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그라운드
친구야, 너와 야구 해서 좋다
별사랑
2008. 3. 2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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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배달된 4월 1일자 한겨레 21을 (창간 14주년 특대호라네)
읽는데앗~ 이거 누구..?? 손션, 쫑욱 두 선수가 나오는 게 아닌가..^^
넘 반가워서 부랴부랴 스캔을 떴다..호호호~ (클릭해서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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