쏠쏠..^^



올해의 투수상, 올해의 타자상, 올해의 대상



올해의 신인상을 받은 최형우 선수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김성근 감독



꽃다발이 무거운 연약한 광현이..ㅠㅠ





한국시리즈 때 현수 형을 삼진으로 잡아서 미안했지만 내년에도 잡을 거란다.



현수 선수의 응수..내년에는 삼진 안 당하고 홈런 칠 거라고..ㅋㅋㅋ







드디어 저녁식사..원산지가 호주라고 했으나 조금 먹다가 말았다는..ㅠㅠ



지인이 받은 이진영 선수의 사인볼..LG라는 글자가 선명하다.
지인이 막 웃었더니 이진영 선수가 그러더라나.."SK라고 써드려요..??"



아무리 봐도 이게 뭔 말인지..^^; 김태균 선수 사인볼



은근 귀여운 김광현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



조성환 선수의 사인볼



부산에서 올라온 부산곰돌이가 내년도 자이언츠 달력을 선물로 줬다.



앗~ 그런데 11월에 원석 선수가..ㅠㅠ



현수 군은 나랑 사진 찍기가 싫은가 보다..썩소를 지었네..ㅠㅠ



이진영 선수, 정말 팬들에게 왕친철..왕친절..잘 웃는다..ㅋ







행사가 끝난 후 직원이 나를 알아보고 사인을 해달라고 그래..^^;



행사를 다 끝내고 주차장으로 내려가는데 현수 君이 샀다는 차가
딱 보인다..운전 잘 하느냐고 했더니 사고만 안 내면 된다나..-.-;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것을 보아하니..운전을 좀 터프하게 하든데
운동 신경이야 있겠지만..제발 안전운전 하시면서 다니길 바라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엔스포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08 16:38

    스포츠중계TV 실시간으로 볼수있는곳여~ ESPN J골프등..
    눈팅만 하다 도움될까해서 올려봐여~

    http://nsports.tv
    http://nsports.tv/tvfile/NSportsTVSetup.exe (직접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